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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시리즈 없는권 챙뎌넣고 있어요! 마법천자문 덕분에 한자수업까지 받는답니다. 제가, 월별 요리 잡지를 모으듯이 아들도 책꽂이에 쭉 진열하는 재미와 더불어 한자공부까지 재미있게 한답니다. 한달에 한권씩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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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나와선지 앞의 내용이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결말이 궁금해 다음편을 또다시 기다리게 된다. 요즘은 처음과는 다르게 한자 공부보단 스토리 위주가 되어가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왠지 아쉬움이 든다.
처음 마법천자문을 구매했을때는 아이들이 한자에 친숙해지고 저절로 학습도 되어서 좋았었는데, 언제부턴지 한자 학습보단 스토리에 더 관심을 갖는 것 같다. 그리고 이 마법천자문 이야기는 언제나 끝날지도 궁금하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손오공의 좌충우돌 신나는 모험 이야기 속에서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한자를 자연스럽게 접하게하여 아이들이 한자에 관심을 갖게하는 점도 마음에 든다.
[이 책의 특징]
1. 저절로 기억되는 한자 이미지 학습서 -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암기 스트레스 없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학습 - 암기식 한자 학습을 극복하여 읽기만 해도 저절로 공부가 됩니다.
3. 한자 공부에 자신감을 주는 적절한 학습량 -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나오는 한자 중 사용빈도가 높은 한자를 뽑아 권당 20자씩 책으로 엮어 한자에 대한 자신감을 주고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알찬 한자 공부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 페이지 - 새롭게 등장한 한자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 페이지를 별도로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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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1. 손오공 - 황금왕과의 치열한 전투를 마친 손오공! 동자, 아티스와 함께 전설의 무기 태극철권을 찾으러 태극동굴로 들어간다. 과연 오공은 태극철권을 찾을 수 있을까?
2. 옥동자 - 삼장을 구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오공, 아티스와 힘을 합쳐 태극동굴에 들어간다. 하지만 동굴 속 깊이 들어갈수록 더 큰 어려움이 동자를 기다리고 있다.
3. 검은마왕 - 저항군을 소탕하고 태극철권을 손에 넣기 위해 나선 검은마왕. 저항군의 은신처인 천운마을을 공격하여 저항군의 수장 카이와 싸운다.
4. 혼세마왕 - 삼장의 흔적을 쫓던 중 검은마왕이 천운마을에 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랑, 용세와 함께 천운마을로 향한다.
5. 이랑, 용세 - 혼세와 함께 길리아에게 공격당한 마을 사람들을 구해 주지만 오히려 도움을 귀찮아하는 마을 사람들의 태도에 풍요의 대륙이 어딘가 잘못되었다고 느낀다.
6. 아티스 - 위기에 처한 광명계를 구하기 위해 태극철권을 얻으려는 저항군의 수장. 처음에는 오공과 동자를 적대시하지만, 태극동굴에서 여러 번의 위기를 겪으면서 점점 마음을 연다.
7. 카이 - 렌, 아티스와 함께 저항군의 수장을 맡고 있다. 다소 다혈질이며, 스승인 인평대왕을 쓰러트린 검은마왕에게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다.
8. 소년자객 - 검은마왕을 따르는 부하. 몸이 날쌔고, 강력한 한자마법을 사용한다. 검은마왕의 명령으로 태극동굴로 향한다.
9. 황금왕 - 오공 일행에게 패한 황금왕. 하지만 그가 갇힌 금고 속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이 흘러나온다.
10. 교만지왕 - 마법천자문에 혼을 채우고 삼장을 악마화시키는 일을 담당한 암흑상제의 부하. 검은마왕을 없애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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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25-빈틈없이 막아라! 방패 순]
글. 올댓 스토리 그림. 홍거북
(아울북)
마법천자문을 처음 받았을때 9살 딸은 날아갈듯 기쁘고, 빨리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내용인지 무척 궁금해 했고, 다 읽고 나서는 다음 편도 읽어보고 싶다고 했다.
마법천자문을 읽어본 후 딸은 손오공이 나쁜 마왕들에게 당할지도 몰라서 마음이 조마조마했고,
한자마법을 더 잘 배워서 마왕들을 이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손오공이 영웅이니까 좀더 화려한 옷을 입으면 좋을 것 같고, 이 책의 주제인 방패 순 한자를 머리속에 잘 기억할수 있었다고 한다.
TV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한자마법의 세계!
마법천자문 애니메이션 케이블TV 방영!
TV애니메이션 앱으로도 만나볼수 있고, 청소년 권장도서인 마법천자문~
이젠 TV에서도 그리고 학습만화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진 마법천자문 25권을 만나보았다.
저절로 기억되는 한자 이미지는 이 책의 특징이다.
손오공, 옥동자, 마왕들, 아티스, 용세, 소년자객, 교만지왕등 등장인물로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아이들이 한자를 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나오는 한자 중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한자들로 구성해서 20자씩 자연스레 공부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
이번 25권 책에 나오는 한자들이다..
별도로 한자 카드가 같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
요즘 아이들은 카드를 선호한다. 이 한자카드를 가지고 한참을 놀았다.
한자카드를 놀이로 여기고 공부로 여기지 않으니 더욱더 좋은거 같다.
딱지카드도 한장 있고, 한자 카드로 엄마에게 문제를 내는 딸~
한자문제도 내고, 엄마가 문제 내는걸 맞히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걸 보니 요거 참 좋은 아이템이다.
스토리 뒷부분에는 스토리속에 나왔던 한자들이 몇급한자에 속하는지, 한자의 만들어짐이나 뜻, 소리, 급수, 획수등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네번씩 써볼수 있도록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와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가 나온다.
스토리에서 그냥 지나쳤다면 다시한번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정리해주는 부분이다.
그리고 만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로써는 어떤 한자가 등장했는지 이부분에서 한눈에 알수 있기에 부모에게 도움이 많이 될 만하다.
학습 이외에도 위에 그림과 아래 그림이 서로 다른 부분 다섯 군데를 찾아보는 '달라진 부분을 찾아라!'도 있다.
빈 말풍선에 대사를 직접 넣어 나만의 마법천자문을 완성해보는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과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도 재미를 더해준다.
마법천자문을 읽고 이것저것 스토리를 구구절절 설명해주는 딸이다.
아마도 엄마가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 걸 잘 아나보다..ㅎㅎ
마법천자문 스토리 때문인지 다음 권 빨리 읽어보고 싶다고 말하는 딸인데,
엄마는 마법천자문을 통해 한자를 자연스레 많이 알게 되길 더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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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온 딸이 책을 보자마자 가방을 던져~놓고 휘리릭~읽어내려간다.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책을 읽고나서 줄거리와 느낀점을 쓱쓱~써 내려간다. '마법천자문은 손오공, 삼장, 옥동자가 악의 세력(?)이 세상을 망치는 것을 막고 서로를 위해서 모험을 하는 내용이다. 나는 손오공처럼 한자마법을 쓰고 싶었다. 예를 들어서 연필깎이가 저 멀리 있다. 그런데 날카로울 예 마법을 쓰면 연필이 또 뾰족해 질 것이다.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석주괴물이 손오공의 꼬리를 깨물어서 손오공이 석주괴물한테 박치기를 했는데, 괴물이 더 커진 것이다. 또 가장 긴장됐던 부분은 아티스의 정신이 흑룡에게 빼앗겨서 손오공과 옥동자를 공격했던 부분이다. 제일 슬펐던 부분은 아티스 엄마가 죽은 이유와 인평대왕이 죽은 이유가 나오는 부분이었다. 내가 그랬어도 무척 슬펐을 것이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한자카드는 좋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게임도 할 수 있고, 한자도 알 수 있고, 완전 일석이조이다. 요즘에는 한자가 조금씩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도 조금 공부하면 누구든지 다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책을 읽고 다음에 또 읽고 ..이렇게 읽다보면 한자가 눈에 익혀져서 쓰지는 못해도 읽어내려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 같다. 책의 맨 아랫쪽을 보면 복습한자가 나오는데 쓰는 획순에 따라서 한자를 볼 수 있어서 어떻게 어디부터 한자를 쓰면되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맨 뒷면에 책을 다 읽고 연습할 수 있는 코너들이 있다. 한자카드는 단어의 수준이 꽤 높아진 것 같다. 엄마가 모르는~단어도 이젠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엄마도 함께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다음호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재미있는 학습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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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꼭 배워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한문을 알면 어휘력도 좋아지고, 아이가 공부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더군요. 한문이 어렵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마법천자문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마법천자문이 나오면 꼭 사달라고 하는 아이들 때문에 만나게 됩니다. 아이는 즐겁게 책을 읽어 나가더군요. 25권에서는 빈틈없이 막아라! 방패 盾의 작은 제목으로 책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모험과 여행과 즐거움이 있는 마법천자문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못하고 실신하게 됩니다. 혼세 일행이 구해준 마을에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광명상제가 사라지고 교만지왕이 지배하면서 풍요의 대륙의 모든 열매와 곡식이 더 크고 빠르게 자랐지만, 일할 필요가 없어지니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교만지왕의 부하들이 사람들의 혼을 빼앗기 시작하였고, 교만지왕에 대항하는 저항군이 있기는 하지만, 검은마왕이 저항군을 토벌에 나섰고, 혼세 일행은 그런 검은 마왕을 붙잡기 위해 저항군의 은신처가 있다는 천운마을로 향하게 됩니다. 이들 앞에 나타날 많은 어려움을 겪고 검은 마왕을 붙잡을 수 있을지 점점 더 궁금해집니다.
한자카드로 게임을 해 보고, 책에서 배운 한자를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한자만이 아니라 우리말 어휘력까지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케이블 방송에서도 애니메이션으로 마법천자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신나는 한자마법의 세계로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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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학습을 하는 시대다. 엄마인 내가 어릴 적에는 만화를 보면 공부 안 한다고 혼나기 일쑤였다. 하지만 요즘은 학습 만화가 워낙 잘 나와 오히려 학부모들이 만화를 반기기도 한다.
지인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도서실에 다니며 언니 오빠들이 학습 만화를 즐기는 것을 보더니 만화 삼매경에 빠지기 시작했다. 도둑 시리즈를 시작으로 각종 만화학습지를 섭렵하는 중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아울북'의 '마법천자문'시리즈가 지인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유치원에 다닐 무렵부터 한 두권씩 보기 시작하더니 25권째인 지금도 열심히 보고 있는 책이다. 덕분에 한자도 많이 늘고 있으니 엄마인 내가 더 환영하는 책이다.
이번에 구입한 책은 '마법천자문 25권 빈틈없이 막아라! 방패 순(盾)'이다. 점점 한자의 난이도가 어려워지고 있긴 하지만 어른의 기억력보다 아이의 기억력이 더 좋은지 지인이는 엄마보다 한자를 더 잘 아는 편이다.
마법천자문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는 지인이는 "방패순" 이라며 한자를 읽으며 책을 읽기 시작한다.
제목에는 방패 순이라고 나와 있지만 이 책에는 총 20자의 한자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물론 한자 익히는 데 주안점을 두길 바라는 엄마와는 달리 지인이는 우선 만화부터 읽어나가기 시작한다.
"형상이 뭐지..한자로?" 만화를 읽어나가는 지인이 옆에서 엄마는 나오는 한자 단어를 묻곤 한다. 만화에 빠져 있던 지인이는 책을 살펴보고 답을 한다. 다음 장에서 엄마가 같은 질문을 하면 기억이 안 날 경우 다시 책장을 넘겨 답을 말한다.
"살펴라 살필...뭐지 한자로?" 이런 엄마의 기습 질문이 많아서 그런지 지인이는 만화를 읽으며 한자를 유심히 보고 외워둔다. 그래야 기습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다며 한자 익히기에도 노력한다.
"엄마 저는 이 책 내용이 너무 재미있는데 엄마는 왜 한자만 물어요?" 라고 가끔은 이상한 듯 질문한다. 서로 원하는 바가 다르니 그럴 수밖에...!!!!
"엄마 방패 순과 막을 방과..방패랑 막는 거랑 비슷하지 않아요?" 가끔 이런 질문으로 엄마를 당황하게 하기도 한다. 한자를 잘 모르는 세대여서 지인이가 책을 읽을 때 최대한 함께 읽으며 외우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만화를 읽고 나면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를 통해 부수와 획,,그리고 뜻을 알 수 있고 따라 써보며 한자를 외울 수 있다. 지인이도 열심히 따라 쓰며 한자를 외워 보았다. 달라진 부분 찾기는 가장 좋아하는 부분...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 부분도 가장 쉬운 한자를 뒤져가며 풀어본다.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한자 퀴즈를 풀자를 통해 한 권을 마치고 나면 한자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기분이다. 더불어 만화 읽기의 재미와 한자를 익히는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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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만화책이라고 우습게 볼 일이 아니다. 아이가 이 책을 자그마치 7번을 봤다고 해서 대체 정신 없어 보이는 이 도서가 어떻길래 라고 생각하며 조용한 시간을 큼 타 한 장씩 들쳐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혈란하고 꼭 전자파가 나올 것 같다는 형용색색의 색깔에 눈이 휘둥그레졌지만, 페이지를 거듭하며 그 내용을 알아가고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임무를 파악해 가면서 솔직히 너무 재밋는 거다. 손오공이 물론 주인공이지만 아군들의 주축세력들이 모두 주인공인 셈이다.
책의 곳곳에서 화려하게 등장하는 한자와 그에 얽힌 단어들은 아이들이 내용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두뇌 안에 스며들 것 같다. 그만큼 적재적소에 잘 새겨져 들어 있다. 이런 중요한 한자가 이 책에 20자가 되며, 그 한자를 통해 함께 익혀질 단어들의 수는 더 많다. 한자능력시험 6급에서 2급에 걸쳐 골고루 포진시켜 놓았다. 한자의 확수와 부수 그리고 쓰는 순서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져 있고, 페이지의 맨 뒷부분에는 그 한자가 발생하게 된 유례가 전해져 있다.목마를 갈, 이라는 단어에 갈망, 갈증이란 단어가 설명되어져 있으므로, 총 20개의 한자어를 통해 최소한 40개의 단어를 더불어 알 수 있게 된다.
예나 지금이나 오로지 대학 입학 시험만을 목표로 국, 영, 수에만 집중할 뿐 지식과 지혜의 밑바탕이 되는 한자에 무관심하는 학생들에게 [마법 천자문]은 쉼터와 같은 역할과 더불어 학습지로써의 역할도 동반 수행되므로 청소년 권장 도서가 된 것이고, 교육산업대상 출판문 분야 대상까지 수상하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리고 [마법천자문 25]다음에 이어질 26권의 책도 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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