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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제목은 The miracle of mindfulness, 알아차림의 기적입니다 수년전에 '거기서 그것과 하나되시게'로 출간된 책의 개정판입니다. 이 책은 차 한잔을 옆에 놓고 읽으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알아차림이 되는, 신기하고도 감사한 책입니다.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책중의 하나로 강추합니다. 시간에서 자유로워지는법, 설거지를 위한 설거지, 그대 손에 들린 찻잔, 오렌지를 먹는 법 등은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어서 쉽게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읽으면서 입가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번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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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우리나라에 출판됐을 때부터 쭉 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참 좋아요. 일상을 살며 자꾸 잊게 되는 것들은 각성하게 해주는 보물같은 책이에요. 좋던 나쁘던 온전히 지금 순간을 느끼며 깨어있기 그리고 그런 자신을 알아차리기 작고 가볍고 휴대하기 좋아 어디서든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좋은 책 나누고 싶어 선물했는데 다행이 받으신 분들도 좋아하셔서 감사했어요. 틱낫한스님 감사합니다! |
![]() 41 페이지 숨결 따라가기 들숨과 날숨은 폐의 작용이고 가슴 부근에서 일어나는 운동이지만 복무도 한몫을 하고 있다. 폐에 공기가 차면 배가 솟아오른다. 숨쉬기를 시작할 때 배는 솟아오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3분의 2쯤 들어마신 뒤에는 배가 꺼저 내려간다. 왜 그런가? 가슴과 배 사이에는 횡경막이라는 근육질 막이 있다. 사람이 숨을 제대로 쉬면 공기가 먼저 폐의 아랫부분을 채우게 되고, 폐의 윗부분이 다 차기 전에 횡경막이 복부를 눌러 배가 솟아오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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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낙한의 화에 이어 두번째로 구입한 명상 좀더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자 구입하게 됐다 18page 설거지를 위한 설거지 부분에서 -설거지를 할 때에는 설거지를 해야 합니다. 설거지를 할 때에는 자기 설거지를 하고 있음을 알아차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처음에는 그런 단순한 일에 왜 그리 역점을 두는지 좀 이상해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게 요점입니다. 내가 여기 서서 그릇을 닦고 있다는 사실이 그대로 놀라운 현실입니다. 내 숨을 따라,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과 내 생각, 내 행동을 죄다 알아차림으로써 완전하게 나 자신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현재를 인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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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 지나 또 읽고, 또 수년 지나 읽어도 여전히 새롭고 일상을 가볍게 하지만 삶을 허투루 살게 하진 않습니다. 이제는 다시 관심있어 하는 지인들께 선물을 하려 합니다. 이 책을 보며 생활 속에서 명상을 따라 해보았고 이후 명상센터에 가 봤는데 오히려 처음 간 명상센터에서 복습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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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명상관련 책을 찾다가 추천받아서 읽은 책입니다. 몰랐는데 엄청 유명하신 스님이더라고요. 읽은지 1년 지났는데 그동안 다른책들많이 읽고 나서 후기적으면서 생각을 해보니, 다시 읽으면 더 새로울거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쨋든 이런 책들은 다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되게 쉽게 편하게 읽을수 있는 명상책이나, 마냥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첫 책을 이책으로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부좌틀고 눈감고 가만히 있는것만이 명상이 아니란걸 알려준 아주 고맙고 귀중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