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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봐도 경제뉴스를 봐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내게는 무기가 없다. 그렇기에 매일 쳇바퀴 도는 삶을 사는 듯 하다. 언젠가부터 경제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작정 경제관련 책들을 읽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말인데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머리에 쥐가 날 것 같다. 그래서 경제관련 추천 도서를 찾아보았다. 그곳에서 이 책을 소개 받았다. 제목 그대로 알기 쉽게 정리 되어 있다. 차근차근 기초를 밝아 가다 보면 언젠가 경제 신문도 뉴스로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