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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트리즈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중 하나이며... 평소 트리즈가 성인에게도 쉽지 않은 기법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트리즈를... 어린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
그것도 책도 읽을 줄 모르고, 과학적 지식도 거의 없는 유아들에게 가르칠(스스로 깨우치게 할) 생각을 하신 저자분들의 생각과 의도부터가 창의적인 출발이라고 생각된다....^_^
책을 읽어본 소감은..... 그 창의적 출발이 멋지게 성공했다는 생각이다.
아마 세상에서 가장 쉬운 트리즈 관련 서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책이 실제 교육에도 널리 활용되어 아이들의 창의성 계발에 많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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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즈로 풀어낸 창의성 동화를 읽고 책이 만들어 지는 시점에서 본 후 출판되고 본 책은 생각이상이다. 특히, 뽀글이라는 새로운 주인공을 만들어 거기에 유아들의 발명원리를 적용시키는 생각자체가 창의적이지 않을까? 책 속에 올려져 있는 고민[모순]들은 아이들에게 얼마든지 생각을 할 수 있는 장을 열어준다. 막혀있지 않은 열린 사고를 할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든다. 좋은 책 그리고, 트리즈의 40가지 발명원리를 활용한 이 책이 트리즈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른 들에게도 쉽게 접근할수 있길 바랍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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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창의성 키우는데 너무 도움이 될것 같아요..창의성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들의 필독서입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게 그려져있어서 6살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트리즈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고싶어지네요..기회가 되면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무한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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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왔던 시대와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시대는 확연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로써 무엇을 준비해줘야 할까..요즘 창의력에 대한 이야기가 대세인데.. 트리즈 마인드 맵을 읽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을 할까 고민했었습니다. 서점에서 '트리즈로 풀어낸 창의성 동화'를 보고 바로 읽었는데..아이들을 위해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이번 교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와 아이가, 그리고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리고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며 생각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책이 참 예뻐서 더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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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아이와 함께 읽게 된 동화책, 요새 트랜드인 창의란 글 때문에도 봤지만 너무나 생소한 트리즈.. 뭘까? 잘은 모르지만 그냥 동화로 읽어봤더니 글이 없어 생각할 여지가 많고, 또 귀여운 캐릭터로 4살 된 아이가 너무나 좋아한다. 앞으로도 읽힐 책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