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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둥이랑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집듣기와 코스북으로 영어학습을 하다보니
좀더 재밌는 영어학습이 되어야 아이들두 지치지않고 할수 있을 것 같더군요.
지금은 집에 있는 책으로 집듣기를 하고 있는데
원하는 책으로 하다보니
아이들이 꺼내오는 책은 항상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좀더 집에 있는 책보담은 업그래이드두 되고
재밌는 캐릭터가 나오는
Dirty Bertie: Mud!를 만나보았어요.
Dirty Bertie: Mud!
이야기는 울둥이와 비슷한 성향의 아이인가 봐요.
축구를 보는건 좋아하지만
직접 부딪치면서 하는 건 별루인 Dirty Bertie
학교 축구팀에서 새로운 선수를 모집을 하고
원하지않던 일이지만 축구선수로 뽑혀서 시합을 하게 되는데
시합날은 점점 다가오고...
아빠와 긴급 시합대비 축구훈련?!도 해 보지만...
시합날...
Dirty Bertie를 돕는건...
Mud!
울둥이 또래의 아이인
Dirty Bertie의 일상 이야기가 참 재밌는 챕터북이네요.
챕터가 나누어져 있어서
울둥이랑 쳅터별로 시디로 집중듣기를 해 보았어요.
간간히 모르는 단어두 나오지만
싹~! 무시하고 듣고 있네요~
그래두 읽다보니
Dirty Bertie의 재밌는 이야기는 재밌나봅니다.
문체는 어렵지않지만 아직은 글밥에 놀라는 수준이라서
쳅터별로 좀더 접해주다보면
집에서 읽던 책처럼 재밌고 즐겁게 만날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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