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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만의 세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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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방송사의 "퀸"이란 제목의 드라마로 소개되었던 이책을 나는 도서관에서 찾아보기를 잘했다고 이책두권을 읽고나서 생각했다. 드라마의 내용과는 많은점이 달랐던 내용이었으며 책을읽음으로서 그 감동은 내폐부에 직격탄을 맞은듯한 느낌이었다. 이책을 읽고 나는 꿈을 꾸게되었다. 누구나 꿈을 꾼다.하지만 그런 꿈은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점점더 작아지거나 없어지거나 아님 다른
"여자들만의 세상만들기" 내용보기
어느방송사의 "퀸"이란 제목의 드라마로 소개되었던 이책을 나는 도서관에서 찾아보기를 잘했다고 이책두권을 읽고나서 생각했다. 드라마의 내용과는 많은점이 달랐던 내용이었으며 책을읽음으로서 그 감동은 내폐부에 직격탄을 맞은듯한 느낌이었다. 이책을 읽고 나는 꿈을 꾸게되었다. 누구나 꿈을 꾼다.하지만 그런 꿈은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점점더 작아지거나 없어지거나 아님 다른꿈으로 바뀌어 간다. 여기에서 나오는 네명의 여성들또한 꿈을 꾼다. 처음에 자신이 생각해왔던 꿈들과는 조금씩은 다른모습으로 그꿈들을 향해 나아간다. 자신의 꿈을 찾아실현한다는건 정말 멋있는 일들이다. 그런 멋있는 일들을 나도 실현하고싶다고 느껴진건 이책을 읽어나가면서 이책의끝장을 읽어갈때쯤은 절반은 실행한다고 외쳤다. 제목그대로 "여자들의 지하드" 제목자체에서도 이상한 기류의 전류가 흐른다. 나는 그 이상한전류를 맛보았다. 야성적이며 진취적이며 남자나 여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써의 그들의 이상을 현실화했으며 여성이라는 한인간의 성으로써 이 치졸하고 비겁한 사회에서 당당하게 맞서며 '성공'을 거두는 것이 얼마나 피나는 노력과 고통스러운 도전인지 절실하게 보여주고있다. 이책을 읽고 지굼은 나의 삶을 돌아볼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내가 해야할일들이 무엇인지 내가 하고자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수있었던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이책을 읽는동안만은 나에게는 참으로 감사했던 시간들이었다. "용기","희망","꿈" 이세가 단어들을 다시한번 가슴에 두고 살아가게 된 시간들.....잊을수 없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이날의 훈련을 끝낸 옵파다가 사무실 의자에 걸터앉아 혼자서 사오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 오셧군여. 어땠습니까?" 옵파다는 사오리의 모습을 보자마자 달려와 물었다. "뭔가 보인 것 같은 느낌이예요" 아직도 꿈에서 덜 깨어난 듯한 기분으로 사오리가 말했다. "그렇죠. 그런 지평선은 일본에서는 도저히 볼수 없죠.사막의 경치도 대단했을겁니다." 옵파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경치가 보였다는 뜻이 아니예요" "그럼 뭘?" "그건...." 어쨌든 자기의 인생의 꿈,찾고있던 장래를 마침내 발견했다. 지금까지 영어로 먹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하지만 먹고 살기 위한 영어는 인생의 수단에 지나지 않는것이었다. 그 영어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줄곧 깨닫지 못한채 살아왔다. 그래서 그 무엇을 깨닫기 위해 노력했다. 어린 시절에 보았던 미국 문화에 대한 동경,그리고 번역가라는 직업에 대한동경.....모든것이 막연한 동경이었을뿐이다. 그런 막연한 동경에 이끌러 여기까지 왔고, 이제야 자기가 찾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발견했다. 자기가 활약할 장소는 이곳밖에 없다.
a*****n 200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과 미움은 종이 한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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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류정환님 캐스트로 관람을 하였고 이번엔 두번째 관람을 기다리는 한 관객이랍니다.너무너무 떨리고 기다려집니다 왜냐면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제 첫 뮤지컬이였으니깐요^^방대한 소설의 이야기를 두시간 남짓한 시간에 담기란 무리가 보이긴 했지만, 프랭크 와일드혼님의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었고 멋진 배우님들의 완벽한 열연, 자연스레 무대에 푹 빠지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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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류정환님 캐스트로 관람을 하였고 이번엔 두번째 관람을 기다리는 한 관객이랍니다.

너무너무 떨리고 기다려집니다 왜냐면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제 첫 뮤지컬이였으니깐요^^

방대한 소설의 이야기를 두시간 남짓한 시간에 담기란 무리가 보이긴 했지만, 프랭크 와일드혼님의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었고 멋진 배우님들의 완벽한 열연, 자연스레 무대에 푹 빠지게 되더군요...

이번엔 새로운 메르데스 배우님이 나오고, 초연이 아니기에 더 업그레이드 된 무대가 될거라 의심치 않아요^^

이번에 신성록 배우님 캐스트로 보게되었답니다.....멋진 꽃거지 신테크리스토를 두근두근 거리며 기다려요.

a***4 201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