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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웅은 싫어 5권을 읽었습니다. 다시 스푼으로 복귀한 나가는 다나의 배려로 평화로운? 사건들을 도맡아 해결하는데요, 시민의 부탁은 모두 들어주는 전방위적인 기관이다보니 수준도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5권에서는 전에 간략하게 지방에서 사고를 쳤다던 히어로들이 등장하는데요, 백모래와 얽힌 인물들이라고 소개됐으니 앞으로 많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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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작가님의 이런 영웅은 싫어 단행본 5권 입니다. 예스24 당일 총알 배송 정말 늦은 밤에도 고생하시네요. ㅠㅠ 저는 덕분에 주문하고 바로 몇 시간 뒤에 듄을 보고 행복했지만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크네요. 표지가 제 눈에는 보랏빛으로 보였는데 실물로 받으니 팥물 다 뺀 후에 팥색..??? 뭔가 놀랬습니다. 난 분명 보라색으로 보이는데.. 휴대폰 설정 잘못했나.. 아무튼 듄이 귀여워서 저도 네컷만화에 나오는 사람처럼 당연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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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영웅은 싫어 5] 이번권에도 새로운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초반 스푼에서는 의뢰인이 와 사건을 의뢰하면 현장으로 나가 도움을 주는 에피소드들이 많았죠. 이번에는 한 대학생의 의뢰로 집을 방문하고, 이웃에 사는 여자와 지네혼혈의 여자아이.그리고 속옷도둑등을 마주치며 가벼운 에피소드가 등장하네요. 역시 나가는 세계관 최고의 사기캐,그리고 행운아..ㅎㅎ 5권에는 특별편으로 추석편이 있어 캐릭터 각자의 추석날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 재밌었고, 드디어 새로운 스푼선배들이 등장하네요. 헤이즈,랩터,스텔 . 백모라와는 질긴 인연을 가지고 있는 가족같은 팀.. 헤이즈는 참 좋은데 퇴마사라 늘 헤이즈 에피는 공포가 합쳐지네요 깜빡이 없이 나오는 귀신때문에 가끔씩 읽다 깜짝 놀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