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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청년 전도왕 최병호씨의 두 번째 전도에 관한 책을 읽었다.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서 불교 중학교를 다니다가 불교학생회장을 지낼 정도로 기독교와 먼 거리의 삶을 살다가 하나님의 섭리로 브니엘고등학교에 들어가 결국 하나님을 만난 특이한 청년의 삶을 살았다. 이 책에는 전도의 열정, 전도의 방법, 양육의 지혜 등이 담겨져 있다. 어떤 책은 머리로 나온 책이 있고, 어떤 책은 문헌 조사를 통해 나온 책이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발과 심장으로 쓰인 책이다. 문자를 보내는 것도 사람의 성격에 따라 문자를 보낸다는 저자는 지혜로운 전도자이며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더욱 느끼게 한다. 성격이 외향적인 사람은 문자폭탄을 보내도 좋아하지만 내성적인 사람은 그렇게 해서는 도리어 교회를 떠난다는 것이다. 말로도 전도하고, 삶으로도 전도하는 모습에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전도라는 것이 무작정 불신지옥, 예수천당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지혜와 열정을 가지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추천사는 유명한 목사님, 연예인, 정치인들이 아니다. 평범한 고등학생, 회사원, 대학생, 초등학교 교사로 되어 있다. 아마도 저자와 많은 시간을 공감하며 살았던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도에 대한 역발상을 많이 할 수 있었다. 전도는 내가 전하면 하나님이 나머지는 알아서 다 해주신다는 생각이 많이 있었다. 실제로 한국교회의 전도는 전도 받는 사람을 짜증나게 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경향이 많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전도자 중심에서 벗어나 전도를 받는 대상을 중심으로 전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배려하며 전도하는 자세야말로 사람의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기쁨으로 사람들을 섬기는 저자의 삶은 마치 사도행전에서 성령을 받아 뛰어 나온 사람들을 연상하게 만든다. 새가족을 정착하고 더불어 부흥하며 늘 전하는 삶을 살려는 저자의 삶이 오늘날 교회를 떠나는 많은 청년들에게 큰 도전과 용기를 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전도는 박사학위가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성경을 몽땅 외운 사람만 하는 것도 아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고, 순종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행동이다. 전도의 열정을 일으키고, 전도자에게 지혜와 겸손함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기도와 순종의 결과가 바로 전도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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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들마다 청년들이 없어서 아우성인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병호 청년 한 사람을 통해서 이렇게 많은 청년들이 전도되어지고, 양육되어지는 현장이 있다는 것이 참 신선하게 와 닿는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마치 딴 세상에 사는 사람인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참 최선을 다해서 산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로서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을 전도한다고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사실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진절머리가 난다고 머리를 흔드는 선생님들이 한 둘이 아닌 시대가 되었는데, 그런 학생들을 복음으로 변화시킨다고 하는 것, 이것은 좀처럼 쉬운 현상이 아닐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을 마치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듯이 섬기는 그 마음이 책을 통해서도 느껴지는 듯 하다. 그렇게 사랑으로 섬겨주니, 그 사랑에 녹아나지 않을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마을 이름을 새신자의 바램대로 바꿀 수 있는 결단이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더군다나 담당교역자가 반대하는 상황에서 그런 일을 강행한다고 하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결국 새신자의 입장에서 마을의 이름을 바꿀 수 있도록 제안하는 힘이 있다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이것은 새가족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새가족의 입장에서 마을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전도타임을 따로 정해놓는다. 전도 십일조를 한다. 이건 참 청년이 행동으로, 삶으로 옮기기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닌데도, 이렇게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가족을 정말 자신의 가족으로 생각하고, 품어주는 노하우가 바로 양육의 기초단계라는 사실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가족이 교회에 와서 자신을 지지해주고, 자신이 믿을만한 사람이 있어야만 교회에 다닌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전도한 당사자가 아니면 그렇게 하기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은 참 대단한 결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리더로 있다가 물러난 후에 있어야 할 리더를 세워야 한다는 생각은 올바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세가 여호수아를 세웠던 것처럼, 엘리야가 엘리사를 세웠던 것처럼 차세대 리더에게 사역을 위임하고, 그를 위해 중보하는 일이 교회안에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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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청년의 열정을 보게 되었습니다. 삶에 대한 가치와 목표를 분명하게 갖는 이들이 드문 세상에서 자신의 삶에 목표와 가치를 통해 한 영혼을 구하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 청년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병호야, 너는 이 땅에 왜 태어났니?라는 내면의 소리를 통해 한 영혼을 향한 전도의 열정을 끊임없이 이어감으로 많은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만나게 한 주인공이 본서의 저자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1권에서 적나라하게 설명했다. 불교신자요. 불교청년회장을 역임한 저자는 삶에 터닝포인트를 주님을 만남으로 이루어졌다. 그는 사람 살리는 일에 부름받았음을 알게 된 후에 사람을 살리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지상파에서 달인이라는 프로가 있었다. 한 분야에서 수십년 연마하면서 터득한 기술자들을 보도하는 프로이다. 자신의 직업과 기술에 최선을 다한 결과인 것이다. 저자는 전도의 프로이다. 전도의 달인이다. 그는 본서를 통해 전도의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 하느냐 묻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답을 주고자 노력했다. 전도는 사람들이 다양하듯이 한가지로 고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도는 죽은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에 쉽지 않다. 영적싸움과 함께 하는 놀라운 비밀이 담겨진 전도에 대한 노하우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사람을 살리고자하는 열정을 주신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전도에 대한 열매를 거둔다고 한다. 본서의 저자는 전도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생명을 구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도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었다. 또한, 저자는 낳은 생명을 방치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양육에 대한 소중함을 나누고자 한다. 이는 아이를 낳은 엄마는 본능적으로 피덩이를 끌어안고 젖을 주게 된다. 젖은 아이의 생육에 필요한 공급원이다. 전도하여 구한 영혼들을 양육하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것과 함께 중요한 것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저자는 양육 노하우를 본서에 담았다. 자신의 양육 방식인 것이다. 철저히 생명을 풍성하게 하는 관점을 갖고자 했다. 양육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함으로 살아나는 이들은 재생산이라는 부흥의 주역이 된 것이다. 양육에 필요성뿐만 아니라 양육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통해 양육에 대한 적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저자는 구체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생명은 생명을 낳게 되는 원리를 통해 부흥의 가속을 갖게 되는 귀한 출발점인 것이다. 본서를 통해 열정적인 전도자를 만났다. 전도에 대한 후속조치에 대한 노하우를 보게 됨을 전도과 양육에 대한 개념을 분명하게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좋은 책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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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필수과목과 선택과목이 있는 것처럼 인생을 살면서 꼭 해야 할 일이 있는가 하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있다. 이는 신앙생활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즉 그리스도인의 필수과목이 있다는 말이다. 성경읽기, 기도, 주일성수, 헌금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전도가 필수과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의외로 적다. 수년 전만 해도 노방전도를 하면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란 전도 문구를 길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전도의 열정이 많이 식은 것 같다. 이 책은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범어사에서 세운 불교 중학교에서 불교학생회장을 맡을 정도로 기독교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으나 브니엘고등학교에 입학하여 기독교인이 되지 않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양팔에 염주 하나씩을 차고 종교 시간만 되면 전도사님 말씀에 쌍심지를 켜고 딴지를 걸었으나 따뜻한 미소로 대해 주시는 전도사님을 보면서 전의를 상실하고 있던 차에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 앞에 항복하고 수영로교회 대학부 새가족국장, 전도국장, 간사와 청년부 선교국장으로 섬겼고, 현재 브니엘예술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 최병호 선생이 복음의 비밀을 깨달고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게 전도와 양육의 삶을 살고 있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예수님을 영접한 후 지금까지 16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전도하여 ‘열혈청년 전도왕’이 되었다. 그가 지금까지 전도한 사람이 1,500명 이상이고, 전도대상자를 A, B, C 그룹으로 나누어 날마다 순번대로 기도하고 만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진정한 전도는 단순히 교회에만 등록시키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양육해서 뿌리 내릴 때까지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새가족이 오면 반드시 도우미를 소개해 주고, 잘 정착해서 자랄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으로 후원한다. 그리고 오기로 한 새가족이 예고도 없이 결석하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총력을 다해 관심을 기울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전도만큼 중요한 것이 정착이다. 교회에 잘 정착해야 양육 받을 수 있고, 양육을 받아야 은혜를 배우고 믿음 위에 굳게 설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요즘 이 교회 저 교회 다녀보면서 신앙생활 하기에 가장 좋은 곳을 고르는 ‘교회 유람’ 교인이 많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어느 교회를 가든지 적응을 하지 못하고 떠나게 된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유람선 교회’가 돼 버렸다. 유람선 교회는 소속된 교인들끼리 재미있게 한가하게 편히 지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면서 자랑하길 넉넉하고 평안하고 은혜롭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유지가 잘 된다고 한다. 저자는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고전 9:16)는 말씀처럼 전도는 당연히 할 일이고 진짜로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죄를 짓는 기분이 든다고 하면서 전도한다. 이 책은 전도의 열정이 식은 성도들을 다시금 전도에 불을 붙여주고, 목회자들에게는 사람낚는 어부의 사명을 감당하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책의 뒷 표지에 있는 글귀에 가슴이 요동치는 것을 느꼈다. “전도하면 행복합니다! 양육하면 더 행복합니다! 자라나면 가장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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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교회에서 진행하는 노방전도에 참여하다가.. 요즘 들어 전도에 대한 열정이 많이 사라졌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바쁘다는 이유를 대고 있지만 핑계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최병호 형제의 열심을 보면서 다시 한 번 회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책에 도전하게 되었다.. 실질적으로 전도를 하여 교회에 데리고 와도.. 꾸준하게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분들을 보면서.. 전도란 그저 교회에 데려다 놓는 것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절실하게 하게 된다.. 지금 나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 읽게 되었다.. 간증 위주의 책이기에 단숨에 책을 읽었다.. 최병호 형제가 깨달은 귀한 전도의 사명이 느껴지는 듯 했다.. 삶의 현장에서 전도하는 것을 분리시키지 않는.. 생활 전도자인 최병호 형제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은혜를 나타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새삼 깨닫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전도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대다수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고들 하는데.. 최병호 형제 역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듯 하다.. 하지만 거절 당하는 것보다 그 시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계기를 삼는다 하니.. 말그래도 초긍정 사이어인이 아닐 수 없다.. 우선순위를 정하라는 말은 너무 잘 알고 있는 내용이기에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따로 떼어 놓기'에 대해서는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하였다.. 오직 전도를 위하여 자신의 일부를 따로 드릴 수 있는 지혜가.. 왜 그동안 나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건지 애석하기 짝이 없다.. 이것은 비단 전도에 관해서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사용하는 모든 생활 속에 적용해 보고 싶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한 것을 깨달은 최병호 형제의 헌신과 섬김은.. 정말 본받을만 하다.. 제자들을 위해 먼거리 운전도 마다하지 않고.. 또 그들에게 간식 등을 제공하여 마음에 여유를 갖게 하는 것도 대단하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 살아가기 때문에..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철저한 순종과 헌신이 부럽기만 하다.. 아직도 내 안에 주님의 복음을 향한 열정이 사그러들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 그것은 말로만 떠든다고 해서 될 것이 아니기에.. 오늘도 마음을 다해 기도하고 현장 속에서 실천하고자 한다.. 자신이 깨달은 은혜를 조금도 아낌없이 흘려 보내는 아름다운 청년.. 최병호 형제의 열정은 오늘 나에게 또 다른 도전을 주는 특별한 선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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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청년 전도왕 2 양육편, 최병호, 두란노
어릴때부터 기독교 신앙을 자연스럽게 접해서 그런지, 매너리즘에 빠져서 전도에 대한 생각을 잘 하지 않게 된것 같다. 게다가 전도에 대해 중요하다는 것을 이론적으로는 잘 알지만 실천해볼 용기가 잘 나지 않는다. 요즘 시대는 기독교가 욕을 많이 먹는 시대라 전도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나같이 전도라고는 정말 해본적 없는 사람에게는 더 큰일이다. 그래서 열혈청년 전도왕을 보고 전도에 대한 내 생각을 바꿀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지은이는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이며,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독실한 불교신자였다. 그런 그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된 것은 책의 내용만으로 봐서는 정말 인격적으로 모든것을 참고 받아준 한 전도사님 때문이었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 사람 정말 열정적이다 라고 생각했다. 내 평생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한번도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 전도 해야 겠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말씀에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는 그 말씀의 의미를 정말 절실히 느낀것 같다.
내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지은이는 감사하고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절절히 느껴졌다. 그리고 실제로 자신이 경험한 전도의 체험들을 가지고, 전도했던 방법들을 실어놓았다. 나는 이런 지은이의 열정이 놀랍고 매순간 전도만 생각하는 그의 모습에서 하나님께서 진짜 기뻐하실 수 밖에 없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지은이가 말씀을 정말 많이 읽었음을 알수가 있는데, 모든 전도의 체험과 이야기들이 성서를 기준으로 제시되어 있다. 그래서 더 큰 은혜로 다가왔다.
최병호 지은이가 품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철저히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하나님을 먼저 믿은 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결단하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새가족 정착법 부분이다. 요즘 교회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정착할 곳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그런 사람들은 결국 적응을 하지 못하고 떠나는 경우가 많다.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마음 편한 소리하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다.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마음으로 그들을 품어야 진짜 기뻐하시는 주님의 교회가 되는 것이다.
지은이의 성품이 드러나는 여러 이야기들을 보면서 나 자신을 반성해보게 되었다. 전도는 스킬이 아니라 나의 인격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것인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방법들은 최병호 라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진짜 그 사람의 방법이다. 그런데 이 사람의 방법이 이렇게 멋지게 통했다면 이 방법을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면서 나만의 전도법을 발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온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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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속 최병호청년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책속에서 그가 누누이 얘기하듯이 그는 정말 하나님안에서 행복하다는 것을 의심없이 느끼게 한다. 학교 선생님으로 제자들, 친구들, 이웃들, 친척들 및 연결연결되는 무수한 사람들을 하나님앞으로 전도하는 그의 이야기는 읽는 이들로 하여금 그동안 얼마나 핑계거리를 만들면서 살았는가 하는 점을 드러나게 한다. 전도에 대한 그의 열정은 정말 놀랍다. 체계적으로 전도하는 내용들이 소개된 내용을 보면서 1편에서는 들려주었을 이야기들이 살짝 예상되기는 하지만 아마도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지 않을까 싶다. 2편을 읽으면서 1편에 대해서도 기대는 하지만 그가 들려주는 전도하고 꾸준히 양육하는 그의 이야기는 충분히 도전을 주고 게으름과 무관심, 변명으로 가득한 내 일상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한다. 작년에 내가 가르치는 중등부에 꾸준하게 전도의 열기가 가득했었다. 그 당시에도 느꼈지만 지금 열혈청년 전도왕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더욱 확고히 느끼는것은 하나님은 전도에 대한 열망을 품고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마음을 써줄수 있는 인물이 있는 곳에 새로운 이들을 보내주신다는 것이다. 작년에 전도하던 아이들이 지금도 같이 있다. 그러나 어느순간 새로운 친구들이 오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 관심을 갖고 매일 꾸준히 신경쓰고 연락하고 반가이 맞아주시던 전도사님이 지금은 우리 부서에 계시지 않기 때문이라 본다.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끌어 주었던 것이 아니기에 전도사님이 하신던 역할이 그만큼 부서의 분위기를 전도로 이끌었던 것이다. 부산 수영로 교회에서 말씀에 은혜받고 소그룹 사랑에서 모여 마을을 이루고 그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관심을 체계적으로 받으며 성장할수 있으니 새가족 정착율이 80% 이상이 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며 부럽기도 하면서 순간 내가 속한 곳의 모습이 떠올라 살짝 속상하기도 하다. 각자 신앙생활에도 버거워 하는 내 주변의 지체들이 참 많아서... 그가 보여준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기 쉽지 않아서... 나도 어느새 궂어있는 내 모습에 안타까워하면서 읽었다. 그의 이야기를 같은 부서 교사들에게 했더니 읽고 나서 빌려달라 한다... 아마도 같은 공감대를 갖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될것이다. 그것이 긍정의 역할을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우리의 현 상황이 참 안타깝다. 길은... 기도뿐. 그래도 지금의 현실이 어찌하다고 불평하고 고개젓기 보다 우리가 너무 하나님을 제한하고 있구나 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나머지 교사들도 돌려가며 읽게 해야겠다. 교사들도 학생들도 다시 하나님 앞에서 은혜받고 전도의 열정을 태울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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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번에 내가 만난 이는 전도왕이다. 세상에, 읽으며 놀랬다. 하긴 이것은 사람의 힘이 아닌 그분의 뜻과 이끄심임을 믿는다. 나 또한 크리스천이다. 세례를 받은지 이제 만2년이 되어 간다. 종교. 믿음 안의 삶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워낙 바쁜 세상에 살다보니 그 진리조차도 잊고 사는 우리네 삶인 것 같다. 워낙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성격인데 하느님을 만나고 보니 삶이 더해졌다. 성당안에서 클라우디아로 불리며 노라고 대답할 줄을 몰랐다. 잘한다고 해주시니 더 잘하고 싶었고 내가 한 번더 조금더 움직이고 싶었다. 그래야만 하는 줄 알았다. 늘 낮아지는 자가 되라고 하시며 내려놓음을 일러주시는 그 가르침이 너무 좋았다.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깨닫는 기쁨도 만만치 않았다. 물론 그 깨달음이 행동, 실천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 좋은 것을 자꾸만 말하고 싶고 전하고 싶었다. 심지어는 길가는 아이 엄마들만 봐도 막 달려가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다. 하지만 세상이 워낙 험하다보니 생각에만 그쳤지 그것을 입 밖으로 낼 용기는 부족했다. 좋은 것을 나누고픈 마음. 내가 아는 것을 질문해주시는 선생님께 대답하고 싶어 손을 번쩍 드는 초등학생 같은 나를 발견한다. 나는 생각이 많은 사람, 실행력이 부족한 사람. 하지만 저자 최병호는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분이셨다. 정말 전도왕이라 불리울만 했다. 아낌없이 칭찬을 보낸다. 그 전도한 숫자가 천오백을 육박했다. 실로 놀라운 숫자이기만 하다. 어쩌면 그럴 수 있을까. 전도하는 것도 전략이 있었다.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그 믿음이 정말 부럽다. 우리집도 시댁도 열렬한 불교 집안이다. 그런 내가 참 좋으신 분을 만나 복에 겨운 삶을 살고 있다. 저자도 나와 같다. 나 또한 종교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이 주변분들의 힘이었다. 정말 선하신 분들. 꼭 천당을 가실 것 같은 그 분들의 이끌림에 함께 할 수 있었다. 가톨릭은 기독교와는 다르게 적극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세상에 4,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전화번호를 저장한 그의 휴대폰. 또 그룹으로 나누어 전략적으로 전도를 하는 저자의 발상에는 솔직히 놀랍기도 했지만 두손 두발을 들며 항복했다. 전도에서 끝내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 배려에도 놀라웠다. 어찌 내민 그의 손을 뿌리칠 수 있을까, 정으로 사는 우리들의 삶에서 상상하기 어려울 것 같다. 현재 수학교사이시지만 전국구로 세미나와 간증을 하는 바쁜 삶을 살고 계시다.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다는 말은 저자를 이른 말이지 싶다. 총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 내용이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열정에는 뜨거운 박수를 치고 있다. 우리집 채널은 기독교방송, 불교방송, 평화방송이 날랄히 나온다. 이 세 채널이 어느 것 하나 좋고 나쁨이 없다. 다 옳고 맞는 말씀들이다. 그 믿음들 속에서 깨닫고 더불어 사는 삶을 살 수 있길 기도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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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축제 기간이 되면 항상 고민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 전도되는 친구들은 많은 데 왜 정착되기는 힘들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열혈 청년이 가지는 전도에 관한 마음입니다. 119차를 타고 가면서 마음 졸리면서 영혼에 대한 사랑도 이와 같다는 말에 적극 공감했습니다. 제발 아무일 없고 살기를 바라는 마음, 전도 또한 그 영혼을 살리는 일로서 그 영혼이 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그의 열정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하지 않고서는 설 수 없다라는 그의 고백이야 말로 진정한 전도왕이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새가족을 가족처럼이 아니라 진짜가족으로 맞이하고 돌봐 주십시오”(p167) 항상 그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지만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러한 헌신은 어디에서 나올 수 있을까? 헸습니다. 1박 2일 Tv 인기프로그램에서 막내 주원이 오락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할 수 있는 계기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여러 형님을 얻게 될 것을 기대한다는 말에 쉽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새가족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 가족을 맞이하는 길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쉽게 전도에 대해 배우고 전도에 대해서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해 줍니다. 그리고 정착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하고 쉽게 배우게 될 수 있었습니다. 짧고 간결하게 한눈에 눈에 들어오도록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었던 그만의 전도 노하우와 그동안 우리들이 가졌던 갈등의 문제에 대해서 쉽게 공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지나치고 일상의 생활들을 다시 돌아보게 하고 삶 속에서 전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는 그의 고백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남에게 나눠 주더라도 결국은 세상과 인간을 누가 왜 만들었는지 모른다면 그 1% 때문에 끊임없이 쓸쓸하고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워진다는 것을 깨달았다.”(p286) 라는 박진영의 인생스토리를 보면서 박진영이 예수님을 믿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저도 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라는 것을, 열혈 청년의 마음은 이것이었습니다. 이 귀한 진리가 인생에 진정한 자유를 준다는 것을 알기에 그것을 더욱 알리고자 최선을 다했기에 지금의 그가 있음을 보고 배우고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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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열혈청년 전도왕 2 양육편
한참 슬럼프에 빠져 있었다. 원망아닌 원망을 하면서 말이다. 왜 힘을 주지 않느냐고 나에게는 왜 이렇게 몰아치는 시련이 많냐고 말이다. 하나님은 참 말만 잘 하는 교묘한 분처럼 느껴졌었다. 그분은 완벽하고 내가 뭔가를 잘 못 하고 있으니까 넌 어려움을 겪는 거라고 그렇게 누군가의 조롱에도 쉽게 무너지며 그렇게 그분을 원망했었다. 그리고 숱하게 난 왜 당신을 사랑하지 못하냐고 기도 했었다. 그분을 사랑하는 맘이 들지 않았다. 그분을 좋아서 찾지도 않게 되었고 맘은 아니지만 의무감처럼 큐티를 하고 말씀을 보는것도 힘들었다. 그렇게 나는 한참 힘들었다. 이런 내가 누구에게 전도를 하겠는가? 나도 하나님과 이렇게 씨름 중인데 말이다. 정말 교회가면 좋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정말 교회가 그렇게 좋은가? 교회에서 문제는 얼마나 많은데 그 많은 갈등은 다 뭐라고 해야하나? 가끔은 세상에서 만나는 사람보다 더 교만하고 악한 사람들이 교회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데 정말 교회가 좋은가? 나는 모태신앙으로 교회는 어릴때부터 나의 한 세상이었다. 그곳에는 사랑과 포용이 아닌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또한 사회보다 더 계급이 지어져 있는 사회 같았다. 내가 처음 진짜 사랑의 공동체를 경험한 곳은 대학에서 만난 기독동아리였다. 그 곳에서 처음 예수님을 만났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정말 감사했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역경과 시련이 몰아쳤다. 글쎄 그 모든 과정을 뭐라고 할 수 있을까? 나는 하나님을 만나고 바로 광야로 들어섰다. 그리고 그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처럼 때론 원망을 했다가 때론 단비처럼 내려주는 은혜에 감사했다가 하면서 나의 죄된 죄성이 성화되어 가고 있다. 그렇다. 나는 내 감정 대로는 전도를 할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건 하나님의 수술대에 올라갔다 내려왔다는 반복 하면서 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조금씩 더 알아가고 있다. 그래서 이것이 사실인건 말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도대로 살아야만 한다는 사실 말이다. 나도 교회에 가면 무조건 좋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 아니기에 이 책의 저자처럼 그렇게 전도 할 수는 없다. 거짓말이니까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참 감사하게도 교회에 가면 정말 너무 재미있고 좋은것 같았다. 분명 하나님께서 그런 공동체도 주실 것이다. 아마도 이 책의 저자가 함께 하는 그런 복된 공동체가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공동체일 것이다. 그렇게 정말 감사하고 좋은 곳, 주위 사람 누구에게도 정말 좋으니까 가보자고 할 수 있는 곳. 나도 주님께 기도 하면 그런 공동체를 만들기에 힘써야 하는데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만들수 있겠구나 가능성도 본것 같다. 아마도 모든 교회가 이렇게 좋다면 모두가 다 교회 가자고 전도 하기가 더 쉬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옆집 친구가 이야기 해주듯 참 편안한 책이다. 어렵지 않고 믿음 좋아서 공동체가 너무 좋아서 전도 하기를 기뻐하는 한 형제의 이야기를 옆에서 듣는것 처럼 즐겁다. 정말 책을 후딱 읽었다. 도전도 되고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싶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또 나만의 독특한 특성대로 전도 하는 법을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마도 나처럼 시련이 많은 사람은 내가 잘 위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아주 더디 자라고 있지만 우리는 그분 안에서 성장하고 있다고 토닥거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했다.
저자소개 저자 최병호는 는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범어사에서 세운 불교 중학교에서 불교학생회장을 맡을 정도로 기독교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 기독교 명문고인 브니엘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기독교 학교에 다니지만 절대로 기독교인이 되지 않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양팔에 염주 하나씩을 차고 종교 시간만 되면 전도사님 말씀에 쌍심지를 켜고 딴지를 건다. 하지만 어떠한 무례에도 화는커녕 따뜻한 미소로 대해 주시는 전도사님을 보면서 전의를 상실하고 있던 차에,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두 손 두 발 다 들고 하나님 앞에 항복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게 된 순간부터 영혼 구원의 열정에 휩싸여 전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행복한 전도자가 된다. 그는 현재 소득의 30% 이상을 전도와 새가족을 위해 사용하고 있고, 4,000명의 전화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 놓고, A, B, C 그룹으로 나누어 새벽마다 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날마다 시간을 정해 전도 대상자와 새가족을 관리하고, 생일을 챙겨 주며 자신이 알게 된 한 영혼도 구원의 대열에서 낙오시키지 않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전도 열정을 기쁘게 받으시고, 서울, 강원도, 춘천, 부산, 제주도 등 우리나라 전역은 물론 일본과 중국 등 외국에까지 나가 총 500회 이상 간증과 세미나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다. 또한 CBS '새롭게 하소서'와 CTS '청년독수리', CGNTV '이홍렬의 펀펀한 북카페', C채널 '내 모습 이대로', '부산 극동방송' 등에도 출연하게 하심으로써 방송을 통해서도 사역을 할 수 있도록 그 지경을 넓혀 주셨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 맛을 보아 안 사람이다. 때문에 그의 얼굴은 늘 기쁨으로 가득하다. 그는 복음의 통로로 자신을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죽는 날까지 그 직임을 충실히 감당할 것이다. 저자는 수영로교회 대학부 새가족국장, 전도국장, 간사와 청년부 선교국장으로 섬겼고, 현재 브니엘예술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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