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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한 떨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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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名車가 있습니다. 빛나는 名品이 있습니다. 그리고 名人이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名文이 더 중요합니다. <세상은 한 떨기 꽃> 이 책은 제목 자체가 명문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쓴 사람은 당연히 명인입니다. 명인이 쓴 명문은 명품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겁니다. 명인이 쓴 명문의 명품을 읽는 제가 탄 차는 당연히 명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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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名車가 있습니다.

빛나는 名品이 있습니다.

그리고 名人이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名文이 더 중요합니다.

세상은 한 떨기 꽃

이 책은 제목 자체가 명문입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쓴

사람은 당연히 명인입니다. 명인이 쓴 명문은

명품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겁니다. 명인이 쓴 명문의 명품을

읽는 제가 탄 차는 당연히 명차겠지요.

 

지하철에서 혹은 버스에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의 격을 높입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우리 모두는 한 떨기 꽃입니다. 미친 봄날에 꽃이 되고 싶네요.

h*****n 2013.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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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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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 후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딱히 누구 말 상대도 없고 해서 매일 매일 컴퓨터에 일기를 쓰곤 했습니다.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었던거죠. 관리를 잘 못하는 바람에 10여년간 써 오던 일기를 2년 전쯤에 몽땅 날려버렸지만...   혼잣말 처럼 그날의 힘들었던일, 좋았던 일, 감사한 일, 화가 나는 일...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고 싶다는 등등... 언제부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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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 후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딱히 누구 말 상대도 없고 해서 매일 매일 컴퓨터에 일기를 쓰곤 했습니다.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었던거죠. 관리를 잘 못하는 바람에 10여년간 써 오던 일기를 2년 전쯤에 몽땅 날려버렸지만...

 

혼잣말 처럼 그날의 힘들었던일, 좋았던 일, 감사한 일, 화가 나는 일...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고 싶다는 등등... 언제부터인가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는 꽃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는 말을 일기장에 쓰곤 했었는데, 작가님의 글을 읽어보니 이미 저는 한 떨기 꽃이었더군요. 좀더 당당하고 향기로운 꽃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m********1 2013.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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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한 떨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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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선물받아서 책장에 방치해두다가 문득 화장실 가려고 읽어보게 되었는데 세상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지혜가 담겨 있어 단숨에 읽게 되었네요.어릴 적 길가에 핀 민들레를 발로 차면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 하늘에 떠다니면 뒤를 따라다니며 좋아했었어요. 어느날 문득 학교 창밖을 내다보는데 창틀의 비좁은 틈에서 민들레 한송이가 여린 뿌리를 내리고 있더군요.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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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선물받아서 책장에 방치해두다가 문득 화장실 가려고 읽어보게 되었는데 세상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지혜가 담겨 있어 단숨에 읽게 되었네요.어릴 적 길가에 핀 민들레를 발로 차면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 하늘에 떠다니면 뒤를 따라다니며 좋아했었어요. 어느날 문득 학교 창밖을 내다보는데 창틀의 비좁은 틈에서 민들레 한송이가 여린 뿌리를 내리고 있더군요.그때 본 작지만 강인한 생명의 경이로움처럼 우리 인생도 주어진 여건과 상황에서 꽃을 피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어릴적 민들레 한송이를 통해 배운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다시 느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철없이 친구들과 동네를 뛰놀며 놀던 옛 생각도 나고요.ㅎㅎ.한번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j*****8 2013.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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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한 떨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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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아도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은 것처럼, 책은 많아도 진실로 감동스럽고 인생에 전환점을 마련해 줄만큼 영향력있는 책은 드뭅니다. 그러나 이 책은 내 인생의 가치관을 바꾸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도 폭탄같은 힘이 아니라,  쌩쌩 부는 바람이 아니라 태양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듯이 그런 나지막하고 부드러운 힘 말입니다. 인생의 의미를 알고 싶어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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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아도 진정한 친구는 많지 않은 것처럼, 책은 많아도 진실로 감동스럽고 인생에 전환점을 마련해 줄만큼 영향력있는 책은 드뭅니다. 그러나 이 책은 내 인생의 가치관을 바꾸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도 폭탄같은 힘이 아니라,  쌩쌩 부는 바람이 아니라 태양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듯이 그런 나지막하고 부드러운 힘 말입니다. 인생의 의미를 알고 싶어 고민하는 분이라면 그리고 참된 가치관을 찾아 헤매는 분이라면 이 책을 가만히 권하고 싶습니다..... 

j****j 2013.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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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한 떨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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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무척 쉽다. 그러나 깊은 철학이 담겨 있다. 책이 쉬운면서 철학적인 내용을 담기란 무척이나 힘들다. 이 책은 출퇴근 길에 전철에 앉아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훌쩍 다 읽을 수 있다. 목적지에서 내린 후 걸으면서 읽어 본 내용을 반추 해 보게 한다. 인생을 보다 깊이 있게 살고자 다짐하게도 한다.   책을 읽고 깊게 생각하게 하는 것은 한 제목마다 반전 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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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무척 쉽다. 그러나 깊은 철학이 담겨 있다. 책이 쉬운면서 철학적인 내용을 담기란 무척이나 힘들다. 이 책은 출퇴근 길에 전철에 앉아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훌쩍 다 읽을 수 있다. 목적지에서 내린 후 걸으면서 읽어 본 내용을 반추 해 보게 한다. 인생을 보다 깊이 있게 살고자 다짐하게도 한다.

 

책을 읽고 깊게 생각하게 하는 것은 한 제목마다 반전 시키는 문구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특정한 문구가  책을 놓고 먼 곳을 바라보게 한다든가, 아니면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 보게 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철저히 자신을 반성만 하게 한다든가, 지나간 날을 자책만 하게 하진 않는다. 현재의 자신을 잘 존중하고 사랑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책은 마음을 담담하게 만든다.  담담하게 만드는 방법을 쉽게 설명한다. 남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그러려면 자신을 되돌아 보아야 하고, 과욕을 부리지 말아야 하며, 겸손하여야 한다. 책을 한 번 읽고 그만 두기 보다는 옆에 놓고 늘 몇 페이지씩 들춰 보아 생활의 지표로 삼아도 될 수 있는 책이다.

s******7 2013.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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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
"편안" 내용보기
읽고 나면 마음이 잔잔하고 편안해지는 책입니다. 짧은 소제목에 맞춰서 거기에 대한 작은 이야기를 가만가만히 들려주는 책이에요. 흥분되거나 마음이 불편할 때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짧아서 금방 읽히지만 곱씹어보면 마음 속에 오래남는 내용이 많아요. 저는 후딱 읽었지만 조만간 또 한번 읽어볼 생각입니다. 인생의 진리를 따뜻하게 일러주는 괜찮은 책이에요.
"편안" 내용보기
읽고 나면 마음이 잔잔하고 편안해지는 책입니다. 짧은 소제목에 맞춰서 거기에 대한 작은 이야기를 가만가만히 들려주는 책이에요. 흥분되거나 마음이 불편할 때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짧아서 금방 읽히지만 곱씹어보면 마음 속에 오래남는 내용이 많아요. 저는 후딱 읽었지만 조만간 또 한번 읽어볼 생각입니다. 인생의 진리를 따뜻하게 일러주는 괜찮은 책이에요.
d******y 2017.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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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떨기 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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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법사님께서 새로운 책을 내셨군요 정말 읽어보소 싶은 책입니다. 하루하루 3끼식 밥을 먹듯 하루하루 한단락씩 읽으며 음미하고 싶습니다. 삶의 양식이죠   법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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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법사님께서 새로운 책을 내셨군요

정말 읽어보소 싶은 책입니다.

하루하루 3끼식 밥을 먹듯 하루하루 한단락씩 읽으며 음미하고 싶습니다.

삶의 양식이죠

 

법사님~!

 

 

감사합니다.

 

m******r 201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