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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안도인이 마을 사람들을 꼬드겨 반사동을 습격하게 만들고 자금령을 빼앗아 간다. 뒤쫓아온 손오공은 그의 술법에 걸리지만 제천대성의 힘 때문에 의식을 잃고도 난동을 부린다. 그 사이 뚱보 화상이 자금령을 주워 달아나고 가는 곳마다 악명을 떨친다. 정신을 차린 손오공과 이랑은 자금령을 되찾기 위해 떠나고 현장 법사와 재회한다. 하지만 현장의 밀고에 복수하려는 홍해아가 방해하고, 천축에 가려는 현장은 양주에서 길이 막히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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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권은 대당편의 마지막 장인 「유수의 장」을 중심으로, 손오공과 현장 일행의 이야기가 대당편에서 서역편으로 넘어가기 직전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내용을 담은 마지막 권입니다. 손오공의 비밀이 밝혀지고 당나라의 사건이 마무리되고 오공 일행이 본격적인 서역여행으로 이어지는 대당편 최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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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에서는 손오공이 오행산에 갇히게 되는 과정과 당나라 왕실의 정변 그리고 이후 오공이 다시 세상으로 나오면서 필마온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는 과정까지 이어지는 상당히 중요한 권으로 역사적 스케일이 확 커지게 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권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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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74화부터 82화까지 내용을 싣고 있는데 정리하자면 78화까지의 흐름은 이 주된 내용이였다가 갑자기 78화부터 전개가 확 달라지면서 사막의 괴풍 → 여행자들의 생존과 욕망 → 강을 건너는 과정에서 만나는 인연 → 누명을 쓴 사람의 진실 → 화정진에서 벌어지는 주술적 사건 즉 8권은 손오공이 엄청난 적과 싸우는 권이라기보다는, 서역으로 향하는 길에서 만나는 기묘한 인간 군상과 민간신앙, 요괴적 사건들이 이어지는 기담 여행편 같다고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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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서유기의 내용인 “손오공이 삼장법사를 만나 서역으로 떠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도대체 손오공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역사 판타지라고 보여집니다. 상당히 철학적이면서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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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요원전 대당편 3권. 이 작가는 실제 역사 내용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고 작가의 상상력을 기발하게 끼워넣습니다. 서유기의 용아녀 내용도 살짝 각색을 하는데 어색하지 않습니다. 원전에서는 용마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나라 왕실의 정변도 언급되며 끼워맞춤이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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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요원전 대당편 1권. 모로호시 다이지로 작가의 책은 처음 읽습니다. 그림체는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내용은 호기심이 나네요. 서유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지만 내용은 완전히 다릅니다. 천축국으로 가는 여정이 시작도 안했는데도 재미있습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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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호시 다이지로 님의 서유요원전 대당편10 권입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님은 최근에 알게된 만화가인데 시리즈물이 특이하고 재미나서 요즘 책을 계속 구매중입니다. 드디어 10권째입니다. 이번편은 여기서 마무리고 다른 시리즈로 또 만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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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호시 다이지로 님의 서유요원전 대당편 9 권입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님은 최근에 알게된 만화가인데 시리즈물이 특이하고 재미나서 요즘 책을 계속 구매중입니다. 이런책이 있는지 요즘 알게되서 아쉽네요 전에 알았더라면 더 먼저 봤을텐데요. |
| 모로호시 다이지로 님의 서유요원전 대당편 8 권입니다. 절판되어서 못구하나했는데 요즘에 재입고되어서 운이좋게 구매했습니다. 아직 다 못읽기는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이 절로 갑니다. 다른편 시리즈도 출시되면 구매해볼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