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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지하철을 타다>는 공자의 철학을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재미있게 재구축한 책이다. 특히 공자 내지 공자의 사상을 가진 사람이 현대 사회에 있다면 어디에서 어떤 행동을 하며 어떤 말을 할 것인지를 입체적이면서도 치밀하게 구축해내고 있고, 이를 통해 이채로운 재미를 자아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공자의 철학과 사상을 현대 사회에 적용시키며 이해하기 쉽도록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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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보고 다 구매하고 싶었으나 금전적인 여건도 그렇고 직접 책을 펴보진 못했어서 일단 공자부터 구매했습니다 공자의 이름과 간단한 사상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지만, 동양철학을 좀 더 깊이 아는 사람도 드물잖아요~ 제 주변 철학 공부한 친구들은 거의 서양철학 위주라서 입문서로 구매해봤습니다~ 편집과 내용 둘다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