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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처음으로 입학해서 공들여 공부하게 되는 받아쓰기~ 저의는 본의 아니게 코팅까지 해가면서 학급 홈피에 숙제를 올리기 까지 공들여서 선생님께서 시키신 공부랍니다 저학년때는 자신감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기 도 하구요 받아쓰기는 왜 해야 하는 걸까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고 단순히 외우는 것에만 치우쳤는데 중요한 이유가 있답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그 뜻을 이해 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있다고 합니다 1학년은 쉽게 넘어가고 2학년 때는 겹받침이 조금 어려워 하고 3학년때가 되는 띄어쓰기 때문에 아이들이 조금 어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코팅 되어진 받아쓰기 를 아이에게 불려 주면서 가끔은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 어른들도 헤갈리는데~ 하는 생각 다른 분들도 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아이에게 외우라고 하고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받아쓰기에도 원리가 있다는 사실 그저 외우라고 했던것이 잘못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음과 모음 글자와 소리가 달라서 틀리는 낱말 희귀 아이템 겹받침 낱말 의미 구별 무작정 외우게만 시킨 점 반성이 된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유형33가지를 초등 국어 교과서를 지필한 선생님이 직접 쓰셨다고 하네요
저학년는 물론 너무 좋겠지만 원리를 모르는 고학년 아이들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맨 처음 접해을 때 재미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는데 이책을 받아 든 3학년 딸아이 ~ 이 책 1학년 때 부터 봤으면 좋았을걸 ,재미있어요~~~ 반응이 좋습니다 재미난 캐릭터에 익혀야 할 요점정리가 간략하게 파악이 되어 있고 직접 아이들이 문장을 다라 써볼 수 있고 틀린 문장를 찾아 고쳐 쓰는 부분도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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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에 들어가면 아이들 받아쓰기를 보지요~ 쉽다라고 생각하다가 문장들이 길어지는 시기가 오면 아이들 뛰어 쓰기와 자음과 모음이 헷갈리기도 하고, 글자와 소리가 달라 틀리기도 하며, 겹받침이 들어가 틀리기도 합니다. 그럼 이런 부분 무작정 외우기만 하면 될까요? 저희집 아이들도 받아쓰기를 했지만 틀려오는 날도 있었는데요, 쉬운듯 하면서도 어려운 부분도 있고, 탄탄히 잘 다듬어 놓아야할 받아쓰기 어떻게 준비를 하면 좋을지에 대한 책이 나왔네요.
웅진 주니어의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받아쓰기인데요 추천의 글을 읽어보았더니 아이들이 가장 많이틀리는 유형을 뽑아서 왜 틀리게 되는지를 설명해 주고, 만화와 재미있는 캐릭터를 이용해서 공부에 부담이 줄이고, 원리설명과함께 쓰기연습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네요
1. 만화로 내용 살피기 - 2. 핵샘 내용 보기 - 3. 원리 살펴보기 - 4. 쓰기 연습기
이 부분이 만화로 내용살펴 보기에요 공부할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우리가 만나야할 학습이 뭔지를 알게된답니다.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를 알아본후에는 낱말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어떤 소리를 내는지를 알아보며, 문장쓰기를 하게되는데요 문장 쓰기가 끝나면 틀린 부분 찾기도 하게 되어 문자을 바로 정확하게 바라볼 수있는 훈련도 할 수있게된답니다.
책 한권의 내용을 살펴보니, 저희집 아이들이 공부할때 바르게 구분해야하는데 잘 틀리거나, 헷갈려 하는 부분들이 다 있더라구요 물론, 받아쓰기가 걱정이 되신다면, 이책을 활용해 보시라고 하겠지만요, 받아쓰기가 아니여도 아이들 국어의 기본 활용이 되는 어휘부분들이도, 쓰기 연습까지 되니 더 좋은듯 해요
아이들 학습서를 보면 만화만 먼저 쭉 한권을 다 읽어버리지요? 이책의 특징이 만화로 전체 구성이 되어져 있으면서도 내용자체가 배우게 되어서 보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될거에요...
틀리기 쉬운 33가지의 받아쓰기로 내가 왜 틀렸는지를 알아보고, 아이들 바르게 알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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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아쓰기란 쉬은듯하면서도 어려운분야라 할 수 있지요
처음에 아이들이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오면 틀리는게 이상하다 생각한 엄마중 하나였는데 큰 아이가 50점 받아오면서 고민에 빠지게되었답니다. 무조건 외우게 시켰던 저의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자니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받아쓰기]라는 이 책은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을 잡아준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동안 웅진의 국어교과서도 탐내는~으로 시작하는 시리즈를 읽었던 저희 막내는 받아쓰기가 필요한 시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같은 시리즈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보더니 읽으면서 좋아라합니다.
혹시 잘 모르는게 있어서 그러냐 물었더니 절~대 아니라 하면서 다 안다고 제게 못 박듯 말합니다.
고학년들도 이 책을 들떠보게 되는 이유는 정확한 단어에 대한 혹은 잘 틀리는 여러 단어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은 것은 개념을 잡아준다는 것과 왜 해야하는지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받아쓰기가 단순히 학교의 숙제이고 시험이라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이해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있다는 말을 먼저 하고 글씨도 똑바로 써야하는 이유, 문장부호도 제대로 써야하는 것 등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주고 시작하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여러가지 단어들을 나열하면서 비교해 주고 있어서 자칫 틀리기 쉬운 부분들을 잡아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내용으로 구성된 점도 좋았지만 여러 문제들을 통해 아이들이 연습을 해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2013년 새로이 개정된 국어교과서를 기본으로 만들었다는 점 역시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함께 받은 받아쓰기노트도 아주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책을 보면서 어떤 선생님이 쓰셨는지 보니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독서 논술 지도를 오랫동안 하신 박은정선생님이 쓰시고 현직교사로 22년동안 재직하신 장혜영선생님이 받아쓰기 유형 선별과 감수를 하셨네요. 일단 아이들을 가르치시고 어떤 부분들을 어려워하는지를 아시는 선생님들이 쓰셨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교과서에서 뽑은 받아쓰기 문제 100선이 들어 있는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받아쓰기 노트]를 통해 받아쓰기 시험도 대비해야 하겠지만 아이들 스스로가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서 국어능력이 점점 떨어지고 외계어가 난무하는 이 시대에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국어능력을 기르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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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받아쓰기 /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 웅진 주니어 / 헷갈리는 자음과 모음 / 어려운 겹받침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받아쓰기 박은정 글 / 박수로 그림 / 장혜영 감수 웅진주니어 펴냄
받아쓰기...초등학교 입학하면 가장 먼저 시험보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죠? 받아쓰기 랍니다...처음 큰 아이때는 왜 받아쓰기를 보는거야? 한국사람이 글자 하나 제대로 못쓰겠어??? 하면서 글자 까지도 외워서 시험봐야 하나.. 받아쓰기를 못마땅 하게 생각했습니다. 또 그것에 목숨거는 엄마들 또한 더 이해가 가지 않았지요.. 그런데 둘째를 키우면서 책을 읽고 터득한 낱말과 단어로 특별히 받아쓰기 공부를 하지 않고 가도 그걸 쓱쓱 써내려 가는 걸 보면서 받아쓰기를 하는 까닭을 알게 되었답니다. 받아쓱는 다른 사람이 하는 말소리를 듣고 글자로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그 뜻을 이해하는 능려을 기르는 데 있는데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이해하려면 그 사람의 말을 글자로 나타낼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소리만 나는 대로 써도 틀리는 것이 받아쓰기 이지요. 들리는 그래도 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말 규칙에 맞게 써야 합니다. 띄어쓰기도 제대로 해야 그 문장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장 부호를 구별해야 그 글이 뜻하는 바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하나 하나 읽어보고 있는데요 어른인 저도 헷갈리는 부분을 제대로 짚어주어서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끄덕...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분해 놓았답니다. 첫번째로 만화로 내용을 살피게 해줍니다. 만화를 통해 공부할 내용을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좌충우돌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습 내용을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답니다. 두번째로 핵심 내용을 봅니다.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의 핵심 내용을 확인합니다. 먼저 각 낱말의 뜻을 명확히 알고, 더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봅니다. 세번째로 원리를 살펴봅니다. 원리 보기를 통해 왜 틀리기 쉬운지를 알아봅니다.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낱말은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 공부합니다. 네번째로 쓰기 연습을 합니다. 문장을 따라 써 보고 틀린 부분을 고치며 배운 내용을 복습합니다.
저는 5번째 장에 있는 헷갈리는 낱마를 구별해 보아요!를 보았는데요 만화로 내용을 살펴보고 핵심 내용을 봅니다.. 반드시와 반듯이의 구별하는 법... 이번에는 거치고와 걷히고를 구별해 봅니다...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를 이렇게 공부해보니 자주 접하지만 제대로 확인 못하는 부분을 알게 되었답니다.
부록으로 받아쓰기 완벽 연습 노트도 들어 있어서 복습할 수 있답니다. 처음엔 받아쓰기 연습을 하는 책인가 했는데요 막상 책을 보니 우리가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것 들이라서 두고 두고 보면서 내것으로 만들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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