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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ㅡ 영웅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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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무더위에는 시원한 공간에 가장 편하게 자리잡고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피서법인것 같다 물론 수영장이나 산 , 강, 바다, 계곡등 많은 피서법이 있겠지만 그래도 젤 좋고 편한게 책읽기 인것 같다 이렇게 무더위에 재밌게 읽을수 잇는 책으로 올림포스 영웅전이 생각났다 올림포스 영웅전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으로 유명한 릭 라이어던의 작품이기에 이 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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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무더위에는 시원한 공간에 가장 편하게 자리잡고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피서법인것 같다

물론 수영장이나 산 , 강, 바다, 계곡등 많은 피서법이 있겠지만 그래도 젤 좋고 편한게 책읽기 인것 같다

이렇게 무더위에 재밌게 읽을수 잇는 책으로 올림포스 영웅전이 생각났다

올림포스 영웅전은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으로 유명한 릭 라이어던의 작품이기에 이 작가가 나를 실망시키지 않을것 이란 믿음으로 고른 책이였다

제이슨은 학교 버스 맨 뒷자리에서 화들짝 깨어 나는것으로 부터 시작 \된다

기억을 빼앗긴채 낯선 삶의 한가운데에서 깨어나 시작하는 금발 미남 제이슨

유명배우 아버지를 두고 아버지의 관심을 끌기 위해 BMW을 훔친 매혹적인 소녀 파이퍼

어머니가 자기 때문에 죽었다고 믿고 입양된 집에서 계속 도망치는 유쾌한 주의력 결핍 장애 소년 레오

이 세명은 그랜드캐니언으로 견학을 떠나는 문제아들의 학교 와일더니스 기숙학교 버스에서 만난다

제이슨이 처음 눈을 뜬 버스에서 파이퍼는 제이슨의 손을 잡고 걱정스럽게 지켜보지만 제이슨은 파이퍼가 전여 기억에 없다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제이슨은 그랜드캐니언 하늘다리에서 갑작스러운 폭풍정령의 공격을 받고 우왕좌왕 하는데 인솔교사인 헤지 코치와 페가수스가 모는 전차를 타고 나타난 남녀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 난다

이들은 반신반인 들이 모여있는 '데미갓 캠프'에서 파이퍼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레오가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의 자식임을 또한 제이슨은 신의왕 제우스가 사람과의 인연으로 생긴 반신반인으로 세명다 특별한 능력들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이들은 동지때까지 납치당한 헤라를 구해 위기에 처한 올림포스를 구해야 한다는 예언을 듣는다

납치 당한 헤라를 구하려 가는 원정길

하지만 파이퍼는 아버지가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해 헤라를 구하는 일을 방해하지 않으면 아버지를 죽인다는 협박을 받고 고민을 한다

손재주가 좋은 레오는 청동 용 페스투스를 고쳐 타고 맨 먼저 폭풍정령의 흔적을 따라 간다

이 원정길에서 만난 메데이아

메데이아는  목소리의 주문으로 제이슨과 레오에게 주문을 걸어 둘이 싸우게 하는 등 죽었던 많은 사람들이 되살아나 올림포스의 신에게 위협을 가한다

메데이아 뿐만 아니라 폭풍정령등 많은 죽은 이들의 수호신의 실체가 점점 밝혀진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많은 신들

나는 예전에 그리스 , 로마신화라는 책을 참 재밌게  상상해가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리스와 로마를 띄어놓고 생각하지는 않았엇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거 그리스 신화와 로마 신화의 차이점등을 알수가 잇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재미가 솔솔했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각자 나름대로 생각을 해가며 책을 읽었겠지만 나 역시 생각하며 책을 읽은 재미가 최고 였다

또한 제이슨, 파이퍼, 레오가 경험하는 그 독뜩한 모험들

또 어려운 과정을 이겨나가는 희망의 메시지

신의 사회나 인간의 사회 어디서나 똑같은 부모님의 사랑, 격려, 믿음.. 여러가지를 생각할수 있게 해 주었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구나. 하지만 자신과 가장 어울리면서도 자연스러운 옷을 입었을 때 아름다운 거야. 완벽하게 보이려면 우선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야 해. 자신이 아닌 다른 무언가가 되려는 시도는 피해야 해 - 2권222쪽

나도 자신감이 없지만 울딸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글이다

자신감이 없는 우리 딸 어떻게 도와줘야 자신감을 갔을까?

세상에는 고치지 못할 게 아무것도 없어 - 2권 297쪽

레오가 힘들어 그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을때 머릿속에서 메아리쳤던 엄마의 말

"맞아, 세상에 못할게 없어. 나도 지금은 이렇게 힘들지만 이겨낼수 있을거야!"하는 생각과 위안을 받을수 잇엇다

모두 5권으로 구성된 책

나는 그 중 1,2권만 읽었다

1,2권을 읽으니 그 다음이 더 궁금해 진다

7명으로 구성되 이 여정을 이겨나간다는데 2권까지는 제이슨, 레오, 파이퍼 3명만 나온다

나머지 4명은 누구이고 또 그 들은 어떤 즐거움과 상상력으로 이 험든 여정을 이겨나가 나에게 위로를 주고 힘을 줄지 나머지 3권이 더 궁금해 진다

l*****7 2013.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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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영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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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 시리즈의 후속작인 The Heroes of Olympus 시리즈가 올림포스 영웅전으로 번역되어 나왔어요!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였는데 번역이 되어 나오니까 정말 기쁘더라구요전 시리즈처럼 한권이 두권으로 나뉘어져 나왔는데, 두권 모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제가 원서를 읽으면서 많이 놓쳤던 부분도 알고, 다시읽으니까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더군요대충 내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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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 시리즈의 후속작인 The Heroes of Olympus 시리즈가 올림포스 영웅전으로 번역되어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였는데 번역이 되어 나오니까 정말 기쁘더라구요
전 시리즈처럼 한권이 두권으로 나뉘어져 나왔는데, 두권 모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가 원서를 읽으면서 많이 놓쳤던 부분도 알고, 다시읽으니까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더군요
대충 내용은 이렇습니다.
제이슨이라는 반쪽피가 어느날 버스 뒷좌석에서 기억을 모두 잃고 깨어납니다.
그리고 영문도 모른채 반쪽피 캠프로 가게됩니다.
그후 파이퍼와 레오라는 반쪽피 친구와 탐색여행을 떠나게됩니다.
헤라 여신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각자에게도 임무가 있었죠
뚜렷이 나타나진 않았지만 제이슨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야했고, 파이퍼는 거인에게 잡힌 아버지를 구해야했고, 레오는 아르고 2호를 만들어야합니다.
이 일들이 나중에 올 큰일에 대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시리즈보다 큰 사건이 일어나는지라 더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내용이 이어지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특히 퍼시가 아닌 다른 새로운 반쪽피의 관점에서 책을 읽었던게 신선했던것 같습니다
전 시리즈인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보다는 좀더 무겁고 큰 사건이 일어나려 하는데요, 그런만큼 강한 반쪽피 7명이 주요 인물로 나옵니다.
이는 전 시리즈 마지막권에서 예언하는 사람(오러클)인 레이첼이 7명의 반쪽피에 대해 예언을 한것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새로 나온 이 세명의 반쪽피들도 각각의 매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다른 빅3의 아들인 제이슨, 헤파이스토스의 아들 레오, 아프로디테의 딸 파이퍼.
책을 읽다보면 이들의 과거나 다른 사실들을 알수 있는데요, 그런점들을 알아가는게 소설의 재미중 하나입니다
역시 이 책에도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해 재미있게 알수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로마신화 이야기가 많이나옵니다.
신화의 신들, 괴물들 또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책의 내용과 어우러져 더욱 재미있게 볼수 있던것같습니다.
이 책을 알기 전에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소설 + 그리스 로마신화 = 바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평소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고 읽는 편이라서 더욱 좋았던것 같구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대해 알고 싶으신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조금의 배경지식이 있으시면 더 좋구요
전 시리즈인 퍼시 잭슨 시리즈도 정말 재밌는 시리즈이니까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후엔 올림포스 영웅전을 읽어보세요!
The Heroes of Olympus의 나머지 두권, 그리고 앞으로 나올 두권의 책들도 재밌게 번역되어 나올거라 생각하며 기대하겠습니다 :)

e*****n 2013.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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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영웅전 2(되살아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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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혀잇는 헤라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은 동지까지 딱 4일 동안 뿐이다. 우리의 기특한 제이슨과 파이퍼와 레오는 페스투스(용의 머리를 하고 하늘을 날 수가 있다)와 함께 알지 못하는 곳에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제이슨이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곳에 갇혀 있는 헤라를 구하려고 떠나게 된다. 폭풍정령을 따라가던 제이슨의 눈에 너무나 익숙하지만 전혀 기억하지 못하지만 가슴이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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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혀잇는 헤라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은 동지까지 딱 4일 동안 뿐이다. 우리의 기특한 제이슨과 파이퍼와 레오는 페스투스(용의 머리를 하고 하늘을 날 수가 있다)와 함께 알지 못하는 곳에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제이슨이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곳에 갇혀 있는 헤라를 구하려고 떠나게 된다. 폭풍정령을 따라가던 제이슨의 눈에 너무나 익숙하지만 전혀 기억하지 못하지만 가슴이 빠르게 뛰는 분수대를 만나고 하수구를 통해 들어간 백화점(?)에서 제이슨과 레오는 반체면상태에 빠지고 파이퍼는 이들을 깨우게 되며 빠져나올때는 갇혀있는 헤지코치와 함께하게된다.

 

제이슨의 과거 뿐 아니라 아버지를 인질로 잡힌 파이퍼의 선택과 어머니를 불길 속에 잃었던 레오의 과거 처음으로 만나는 레오의 아버지. 물론 이 모든게 꿈을 통해 만나게 되고 예언이 이루어지면서 세 아이들은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짐작해 보아야할 듯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금씩 조금씩 드러나는 세 친구들의 우정이 서로에 대한 신뢰가 믿음이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그들의 앞에 닥친 위험에서 서로를 끌어 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이슨도 탈리아라는 자신의 누나를 만나게 되면서 기억의 일부분들이 퍼즐 조각처럼 맞혀지는듯하기도 한다. 빠지지 않는 레오의 이쁜여자(?)들에게 끌림도 여전하다. 파이퍼의 아버지도 구하고 헤라도 구해내고 마침내 제이슨 파이퍼 레오는 다시 데미갓 캠프로 돌아가지만 여전히 또다른 임무가 그들의 앞에 놓여 있음을 알게되고 이제는 이 셋 뿐아니라 나누어진 다른 캠프의 나머지 영웅들(합이 7명)이 어떻게 만나서 레이첼의 대예언처럼 거인들이 가이아를 완전히 깨워서 최초의 올림포스(그리스)를 파괴하는 것을 막아낼지 기대해야 한다. 물론 그들의 대장은 제이슨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제이슨 파이퍼 레오는 자신들에게 주어진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스스로 깨달아 가고 있어야 한다.

 

요즘은 나홀로족도 늘어나고 더불어 고모도 이모도 없어지면서 그렇다고 친구도 부족한 진정한 친구가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게 제이슨과 파이퍼와 레오를 만나게 해 주고 싶다. 이들의 우정이 이들의 가족애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낄 수 있게 해 주고 싶다, 느끼고 생각하고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갈 수 있게 해 주고 싶다.



 

t*********8 2013.08.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