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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환율 지식 49 ♡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환율 지식 49 ♡" 내용보기
학부 때 경영학을 복수전공 하면서 경제학에 대해 처음 제대로 접하게 됐다.이후 증권투자 상담사를 취득하며 기본적인 경제 상식을 많이 알아뒀는데,  최근 경제 공부를 할 일이 별로 없어서 지식이 많이 얕아지고, 경제를 많이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ㅜㅜ  게다가 관심 종목 중 하나인 주식시장도 요즘 좋은 편도 아니고~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오며 환율에 대해 다시 관심이 가게되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환율 지식 49 ♡" 내용보기

 

학부 때 경영학을 복수전공 하면서 경제학에 대해 처음 제대로 접하게 됐다.

이후 증권투자 상담사를 취득하며 기본적인 경제 상식을 많이 알아뒀는데,  

최근 경제 공부를 할 일이 별로 없어서 지식이 많이 얕아지고,

경제를 많이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ㅜㅜ

 

게다가 관심 종목 중 하나인 주식시장도 요즘 좋은 편도 아니고~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오며 환율에 대해 다시 관심이 가게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환율을 물건 교환과 비유하며 굉장히 쉽게 설명해준다.

과자 1봉지 = 1000원이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1달러=1000원이라는 것은 1달러를 사고 싶을 때

우리돈을 1000원을 주어야한다고 쉽게 생각하면 된다.

 

또한 대한민국의 상황이 궁금할 때 정치/경제/사회/문화/기타 등을

다양하게 비교해야 할 수도 있지만,

간단히 체크할 수 있는 한가지가 바로 환율(외국 돈과 우리돈의 교환비율)이라고 하였다.

 

또한 그동안의 객관적 수치 그래프를 보면

세계경제와 미국경제는 일심동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굳이 세계경제를 예측하겠다고 발버둥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세계 수백 개 나라의 경제상황을 종합분석할 필요 없이 딱 한 나라,

미국 경제의 미래만 점치면 세계경제는 답이 나온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환율을 예측하기 위해선 미국의 장단기 금리를 확인하면 된다.

실제로 미국의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었을 때, 어김없이 1~2년뒤에

원/달러 환율이 폭등했다. 또한 TED스프레드가 확대될 때,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다.

 

 

 

* 환율하락 = 달러가 흘러넘친다 = 우리나라의 기술/문화수준 ↑의 의미 // 환율상승= 달러가 없다 = 우리나라의 기술/문화수준 ↓의 이미

 

* 달러와 우리돈의 환율은 '1달러=1000원' 유로와 우리돈의 환율은 '1유로=1500원'으로 표시하는데 일본 돈은 '100엔=1000원'으로 유독 일본만 100엔으로 환율을 표시하는 이유: 간단함. '1엔=10원'은 단위가 넘 작아서 쪼잔해보임~ 예를 들어 '귤 하나=100원'과 같은 뉘앙스라 생각하면 됨.

 

*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아야 한다. 그런데 만약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은 상황이 발생하면 이건 뭔가 잘못된 것이다. 실제로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면 어김없이 경제위기가 찾아왔다. 또한 장단기금리가 역전되었을 때 원/달러 환율이 폭등했다...

장단기금리차가 환율을 이렇게 잘 예언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1년에 한두 번정도는 미국의 장단기금리차를 꼭 확인해봐야한다.

 

* TED스프레드: 미국채금리만으로도 우리는 원/달러 환율의 미래를 어림직잠할 수 있지만, 리보금리와 미국채금리를 짬뽕하면 더 멋지게 미래를 점칠 수 있다. TED스프레드: 3개월 만기 리보금리(런던 은행간 제공금리) - 3개월만기 미국채금리

지금이 말세라고 가정하면, 돈을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런던금융시장도 예외가 될 수 없다. 따라서 리보금리는 고공비행을 하게 된다. 하지만, 미국채금리는 다르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재산인 미국채에 투자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금리가 급격히 하락을 하게 된다. 이럴 경우 TED 스프레드는 확대가 된다. => 세계경제에 말세가 찾아오면 TED스프레드는 확대된다. => 원/달러 환율 상승

 

* 달러인덱스: 세계 여러 나라 돈의 파워와 미국 달러의 파워를 비교한 것.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 발표하는 주요국 달러인덱스는 잘나가는 세계 주요 7개국의 돈과 미국 돈의 파워를 비교한 것이다. 이 7개국의 돈은 유로, 영국, 일본, 스위스, 캐나다, 스웨덴, 호주의 돈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는 호주 제외 6개국)

 

* 실질이자율이 추락하다 마이너스 영역에 가까워지면 금값이 폭등한다. 실질이자율을 계산하는 방법은 미국의 10년짜리 국채금리에서 미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을 빼면 된다. 이때 우리나라의 금리를 사용하지 않고, 미국의 금리와 물가를 사용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경제가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이다.

 

* CDS프리미엄이란 보험료를 내면 대한민국 정부가 돈을 뗴어먹고 잠수를 탔을 때 보험회사가 돈을 대신 메워주는 방식이다. 따라서 CDS프리미엄(신용부도스왑)이 올라가면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을 믿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고, 낮아지고 있다면 대한민국의 신뢰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m******0 2016.02.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