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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세이마루 글 작가의 스토리와 사토 후미야 그림 작가의 그림체로 만들어낸 추리만화계의 명작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5권. 14권부터 표지가 달라졌네요. 20주년 기념으로 연재 된 편이라 그렇다고 들었는데 같은 시즌 안에서 표지가 바뀐 권들이 나오는 것도 새로운 느낌이네요. 이번 편에는 식인연구소 살인사건 / 홍콩구룡재보 살인사건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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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세이마루 글 작가님 사토 후미야 그림작가님의 소년탐정 김전일 season2 15권입니다. 김전일 시즌1을 재미있게 봤어서 시즌2도 구매했습니다. 추리만화 너무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다시 찾은 김전일은 그곳에서 또다른 비밀과 마주한다. 풀리지 않은 비밀과 반전속에 범인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이제는 사람들이 수근대는 이야기는 더이상 괴담이 아닌 사실일지도 모른다. 김전일의 뜻밖의 모험과 생각도 못한 추리를 장면마다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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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season2 15
14권에서 나온 사건인 식인연구소 살인사건 이야기가 15권에서도 쭈욱 이어집니다. 물론 해결은 김전일이 한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사건을 해결해가는 그 과정을 재미나게 풀어갑니다. 1권 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권입니다. 끝을 향해 간다는 것이 아쉽기도 합니다. 코난과 추리만화로는 양대산맥인 김전일. 15권에서 16권으로 이어질 홍콩 살인사건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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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만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김전일이다. |
| 바뀐표지에 이제 적응하면서,다시금 내용에 집중해보면 여전히 흥미로운 시리즈다.코난과는 조금 다른 추리물이다.그래서 여전히 명맥을 유지하는 것이리라.통일되지 못한 표지는,여전히 눈에 가시같은데 새로운 완전판,애장판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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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리즈는 언제나 재미있고 볼거리도 많고 화끈했다. 이 15권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식인연구소라, 참 이름이 의미심장하다. 식인. 사람을 먹는다. 실제로 먹는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죽인다는 의미지. 예전 조선 시대 때 과부보고 남편 잡아먹는 년이라고 욕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힘 없는 여자에게 낙인을 찍은 것이지. 아무튼 식인연구소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내 이목을 붙잡았다. 김전일의 오랜 친구인 천재 연구소장의 운명은? 무척이나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