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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만들기 좋아하는 큰애,, 그리고 그래서 그런지 둘째도 누나 따라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메이플스토리 역시 캐릭터로 너무 좋아하는데 인기캐릭터를 직접 떼고, 접고, 끼우면서 메이플스토리의 인기 캐릭터를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가진 아이들.. 그래서 둘이서 너무나 신나하더라고요.. 너무 조용해서..보면 어느새 이거 만들고 있고 하는거 보고 이게 은근 집중력도 up 되겠구나 싶었답니다.
둘이서 떼고 있어요. 서로 뗄려고 하네요.
사이좋게.. 하나씩,하나씩... 떼고 있습니다. 잘 떼어내야 좋은 캐릭터를 만들 수 있지요. 어느새 많이 떼어냈어요.. 이럴때 누나가 있어서 우리 아들은.. 누나 덕을 많이보내요..
누나가 하나씩 가르쳐 줍니다. 떼어낸걸 이렇게 접고 끼웁니다. 아들 표정이.. 정말 최고 집중을 하고 있다는걸 보여주네요..ㅎㅎ
이렇게 완성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바로 보여줍니다.. 자랑하고 싶은가 봐요..ㅎㅎ 두 아이가 서로 뜯어가지고.. 비닐 표장이 뜯어진걸 찍었어요.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한다는걸 보여주네요.~~~
하날 만들었으니.. 하나 더 만들고.. 이렇게 하나씩 캐릭터가 완성되어 갑니다.
큰애가 자기 방에 이렇게 진열을 해두었더라고요. 다 만들고요..ㅎㅎ 어떻게 잘려는지..^^
너무 좋아한게 느껴져서.. 그냥 두었어요.. 정말 만들기 쉽더라고요. 설명되로 떼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그래고 아이가 하나씩 만들고 완성해 나가는것으로 만족감도 생기고, 성취감도 생기고, 그리고 만들면서 행복감도 생기는 시간이 아니였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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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들자 메이플스토리 2 - 최강몬스터 : 그나마 덜 무서운 몬스터들~~~~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이제 거의 다 만들어본건가 싶네요. 서점에 가서도 꼭 선택하는 이 시리즈들^^;; 공주 빼고 거진 다 만들어 본듯 해요. 앞으로 뭐가 더 나올지 궁금 궁금^^ 문제는 만들때는 좋은데 만들고 보관이 참 어렵다죠. 상자로 만들어줬는데 그 상자는 어디로 도망갔는지 안 보여요. 잉... 이 몬스터들도 담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메이플스토리에서 최강몬스터들을 모아놨습니다. 몬스터 하면 무섭잖아요. 다행히도 쬐금은 안 무섭게 되어 있네요^^ 이 기회에 메이플스토리의 최강몬스터들을 한번에 볼 수 있었네요. ![]() 이 시리즈는 어떤 시리즈건 총 8판의 만들기 판으로 다 가능합니다. 신기하죠? ^^ 책 한권이 추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8판에서 꽤 많은 캐릭터들이 탄생합니다. 최소 15개 이상 아이템을 만들 수 있어요. 매 시리즈마다 그렇더라구요. 이번에도 기대 많이 되더라구요. 이번 몬스터들은 17가지 만들 수 있게 되어 있네요. ![]() 이름도 부르기 어려운 몬스터들이 등장합니다. - 오시리아 대륙의 크림슨발록 - 검은 마법사의 군단장 매그너스 - 거대 버섯 머쉬맘 - 쇠도 녹이는 뜨거운 입김을 가진 마뇽 - 검은 마법사에게 영혼을 바친 반레온 그외 드래곤라이더, 블루 와이번, 자쿰, 전함, 해적선까지. 꽤 아이템이 많죠? 몬스터 소개와 만드는 법으로 구성된 스토리북. 이 북만 있으면 만들기는 어렵지는 않네요. ![]() 8장의 판입니다. 번호가 하단에 다 기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번호만 잘 보시고 만드셔도 되구요. 어른들은 모양만 보면 아시죵? ^^ ![]() 역시나 두 아이들은 몰입도 최강. 이젠 둘째가 꽤 커서 형이랑 같이 합니다. 슬슬 제가 빠져줄 시기도 가까워오네요. 멋진 전함, 해적선은 제가 봐도 괜찮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마뇽이 맘에 듭니다. 색감하며 표정이^^ 우리나라의 용을 보는듯한 느낌도 들어서요. 하지만 우리 용이 더 좋다는^^ 자쿰은 독특하네요. 해적선도 꽤 멋져요. 색상도 강렬하군요. ![]() 다 모였습니다. 자쿰.. 특이하죠? 팔이 옆에 슝슝~ 마뇽의 저 뿔과 눈 보세요. 완전 귀여워~ 해적선은 꽤 큽니다. 저희 애들은 혼테일이 멋있다 하네요. 반레온하고 같이 말이에요. 전 공룡에 눈이 팡팡 갑니다요~~~ 모아놓은 몬스터들 꽤 많으네요. 전체적으로 붉은 색 기운이 좀 강하죠? 거기에 푸른색이 좀 추가 되어 있네요~ 진짜 많다~~~~~~ 와우~ ![]() 어머나.. 안해본 시리즈들도 상당히 많으네요. 전 거의 다 한줄 알았거만... 신상품(?)들이 어찌나 많은지~ 또봇도 어벤져스도 닌자킹도 말이에요. 이런.. 몇개월 뒤 또 마련해야겠습니다. 아이들과 놀이 하긴 참 좋은 아이템이거든요^^ 만들면서 온 가족이 집중하고 만들고 놀이도 하고 참 괜찮은 시리즈. 캐릭터 시리즈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 닌자는 꼭 꼭 제가 사주고 싶네요^^ 너무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들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이번 시리즈도 성공!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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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의 어린이날 선물로 괜찮은 내가 만들자 시리즈가 기존에 출시된 공주, 요리, 공룡등의 만들기 조립품에서 인기 캐릭터 상품으로 나왔다고 하기에 기대하고 있었어요. 영상자료를 보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기다보니, 옷이며 가방이며 책이며 다양한 곳에서 캐릭터 상품화 되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엔 메이플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조립하여 스스로 만드는 조립 장난감으로 재탄생하였네요. 다양한 스토리에 맞춰 8개의 판에 꽉찬 캐릭터들을 판에서 떼고 접고 끼우며 조립하면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키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자신이 만든 작품에 가지는 애증과 자신감, 성취감은 대단하죠. 처음엔 어려워 하는듯 해도 쉬운 조립품부터 몇개 시작해보며 직접 스토리북을 보며 어려운것들도 이것저것 조립하고 있답니다. 할머니집에 내려갔을때 심심해할까봐 가져갔는데 늦은밤까지 아빠랑 여러개를 완성하였다고 잠들었다고 하네요. 끈질긴 성격이라 중도에 손을 뗄수가 없었나 봅니다. TV를 보지 않는 어른들이 보기엔 캐릭터 인물이 누가 누군지 모르게지만 스토리북에 만드는 방법과 간단하게 요약된 캐릭터의 이름과 능력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었구요. 아이눈에 각각의 이름들이 다 표현되는걸 보며 신기했어요. "얘는 이렇게 하는 힘이 있어~"직접 만든 캐릭터를 가지고 세워서 서로 경쟁하는 모습으로 상황극도 해보고 나중에 자신이 만든 진열도 해달라고해 거실 한켠에 세워두었네요. 볼때마다 뿌듯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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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역시나 한번씩 만져보는 삼성 내가 만들자 시리즈. 이전 공룡, 우리집, 공주, 곤충, 탈것 등등 모든 시리즈를 다 사서 만들어줬었네요. 5살때는 막판에 좀 자기가 만들고 초반에는 거의 옆에만 있을 뿐이었고 엄마 아빠가 거의 만들어줬었는데 6살이 되었으니 이젠 스스로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전적으로 맡겨봤답니다.
집에서도 EBS를 전혀 보지 않아서 캐릭터 같은것을 모를 줄 알았는데 유치원에서 보는지 왠만한건 다 알고 있더라구요. 엄마들이 드라마 얘기하듯 아이들은 캐릭터 많이 알고 자세히 아는게 멋져 보이는지 무척이나 아는척을 하던 아들이 혼자서 열심히 설명서 보면서 만들기를 시도합니다.
혼자 만들기도 이렇게 멋지게 해냈네요. 마지막에 정리까지 깔끔히 시키고 저녁에 뜯은터라 하나만 만들기로 했는데 결국 하나로 끊기에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중독성(?)은 실로 대단하여 2-3개를 더 만들고서야 아이들이 그만하고 잔다고 수긍을 했답니다. 이전과 달리 6살이 되어 혼자 만드니 관찰력도 느는거 같고 집중력도 더 생기는 것 같고 좋더라구요. 아이들 좋아하라고 사주긴 하지만 엄마 아빠가 만들어 주고 나면 왠지 모를 허무함 같은게 있었는데 이번 최강 몬스터 시리즈는 99프로 혼자 만들고 마지막에 힌트 하나 도와주는게 저의 역할이었어서 완전 만족하는 경험이 되었답니다.
사실 엄마인 제가 저 캐릭터들에 대해 잘 몰라서 오히려 아이들한테 설명을 듣곤 했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구요. 신나서 설명하는 아이들의 눈이 반짝반짝. 스스로도 자기 스스로 만든 최강 몬스터 캐릭터가 자랑스러웠는지 저렇게 들고 좋아라 하네요.
만들어 좋은 캐릭터들을 모아놓으니 저렇게 멋진 장난감이 만들어졌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그런지 다른 시리즈보다 더욱 애정을 갖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삼성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뭐 하나 놓치면 서운한 것들이지만 새로 나온 최강 몬스터 시리즈는 이전의 어떤 것들보다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시리즈이고,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라 사줄때마다 돈아까운지 모르고 카트에 넣게 되는 것 같네요. 6살 이후 아이들에게 혼자만들기를 시도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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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메이플스토리 인기 캐릭터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참 아이가 좋아한다. 새로나온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인기 캐릭터들이다. 와~~ 함성부터 지르는 아들.. 만들고 조립하는 걸 워낙 좋아하는 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것같다. 떼고, 접고, 끼우면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어서 엄마들과 아이들 사이에서는 인기죠. 점점 발전하는 내가만들자 시리즈!! 집중력을 발휘해서 열심히 조립하는 아들.. 조립하는 과정샷을 찍었건만... 애들아빠가 안하던 사진 정리를 한다고 다 지워버려서 과정샷은 없어요.ㅠㅠ
다 만들어서 일렬로 줄을 세운 아들. 그리고 캐릭터들을 들고 노는 아들입니다.. 이럴때 보면 아직도 어린 아이같아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서 성취감은 물론 만드는 동안 집중력 협응력까지 두루 두루 만족하게 합니다. 다음엔 아이언맨3을 조립하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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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것이다. 동물, 공룡, 자동차, 요리...... 이런 것들을 만들어 본 아이들은 이번에 새로 나온 인기 캐릭터 시리즈가 무척이나 흥미롭게 생각했다. 도착한 책을 본 아이들의 입에서는 자연스럽게 함성이 터져나온다. 그리고는 세 아이들이 서로 자기가 갖겠다면서 흥분하기 시작한다.
만들기판은 8장이 들어 있었다. 서로 하나씩 골라갖게 했더니 제일 큰 아이가 우선 크리스탈 가든이라는 커다란 배와 실피디아라는 유니콘이 들어 있는 만들기 판을 골라 가졌다. 둘째는 무척이나 좋아하면서 카이저와 팬텀과 자동차가 있는 만들기 판을 가졌고, 힘이 없는 막내는 제일 작은 미르와 다른 인물 캐릭터들이 들어 있는 만들기 판을 갖게 되었다. 이제 각자 자신의 것이 된 만들기판을 앞에 놓기 만들기에 돌입했다. 큰 아이는 크리스탈 가든이 엄청나게 크다는 것에 좋아하면서 세심한 성격답게 꼼꼼하게 멋진 배를 완성해냈다.
둘째는 자신이 갖고 싶었던 카이저를 가졌다는 기쁨에 얼른 뜯어가면서 만들어갔고, 막내도 처음에만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지 혼자서도 잘 만들어간다. 막내의 저 행복해하는 얼굴을 보라. 만들자마자 바로 놀이에 들어간 막내는 여러 캐릭터들과 미르를 가지고 혼자서도 재미나게 놀고 있다.
손으로 만들기판을 뜯어서 제자리에 끼우기만 하면 놀잇감들이 뚝딱 만들어진다는 것이 바로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장점이다.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고 하는 복잡한 과정이 없어서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고, 뒤처리하는 엄마도 편하고 좋다. 또, 얇은 종이가 아니라서 상당기간을 가지고 놀아도 멀쩡하게 형태를 유지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기도 하다. 이제껏 만들어보지 못했던 친숙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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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메이플스토리 최강몬스터
유치원때 많이 만들어 본 만들기 시리즈....이번엔 메이플 스토리 최강몬스터 편... 아이들에게 메이플스토리 하면 정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보게 되는 책인데...캐릭터를 직접 만들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인기가 아닐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상상 속 메이플 월드 에서 나오는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잘아하는 몬스터들.. 사실 엄마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그 많은 몬스터들을 어떻게 다 외우는지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책과 만들기부록이 함께 되어있는데 몬스터 딱지에서 많이 보았던 반가운 몬스터들도 많더라구요...ㅋㅋ
요렇게 몬스터를 만들수 있는 만들기 판이 있어요... 책 속에 만들기 방법이 있기 때문에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레벨 120의 마뇽을 만든다면서 집중하기 시작...금방 만들더라구요...^^ " 엄마, 마뇽은 얼음 공격에 약해...." 그래????
만들기 17개 판이 있어서 쉬엄쉬엄 만들면서 놀면 되겠구나...싶었는데 왠걸요~ 앉은 자리에 뚝딱 몇 개를 만들고 밥 먹고 나서 또 만들고 하더니... 금방 거실이 몬스터세상이 되어버렸네요...^^ 몬스터 조립할 수 있는 부품이 많지 않고 조각들도 커서 유아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유아부터 저학년 아이들까지 몬스터들을 만들면서 성취감도 맛보고 좋아하는 몬스터들의 등장으로 아이들은 뿌듯함을 느끼는 듯해요... 만들기 판에서 분리하면 나오는 조각들때문에 구석으로 들어갈까봐 좀 그렇긴 하지만, 아이들에게 남은 조각들 정리하면서 만들면 좋겠다며 정리습관도 함께 배울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면 좋구요~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이플스토리...몬스터들....^^ 아무래도 최강몬스터 외의 다른 시리즈가 나오면 나오는 대로 사줘야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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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메이플스토리 인기캐릭터에요. 우리 지원이 책 받자마자 인기 폭발.. 엄마가 사진찍기도 전에 벌써 플라스틱 겉표지를 제거하고 만들기를 시작했더라구요.ㅠ 옆의 사진은 메이플스토리 스토리북이에요. 만들기 15종의 완성 모습과 캐릭터 소개,만들기 방법이 나와 있지요. 메이플스토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내가 만들기도 무척 좋아할것 같네요. 내가 만들기는 칼이나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 뜯어서 만드는 3D퍼즐이기때문에 어린 친구들이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고, 손으로 조작하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발달과 집중력,상상력과 성취감도 키울수 있지요.
데몬슬레이어,엔젤릭 버스터, 듀얼블레이드,부엉이,팬텀과 자동차,루미너스,메카닉,실피디아, 메르세데스,스트라이커,에반 남자, 에반 여자,미르,카이저,크리스탈가든까지 총 15종이지요.
스토리북 한권과 만들기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지원이 메이플스토리를 즐겨보는데..앉은 자리에서 다 만들려하더라구요.
지원이 맨먼저 귀여운 엔젤릭 버스터를 만들어엄마한테 보여주더라구요.
지원이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메르세데스라고 해요. 메르세데스 이쁘지 않냐고 엄마한테 묻더라구요. 엄마가 보기에는 다들 이뿌지만 지원이 눈에는 특별히 메르세데스가 이쁘답니다.^^
아이 집중하는 모습을 본 아빠가 자기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아이꺼 뺏어서 크리스탈 가든 만들기 도전.. 옆에서 지켜보는 지원은 자기가 만들어야 되는데 아빠가 만든다고 뾰로통했다지요. 우리집엔 애가 둘이랍니다.ㅋㅋ 아빠는 설명서를 보지 않고 만들다 보니..완성하지 못했고, 결국, 지원이 다시 다 헤채시켜서 다시 원상태로 끼워 맞춘 다음,,처음부터 만들더라구요.ㅎ
크리스탈 가든의 만드는 모습인데요. 세부적인 모습을 하나 하나 만들어서 모두 합치는 모습이 나와 있어서 설명서를 따라 만들면 쉽게 만들수 있어요.
지원이 이쁘게 만들어 거실 장식장앞에 진열해두었네요. 메이플스토리친구들이 성모님을 지켜주고 있답니다.^^* 크리스탈 가든은 특히나 웅장하고 멋져서..지원이 캐릭터들을 배에 태우고 놀더라구요.^^* 만드어내는 성취감도 있고,캐릭터로 인형놀이도 하면서 상상력도 키울수 있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아이들한테 행복을 선물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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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에 메이플스토리가 들어갑니다. 네이버쥬니어로 매일 접속하고 학습관련 만화도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와 스토리 때문에 읽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모두 여자 아이들이라 내가 만들자 메이플스토리 시리즈 중에 1을 선택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제 기대와 달리 최강 몬스터를 선택하더군요. 여기 나오는 몬스터들은 말 그대로 악당들이고 생긴 것도 괴상하게 생겼는데 왜 예쁜 캐릭터들 나두고 얘네들을 선택할까 궁금해서 물어보니 드래곤과 용이 좋고 거북선을 살짝 쿵 닮은 드래곤 해적선이 너무도 탐난다고 합니다. 악당 캐릭터와 만들기가 17개 들어있어요 옛 고대 신화에 나오는 히드라가 연상되는 머리 셋 달린 혼테일, 전통적인 드래곤의 형상을 했지만 사악한 몬스터인 마뇽, 사자처럼 생긴 반레온, 자쿰은 모두 생긴게 사악하게 생겨나 ‘나 악당’처럼 보입니다. 반면 신을 부활시키는 핑크빈, 버섯처럼 생긴, 머쉬맘, 스노우맨은 아주 귀엽고 사랑스런 캐릭터입니다. 우리 아이는 오자마자 혼테일부터 먼저 뚝딱 만듭니다.
조립이 아주 간단합니다.
스토리북 한 권과 만들기 판이 한 셋트입니다. 처음에는 만화스토리가 들어있다고 생각했는데 만들기 설명서입니다. 조립이 워낙 간단해서 만들기 설명서도 별다른 설명 없이 조립도에 순서만 표시되어있습니다. 만들기 방법대로만 하면 도움 없이 혼자서 1시간정도면 다 만듭니다 캐릭터 조립부품의 개수가 많지 않고 조각들도 큼직큼직해서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쉽게 끼워서 조립할 수 있어요. 여기 만들기 판에서 부품이 제일 많은 드래곤 해적선은 만들기 책의 순서대로 하지 않고 순서를 바꾸면 다음 진행이 어려워서 순서대로 꼼꼼하게 읽어야 합니다. 가장 도전적인 만들기가 아닐까요? 완성하고 나면 진짜 멋진 해적선이 탄생합니다.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폭발적인 집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혼테일 만들기
부품을 뜯고 구멍에 끼워서 간단하게 조립
멋진 사악한 최강의 몬스터 혼테일 완성
여기서 잠깐 구멍 뚫는 팁! 두툼한 만들기 판은 아이들이 쉽게 분리할 수 있는데 구멍 사이에 끼우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구멍은 크기자 작고 좁아서 구멍을 그냥 뚫으려면 번거롭고 힘듭니다. 이럴 때 볼펜 끝으로 눌러 주면 쉽게 구멍을 만들 수 있어요. 책 소감 드래곤 해적선을 제외하곤 취학 아동부터 미취학 아동까지 성취감을 맞볼 수 있게 뚝딱 조립이 가능합니다. 다 조립하고 나면 무시무시한 푸짐한 최강 몬스터 피규어들을 얻을 수 있어요. 성별과 상관없이 아이들 모두 스스로 만드는 성취감과 피규어를 소장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네요. 조금 아쉽다면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만들기 시리즈는 가격대비 구성이 알찬데 이번 만들기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유명 캐릭터사용으로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시리즈 다 모으려면 부모님 허리가 조금 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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