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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이거는 꼭 봐야 한다며 내게 권한 책이다. 동성애에 관한 책인데 관심도 없거니와 선입견이 있어 거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생이 극구 추천하기에 사봤다. 시간도 없거니와 아직 풀리지 않은 선입견으로 읽진 않았지만 가벼운 느낌으로 잘 설명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 읽게 되면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펼쳐지는 아니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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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어서오세요 305호에 2권 리뷰입니다. 단행본이 출시 되어 있어 소장할 겸 구매했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스토리도 재미있어 잘 읽었습니다. 와난 작가님 작품은 어서오세요 305호에 말고도 하나, 집이 없어도 있다던데 어떤 스토리일 지 궁금해집니다. 어서오세요 305호에 단행본이 2권까지 밖에 출간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