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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장가치 100퍼이구요.. 명수 의 얼굴들을 볼수 있으면서 느낌있는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책은 스포일러가 될수도 있으니 이미지는 공개하지 않고 부수적인 것들만 공개했어요 ^^; 꼭 사셔서 읽어보길 권할께요 ㅠ 명수야 고등학교때부터 사진에 그렇게관심이 많았다더니 ㅋㅋㅋ 사람들의 악성댓글은 무시해라 ㅋㅋㅋ 사진찍는 기술이 이상하다 . 누가 저 카메라 가지고 사진을 저렇게 찍냐? 나도 찍겠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께 전 이렇게 말해주고 싶네요. 사진은 자신이 가치있다고 여길때 소중한 기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하든 어떻든 이건 명수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을 찍은거잖아요? ;; 왜 그런거가지고 꼭 그렇게 욕을 하시는지 ㅋㅋ 이해가 안되서..말해봅니다. 명수의 소중한 기억들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은 꼭 사시길! ㅋㅋ
- 22살 동갑인 명수를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허접한 리뷰를 써봅니다 - 밍수 , 보고있나?!ㅋㅋㅋ ♥ 사랑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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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포토북을 주문할 때만해도 책속에 담긴 성규를 보는 것 만으로도 이 책을 주문한 목적은 달성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진과 함께 담긴 명수의 마음이 이쁘고 따뜻하고 아름다워서 감동 감동 그밤에 무척 감동했다. 명수야 많은 사람들이 너의 이런 따뜻함을 사랑했겠지 이 마음 변하지 말고 오래도록 간직하길..........
맨인럽부터 포카가 날 참으로 많이 슬프게 만든다 내가 많은걸 바라지도 않았는데.......... 단지 김성규 사진한장 갖겠다는데............ 그것조차 뜻대로 되지 않다니 슬프네........... 포카는 미련없이 딸네미에게 넘겨줬다............. 굿바이 포카............................................................... 안녕 그 목소리가 날 스쳐가는 바람속엔 여전해 너는 어디쯤에 있을 어떻게 지낼까 나에 그리움이 닿는곳에 있을까 어쩌면 어쩌면 너도 나와 같은 바램들로 그리워할까 나는 니가없어 힘들어 모든게 어려워 숨쉬는 순간마다 니 생각이 괴롭혀 애써도 애써도 되살아나는 너에 흔적에 난 두려워 ............. 성규야 니가 없는 포카는 나에겐 두려움일 뿐이야........
수첩속에서 찾은 성규 ㅋㅋㅋㅋ 규수니는 이렇게 성규만 찾는다
동생을 생각하는 규지지의 따뜻한 마음..♡
명수야 너희 마음이 담긴 책 출간 축하한다.
깨알같은 성규를 찾아서 이날 나도 너희들과 같은 생각으로 참으로 떨리고 행복했었지 이벤트를 실패한 뒤에 토네이도 같이 날라드는 너희들의 트윗에 난 엄청 행복했었다. 너희의 작은 몸짓 하나에 행복하단다.
명수야 너란 아이를 참 많이 오해 했구나 넌 내가 짐작한 것 보다 더 실하고 알차고 아름다운 청년이 었구나.......><::: 미안
이날의 행복함이 다시 떠오른다 김성규를 더 더 더 좋아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솔로 활동 참으로 많은 감정들이 오고 갔던 순간들 김성규 하나로 내 나이를 잊고 살아간 날들.......... 그런 행복한 순간이 2013년이 가기 전에 다시 오길..................
명수 의외로 참 따뜻하고 섬세한 아이였구나 팬에게 받은 선물 이렇게 인증해 주고
오늘 김명수의 두번째 포토이야기를 예약했다 명수야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로 날 즐겁게 할지 너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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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나는 사진보다는 그림으로 사물을 표현하는 편이어서
아이돌이 낸 사진집이긴 하지만, 통상적인 아이돌 사진집을 예상하면 곤란하다. 인물사진이나 셀카보다는 사물과 풍경 사진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책만 놓고 보면 사이즈로 보나 두께로 보나
인피니트 엘의 첫인상은 사실 지나치게(?) 잘생긴 외모 때문에
엘의 사진 역시 엘을 닮아 구수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하루하루를 새롭게 발견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는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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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를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이책을 보게되었어요^^ 평소 인피니트팬이라 관심이 많았는데 특별히 엘이 직접 찍은 사진들로 포토 에세이를 만들었다고 하니 너무기대가 되네요 빨리 사서 보고싶어요!! 후기글들보니 메이킹dvd도 주고 메모장도주고 사진들도 준다네요!!망설이지말고 바로주문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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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엘은 실망시키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포토에세이였습니다.정말 왠만한 앨범보다 소장가치 100%이구요. 언제봐도 힐링이 될만한 그런 사진들입니다..♡ 팬으로써 정말 자랑스럽지 않을수 없답니다.저도 평소에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정말 사진들도 너무 이쁘고 엘의 마음을 알수있었던것 같습니다.다만, 택배기사분이 너무 불친절했습니다..집에 아무도 없어서 아래층에 맡겨달라했더니 자기는 못한다면서 자꾸이렇게하면 반품시킨다나??ㅋㅋ그게 택배기사분이 하실 말씀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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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사진과 같이 펼쳐보인 엘군의 일상도 별반 우리네와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네요.. 멤버들과의 끈끈한 그 무엇가도 보이구요... 아름다운 청년의 꿈과 성과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도 그나이의 벅차오름도 보이구요... 참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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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피니트 팬이자 사진이나 패션을 정말좋아해서 이렇게 포토에세이를 사게됐다 카메라도가지고있고 사진작가의 책도 몇개가지고있을만큼 관심도가높다 나는 무엇이 아이돌이 상품화되어 돈을벌려는수작을 별로좋아하지않는데 사진집을낸다는건 좋았지만 돈벌이가된다는게 별로마음에들지않았다. 처음엔 고민도많이하고 그냥사지말까하다가 예약판매 끝나기 2일전에 주문을 했다. 나도 팬인지라 무진장 들떴다. 대한통운이하필 파업이라 배송이 조금 늦은게 아쉬웠다 사진집외의 물건들..그 포스터나 노트,포스터카드등 그걸볼때 돈벌려는수작이 눈에보였고 내가 빠순였다면 달려들었겠지만..ㅋㅋㅠ 책은 조금 훝어봤는데 자신을 표현해주고있는 사진들이 참 많다. 읽어볼만한거같다. 인피니트엘과 멤버들도 잠깐잠깐씩나오고 자신의 일상을담은 포토에세이북. 뛰어난작품은아니지만 마음이 전달되는 그런책이아닐까싶다. 인피니트를사랑한다면 이책은사지말고 책을넘기면서 조용히마음을 담고싶다면 당연추천이다! 팬이아니였어도 사지않았을까싶을정도로 내용은 좋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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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팬의 마음으로 이 책을 산것도 있지만 사진찍는거에 관심이 있고 카메라에 관심있는 한 사람으로서도 관심이 가는 책이였다. 예약판매가 시작될때 용돈을 모아 책을 주문하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배송되기를 기다렸다. 어제 YES24에서 '주문상품이 발송되었습니다.' 라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다렸고 오늘 스승의 날로 잠깐 나가있는 사이 집에 도착했다. 지관통안에 엘의 사진과 부록으로온 포토엽서와 노트들을 보면서 굉장히 설레었다. 이제 책에 있던 것들을 정리하고 표지만 나오게책을 펴보면 검은색의 표지에 엘의 본명이 자필로 쓰여있고 옆에 Photo Essay Book 이라고 써있다. 표지를 넘기면 목차가 시원시원하기도하고 약간은 아기자기한 글씨체로 써있다. 사진작가 김명수의 93일이 The 1st 29Days, The 2st 29Days, 그리고 The 3rd 35Days로 크게 나뉘어져 있다. 그 다음은 Prologue로 뭔가 진솔한 분위기의 글씨체로 책을 열기전 김명수의 글이 써있다. 뒤에는 Profile과 Essay Book Keyword가 소년명수체라고 불리는 엘 특유의 글씨체로 써져있다. 이 책을 보면 인피니트의 엘이 아닌 일반인, 사진을 좋아하는 김명수가 보는 시선이 담겨있다. 일상적인 사진부터 멤버들 사진이나 풍경사진등의 아름답고 멋있고 신비하기도한 사진들이 많이 실려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건데 우리나라에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이 많은것 같다. 예를 들면, 오늘 작년 수학 선생님을 뵈러갔는데 운서역에서 공항고로 가는길에 꽃들이 만개한 곳이 있었다. 또 멀리가지도 않고 학교옆에 인천터미널역으로 가는 길에 머치 도심속의 숲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 있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그날의 구름, 옥상에서 바라본 풍경, 길에서 만난 강아지와 고양이, 우연히 발견한 예쁜 Cafe들이 피사체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수 있었다. 또한 이책에서 보면 사진작가 김명수의 시선으로본 풍경이 느껴져 온다. 나도 카메라를 사면 저런 사진들을 찍을 수 있을까? 만약 카메라를 살 수 있다면 열심히 연습해서 개인소장용이라도 포토북을 만들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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