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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석이 되는 문장들과 생활표현들의 조화...*^^*
"정석이 되는 문장들과 생활표현들의 조화...*^^*" 내용보기
9살 큰딸 리딩은 7살에 깨쳤는데 그 이후로 꾸준히   엄마표영어를 이어간다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   몇개월은 쉬고 다시 마음 다잡고 시작하면 그 사이 쉬는 동안 안했던게   바로 표가 나니 엄마표영어의 핵심은 단연 꾸준함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교 다니고 학원이라고는 피아노학원 밖에 안 다니는데 왜이리 시간이 안나는지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요즘 보는 챕
"정석이 되는 문장들과 생활표현들의 조화...*^^*" 내용보기

9살 큰딸 리딩은 7살에 깨쳤는데 그 이후로 꾸준히

 

엄마표영어를 이어간다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

 

몇개월은 쉬고 다시 마음 다잡고 시작하면 그 사이 쉬는 동안 안했던게

 

바로 표가 나니 엄마표영어의 핵심은 단연 꾸준함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교 다니고 학원이라고는 피아노학원 밖에 안 다니는데 왜이리 시간이 안나는지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요즘 보는 챕터북 두 가지를 병행하며 하고 있는데요.

 

비슷한 수준의 책인거 같고 무엇보다도 개구쟁이 캐릭터의 이야기를

 

아이가 재밌어 하고 좋아하는지라 처음 만나는 Dirty Bertie 는 어떤 아이인가

 

궁금하면서 동시에 생활에서 쓰이는 표현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해서

 

더욱더 관심있게 봤답니다.

 

문어체만으로 이루어진 책은 오랫동안 사랑받기는 아무래도 힘들겠지요.

 

내 이야기 같은 이런 생활과 밀접한 스토리가 있는 책들이

 

아이들에게는 오랜 시간 사랑을 받더라구요.^^

 

이런 인연으로 만난 Dirty Bertie.

 

그 중에 제목도 BOGEYS 랍니다.....ㅋㅋㅋ 

 

코딱지를 모아둔 병도 있네요. 표지 보고 딸과 저 완전 빵 터졌다지요.^^

 

 웃긴 제목이 BOGEYS 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한 단어의 제목들이 다 하나같이 임팩트가 살아 있지요!!!

 

그냥 평범한 아이들과는 생각 자체가 달라서 엉뚱해 보이기도 하지만

 

재밌고 재치있고 귀여운 캐릭터라서

 

아이들에게 사랑 많이 받을만한 녀석이 바로 Bertie 인거 같습니다.^^

 

18권과 함께 세트구성에는 Word Book 도 있네요.

 

요즘 챕터북들은 이렇게 학습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참 잘 만들어져서 나오더라구요.^^

 

Dirty Bertie 책을 보면 중고생들 영어학습서를 많이 봤던 한 사람으로서

 

문장들이 참 깔끔하고 명료해서 해석 연습 하기에도 좋겠더라구요.

 

동사들이 생소한 것들이 많이 보였던 것은

 

바로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는 표현들이라서

 

더욱더 스토리 리딩 연습하기에 좋고 또한 재밌다는 장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두 분 모두 영국분이라는 것에 주목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영어스타일은 미국식이고

 

제게도 물론 익숙한 것이 미국식이긴 하지만

 

CD발음은 미국식이어서 어색하거나 부담없이 듣기 좋은데

 

문장 스타일이 아무래도 영국작가 이다 보니까

 

미국식의 군더더기 있는 문장 스타일이 아니어서

 

앞에서도 말한 대로 깔끔하고 명쾌한 문장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통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인거 같네요.

 

 

CD를 보관하고 책과 함께 넣어둘 수 있도록 하나의 세트 느낌으로

 

책 한권한권 이루어져 있답니다.^^

 

책 제목에는 BOGEYS! 가 있지만 이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구요.

 

보통 3개 정도의 이야기에 하나의 에피소드 마다

 

챕터가 나뉘어져 있는 구성이예요.

 

개인적으로는 BOGEYS! 만큼이나 Magic 도 참 재밌게 읽었답니다.

 

몇 가지 에피소드를 읽어보면 딱 Bertie 캐릭터가 잡히더라구요.

 

아주 일관성 있고 재밌는 녀석이예요....ㅋㅋㅋ

 

 

 

 

 

여성시장님이 오시는데 그 분과의 만남에 말썽쟁이 Bertie 가 뽑히게 되고,

 

다들 인정못하고 심지어는 가족까지 어이없어 하는 분위기지만 그렇게 되지요....ㅋ

 

선생님은 너무나 걱정이예요.

 

혹시라도 실수하게 될까봐~~~

 

특히나 가족이나 선생님의 걱정은 바로 5분마다

 

코를 파는 Bertie 의 습관때문인데요.

 

Bertie 가 코 파는 것을 못하게 하려고 가족들 모두 Bertie 만 지켜보고 있고,

 

가족들 눈을 피해서 어떻게든 코를 파야 하는 습관 때문에

 

몰래 방에서 잘때가 가장 좋다는 Bertie 랍니다.

 

그러던 중에 결국 D-Day 가 오고 말았고 꽃을 들고 여성시장을 기다리는 Bertie.

 

 

 

 

사진 찍으러 온 사람도 있고 짖궂은 친구는 코 파는 모습을 흉내내는데

 

여기서 우리 큰 딸 또 그걸 흉내내면서 재밌어 하네요....ㅋㅋㅋ

 

여성시장을 만나고 악수를 하는데 뭔가 시장의 손에 끈적거리는 것이 느껴지고~~~

 

이게 뭐지? 하고 쳐다보는데 바로 코딱지.

 

Bertie 가 급한 마음에 그것을 그만 먹어버렸고

 

그것이 바로 사진에 찍혔다는....ㅋㅋㅋ

 

이렇게 코딱지 사건은 일단락 되었답니다....^^

 

스토리가 넘 웃겨서 내용을 얘기 안할 수가 없네요.

 

이러니 아이들이 재밌어 하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ㅎㅎㅎ

 

문장도 하나하나 잘 눈여겨 보시면 모르는 단어들이 좀 보일 뿐

 

그 단어들만 안다면 해석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답니다.

 

가끔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서 상황 유추하기에도 어려움이 없구요.

 

 

 

 

맘에 드는 곳이 Chapter.3 라면서 이 곳을 읽어보네요.

 

원래 말하는 속도도 느린 아이지만 CD 듣기를 많이 하진 못했던터라

 

확실히 리딩 속도가 평소 실력만큼 나오진 못하는 거 같아요.

 

단어도 생소한데다가 CD 집중듣기도 잘 안되었을 때

 

이런 문제점이 있다는 걸 이번참에 제대로 알게 해주네요....^^;;

 

낮에 저랑 CD 집중듣기 쭉 해봤는데요.

 

책 한권 전체 듣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30분은 족히 걸렸던 거 같아요.

 

그런데 확실히 또 하나 알게 된건, 그냥 책만 보고 속으로 읽는 것과

 

CD 들으면서 집중듣기 하는 것과 내용파악 하는 데 있어서

 

큰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확실히 집중듣기 하면서 책을 보면 내용파악이 더 잘 되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따로 해석은 해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물어보면 일단 그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인지 아닌지 가늠할 수 있거든요.

 

이 책은 물어보니 50~60% 알겠다고 하네요.

 

기본적으로 75% 정도 알면 아이가 너무 쉬워하지도,

 

어려워하지도 않는 딱 맞는 수준인건데

 

단어들이 확실히 생소하게 느낄 만한 것들이 제가 보기에 많았던지라

 

딱 예상한 만큼의 이해도가 나온거 같아요.

 

여기서 좀 더 자세히 해석하고 몇가지 단어들만 잡아준다면

 

내용 파악하는데는 무리가 없을 듯 싶습니다.

 

이야기도 지루하지 않으니 이거 한권, 한권 아이가 넘 좋아할 거 같네요.

 

 

 

 

 

 

 

 엄마표 Worksheet Time  

 

평소에 워크북 활용하는 걸 저도 아이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그냥 CD 집중듣기만 하고 단어 모르는 게 있으면 찾아서

 

해석만 하는 것하고는 내용 이해하는 깊이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에는 아쉽게도 워크북이 없기에

 

제가 나름의 워크북을 만들어 봤네요....^^;;

 

허접하지만 순수하게 문제는 제가 책에서 뽑아봤습니다.^^

 

 

 

요거 만들어서 보여줬더니 입이 귀에 걸리네요~~~

 

이렇게 엄마가 해주는 걸 어릴 때부터 익숙해서 그런지 너무나 좋아라해요.

 

엄마인 제가 더 땡큐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학원 가고 싶다는 말 한마디 없이

 

엄마표로 계속 잘 따라주고 있답니다.

 

오히려 학원가서 공부하는 거랑 엄마랑 하는 거랑 뭐가 좋냐고 물으면

 

엄마랑 하는 게 좋다고 단번에 대답이 나온답니다.

 

다른 집은 엄마랑 하는 거 싫어한다는데 그런 생각하면 아이에게 고맙기도 해요.^^

 

 

 

Dirty Bertie 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보기 해봤어요.

 

몇 개 생각하더니 그 다음에 막히니까 이렇게 다시 책을 들춰보기도 했구요.

 

이래서 워크북이 좋다는 거죠.

 

어쨌거나 책을 몇 번을 더 들춰보게 하거든요.

 

가장 먼저 생각 난 건 단연 코딱지.....ㅋㅋㅋ

 

그리고 Miss Boot 샘, 잘난척 하는 Nick, Bertie 못지않게 장난꾸러기 Darren,

 

얌전한 친구 Eugene, 코 파는 거, 여성시장, 마지막 장면에 사진 찍힌 것때문에

 

사진찍다는 표현도 생각난다네요.^^

 

다 하고 자기 사인도 신나게 써주시네요.... ㅎㅎㅎ

 

 

두번째 페이지에는 이 책에 나오는 중요한 동사들이 참 많았는데

 

그 기본형과 과거형, 또는 진행형 형태를 정리해 봤습니다.

 

이건 조금 Grammar 에 해당되는 건데요.

 

저는 평소에 리딩 해줄때 해석도 하고 다 하면서 Grammar 역시 필요할 때는

 

살짝 살짝 짚어준답니다.

 

문법 얘기하면 아이들 학습으로 받아들여서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도 계시던데요.

 

처음에 아무런 내용도 모르는데 내용 파악하면서 문법을 얘기하는 건

 

당연히 그렇게 아이들이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문법을 얘기하진 않고 몇번 보고 대충 내용 파악되었을 때

 

짚어주는 부분이 바로 문법이고, 그 정도 되면 아이가 문법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아~ 이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해서 쓰는 구나 이해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문법 하자~~  하고 문법책만 다 떼자는 의미로 하는 것보다

 

이렇게 스토리가 있고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 리더스나 챕터북 속에서

 

문법을 자연스레 접하게 하고 살짝 짚어주면서 그렇게 반복적으로

 

가는게 훨씬 아이도 받아들이기에 부담없고 문장 속에서 익히니까

 

더 쉽게 이해하게 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해왔고 은근히 문법 짚어준 것들을 나중에 물어보면

 

또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해서 저는 나름 이것이 효과있다고 생각하게 된 거 같아요.^^

 

 

세번째 페이지에는 제가 책 속의 문장들을 뽑아서 빈칸을 남겨두고

 

읽어주면 받아적는 문제 유형으로 내봤어요.

 

단어들이 나름 어려운 것들이라 좀 많이 틀리긴 했지만

 

이 또한 CD 집중듣기 자주 하면 극복될 부분인거 같습니다.^^

 

많이 틀려도 기분 언짢아 하는 아이가 아니고 맞는 답을 어서 찾고 싶어하고

 

알고 싶어하는 아이여서 그 또한 예뻐 보이네요.^^

 

 

네 번째 페이지는 언제나 그렇듯 책을 읽고 나면 완성하는 READING JOURNAL.

 

독서일지를 쓰면서 마무리 하면 이 책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이 잡혀서 좋더라구요.

 

습관을 들이는 중인데 참 좋은 습관인듯 합니다.^^

 

저자와 책 제목, 배경, 캐릭터, 이야기의 줄거리, 아이의 생각으로

 

 마무리 짓는 방식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완성된 엄마표 워크북입니다.

 

아이가 꾹꾹 눌러서 아주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시나요? ㅎㅎㅎ

 

이렇게만 에피소드 하나 하나 짚어줘도 그냥 대충 읽고 넘어가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답니다.

 

제가 다른 볼일 보는 동안 그림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래도 공책 속에 드러났네요.

 

Dirty Bertie 를 그렸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림 좋아하고 조금 잘 그린다 싶은 생각은 했지만 책에서 느끼는

 

Bertie 의 느낌과 어쩜 이리 비슷하게 그려냈는지....

 

그림에 젬병인 엄마는 신기할 따름이예요....ㅋㅋㅋ

 

마지막 자기 트레이드마크인 무지개 까지....ㅎㅎㅎ

 

재밌는 친구 Dirty Bertie 를 만나게 되서 넘 반갑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책들의 일상생활 에피소드 들도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단어장을 갖고 꼬박꼬박 이렇게 아이랑 엄마표 이어간다면

 

정말 더 바랄것이 없을거 같아요.^^

 

책 좋아하는 엄마와 아이가 모두 탐내는 Dirty Bertie 였습니다.....ㅎㅎㅎ

 

h*******1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irty Bertie: Bogeys!
"Dirty Bertie: Bogeys!" 내용보기
꼬질이 버티라는 한국어로 번역된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이책은 앨런 맥도날드에 의해 쓰여진 원서지요. 아이들에게 번역본보다는 원서를 보여주고 싶은 엄마들이나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재밌는 챕터북을 보여주고 싶다면 이책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지저분한 행동을 일삼지만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버티의 이야기랍니다. 사실 우리 지원이도
"Dirty Bertie: Bogeys!" 내용보기

 

꼬질이 버티라는 한국어로 번역된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이책은 앨런 맥도날드에 의해 쓰여진 원서지요.

아이들에게 번역본보다는 원서를 보여주고 싶은 엄마들이나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는 재밌는 챕터북을 보여주고 싶다면 이책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지저분한 행동을 일삼지만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버티의 이야기랍니다.

사실 우리 지원이도 어릴적에 코딱지를 파서 먹곤했어요.ㅋ

엄마가 못 먹게 하니까 코딱지를 파더니 이불속으로 몰래 들어가더라구요.

못하게 하면 더욱 하고 싶은것이 아이들의 심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버티는 하고 싶은데 할수 없을때 과연 어떻게 할까요??

 

 

책을 펼치니 CD한장과 책 한권이 들어 있어요.

초4인 지원이 처음에 책을 보더니 글밥이 너무 많은지 흥미를 안보이더라구요.

아무래도 모르는 단어가 있다보니 해석이 순조롭지 않아서 그런것 같았어요.

시작은 좀 어렵게 느껴졌지만 단어를 찾아가며 책을 읽었네요.

이책에는 세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Bogeys!, Potty!, Magic!

세가지 이야기 모두 재치발랄하답니다.

 

 

 

시장님께서 버티의 학교를 방문하신다는데 버티가 꽃다발 소년이 되었네요.

버티에게는 코를 후비는 버릇이 있었는데... 시장님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일수가 없으니

버티는 잔뜩 긴장을 하게 되네요.

시장님의 방문날, 강당앞에서 시장님을 기다리던 버티는 코속의 코딱지를 느끼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과연 버티는 어떻게 해결할까요??ㅎ

버티의 행동은 지저분하지만

어찌보면 남의 시선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일에 충실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어서

공감대가 느껴지기도 하고,

못하게 하는 일이라서 그런지 대리만족을 느끼고,

버티의 행동에 더욱 통쾌함을 느낄수 있는 것 같아요.

사건을 만들어도 미워할수 없는 개구장이 버티,

유진이  정말 지렁이가 된 걸로 믿는 순수함은  귀엽기만 하네요.

엉뚱하고 기발한 스토리라 책읽기가 더욱 즐거워진답니다.

물론 우리아이의 경우 영어를 해석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어요.ㅠ

아직 쉬운 수준의 원서만 접해왔던 터라 어려움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체의 문장이라

익혀두면 영어로 대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Dirty Bertie 시리즈가 총 18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더니..

다른 책들도 전부 만나보고 싶다네요.

요즘 CD를 활용해서 듣기 연습 하고 있는데요.

음향효과도 좋고 실감나게 읽어주니 더욱 재밌게 들을수 있었어요.

 

 

 

지원이 cd를 들으며 읽기도 하고 책을 읽어보기도 하네요.

 

 

 

 

지원이 사이트에서 뽑은 워크지를 활용해 문제풀이도 해보았어요.

www.dirtybertiebooks.co.uk

 

요기 들어가시면 더티버티 그리는 법도 배워볼 수 있고,

워크지도 마련되어 있으니 다운받아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Dirty Bertie는 영어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재밌는 스토리의 챕터북으로

아이들마다 실력은 다르겠지만 고학년 친구들한테 권해주고 싶네요.

 

 

 

 

 

r******4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