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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행복해지기를 노력한다. 어떤 일에 의욕도 없고 일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올 때 만난 남편.. 그리고 새롭게 시작된 결혼생활은 그리 쉽지 않았다. 그리고 항상 부정적인 태도, 말이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과 남편에게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 알게 되었다. 큰아이가 7살 때 화장실을 자꾸만 가게 되어 병원에 갔더니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반응이라고 했다.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엄마가 행복한 태교, 행복하게 키우지 못해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어떻하든 변화를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상담을 해 주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신 조언은 "엄마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였다. 내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사실에 미안하기도 하고 부끄러웠다. 일년 가까이 행복해지기 위해 나 자신을 칭찬하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했다. 그러면서 나를 사랑하는 것이 바로 자존감을 높이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제 엄마인 나는 차차 나를 사랑하며 자존감이 회복되어 가고 있다. 그런데 8살이 된 딸아인 새로운 학교라는 생활에 적응하면서 또 다시 힘겨워했다. 너무 많이 울어 아이를 데려와야 했던 적도 있고, 머리카락을 심하게 빨아 머리카락을 잘라주어야 했다. 입었던 옷은 물고 빨아 겉옷까지 매일 빨아야했다. 요즘 들어 점점 심해지는 빠는 습관을 보면서 내가 더 아이를 사랑해 주어야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그러면서 만난 책이 바로 자존감은 나의 힘 - 나는 나를 사랑해요 책이다. 동생들을 따로 놀라고 하고 딸 아이만을 위한 책 읽기를 했다. 자존감에 대해 설명했다. 아마 엄마의 단어로 설명하면 어렵게 느껴졌을 텐데 그림을 있는 책을 통해 읽어주니 쉽게 이해가 되나보다 잘 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술술 이야기 한다. 그림 그리는 것, 색칠하는 것, 동생들 돌봐주는 것, 씩씩한 것, 노래를 잘 하는 것, 발표하는 것 등등 자신이 잘 하는 걸 이야기 하는 걸 보니 아이의 마음 건강이 그래도 건강함에 감사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의 표현과 자존감이 높은 아이의 표현하는 것을 읽더니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더 좋다며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이렇게 하는 거냐며 묻네요. 자존감 알아보기 테스트에선 8가지 질문에 5가지에선 예, 세 가지엔 중간이라고 표현하네요. 그래도 예가 많으니 아이가 자존감이 높다며 행복해했답니다. 책을 보면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첫번째는 실수와 실패도 힘이 된다는 겁니다. 부모교육을 받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이 어렷을 때 실수나 실패의 경험은 아이에게 큰 자산이 된다고 늘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커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극복하기 힘들어지니 작은것에 실패와 실수를 느끼는 것도 큰 힘이 된다고 하셨는데 책에서도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네요. 저도 이 말에 동감이 되어 지금 아이의 힘들어 하는 부분이 아이에겐 세상을 살면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꺼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두번짼 아무리 훌륭한 계획도 실천해야 합니다. 계획을 세우는 일까지는 잘 하는데 실천하는 데에도 또 다른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습관은 나중에 아이의 성취도에 큰 반영이 되겠죠! 그것이 쌓여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길 것 같아요. 세번째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거에요. 우리집 아이들은 만들기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이번 어린이날 선물도 다른 것 말고 클레이를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갈까 했는데.. 정말이지 너무도 재미있게 놀더라고요. 아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 주는 것이 엄마로서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해요. 나중엔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힘이 생기겠죠! 아이와 함께 자존감 이야기를 하며 우리 마음을 지키는 방법과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답니다. 아이와 함께 자존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을 통해 이렇게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어요. 나라를 잃었지만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마리 퀴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헬렌 켈러,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은 찰리 채플린, 입양아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한 이야기까지 위대한 영웅의 이야기는 아이와 엄마에게 큰 도전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부모를 위한 감정코칭의 5단계까지 아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까지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단 한번의 읽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주기적으로 읽고 활동할 만한 책이라 더욱 가까이 두고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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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란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잘 했을때 스스로 멋진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잘못하더라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마음에 들어 한답니다. 이렇게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려고 노력하지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기가 어렵기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라는 생각, 그런 나 만큼 남도 소중하다는 생각, 긍정적인 생각등등이 삶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지오. 행복한 삶이란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너무 큰것에 욕심내지 않으며 친구를 배려하면서 자신의 것을 나눌줄 아는 것이겠지요. 행복한 삶은 목표가 있고 나에게 맞는 목표를 세워 차근차근 해나가는 모습이지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실수나 실패를 하더라도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이겨내지요. 하지만, 요즘처럼 엄마가 모든것을 해주는 아이들에게는 꼭 확인해봐야 할 항목이지 않나 싶네요. 실수나 실패를 해볼 기회를 주지 않는 전지전능한 부모들 덕분에(?) 한번 넘어진 것 뿐인데 영원히 재기하지 못하는 경우의 아이들도 있다하니까요. 마리퀴리나 찰리채플린, 헬렌켈러등은 높은 자존감으로 자기 삶을 개척한 사람들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가 있다면 이런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며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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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 생각해도 자존감이 낮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뚱뚱하고 못생겼고,
또한 어려서부터 큰소리 지르는 아빠 밑에서 자란 이유가 가장 큰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늘 주눅들어 있고, 앞으로 나서지 못하고, 내 주장을 펴지 못하고, 뒤로 숨기 바빴다.
그런 내가 아이를 낳았다.
잊고 있었는데,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아들에게는 그런 모습을 물려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쪽 (도서관에서 빌독한거라 ㅡ,.ㅡ 쪽수를 기재하지 않았더니 찾을 길이 없다. ㅠㅡㅠ)
아동의 권리
폴란드의 아동문학가이자 교육학자인 '야누스 코르착'은 '아동의 권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사랑받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또 이상적인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권리가 있고, 지금 있는 그대로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현재의 자기 모습대로 살 권리가 있고, 실수할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 모습 그대로 소중하게 생각될 권리가 있고, 비밀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고, 슬픔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고, 불의에 대항할 권리가 있습니다."
--> 그렇다.
아이들은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충분한 교육과 의식주를 제공받고 꿈을 키울 권리가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최소한의 환경도 갖춰지지 못한 아이들이 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재미난 그림이 추가되어 있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거기에서 자존감을 잃지 않는 방법들을 설명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자존감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같다.
물론 어른인 부모들이 함께 보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말과 행동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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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와 그 부모들이 읽기에 적합한 책이다. 글의 내용이 어렵지 않고, 그림 또한 글의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자존감이란 것이 무엇인지 1장에서 다루고 있고, 2,3장에서는 자존감과 관련하여 행복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4장에서는 자존감 만드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선 마리 퀴리, 헬렌켈러, 찰리채플린, 스티브잡스 등의 자존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 이야기가 나온다. 자존감에 대한 설명의 흐름이 매우 이해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보기에 아주 좋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 "엄마 아빠 보세요!"는 부모들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자존감을 만들어주는 부모의 감정 코칭 5단계를 알려준다. 1단계-아이의감정 인식하기, 2단계-감정적 순간을 좋은 기회로 삼기, 3단계-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들어주기, 4단계-아이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도와주기, 5단계-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의 자존감의 힘이 이 사회가 건강해질 수 있는 길인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이 잘 길러지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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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는 그동안 아이가 자신감이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자존감이 낮아서였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존감이란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잘했을 때 스스로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어떤 일을 잘 못하더라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마음에 들어 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알게 된답니다. 우선 자존감이 무엇인지 그리고 스스로 자존감을 생기게 만들어 주면서 자존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얻게 됩니다.
더욱이 실제 와닿을수 있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자존감이 어느정도인지 다시한번 느끼면서 마지막 부분에는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수 있는 부모 코칭이 들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네요.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은 부모의 감정 코칭을 통새서 자존감을 올리수 있기 때문에 내가 앞으로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먼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수 있답니다.
자신감..자존심..자존감....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답니다. 그러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자존감이 크다면 무슨일이든 자신감 있게 자존심을 지킬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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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어릴때,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아이를 많이 꾸중했더니, 아이가 부정적인 아이로 변해갔어요. 자신에게 실망하고 ‘나는 잘하는 게 없어.’, ‘내가 왜 그랬을까?’ 등등 부정적인 말을 많이 내뱉었어요. 그런 아이를 보며 저는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정말 우리가족에게는 소중한 아이인데, 그 아이에게 제가 상처를 주었다는 것이 미안했지요. 그 후론 아이에게 칭찬도 자주 해주고, 아이의 장점을 보려는 노력을 기울였어요. 그랬더니 매사에 부정적이던 아이도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해보지 뭐’, 하기도 하며, 오늘 숙제를 다 못했다며 ‘내일 일찍 깨워주세요. 일어나서 하려구요.’ 하며 말하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밤새도록 울면서 하고 잤을 거예요. 아님 ‘내일 학교가서 혼나지 뭐.’ 이런 식으로 대꾸했을 거예요. 이 책에서 언제나 남과 비교만 하면서 자신을 평가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자신에 만족할 수 없고 행복할 수 없다고 합니다. 언제든 나보다 더 나은 누군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래요. 자신을 칭찬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으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게 된대요. 아이는 중학교에 입학해서도 학교 공부를 무난하게 따라가고, 학교생활도 충실히 잘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공부를 썩 잘하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책을 좋아하고, 할 일은 꼭 하는 편이에요. 그런 점이 참 보기 좋아요. 때로는 아이가 조금만 더 노력해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들지만, 그건 모두 제 욕심이겠지요.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꼭 성공한 사람,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아니니까요. 어제는 아이가 음악 수행평가에서 40점 만점에 38점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반에서 최고 높은 점수라고 스스로 뿌듯해했습니다. 그래서 노래를 불러보라고 하니, 아주 진지하게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저는 정말 듣기 좋은 목소리라고 말해주었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아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그렇게 보기 좋을 수가 없어요. 아이가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매사에 행복을 느끼게 하는 데는 가족의 힘이 큰 것 같아요. 아이의 장점보다 단점을 지적하는 부모가 되기보다는 단 한가지의 장점도 칭찬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아이가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앞으로도 제 자신이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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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도 느끼고 주변에 많은 아이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과연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옳은 것인가를 항상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체험학습,문화센터,홈스쿨,학원 등등 누구나 좋다하면 그것을 좇아 아이를 끌고 순회시키기보다 아이의 몸저깊은 마음속에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의 정립과 중심을 확고히 시키는게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닌가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부모,학교,친구 등 외부에 휩쓸리고 방황하지 않으려면 우리 아이 스스로가 자신의 소중함,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기본심성으로 자리매김해야할것 같아요. 이책에선 그러한 부분을 아주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접근하여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것 같아요...어느 양서보다 요즘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책!! 엄마들에게 울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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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그렇지만 많은 부모들이 바람이라면 아이가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가 조금 더 크기전에 자존감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자존감이 생기는건지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마침 명주출판사에서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는 책이 출간이 되어서 자존감이 조금은 부족한 아이를 위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존감이란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책을 본 아이도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럼 자신도 자존감이 있는거 아니냐고 하더니 책을 더 보더니 자기는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그리 좋아 하지 않다며 자존감이 조금은 부족한것 같다고 하네요.
책은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의 특징과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의 특징을 알려주며,자존감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며 새로운 환경에 놓였을때, 새로운 친구를 사귈때, 어려운 일에 부딪혔을때, 공부를 할때 등 여러 상황에서 자신이 어떤 태도를 취할지를 결정 한다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존감을 키우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자존심, 열등감, 남과 비교하는 행동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존감이 어떻게 하면 생기는지,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으면서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을 잘 알려줍니다.자존감은 아이 혼자서 키우는게 아니라 아빠 엄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데 책은 자존감을 만들어 주는 부모의 감정코치 5단계를 통해 아빠 엄마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게 해줍니다.
그 어떤 공부보다도 가장 필요한 자존감에 대한 공부. 누구라도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아이 역시 책에서 본 방법을 통해 자신의 자존감을 키우겠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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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은 아이가 반항도 심하고 엄마가 좀 꾸짖으면 금새 풀이 죽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자존감은 나의 힘]이란 이 책이 울 작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자존감은 나의 힘- 나는 나를 사랑해요>을 읽고 나서 바로 큰아이에게도 권해 주었다. 이 책 속에는 자기자신을 사랑하는지, 어떻게 하면 자존감이 생길지~~내가 바라는 행복은 무엇인지...그리고 자존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위인들의 이야기도 담겨있어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책이다.. 책을 읽다보니 아! 그렇구나 하는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부모가 하는 비교, 아이 스스로 하는 비교에 대한 이야기인데 대부분 부모들이 많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이기도 하다. 실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교로 아이를 평가하기 보다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면서 목표에 다가가도록 조언해 줘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책 말미에 아이의 자존감을 만들어 주는 부모의 감정 코칭 5단계 방법도 나오는데 꼼꼼히 살펴보면서 활용해보면 좋울둣하다.
다음은 초등 6학년인 딸아이가 <자존감은 나의 힘>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 '자존감은 나의 힘'이란 책은 자존감에 대해 자세히 나오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의 내용 중에서 제일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떤 일을 할 때, "나는 잘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일이 잘 되고, "자신이 없다, 못해낼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일을 해낼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게임을 하는 실험을 했는데, 처음에 이길 것 같다고 말한 아이는 이겼고, 질것 같다고 말한 아이는 졌다고 나와있었다. 나는 이 책 덕분에 자존감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게 되었다.자존감이 높으면 나중에 성공을 할 확률이 높고, 자존감이 낮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도 계속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해야 겠다.
- 2013. 5. 18 오수빈 (초등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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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긍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들 경험해 봤을텐데요.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과 긍정적인 생각은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인것 같아요. '아무것도 할수 없는 못난이'가 아니라 '이건 못하지만 다른건 잘할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잘할수 있는 부분을 찾아 노력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수 있는 힘이 바로 자존감이지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내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친구의 마음도 잘 받아들이고, 상대에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설사 상대로 부터 자신의 단점을 지적당하게 되더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려고 노력한다고 하네요. 우리 지원이를 살펴보면 자신의 잘못보다는 남의 잘못에 대해 불평,불만이 많은편인데다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지도 못하고,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를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 지원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자신만의 감정 일기쓰기나 화를 누그러뜨릴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만들기, 건강을 위한 규칙적인 생활, 나만의 보물 수첩 만들기등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직접 실천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부모의 자존감이 높아야 아이의 자존감도 높다고 해요. 또한 부모의 감정 코칭은 자녀의 정서 인식,정서 표현,정서 조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요. 사랑과 교감이 충분히 이루어져야지만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울수 있는 것이지요. 부모의 감정 코칭 5단계도 배워볼 수 있어서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주어야할지도 배워볼 수 있네요. 책 속에 나와 있는 자존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감동도 느낄 수 있었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게 사실인데요. 남과 비교하여 잘했나 보기보다는 아이가 역량껏 최선을 다했는지를 살펴봐야한다고 하네요. 제 경우 아이를 남과 비교한 적이 많은게 사실이라 많은 반성이 되네요. 이렇게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보아도 좋을 내용들이 가득해요.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를 성공적으로 키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