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음으로써 GM 대우의 신화를 다시 느낄 수 있었으며 기업경영에대한 꿈많은 20대에게 많은 가르침과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책에 대하여 거부감이 있는 독자들을 위하여 챕터마다 짧은 글로 구성하였으며 거부감이 없게 글자 크기도 작게 만들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기업경영뿐만 아니라 사회 인간관계에서도 이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 을 꺠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