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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꼴찌가 꼴찌에게 꿈꿔-우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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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세대를 위한 비전 매뉴얼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습니다. 1020세대라고 말해봤자 저도 얼마 전까지 그 세대였고 지금 또한 느즈막한 그 세대에 속해 있기 때문에 어떠한 멋드러진 말도, 결과물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흔히들 말합니다. 꿈을 가지라고, 열정을 가지고 살라고, 하고자하는 걸 도전하고 부딪쳐보라는 다양한 자기개발서에서 하는 말처럼 저 또한 그런 상투적인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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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세대를 위한 비전 매뉴얼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습니다.

1020세대라고 말해봤자 저도 얼마 전까지 그 세대였고 지금 또한 느즈막한 그 세대에 속해 있기 때문에 어떠한 멋드러진 말도, 결과물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흔히들 말합니다. 꿈을 가지라고, 열정을 가지고 살라고, 하고자하는 걸 도전하고 부딪쳐보라는 다양한 자기개발서에서 하는 말처럼 저 또한 그런 상투적인 말을 제가 지나온 시절을 겪고 있고 그 안에 속해있는 저보다 연배가 어린 친구들에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말들이 하나하나 쉽고 흔한 말들이지만 이루고 계속해서 지속하기는 엄청 힘들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얼마나 많은 일을 그저 습관을 따라

남들이 하는 대로 이유와 근거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따라가

는지 모른다. 흔히 발명은 필요 때문에 창조된다고 한다. 그

런데 발명을 가능케 하는 필요는 이런 습관적인 행동에서는

절대 찾을 수 없다. 모두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에 '왜?'라고 생

각하고 고민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내 꿈을 찾아가는 길에 무엇을 따라가는가? 사회적인 평

가와 기준인가? 부모의 희망인가? 결단코 그것은 당신의 꿈

이 아니다. 각자가 자신의 꿈을 찾기 원한다면 버릇과 습관과

주변의 평판에서 벗어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고민하고 생각하

기에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

-p.23~24

 

하지만 저 또한 지금 현재 꿈을 가지고 도전하고 좌절하며 그러면서도 또 도전하는 한 사람으로서 결국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고자 하는 일, 잘하는 일을 했을 때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귀차니즘, 두려움, 실패와 같은 것들은 그 순간에 세상의 전부인 거 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한 순간에 지나가는 것들이라는 것도 어렴풋이 깨닫고 있습니다. 그때는 죽을 거 같아도 결국 시간지나면 괜찮아 질 거라는 걸 알고나닌 한 번 해볼만한 도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니 1020세대, 아니 그 세대뿐만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숨을 쉬고 심장이 뛰는 모든 분들이 자기만의 꿈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당신은 얼마나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가? 확고하게 삶 전체를 쏟아 부을 만한 삶의 비전이 있

는가? 다시 말하면 내가 온 힘을 다해서 해보고 싶은 일과 되

고 싶은 것이 있는가? 고민해보자. 그리고 시작하자.

만약 아직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 지금 구체적으

로 고민을 시작하라. 시작은 진지한 고민이다. 생각하는 것이

다. 잊지 말자. 진지하게 자신을 위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생

각이, 고민이, 당신으로 하여금 미래를 꿈꾸게 할 것이고 그

것이 당신의 삶을 바꿀 것이다.

-P.34

 

지금 당장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른다면 우선 혼자 조용한 장소를 찾아가세요. 그리고 종이 한장을 꺼내서 거기에 이것저것 적어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 이것저것 적다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멍을 때려도 좋습니다. 가끔은 혼자가 되어 생각하기도 해야합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하고 있는지, 꼭 해야하는 건지 등등을 생각하며 근래의 자신을 생각하고 되돌아보는 게 필요합니다. 

물론 계속 생각하고 고민만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부정적으로 흐르는 경향이 강해서 계속 생각하고 고민만 하다보면 자기 합리화나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버릴수도 있으니까요. 문제를 개선하거나 방법을 찾아 행동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잊으면 안 됩니다.

 

심리학자 브랜든Branden은 자존감을 높이는 여섯 가지 원

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①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며 산다.

②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③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④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드러낸다.

⑤목적을 가진 삶을 산다.

⑥정직한 인격을 갖추도록 노력한다.

 

꿈도 열정도 사랑도 그 근본은 자존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자기 존중감'은 자신이 어떤 일에 성공하고 원하는 것을 얻고 만족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여기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결국 자존감이란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자신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애초에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이유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일에 중심은 나이고 그 안에는 자존감이나 자기애가 바탕일 겁니다.

나이를 먹는 다는 건 저절로 성숙해지는 게 아닙니다. 계속해서 미성숙한 자신을 성숙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겁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더 많은 조언과 배움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아직 조언과 배울이 필요해 계속해서 저에게 꿈을 심어주고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길잡이와 나침판이 되어줄 좋은 말씀과 생각들이 담긴 책을 찾고 있습니다.

무교인 제가 읽기에는 저자의 영향으로 기독교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있어 어리둥절했지만 기독교인이거나 믿음을 가진 친구들이 읽으면 더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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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 2013.06.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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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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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지금과 다른 인생을 사는 꿈을 꾼다. 어릴 적 이루지 못한 꿈을 위해서든, 실망스러운 자신의 현재 모습이 싫어서든, 다르게 사는 타인의 모습이 부러워서든 어떤 이유로든 지금의 자신과는 다른 모습의 ‘나’를 그려볼 때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 바람을 실천으로 옮기는 이는 과연 몇이나 될까. 아침에 눈 떠서 하루를 보내고 다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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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지금과 다른 인생을 사는 꿈을 꾼다. 어릴 적 이루지 못한 꿈을 위해서든, 실망스러운 자신의 현재 모습이 싫어서든, 다르게 사는 타인의 모습이 부러워서든 어떤 이유로든 지금의 자신과는 다른 모습의 를 그려볼 때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 그 바람을 실천으로 옮기는 이는 과연 몇이나 될까. 아침에 눈 떠서 하루를 보내고 다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어제는 뭘 먹었고, 오늘은 무엇을 먹을 것인가 하는 것 외에 크게 봐서는 별로 다를 게 없는 인생이 반복된다. 180도 다른 로 변신하지는 못하더라도 그냥 뭔가 즐거운, ‘색다른일을 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만 자꾸 되새겨보는 게 우리네 삶이다.

 

이 책은 큰 교회의 목회자 아들로 태어났지만, 의미 있는 젊은 시절을 보내지 못했던 자신의 아픈 과거, 아무런 비전과 꿈도 없이 방황의 시절을 보냈던 저자 새성실교회 우성민 목사가 자신이 걸었던 길을 다른 사람들은 밟아가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방황하던 자기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꿈을 꾸라고 외친다. 그리고 꿈이 무엇인지, 그 꿈은 어디서부터 오는지, 세계관, 비전, 자기 이해, 가정과 직장을 통해 어떻게 꿈을 이루어 갈 수 있을지를 소곤소곤 말해준다.

 

우리 사회는 언제부터인가 비전보다 스펙이라는 단어에 더 친숙해져 버렸다. 인생에서의 자기가 하고자 하는 비전은 생각하지도 않고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취업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 토익, 학점, 봉사활동이 기준이 되는 흔히 스펙을 향상시키려고 다들 노력한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 경쟁에서 일찌감치 탈락한 청소년들은 아예 그 스펙조차 포기하고 하루하루를 그저 떠밀리듯 지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생각하기도 전에 포기해버리고 PC방에서 게임으로 밤을 새우거나 오토바이로 폭주를 즐기며 답답한 자기의 심정을 사회에 토로하고 만다.

 

저자도 이들과 똑 같은 청소년기를 보냈다. 방과 후에는 아무런 목표 없이 독서실 주변을 맴돌았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독서실 주변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다 보니 어느덧 성년이 되었고 그제야 조금씩 자신이 가는 길에 대해 꿈꿀 수 있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는 늘 염려의 대상이었던 그가 어느덧 중년이 되어서 목회자로, 교수로, 또 노력하는 남편, 아빠, 아들이 되었다. 그리고 청년들과 성도들에게 꿈을 꾸는 사람이 되라고 소리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내 꿈을 찾아가는 길에 무엇을 따라가는가? 사회적인 평가와 기준인가? 부모의 희망인가? 결단코 그것은 당신의 꿈이 아니다. 각자가 자신의 꿈을 찾기 원한다면 버릇과 습관과 주변의 평판에서 벗어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고민하고 생각하기에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p.24)고 강조한다.

 

꿈을 잃어버리고 하루하루 아무 목적 없이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속에서 이 책이 길을 잃은 청소년들에게 꿈을 꾸도록 큰 도전을 줄 것이다.



k*****6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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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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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사님의 실제 사례에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어쩌면 이 이야기가 더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인 이유가 저자가 고민하고 깨달은 내용으로부터 시작한 이야기이기 때문일 것이다. 한 대형교회의 아들로서 살아오다가 아버지로부터 들은 말 한마디가 자신의 인생을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버지가 기업의 사장이나 회장이면 자녀도 훗날 그 기업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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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사님의 실제 사례에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어쩌면 이 이야기가 더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인 이유가 저자가 고민하고 깨달은 내용으로부터 시작한 이야기이기 때문일 것이다. 한 대형교회의 아들로서 살아오다가 아버지로부터 들은 말 한마디가 자신의 인생을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버지가 기업의 사장이나 회장이면 자녀도 훗날 그 기업의 사장이나 회장이 되는 것처럼 목회현장도 그런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대단한 아버지를 두셨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아버지의 그런 결단이 있었기에 저자가 후배들에게 이런 글을 써서 가르칠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삶과 미래가 그저 시간을 따라 흘려보내는 것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고민하고 또 숙고하라. 그것이 꿈과 비전에 이른 길을 열어줄 것이다.

 

미래에 뭔가가 되어 있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이 오늘 하루를 의미 없이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서 꿈을 반드시 이루기 위해서는 되는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오랜 숙고와 고민을 통해 이루어 가라고 말한다. 습관을 따라 사는 것은 그냥 단순히 익숙하고 위험 없이 사는 것뿐이며 그것으로는 자신이 가진 꿈에 다다르게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요즘 들어 하루하루가 별 큰 의미 없이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나이가 들어서 이제는 익숙해진 내 삶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것이고, 별 큰 기대를 걸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이제는 새로운 꿈을 갖기에는 나이가 들었으니까..라는 생각이 하루를 의미 없이 살아가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이러한 내 생각을 읽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말하고 있다.‘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게 없을 때 생각이 게을러진다.’지금 한창 꿈을 가지고 도전해야할 청소년이나 청년들만이 해당하는 말이 아니다. 익숙한 것에 길들여져 있고, 무엇인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보다는 현 상황을 유지하려고 하는 어른들에게도 해당하는 말이다. 비록 저자가 10대와 20대를 겨냥해서 집필한 책이기는 하지만 현재를 고민하면서 그럭저럭 하루를 떼워가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말이며 도전이 되어야 할 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어떠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자기 이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을 이해하도록 자아정체감, 자존감, 자기효능, 자기존중감 등을 기술해 놓았다. 이러한 내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읽으면서 비전을 향해 달려가는 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는 끝으로 성경을 통해 비전을 가지고 이룬 성경적 인물들을 통해 사례를 들어주는 친절함도 잊지 않았다.

 

책 뒷표지에 적힌 생각의 게으름이 꿈을 포기하게 만든다는 말이 지금 나에게는 딱 맞는 말이다. 세월이 자꾸만 흐르고 빨리지나간다고 해서 포기할 것이 아니라, 지금 부터라도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j****y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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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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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앞에 당당하라! 에필로그를 통해 저자는 다시금 독자에게 이 말을 강조하고 있다.   비전을 갖기 위해 먼저 내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실 갑자기 어느 누군가가 불쑥 “왜 사세요?”, “지금의 직장은 왜 다니세요?”라고 물어 본다면 어떻게 대답할까를 때때로 고민하곤 한다. 가족을 위해서라고 답을 하면 나 자신에게 너무 미안해지고,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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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앞에 당당하라! 에필로그를 통해 저자는 다시금 독자에게 이 말을 강조하고 있다.

 

비전을 갖기 위해 먼저 내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실 갑자기 어느 누군가가 불쑥 “왜 사세요?”, “지금의 직장은 왜 다니세요?”라고 물어 본다면 어떻게 대답할까를 때때로 고민하곤 한다. 가족을 위해서라고 답을 하면 나 자신에게 너무 미안해지고, 나를 위해 산다고 말하면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먼저 내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부족하진 않았나 하는 반성이 든다.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생각의 시작, 세계관, 비전, 자기이해, 가정과 직장, 비전사례의 순으로 전개된다. 각 장에는 몇 몇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1020세대들에 맞게(때론 부모세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예화를 들고, 또 저자의 시각 뿐 아니라 비전과 관련되어 이를 언급한 저명한 분들의 소중한 말씀도 잘 정리되어 있다. ‘비전 매뉴얼’이란 부재에 맞게 이 책에 언급된 핵심 원리들을 잘 연결시키고 자신에게 잘 접목시키면 자신만의 근사한 비전을 세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신학을 공부하고 새성실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저자는 우리에게 그동안 익숙하게 읽어왔던 비전과 관련된 책과 조금은 다르게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바로 기독교인이라면 - 어쩌면 기독교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 누구나 알 수 있는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비전을 현대적 가치에 맞게 이야기하고 있다. 야곱, 모세, 바울, 열 두 제자들....... 이 분들의 비전을 통해 때론 회피하고 싶었던 그 길에 들어섰지만 성공하신 분, 원래의 길을 벗어나 끝내 좋지 않은 결말을 얻은 분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저자는 ‘가정과 직장은 비전을 이루어 가는 두 날개’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비전을 높게 품으라고 말한다. 어쩌면 애초에 실현 가능성만을 담보하고 세워둔 비전은 비전이 아닐 것이다. 또, 비전이 있다고 말하면서 당장 실천이 없으면 그 또한 비전이 아닌 망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외형적으로는 아주 작고 또 가볍다. 적혀 있는 글자의 수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하지만 전하는 메시지는 묵직하다. 비전이라고 하는 것은 공부해서 얻을 수 있는 그것은 아닐 것이다. 초행길을 갈 때 도움을 받은 네비게이션처럼 이 책은 비전을 어떻게 세울지에 대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네비게이션이 아무리 성능이 좋다고 해도 자동차에 연료가 없으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을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을 읽고 덮어 두는 것에 지나지 말고 반드시 저자의 말처럼 깊이 고민해 보고, 또 자신의 비전을 세워보기를 권하고 싶다.

 

열심히 꿈을 찾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해야 하는 우리 아들과 딸이 이 책을 통해 비전이 무엇인지 깨닫고 이따금 자신의 비전은 성경 속 인물의 누구를 닮았는지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목표점을 향해, 꿈 너머 꿈을 향해 늘 앞으로 나가길 응원해 본다.

 

자신의 비전 앞에서 정말 당당해 지기를 나 또한 소망한다.

b****i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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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얇지만, 비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해주는 책
"가볍고 얇지만, 비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비전은 미래를 향한 개인의 감정과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 영감으로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다. 비전은 이 땅에서 당신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소원이라는 것이다." (p.140)     누구나 꿈을 꾸라고 하지만 그 꿈은 도대체 무엇인가? 그냥 무턱대고 꿈을 꾸는 것만은 정답이 아니다. 꿈을 꾸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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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은 미래를 향한 개인의 감정과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 영감으로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다. 비전은 이 땅에서 당신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소원이라는 것이다." (p.140)

 

 

누구나 꿈을 꾸라고 하지만 그 꿈은 도대체 무엇인가? 그냥 무턱대고 꿈을 꾸는 것만은 정답이 아니다.

꿈을 꾸는 것만으로 충분하지도 않다. 냉정하게 현실에 근거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에 적합하지 않은 꿈은 망상에 불과하다.

그렇지 않은 꿈을 꾸기 위해 내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고 이것이 미래를 꿈꾸게 하는 출발점이 되는 것을 저자는 말한다.

 

소시지 양쪽 끝을 잘라내는 이유도 모르고 답습해가는 이야기는 웃기면서도 생각하지 않는 우리를 날카롭게 꼬집는다.

우리는 얼마나 진지하게 내 삶에 대해 고민하며 답을 찾아내는가!

 

생각을 하기에 앞서 지혜롭게 생각하는 것을 위해 기독교 세계관이 자리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생각의 밑바탕에는 세계관이 근거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꿈이 없는 사람은 열심히 달려도 상이 없는 운동선수와 같다.

비전을 품고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책 속에 묻어난다.

나 또한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하나님의 꿈을 품고 살기를 소망하는 자로서,

이 책의 내용에 대해 공감하며 많은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추천해주어야 겠다 생각이 들었다.

 

 

비전은 직업이 아니며, 인생이 끝날 때까지가 온전한 과정이다.

내 평생을 통해 비전이 이루어져가고 혹은 후대의 사람들에 의해 더욱 확장되고 풍성해지기도 한다.(p.67) 

그렇기 때문에 비전에 대해서 너무 협소하게 생각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비전을 위해 자기 이해가 필요함을 말한다.

앞에 보이지 않는 꿈을 쫓아간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자기에 대한 이해를 해야할 것을 말한다.

 

 

이 책은 꿈이 없는 아이들, 꿈을 갖고자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몰라야 할 청소년과 청년들이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가볍고 얇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읽기 싫어하는 청소년들과 한 장 한 장 꼼꼼히 읽어가며  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좋을 것 같다.

a*******2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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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lalilu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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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lalilu82     우리는 모두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후회를 남기고 미련을 남긴다. 그리고 후대의 후손들에게 꿈이라는 것을 부정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주변에 자주 접하게 된다. 그들을 꿈꿔 봤자 소용없다고 이야기 하거나, 아무리 꿈을 꿔도 그것은 부질없는 것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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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lalilu82

 

 

우리는 모두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후회를 남기고 미련을 남긴다. 그리고 후대의 후손들에게 꿈이라는 것을 부정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주변에 자주 접하게 된다. 그들을 꿈꿔 봤자 소용없다고 이야기 하거나, 아무리 꿈을 꿔도 그것은 부질없는 것이라는 내용을 때로는 직접적으로 때로는 간접적으로 흘려서 결국은 주변 사람들이 꿈을 꾸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나 2002년에 우리의 인상에 강하세 새겨진 꿈은 이루어진다그 문장은 우리의 꿈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어 주었다. 이 책 꼴찌가 꼴찌에게 꿈꿔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 것인가? 처음에 등장하는 꼴찌는 저자이다. 저자는 지난 세월에 대한 방광과 미련하게 생활했던 삶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래서 꼴찌와 같은 자신의 삶을 독자들에게 전하므로 혹시 자신의 삶을 꼴찌라고 생각하며 꿈을 꾸지 않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저자가 말하는 꿈은 무엇인가? 이 책이 말하는 꿈은 스펙이 아닌 삶의 가치 즉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삶을 향한 도전이다. 이 책의 저자는 목회자로 하늘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분이다. 그래서 이 땅의 한계와 이 세상의 절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모든 독자들에게 진정한 삶과 가치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가르침 가운데 하나는 바로 주변의 평판과 주변 사람들이 바라보는 자신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가지고 또는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를 생각할 때가 많다. 주변의 사람들은 우리의 외면적인 것만 보고서 생각하고 평가할 수 있지만 우리는 우리 내면을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생각에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고 저자는 독자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

 

 

24시간 자기 자신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의 상태도 모르고 자신이 지금 살고 있는 삶이 과연 맞는 것인지 평가하지도 못하는 바쁘고 바쁜 삶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해주고 있는 가르침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삶과 그래서 그 진단을 가지고 바로 가고 있는 삶에는 응원을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삶에서는 전환을 이루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삶과 인생에 진정한 꿈과 영원한 가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세상에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 특별히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방황을 마치고 하늘의 소망을 품고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선물과 같은 하루 하루의 귀한 삶에서 날마다 승리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그리고 꿈을 잃어버린 것 같은 세상에 진정한 꿈을 꾸고 도전하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l****u 201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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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지가 꼴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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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지가 꼴지에게 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새성실 교회의 목사로 있는 우성민 작가의 책이다. 목사님이 쓴 책이라 책의 내용은 바닐라 처럼 부드럽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비전 없이 방황했던 자신의 청소년기를 돌아보며 이 땅의 젊은이들이 믿음 안에서 꿈꾸고 도전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을 썼다고 하며, 책은 저자의 과거 이야기와 기타 교훈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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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지가 꼴지에게
 
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새성실 교회의 목사로 있는 우성민 작가의 책이다.
목사님이 쓴 책이라 책의 내용은 바닐라 처럼 부드럽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
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비전 없이 방황했던 자신의 청소년기를 돌아보며
이 땅의 젊은이들이 믿음 안에서 꿈꾸고 도전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을 썼다고 하며, 책은 저자의 과거 이야기와 기타 교훈이 될만한 사례를 써
놓았다. 본인은 교회를 초등학교 때 잠깐 다닌적이 있으며 교회를 다닌 이유는
단순히 친구들과 놀기 위한 놀이 였다. 책을 읽는 내내 성경에도 참 좋은 말이
많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람마다 해석하기 나름이 되겠지만 본인은
책을 읽는 내내 좋은 교훈과 이야기 그리고 어쩌면 양질의 자기발전 도서를 읽는
느낌이 들었다. 책은 크게 6가지로 파트가 나누어져 있다.
 

1.생각의 시작 : 내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
2. 세계관 : 지혜롭게 생각하기 위한 틀
3. 비전 : 삶을 인도하는 내비게이션
4. 자기 이해 :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토양
5. 가정과 직장 : 비전을 이루어가는 두 날개
6. 비전 사례 : 성경의 인물을 통해 비전 보기
 
총 6가지의 큰틀을 가지고 있으며 중간 중간 그에 맞는 이야기로 풀어 쓴다. 그중
에 4번 파트의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본인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
한 것이 아마 자존감이 아닐까생각한다. 어쩌면 사람은 이기적인 존재이므로 본인의
삶이 편해야 남들의 삶도 여유롭게 보고챙겨 줄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앞서
각각 개개인의 자존감은 정말 필요한 문제가 아닐까?매사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고 남
에게 의지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떨어 진다. 이러한 문제는 남들의 기대를 받고 싶어
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원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다른 부분으로 그것으 배출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를 위해 그리고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출애굽기 비전 여호수와 기드온 등 많이 들
었지만 잘모르는 말이 조금 있었는데 책을 읽고 찾아 보고 조금은 이해가 된 것 같다.본인
같이 기독교에 여백같은 사람도 쉽게 읽었으니, 아마 기독교 신자라면 그리고 성경책을 한번
쯤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면 책의 내용이 조금 더 빠르게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을 읽은
뒤 과거의 나의 꿈은 무었이었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더 너무 오래되어 안개처럼 희미한
기억이지만 어렵풋이 생각난 과거의 나의 꿈, 사회에 첫발을 내딧고 지금까지 기계처럼 인생을
보내고 있지는 않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시 다른 꿈을 가져 보자는 한켠의 강한
마음도 들었다. 꿈은 남녀노소를 불문하는 것 같다. 어려서, 여자라서, 나이가 많아서 라는 것은
어쩌면 본인이 그것에 다가가기 두려워 본인을 안전한 온실에 내버려 두는 것은 아닌지, 온실
밖은 춥더라고 기꺼이 나온다면 본인의 진짜 인생을 살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s*********k 2013.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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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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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어야 된다는 건 알지만 쉽게 읽지 못한다. 왜 그럴까? 각양각색의 사람만큼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책이 두꺼워서이다. 책이 두꺼워서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읽기에는 부담스럽고, 중간쯤 읽다보면 지루함을 느껴 끝까지 못 읽게 된다. <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이 책은 얇지만, 책이 담고자하는 핵심요점을 다 담았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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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어야 된다는 건 알지만 쉽게 읽지 못한다. 왜 그럴까?

각양각색의 사람만큼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책이 두꺼워서이다. 책이 두꺼워서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읽기에는 부담스럽고,

중간쯤 읽다보면 지루함을 느껴 끝까지 못 읽게 된다. <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이 책은 얇지만, 책이 담고자하는 핵심요점을 다 담았다.

이 책은 1020세대를 위한 꿈의 이야기이다.

단순히 꿈을 가지라는 것만이 아니라,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나타낸다.

 

비전은 그것이 실패인지 성공인지와 상관없이 경험을 통해 구체화되고,

더욱 공고해진 비전은 다시 실패와 고통을 이기는 힘의 원천이 된다.

 

같은 꿈을 가진 두 청년이 있었다.

한 사람은 그저 꿈꾸고 말할 뿐 구체적인 계획도 목표도 실천도 없이 하루하루 눈앞에 닥친 급급한 일을 해결하며 살았고

또 다른 한 사람은 구체적으로 단기 목표를 세우고 필요한 훈련을 받고 합당한 실력을 갖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두 사람의 결과는 물을 필요도 없이 극명하게 다를 것 이다.

 

내가 발 딛고 있는 현실에서 내 삶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나타나야 하다.

그리기 위해서는 온 힘을 다해 준비하라. 노력하라.

치열하게 자신이 감동할 만큼 열심히 살라.

                                                                                                                                                  -<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책 중-

 

사람들에게 자신은 꿈이 무엇인지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말하는 건 쉽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 사람이 참 꿈을 향해 열심히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은 안다. 위의 글에 두 청년 중 자신은 어떤 청년인지 자신은 안다.

 

당신은 두 청년 중 어떤 청년입니까?

 

그저 말만 꿈이 있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나는 열심히 노력한 후, 나는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해서 꿈을 이뤘다고 말하고 싶다.

 

덧붙여, 1020세대는 언제나 조급하다.

지금 꿈을 생각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조금 해보고 자신은 안된다고 한다.

지금 몇 살이든 우리는 늦지 않았다. 늦었다고 생각하면 더 열심히 뛰고,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하면 된다.

남들과 자신을 비교해가며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꿈을 향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한 발자국 떼는_ 그게 꿈을 향한 첫 걸음이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꼴찌가 꼴찌에게 꿈꿔>

 

 

h*******5 201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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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가 꼴찌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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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꿈은 많지만 그 꿈을 다 이룰 순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그런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데 그 대부분이 또 꿈 없이 살아간다.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꿈이 없던 시절과 방황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며 앞으로 어떻게 꿈을 만들어야 할지 알려준다.   꿈이 없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못 된다는 것은 아니다. 평범하게 살아가지만 행복하게 생활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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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꿈은 많지만 그 꿈을 다 이룰 순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그런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데 그 대부분이 또 꿈 없이 살아간다.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꿈이 없던 시절과 방황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며 앞으로 어떻게 꿈을 만들어야 할지 알려준다.

 

꿈이 없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못 된다는 것은 아니다. 평범하게 살아가지만 행복하게 생활에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저자는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일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꿈의 설정에 관계지어 이야기한다. 종교의 이야기도 많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 비종교인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꿈을 가지려면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생각의 게으름'이 인간의 첫번째 죄이고 '원죄'의 시작이라고 한다.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도태되고 자신의 생활에 불평불만만 가지고 남을 탓하기 바쁘다.

 

또한 남들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열등감을 생기게 된다.

열등감을 가지게 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외모, 실력, 환경, 성격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해 열등감을 갖고 스스로 무가치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무기력하고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고 고민도 생각도 하지 않게 됨으로써 생각의 게으름이 시작된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자신의 현재 모습이나 미래의 모습에 부정적이며 꿈을 꿀 수 없는 사람이 된다.

점점 정신이 병들어 가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과 자아정체감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 책 <꼴찌가 꼴찌에게 꿈꿔>에서는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미래가 보이게 된다.

 

 

 

 

 

s********3 201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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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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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2    그것이 발 딛고 있는 현실에서 내 삶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나타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온 힘을 다해 준비하라. 노력하라.   치열하게 자신이 감동할 만큼 열심히 살라.   - - -   너는 꿈이 있니? 나도 처음엔 꿈이 없었었어. 그저 가만히 있었지. 아버지가 목사셔서, 목회자가 되면 여러모로 편했기에 나도 목회자가 되기로 했어. 뭐ㅡ 관심이 일절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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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2

 

 그것이 발 딛고 있는 현실에서

내 삶에서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나타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온 힘을 다해 준비하라.

노력하라.

 

치열하게 자신이 감동할 만큼 열심히 살라.

 

- - -

 

너는 꿈이 있니?

나도 처음엔 꿈이 없었었어. 그저 가만히 있었지. 아버지가 목사셔서, 목회자가 되면 여러모로 편했기에 나도 목회자가 되기로 했어. 뭐ㅡ 관심이 일절 없는 것도 아니지.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나보고 처음부터 시작하라고 하셨어.

그런데, 나는 자신감 없고 가족들에게 늘 염려의 대상이였지.

 

힘들고 고단한 여정이였지만, 늦은 밤, 도서관의 행복을 알게 됐고, 밤샌 후 아침의 피곤함이 주는 성취감도 맛보았어. 그리고 나는 목회자로서 교수로서 노력하는 남편이 되었어.

너희들에게 말하고 싶어 꿈을 꾸라고, 그리고 어떻게 꿈을 꿔는 방법을...

 

꿈을 꾸려면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해야해.

그러나 우리들의 생각과 고민들은 우리들의 틀, 즉 환경에 적응이 되어서 쉽게 바뀌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우리는 그러한 세계의 틀을 변화를 줘야해. 이왕이면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졌으면 좋겠어.

 

새로운 세계관을 갖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비전을 갖는 거야. 미리 말해두는데. 비전은 직업 같은게 아니야. 비전은 좀 더 큰 의미이지. 예를 들면 , 마틴 루터 킹 목사처럼 "나의 네 자녀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에 따라 평가받는 그런 나라에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라는 말씀처럼. 비전은 직업이 아니라 자신이 평생토록 바라고 원하는 삶,이상을 도달하는거야.

 

비전은,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금 현재 여기에 고민하고 전진해야 하는거야.

비전은 너에게 가장 강력한 동기를 유발해. 그러므로 우리는 전진하는 힘을 얻게 되지.

 

비전을 갖는데에 한가지 필요한 것이 있어. 그건 자존감이야. 자신감! 자기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그것을 그대로 인정하며, 자신이 하루하루 무엇을 하면서 사는지 잘 인식해야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비전을 실천하는데에 있어서 가정과 평화가 있어야 하며,

주님의 기호가 함께 해야해.

아무리 자기 자신의 명철하다 해도, 그것에는 한계가 있어.

주님의 뜻을 받들고, 주님의 일꾼으로서 살아가야해

왜냐하면

 

너의 비전은 주님의 비전이니깐.

s******a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