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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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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기계의 작동원리를 보면 발명이 보여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발명의 대한 모든것을 만날수 있는 발명콘서트 처음 책을 받고는 아이가 놀라네요. 책이 너무 두껍다구요. ㅎㅎ 두꺼운 만큼 지식도 많잖아요. ㅎㅎ 그림과 사진으로 보면서 생활속 과학원리를 배울수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은것 같아요. 전자제품 ,자동차,군사용장비,중장비 기계등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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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기계의 작동원리를 보면 발명이 보여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발명의 대한 모든것을 만날수 있는 발명콘서트

처음 책을 받고는 아이가 놀라네요.

책이 너무 두껍다구요. ㅎㅎ

두꺼운 만큼 지식도 많잖아요. ㅎㅎ

그림과 사진으로 보면서 생활속 과학원리를 배울수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은것 같아요.

전자제품 ,자동차,군사용장비,중장비 기계등으로

분류를 해주어 관심분야를 찾아서 볼수도 있답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고 웹 링크를 알려주어

더 많은 정보를 배울수 있네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어릴적에  복잡한 기계의 구조가 궁금해

직접 드라이버를 들고 분해해 본 적이 있겠죠?

 그 후에 된통 혼났겠지만.

발면 콘서트는 그렇게 직접 분해하지 않아도 기계의 구조를 알 수 있는 책으로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부터 저 멀리 우주의 인공위성.

하늘위의 전투기나 땅을 달리는 전차, 커다란 항공모함 등

크고 작은 다양한 기계장치들을 간접적으로 분해해볼 수 있네요.

그리고 그런 기계의 작동원리를 이론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답니다.

이제 직접 기계를 분해하는 수고를 들이거나 부모님께 혼날 필요없이

발명콘서트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답니다.

혹시 기계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발명 콘서트를 추천하고 싶네요.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결될테니까요.~~

 

.

(한우리 북카페 서평도서입니다.)

g*****1 2013.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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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부터 디지털까지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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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발명' 이라는 단어를 기준으로 여러 가지치기를 하여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다룬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제 또래나 중고등학생들 누구에게나 아날로그는 낯설고 불편하다고만 느껴질텐데요, 이 아날로그 기술이 존재하기에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디지털, 그리고 앞으로 더 나아가 최첨단 기기들까지 영향을 주어 발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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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발명' 이라는 단어를 기준으로 여러 가지치기를 하여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다룬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제 또래나 중고등학생들 누구에게나 아날로그는 낯설고 불편하다고만 느껴질텐데요,

이 아날로그 기술이 존재하기에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디지털, 그리고 앞으로 더 나아가 최첨단 기기들까지 영향을 주어 발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기들 하나하나 자세하게 요목조목 따져가며 분석하는 방식도 흥미로웠구요!

미래에 발명될만한 그런 IT기기들을 설계해 보는 저의 과제도 이 책을 참고하여 덕분에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제 동생도 에너지 전공쪽을 생각하고 있기에 기기들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고 합니다. 곳곳에 나와있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문과 답변때문에 이해하기도 쉬웠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칼라북이라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발명품들의 원리와 세세한 궁금증들을 풀어준 '발명콘서트',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l*******2 2013.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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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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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그림을 따라가다보니, 내가 미처 몰랐던 원리가 눈에 밟혔다. 문명의 이기들이 참 빠르게 진보하고 있단 점도 확인 가능할 정도로 시간 순서로 친절히 기술되어 있다. 노란색 책이 심상치 않을 만큼 친숙했는데, 역시 내용은 더더욱 친근했다. 과학에 대해 흥미가 강해서 잘 모른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의 기술은 없었지만, 그림책보듯 편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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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그림을 따라가다보니, 내가 미처 몰랐던 원리가 눈에 밟혔다. 문명의 이기들이 참 빠르게 진보하고 있단 점도

확인 가능할 정도로 시간 순서로 친절히 기술되어 있다. 노란색 책이 심상치 않을 만큼 친숙했는데, 역시 내용은 더더욱

친근했다. 과학에 대해 흥미가 강해서 잘 모른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의 기술은 없었지만, 그림책보듯 편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이 책은 전 연령대를 아우를 정도의 큰 범위의 기술을 다루고 있고, 살면서 꼭 마주하게 되는 물건들이

상세화되어 있어서 정보에 편식하는 사람들을 균형감 있는 지식인으로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란

생각도 들었다. 삽화가 들어간 책은 많지만, 정성스럽게 설명을 넣고 독자의 관점에서 이해하는 데 큰 배려를 한 책들은

그리 많지 않다. 발명 콘서트는 과학에 길들여지고 있는 우리들의 생활에 잠시나마 과학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상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금만 더 어린 나이에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어려움 없이 다양한 기술들을

이해하고 생활에 접목하는 좋은 시간을 보냈을 걸 하는 아쉬움이 강하게 남았다. 이 책을 토대로 더 깊은 분야로 넘어가

인생의 취미의 발자취를 넓히는 사람들이 생긴다면, 저자도 무척 기뻐할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참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 걸 모두 본인의 머리로 구성하고 상상해봤으니 말이다. 대단하다. 맥락적으로 보면 우리는 다 빈치보다 더 뛰어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그런 사람은 아직 없는 것 같다.  

 

 

p*******l 201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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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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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발명콘서트'는 한마디로 어머어마한 문명 진화의 증거자료 묶음서라고 말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아날로그에서부터 디지털에 이르기까지 좀 더 세부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셈 계산을 하는 주판에서부터 국제 우주 정거장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자료가 세세하게 기록되어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정말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많은 발명과 발견이 이루어져서 실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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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발명콘서트'는 한마디로 어머어마한 문명 진화의 증거자료 묶음서라고 말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아날로그에서부터 디지털에 이르기까지 좀 더 세부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셈 계산을 하는 주판에서부터 국제 우주 정거장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자료가 세세하게 기록되어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정말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많은 발명과 발견이 이루어져서 실제에 이용되어지고 있으니, 미래의 세계는 예측 불가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전자제품, 자동차와 트럭과 자전거, 군사용 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긴급 구호 차량, 스피드 머신, 항공기, 우주 탐험으로 분류를 한다음, 세부적인 내용들이 각각의 파트에 총망라해 놓았다. 그 안에는 컴퓨터를 포함해서 전자와 에너지 및 과학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대다수의 것들이 들어가 있는데, 아마도 이 정도면 문명의 이기 백과사전이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예를 들어, 평면 스크린에 대한 내용을 보더라도, 최초의 텔레비젼 발명에서부터 TV의 뼛속까지 세세하게 간추려 요약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미쳐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경험하게 되고 놀라움을 경험하게 된다. 캠코더 내용 설명 부분에서는 섬뜻한 대목까지 읽게 되었는데, 빛을 감지하는 전자 칩을 사람의 눈 속에 삽입해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을 영원히 기록할 수 있게 될자도 모른다는 내용을 읽고, 엄청난 과학의 진보라는 생각과 동시에 바코드화 되는 사람, 일종의 로봇화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염려도 들었다.

 

소개되어지는 구성체마다 부품에 대한 설명과 작동원리 및 그와 관련된 정보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고 있어서 이 책을 머릿속에 습득하게 되면 두뇌 만물상이 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와 옮긴이의 수고가 돋보였다. 수많은 정보 수집 과정에서 함께 했을 노력을 생각하니 그의 노력에 비해 특별한 수고없이 그 내용을 받아서 입에 넣기만 하게 되어 미안함과 감사함이 곁들여진다. 현실적으로 실생활에 요긴히 이용되는 물건들 외에 모든 이동물체 및 각종 발전소에 대한 이야기까지 하고 있으니, 이 책은 성인들뿐만 아니라, 두뇌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이 습득하게 된다면 좋은 영향을 얻게 될 것이라고 확신을 한다.

s**********4 201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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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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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삶을 바꾼 발명품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책 [발명 콘서트]를 만났습니다.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자전거, 군사용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배와 잠수함, 긴급 구호 차량, 스피드 머신, 항공기,우주탐험등 각각의 대표적인 발명품들을  진짜같은 일러스트를 통해 평소 아이들 역시 궁금해 했던 기계들의 내부환경과 함께 각각의 기계들이 어떤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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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삶을 바꾼 발명품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책 [발명 콘서트]를 만났습니다.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자전거, 군사용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배와 잠수함, 긴급 구호 차량, 스피드 머신, 항공기,우주탐험등 각각의 대표적인 발명품들을  진짜같은 일러스트를 통해 평소 아이들 역시 궁금해 했던 기계들의 내부환경과 함께 각각의 기계들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을 하는지 작동원리를 한눈에 보고 알수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1941년 전자공학과 마이크로 칩이 발명 되면서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각종 전자제품들이 탄생하게 되었는데, 지금의 컴퓨터의 성능은 초기에 비해 수만배 이상의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한때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각종 전자 제품들을 사라지게 만든 휴대전화는 어떻게 발명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작동원리로 작동을 하는지, 그리고 디지털 세상을 살고 있는 요즘 디지털 방식과 아날로그 방식의 차이는 무엇인지를 쉽게 설명 해줍니다. 또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의 탄생과 함께 컴퓨터와 각종 휴대전화등에 이르기까지 버튼을 누르거나 키로 작동하는데 이의 작동원리는 어떻게 되는지를 첫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와 비행기가 나오기 전 수천년전에는 각종 물품들을 강과 해안을 따라 수송할 수 있게 해준 배. 배가 왜 물에 뜨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준 고대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입니다. 초기의 배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서 움직였는데 그러한 원리 역시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18세기 후반 산업혁명때 나온 증기 엔진을 19세기에 배에 사용되기 시작 함으로 속도에서 엄청난 발전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배들의 작동원리와 배를 움직이게 해주는 기계들의 자세한 설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바퀴는 6000년전 서아시아에서 개발 되었는데, 초기에는 바퀴가 그저 점토 그릇과 꽃병의 모양을 잡는 도기용으로 사용 되었다가 3500년전 부터 마차와 이륜전차에 쓰이게 되면서 인류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책에선 자동차를 움직이는 원리, 가솔린 엔진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사륜 구동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운전대의 작동 원리는 어떻게 되는지를 비롯해 자전거,오토바이등의 다양한 발명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겐 왕성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책, 발명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겐 발명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과학의 작동원리를 궁금해 하는 사람에겐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1*******3 201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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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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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를 돌이켜 보자면 19세기 이전과 이후가 정말 극명하게 갈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동력기관' 즉 기계의 발달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하드웨어 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적인 부분까지도 엄청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그것을 발명한 사람이 존재하게 될 것이고 발명을 하게 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더 빠른 것을 원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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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를 돌이켜 보자면 19세기 이전과 이후가 정말 극명하게 갈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동력기관' 즉 기계의 발달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하드웨어 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적인 부분까지도 엄청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그것을 발명한 사람이 존재하게 될 것이고 발명을 하게 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더 빠른 것을 원했기 때문에 더 빠른 이동 수단이 발달하게 된 부분이 있고 날고 싶다는 욕망 때문에 하늘을 날 수 있는 비행기가 발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사람의 욕망을 채워줄 수 있는 발명에 대해서 한 번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양한 분야에서 발명되어진 제품에 대해 설명하기 때문에(거기다가 해외 저자이기 때문에) 몇몇 특정 제품에 국한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가장 빠른 기차, 혹은 자동차, 전자제품과 같은 설명을 곁들이고 있으나 가장 최근에 발명이 이루어진 부분에 대해서까지 책이 모두 담을 수 없는 부분이 있어 그 부분에 더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인터넷을 찾아서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듯 합니다. 이 책은 '무조건 최신'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계의 작동 원리에 대해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계의 동력 구조에 대해서만 나와 있는 교과서적인 책과는 다르게 1장 안에 들어오는 사진과 글들로 인해 조금은 기계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고(상식적으로만 이해할 수 있도록) 거부감 없이 다가가게 하는 매력이 녹아 있습니다.

사실 최근 공대 기피현상으로 인해 한국의 공학적인 발전은 매우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존의 선진국인 미국이나 독일 혹은 일본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탐독하여 비슷하게 따라가는 것은 정말 빠르게 진행이 되었으나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 것은 어쩌면 현재까지 조금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한국이 1위를 하고 있는 각 분야를 보자면 메모리 반도체, 선박 같은 '현 기술 상에서 누구나 생산이 가능하나 시설 투자비가 월등히 많이 드는' 즉, 다시 말하자면 다른 나라에서 값싼 노동력으로 치고 올라오면 얼마든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법한 분야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급 기술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요. 물론 삼성전자와 같은 DRAM 기술이 타 회사에 비해 1년 이상 앞서 있다고 하나 우리가 시작할 때도 10년 이상 늦었다고 했음에도 10년도 되지 않아 1위에 오른 것을 본다면 분명 주변국에서 삼성전자와 같은 회사가 나오지 않으라는 법은 없는 듯 합니다.

이 책은 어쩌면 발명하려는 사람보다는 공학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정말 알맞는 책으로 판단됩니다. 그만큼 광범위한 공학적 지식이 들어있는데요, 평소에 동작 원리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한 번쯤 읽고 좀 더 검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의 제목처럼 기본을 알아야 파생되는 것이 있듯 이렇게 원리를 알아둬야 향후 개발 시에 응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국가적으로 이런 책을 권장도서로 하고 공학을 우수하게 받아들이는 문화가 먼저 선행되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k****1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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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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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일상생활 속의 과학과 발명의 원리를 사진과 그림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백과사전이다.   이 책에는 계산기, 캠코더, 프린터, 스피커 등의 전자 제품뿐 아니라 자동차, 트럭, 자전거,기관총, 브래들리, 에이브럼스 탱크, 선더볼트 등 이름도 생소한 군사용 장비, 트랙터, 불도저 등의 중장비 기계, 미래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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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일상생활 속의 과학과 발명의 원리를 사진과 그림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백과사전이다.  

이 책에는 계산기, 캠코더, 프린터, 스피커 등의 전자 제품뿐 아니라

자동차, 트럭, 자전거,기관총, 브래들리, 에이브럼스 탱크, 선더볼트 등

이름도 생소한 군사용 장비, 트랙터, 불도저 등의 중장비 기계,

미래 에너지원인 전기 발전기, 수력 발전소, 풍력 발전, 바이오매스 에너지 등의 전력장치,

배, 잠수함, 항공기, 우주탐험까지 인류를 통해 발전한 모든 발명품이 들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생활도 인류 발명품들을 접하지 않고는 하루도 살 수 없을 만큼 과학 기술은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

'이것이 왜 이렇게 작동할까?'

'여기에 이것이 왜 달려 있을까?'

'이게 어떤 원리로 그런 힘이 나올까?'

등의 질문을 생각해 보고 직접 찾아 눈으로 확인한다면

복잡할 것만 같은 과학 원리의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지 않을까.

양파 껍질 까듯 하나씩 들춰보고 속내를 알아간다면

어느새 과학이 친근하게 다가와 있을 것이다.

 

기계, 작동 원리, 내부 구조 등 막연히 생각하면 엄청 어렵고 난해한 이론들이지만,

이 책은 중요한 부품 속에 숨어 있는 핵심 기술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자세히 보여 주고

그것이 어떤 원리를 통해 작동되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갤럭시 s폰이 엊그제 출시된 것 같은데 벌써 갤럭시 s4가 일반화되고 있는 것만 봐도 그렇다.

이 책을 통해서 최첨단, 초대형 기계들의 내부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발전하기까지의 과정과 역사도 곁들여 알아볼 수도 있다.

그야말로 시대를 넘나드는 과학적 원리가 모두 담겨 있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재치 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작동 원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부 구조에 대한 생소한 용어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끝부분에 들어 있는 용어사전은 어려운 과학 용어를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 매우 유용했다.

인류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그러한 진화를 가능케한 발명품들은 인류가 가진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낳은 소산물일 것이다. 이 책에 나온 인류의 발명품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접해 보는 시간을 통해

과거로부터 눈부신 발전을 이룬 혁명과도 같은 과학 기술 변화를 몸소 실감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 큰 꿈을 향한 미래 과학 발명품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유익했다.

 

<한우리 북카페 도서 지원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t******6 201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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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의 즐거움과 기쁨을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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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유행하는 대세의 제목처럼 <발명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와닿습니다. 세계의 많고 많은 정말 수많은 발명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또 어떻게 아이디어의 영감을 받았는지 등에서 알아보고 이해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되지요. 정말 인간의 발명을 향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욕구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알아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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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유행하는 대세의 제목처럼 <발명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와닿습니다. 세계의 많고 많은 정말 수많은 발명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또 어떻게 아이디어의 영감을 받았는지 등에서 알아보고 이해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되지요. 정말 인간의 발명을 향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욕구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문명을 발달시키는 인간의 위대함까지 더불어서 생각하도록 해주는 정말 멋진 책이 아닐 수 없어서 책장을 넘기면서 연신 감탄이 탄성을 올리게 되더라고요.

 

발명의 기쁨과 발명에 대한 끊임없는 인간 욕구의 연속이 오늘날과 같은 눈부신 문명의 이기를 만들었구나 싶어서 책장을 넘기고 많은 위대한 사람들의 발명품을 보면서 참 얼마나  감탄하게 되는지 몰라요. 그와 함께 앞으로의 발명의 기쁨은 진정 인간과 자연을 더불어 위하는 멋진 상생의 발명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눈부신 문명의 이기가 결국 플러스를 가져다 준 것도 많았지만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과의 관계를 단절 시키고 자연의 일부로서  인간의 역할과 책임을 간과하는 현상을 낳은 것은 아닌지 오늘날 자연의 변화와 뜻하지 않은 오염의 심각성 등을 생각할 때 정말 철저하게 반성하고 새롭게 인간과 자연의 상생으러 꿈꾸는 발명품의 발명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좋은 재질의 책으로 발명품들의 멋진 사진 자료들,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부분을 제대로 잘 구성하여 책 페이지를 넘기는 자체가 너무나도 즐거워지는 책이라서 어린 아이들도, 어른들도 함께 읽고 생각하고 반짝반짝 아이디어들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싶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b****7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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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일상생활 속의 과학과 발명의 원리를 백과사전으로 배워보자
"[발명 콘서트] 일상생활 속의 과학과 발명의 원리를 백과사전으로 배워보자" 내용보기
발명 콘서트라는 거창한 제목이 붙었지만 이 책은 마치 각각의 물체에 대한 설계도면을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누군가가 처음 그 물체를 만들었을 때 각 부위는 어떤 이름인지, 각각의 부위에 대해서 그것들은 과연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적어 놓은 노트 한 권을 보는 것 같기 때문이다.   게다가 각 부위나 물체 전체에 대한 설명을 보면 그속에는 과학과 발명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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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라는 거창한 제목이 붙었지만 이 책은 마치 각각의 물체에 대한 설계도면을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누군가가 처음 그 물체를 만들었을 때 각 부위는 어떤 이름인지, 각각의 부위에 대해서 그것들은 과연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적어 놓은 노트 한 권을 보는 것 같기 때문이다.

 

게다가 각 부위나 물체 전체에 대한 설명을 보면 그속에는 과학과 발명의 원리가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져 있어서 적어도 이 책속에 등장하는 물체들이라면 그것들의 작동원리나 그 물체 자체에 대한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우리들의 실생활에서 빠질래야 빠질 수 없는 물체들을 일러스트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은 확실히 이 책의 매력적인 요소이다. 평면 스크린, 디지털 카메라, 휴대전화와 같은 생활밀착형 가전제품들에서부터 순찰차, 앰뷸런스, 다목적 소방차와 같은 긴급구호차량, 그외에도 최근 밀리터리 프로그램으로 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때, 군사용 장비는 의외로 좋은 구성이 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름마저 생소한 다양한 군사용 장비는 그동안 TV나 영화에서 보았던 것들도 있어서 흥미롭다.

 

그외에도 인간의 탈것 중 가장 대중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 트럭, 오토바이와 관련된 내용의 경우 매일 타기만 할 뿐 자세히 몰랐던 것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음으로 나오는 스피드 머신의 경우엔 마치 속도 전쟁의 가속화를 보는 것만 같다.

 

평소 공사장 부근이 아니라면 볼 수 없었던 중장비 기계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페이지나 에너지와 전력장치 부분에서는 발명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서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원이 되고 있는 여러 발전소에 대한 것들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발명과 기계의 작동원리 이상의 의미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국내 모 항공사에 새롭게 도입해서 그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에어버스 A380을 포함한 열기구에서부터 이름마저 생소한 보잉 CH-47 치누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항공기, 배와 잠수함들, 우주탐험에 이르기까지 실로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계들의 작동원리를 통해서 발명을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책임에 틀림없다.

 

 

 

때로는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기도 하지만 이런 부분은 '용어사전'을 통해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에 모든 기계의 작동원리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이 책에 소개된 것들에 한해는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의 물체에 대해서 전체적인 일러스트를 보여주고 각각의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는 구성은 이 책을 접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재미와 함께 정보전달의 역할면에서도 좋은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비행기, 자동차, 오토바이, 배 등과 같은 부분은 아이들이 충분히 좋아할 만한 부분들이라는 점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설명해주는 것도 이 책의 좋은 활용방안이라고 생각한다.

 

한우리북카페 서평도서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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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스티브 파커 지음 ㅣ 공민희 옮김 베이직북스     제가 책을 읽기전에 아이가 먼저 책을 읽었는데, 2시간을 내리 앉아서 읽은 후에 아이가 제게 이렇게 말을 하네요. "엄마, 책은 넘 재밌는데 읽고 있으니까 눈도 아프고 넘 어지러워~" 왜 그런가 나중에 알게 됐는데, 이책은 동화책을 읽듯이 한번에 읽어 내려가는 책이 아니라서 그런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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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콘서트

스티브 파커 지음 ㅣ 공민희 옮김

베이직북스

 

 

제가 책을 읽기전에 아이가 먼저 책을 읽었는데, 2시간을 내리 앉아서 읽은 후에 아이가 제게 이렇게 말을 하네요.

"엄마, 책은 넘 재밌는데 읽고 있으니까 눈도 아프고 넘 어지러워~"

왜 그런가 나중에 알게 됐는데, 이책은 동화책을 읽듯이 한번에 읽어 내려가는 책이 아니라서 그런거였습니다.

 

심심하거나 화장실에 갈때 가져가는 잡지 책과 같이 활용을 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본인이 아무리 좋아하는 발명에 대한 책이지만 한번에 읽더니 완전히 질려 버린듯한 모습을 보여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페이지가 370장이 되는 아주 두꺼운 책이랍니다.

이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틈틈히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발명콘서트는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어줄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모든 기계의 작동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특히나 저희 아이처럼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그냥 막연히 발명가를 꿈꾸지만, 막상 기계의 작동 원리를 모르는 경우가 태반인듯 합니다.

 

발명콘서트 책속엔 모든 기계의 작동 원리가 나와 있습니다.

지루하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단편적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끌게끔 다양한 구성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만화책 보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보면 될것 같습니다.

발명콘서트를 통해 아이들이 미래의 발명가의 꿈에 한발자국 성큼 다가가길 바래봅니다.

 

 

 

 

 

   

 

 

 

 

 

전자제품

자동차, 트럭 , 그리고 자전거

군사용 장비

중장비 기계

에너지와 전력장치

배와 잠수함

 

이렇게 다양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모든 기계의 작동 원리를 담아낸 백과사전과 같은 책입니다.

 

 

 

 

 

 

얼마전 스마트 tv를 새로 구입했는데, 책속에 평면 스크린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저희 아이의 아빠가 만드는 전자 장치가 tv속에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는 이부분을 더욱 세심히 읽었다고 하네요.

디지탈 방송에 대해서도 정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져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에게도 이 책은 아주 유용할듯이 보여지네요.

새로운 전자 제품에 대해서 잘 모르실때 이책 한권만 있으면 이해하기 편하실거란 생각이 든답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드리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책을 읽으며 어릴적 가지고 놀던 레미콘 트럭을 보더니 너무 반가운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특히 콘크리트 운반차가 부서지거나 교통체증에 갇히면 실어둔 혼합물이 굳어 버린다고 합니다.

그럴경우 도로용 드릴이나 폭발물로 뜯어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기는 부분이 아이에게 흥미를 끄는듯이 보여요.

레미콘 트럭의 드럼통이 회전하면 칼날이 내용물을 혼합하며 움직인다는 것도 알게 됐답니다.

레미콘은 스크루컨베이어의 원리에 의해서 작동을 합니다.

 

기계의 작동원리가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유용한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대체에너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태양열 패널편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사하라 사막을 태양열 패널로 덮을 수 있다면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전기의 약 40배에 해당하는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하네요.

태양전지가 두개의 실리콘 층으로 이루어진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작년 겨울에 아이가 선물 받은 태양열 충전지가 있는데, 바로 태양전지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라는 사실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됐습니다.

 

 

 

 

 

 

잠수함은 저희 아들의 로망입니다.

본인이 만든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탐험해 보고 싶다는 말을 참 많이 하는데, 책속에 잠수함의 작동 원리가 정말 자세하게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이번에 새로 알게된 사실은 잠수함이 바닷속에서 바닷물로 식수를 만들 수 있고, 호흡할 산소도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오늘날 여러 해안지역에는 관광용 잠수함이 있어서 유리를 통해서 편하게 앉아서 바닷속 물고기, 산호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남자 아이다 보니 전투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서 방학때면 해마다 '전쟁 기념관' 옥외 전시관에 가서 전투기를 타보기도 하고, 만져도 보기도 하는 아이에게 F-35B 라이트닝은 우와~ 하고 탄성을 지르게 하는 존재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발전된 비행기인 F-35B 라이트닝 폭격기는 2006년에 처음 선보였다고 합니다.

조종석 바로 뒤에 양력팬이 달려 있어서 이륙할 때 활주로가 거의 필요가 없으며 수직으로 곧장 착륙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항공과학 다빈치 에어 수업]을 받고 있어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더라구요.

특히나 그동안 배운 비행기의 원리를 책을 읽는내내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는 모습을 봤습니다.

원래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을 보면 더욱 이야기가 하고 싶어지잖아요.

이런 아이의 모습에 아이들은 정말 지식을 스펀지가 물을 흡수 하듯이 쏙쏙 빨아 들인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게 되네요.

아이의 배경지식이 쌓이는 모습에 흐뭇해지는 엄마의 마음입니다.

 

 

 

 

 

 

저희 아이는 본인이 만든 우주선을 타고 우주 여행도 꼭 할거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도 꼭 데려간다는데, 그런날이 정말 오겠죠?

 

미국은 우주 왕복선에 들어가는 부품을 모두 재활용 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을 했다고 합니다.

우주 왕복선을 만들려면 우주선, 두개의 큰 로켓 부스터, 거대한 연료 탱크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우주 왕복선이 대기권으로 재돌입할때 랜딩 휠을 낮추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전부가 컴퓨터가 제어한다고 하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우주 여행을 하는 시대가 빨리 오길 바래봅니다.

 

 

 

 

 

 

어떻게 작동할까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기계의 작동 원리와 기능을 이해하면

지구촌의 온갖 비밀과 우리의 미래가 보여요!

 

 

책속엔 인류의 삶을 바꾸어 온 다양한 발명품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작동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발명가들이 발명을 하게된 계기와 에피소드, 발명품의 원리등이 소개되 있어서 풍성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상세한 설명은 초등학생인 저희 아이가 보기에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져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속에 나와 있는 발명품들을 보며, 아이가 더욱 더 발명가의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래봅니다.

 

 

 

w**********1 201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