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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공룡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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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인 공룡과 트림이 만났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이 책도 시리즈로 나왔나보다. 책 속에 등장하는 공룡팬티에 관한 책도 보여서 재미있어 보인다. 사람이 애완동물로 공룡을 키운다고 생각하면 이런저런 상황들일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런진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 찰리를 무척이나 부러워한다. 찰리의 애완공룡은 바로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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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인 공룡과 트림이 만났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이 책도 시리즈로 나왔나보다.

책 속에 등장하는 공룡팬티에 관한 책도 보여서 재미있어 보인다.

사람이 애완동물로 공룡을 키운다고 생각하면 이런저런 상황들일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런진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 찰리를 무척이나 부러워한다.

찰리의 애완공룡은 바로 스테고사우르스인 스테기이다.

육식공룡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지만 일단 애완공룡이라는 발상 자체에서부터 신이 났다.

이것저것 만들기 좋아하는 찰리덕분에 공룡 팬티도, 공룡 화장실도, 이번 책에 등장하는 공룡 주스도 가장 먼저 체험해보았다.

사람과 입맛이 다른 공룡에게 맛있는 주스를 만들어주려고 연구에 연구를 하던 찰리는 우연히 보라색꽃으로 즙을 내어 주스를 만들었다.

그런데, 다른 것들은 다 싫어하던 스테기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주스는 '거품 퐁퐁 공룡 주스'로 이름지어졌고 공룡 팬티 가게에서 같이 팔게 되었다.

하지만 아주 큰 후유증이 있으니 바로 그 주스를 마신 공룡들이 계속 트림을 하고 방귀도 뿡뿡 뀌고, 딸국질도 계속 하는 것이다.

그 마을에 사는 모든 공룡들이 이런 증상을 보이니 이제 이것은 큰 일이 되었다.

주스를 먹지 않아도 그 증상은 사라지지 않았고 이제 사람들은 시끄러운 소리에 잠도 잘 수 없게 되었다.

마침내 찰리는 마법사를 찾아가 공룡 트림을 멈추는 약을 만들 수 있는지 물어본다.

마법사의 말에 의하면 그곳에 간 사람은 아무도 살아 돌아온 사람이 없다는 '꼴까닥 섬'으로 가야 한단다.

가는 길은 험난하니 끔찍한 괴물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얼키설키 밀림'과 '풍덩풍덩 호수'를 지나야 한단다.

두려운 마음이 앞서지만 모른체 할 수 없는 일인지라 잘난 척이 심한 나탈리와 함께 출발한다.

두 아이의 목숨을 건 여행, 목표는 '꼴까닥 섬'.

이야기의 과정과정들이 꽤나 재미나게 쓰여져 있고 익살스러운 삽화도 재미에 큰 몫을 한다.

장소를 지칭하는 이름들만을 봐도 아이들은 한참을 웃게 된다.

무언가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크게 웃을 준비가 늘 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있어 이 책은 웃음을 주는 실마리가 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엉뚱한 소재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n******n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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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웃음을 선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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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일상을 보면 너무 바쁘게 살아갑니다. 대부분의 보통 아이들은 학교와 사교육에 지쳐 사실 별로 놀 시간이 많지 않는 것이 현실이지요. 유아와 아동기때는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많아 잘 뛰여놀고 학습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웃음이 늘 가득했던 시간들을 보낸 것 같아요. 그런데 점점 아이가 커가면서 상황들은 달라지고 학업 스트레스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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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일상을 보면 너무 바쁘게 살아갑니다.

대부분의 보통 아이들은 학교와 사교육에 지쳐 사실 별로 놀 시간이 많지

않는 것이 현실이지요.

유아와 아동기때는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많아 잘 뛰여놀고

학습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웃음이 늘 가득했던 시간들을

보낸 것 같아요. 그런데 점점 아이가 커가면서 상황들은 달라지고

학업 스트레스로 웃음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늘 안타까운 마음이

마음 한켵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아이의 눈길에 끌었나봐요.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말 그대로 치유.. 힐링이 필요한 시대에 딱 맞는 어린이 동화지요.

덩치가 남산만한 공룡들과 보기만 해도 귀엽고 나름 개성들이 있는 아이들이

같이 살아가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의 원시마을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호기심 많고 새로운 걸 만들기 좋아하는 찰리는 공룡팬티랑 공룡 화장실을

만들어서 골칫덩이 공룡똥을 해결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공룡주스를

발명해서 이걸 마신 온 마을공룡들이 모두 트림을 하기 시작하면서 멈출 방법을

찾는데 과연 잘 찾아질까? ㅎㅎ

찰리가 개발하는 연구들의 (?) 늘 첫 실험대상이 되는 스테기의 모습이 귀엽다고

저희 아이는 좋아라하네요.ㅎㅎ

공룡주스를 마셨다가 트림 때문에 안됐지만 우스꽝스러운 모습

저는 여기 나오는 마법사까지 모든 캐릭터가 다 사랑스럽더라고요.~^^

이 책은 읽기만 해도 아이의 얼굴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어 하면서 푹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더라고요.

스토리와 일러스트레이션들도 유쾌하고 즐거워서 그런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 웃음을 선물로 준 [구리구리 공룡트림]책을 읽은 후

웃음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효능을 알아 보았어요.

잠깐 웃음의 효능을 열거해 보면,

웃으면 보약보다 더 좋은 건강식이라고 하더라고요.

한번 웃으면 우리 몸속의 21개의 호르몬과 함께 각종 면역물질이

분비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암세포 DNA를 찾아 파괴하는 NH세포가

활성화 된다고 하니 정말 놀랍죠?

혈압을 안정시키고, 심혈관,호흡질환에도 좋다고 하네요..

그밖에도 웃음의 효능은 수 없이 많더라고요.

사랑스러운 내 아이를 위해 꼭 필요한 웃음을 줄 수 있었던

유쾌 발랄한 구리구리 공룡트림은 요즘 저희 아이의 친한 친구가 되였어요.

늘 끼고 다닌답니다.^^

k***e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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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공룡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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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구리구리 공룡 트림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답게 정말 유쾌하고 웃기는 공룡트림 대소동이 펼쳐집니다. 커다란 공룡들이 사람들과 공유를 하면서 살아가는 원시시대라는 설정도 재미있고 사람들에게 더위를 잊게 해주는 더위사냥꾼이 공룡들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거품 퐁퐁 공룡 주스를 찰리가 만들어서 공룡들이 마시고 그 거품 퐁퐁주스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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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구리구리 공룡 트림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답게 정말 유쾌하고 웃기는 공룡트림 대소동이 펼쳐집니다.

커다란 공룡들이 사람들과 공유를 하면서 살아가는 원시시대라는 설정도 재미있고

사람들에게 더위를 잊게 해주는 더위사냥꾼이 공룡들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거품 퐁퐁 공룡 주스를 찰리가 만들어서 공룡들이 마시고

그 거품 퐁퐁주스는 인기가 하늘을 찔러 모든 공룡들이 너무 좋아하는 음료가 됩니다.

그러나...이 거품 퐁퐁 공룡 주스로 인해서

공룡들은 시도때도 없이 트림과 방귀를 뀌어 대고

트림과 방귀 소리와 냄새로 뒤죽박죽이 되어버리지요.

이런 사태를 막을 방법은 마법사가 일러준 꼴까닥 섬에 있는 노란색 가시꽃을 구해와야 한다지요.

가시꽃을 구하기 위해서 떠나는 신나는 모험길~

험난한?! 모험에서 친구들과의 우정을 쌓고

드디어 구해 온 노란색 가시꽃으로

트림과 방귀로 뒤죽박죽이 된 마을을 구하는 우리의 귀여운 친구들 이야기~

웃음을 주는 긍정 에너지가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팍팍~! 샘이 솟네요~

간간히 나오는 더위사냉꾼이라든가...거품 퐁퐁~!등의 재밌는 말들로 더욱 재밌게 읽었네요~

웃음이 필요한 분에게 추천을 하는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네요.

거품 퐁퐁 공룡주스 한번 만나보세요~

구리구리 공룡트림도 덤으로 말이죠~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구리구리 공룡 트림


 

k*****9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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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공룡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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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을 만나면 저도 모르게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행동하면 안될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에너지가 샘솟는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긍정의 마인드가 참 중요하단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책은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에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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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을 만나면 저도 모르게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행동하면 안될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에너지가 샘솟는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긍정의 마인드가 참 중요하단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책은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에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구리구리 공룡트림>이랍니다.

제목에서부터 흥미만점이지요??

아이들 방귀나 똥,트림..같은 지저분한(?) 이야기만 들으면 웃음을 빵 터뜨리는데..

공룡이 트림을 한다니..참 재밌네요.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걸 만들기 좋아하는 찰리가 이번에는 거품퐁퐁 공룡 주스를 발명하네요.

그런데 주스를 마신 공룡들이 트림을 계속하자 마법사를 찾게 되지요.

트림을 멈추게 하기위해서는 가시꽃으로 만든 약이 필요한데

가시꽃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지키는 꼴까닥 섬에서만 핀다고 해요.

과연 우리 친구들이 가시꽃을 구해 공룡트림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림도 재밌고, 스토리도 재밌어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는데요.

우리 지원이 역시 너무 재밌게 읽고는 엄마한테 스토리를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좌충우돌 신나는 모험담에 빠져서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입가에 웃음이 가득해짐을 느낄 수 있는데요.

공룡트림이라는 소재도 유쾌하고,

문제에 직면하여 적극적이고 재치있게  해결해 가는 찰리와 나탈리를 보며 우리아이들도

문제를 피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말랑말랑, 유쾌 통쾌한 스토리가 아이들의 창의력을 한층 키워줄수 있으리라 기대되네요.

r******4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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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팬티를 입고 트림하고 방귀를 귄다고?
"공룡이 팬티를 입고 트림하고 방귀를 귄다고?" 내용보기
구리구리 공룡 트림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타이틀만 보고는 이야기 속에서 웃음 으로 뭔가를 치유하는 그런 내용인가 했습니다~ 책을 넘겨 추천의 말과 작가의 말을 보니 그런 내용이 아니었네요. 긍정심리학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행복할 때 지적능력, 즉 기억력, 이해력, 창의성의 발휘가 촉진 된다고 합니다~ 웃음은 행복의 동반개념으로 행복한 사람이 웃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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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 공룡 트림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타이틀만 보고는 이야기 속에서 웃음 으로 뭔가를 치유하는 그런 내용인가 했습니다~

책을 넘겨 추천의 말과 작가의 말을 보니 그런 내용이 아니었네요.

긍정심리학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행복할 때 지적능력, 즉 기억력, 이해력, 창의성의 발휘가 촉진 된다고 합니다~

웃음은 행복의 동반개념으로 행복한 사람이 웃는 것이고, 웃는 사람이 행복한 것 이라고...

고로 두뇌가 한창 발달하는 시기에 있는 아이들은 크게 웃는 것이 정서를 건강하게 하고 세상을 유쾌하게 살아가게 한답니다.

책을 읽으며 재미있는 장면을 머릿속에 그리며 한바탕 크게 웃는 것 그래서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 원하는 것이라고 쓰셨습니다.

시대가 그렇다 보니 아이에게 책을 권할때는 뭔가 목적이 있는 책인 경우가 많았답니다.

대부분 교과내용과 관련이 있거나 아님 창의성, 집중력, 사고력 등등 뭔가 얻어지는 것이 있을 법한 책에 관심을 두고

또, 그런 책들을 위주로 골라 주었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지 못하면 별로 기억에 남지않았던 것도 같은데 엄마의 욕심에 그랬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아이에게 그냥 재미있는 책이라고 읽으라고 주었지요..

제목부터 심상치않은 책... 구리구리 공룡 트림...

공룡이 팬티를 입고 화장실을 가고 '거품퐁퐁 공룡 주스'를 마시고 온 동네의 공룡이 꺼억꺽~뿡뿡~~~

'키득키득~~~' 웃음 소리가 방에서 흘러 나옵니다~~

 

 

 

 

호기심이 많은 찰리... 공룡 팬티와 공룡 화장실을 만들어 마을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많은 기여를 합니다.

공룡이 물 밖에 마시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된 찰리... 공룡 주스를 만들기로 합니다.

이것저것 다 만들어 봤지만 애완 공룡인 스테기의 입에는 맞지 않는데..

우연히 발견한 보라색 꽃으로 만든 주스...스테기는 아주 잘 먹습니다

이름하여 '거품 퐁퐁 공룡 주스' 온 마을의 공룡들은 다  주스를 마시고

어찌된 일인지 공룡들은 하루종일 트림과 방귀를 쉴새없이 뿜어 냅니다.

마을은 공룡들이 뿜어낸 가스로 가득차고 사람들은 찰리를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일을 해결하기로 맘 먹은 찰리~  마법사를 찾아가 방법을 알아내고 꼴까닥 섬으로 가시꽃을 찾으러 갑니다.

아무도 동행하려하지 않은 길... 친구 나탈리가 찰리를 따라 나서고 둘의 모험은 시작됩니다.

정글법칙을 따라 밀림에서 괴물 원숭이도 따돌리고  풍덩풍덩 호수에서 악어의 위험에서도 벗어나

마침내 꼴까닥 섬에 도착해 가시꽃을 손에 넣지만 꼴까닥 화산이 폭팔하여 위험에 처하게된 찰리와 나탈리..

다행히 예전에 도와 주었던 익룡 친구들의 도움으로 화산을 탈출해 집에 무사히 돌아오게 되고...

가시꽃으로 치료약을 만들어 공룡들은 방귀와 트림을 멈추게 됩니다.

요금 아이가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중 하나가 정글의 법칙이랍니다.

정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라 상상해서 연관되는 것이 있었는지 더 재미있게 읽었다 합니다.

'구리구리 공룡 트림' 오랜만에 편안하게 웃음으로 읽은 책이었습니다.

 

 

  

y****4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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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리 공룡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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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리 공룡 트림 구리 구리 공룡 트림       찰리는 공룡 팬티와 공룡 화장실을 만들어서 공룡들의 배변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룡들을 위한 음료수를 만들게 되고 자신의 애완공룡인 스테기에게 직접 만든 음료수를 먹이게 되지만 스테기는 자꾸 트름만 하게 됩니다~   하지만 찰리는 그 사실을 모르고 많은 공룡들에게 이 음료수를 팔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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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리 공룡 트림

구리 구리 공룡 트림

 

 

 

찰리는 공룡 팬티와 공룡 화장실을 만들어서

공룡들의 배변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룡들을 위한 음료수를 만들게 되고

자신의 애완공룡인 스테기에게 직접 만든 음료수를 먹이게 되지만

스테기는 자꾸 트름만 하게 됩니다~

 

하지만 찰리는 그 사실을 모르고 많은 공룡들에게

이 음료수를 팔게 되고

마침내~~ 시장은 공룡들의 트림과 방귀로 마을이 가득 차게 되니

장사를 그만 하라고 ... 찰리에게 경고를 하게 됩니다~

 

 


 

 

공룡이 트림하는 재미있는 그림과 표현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상상해 볼 수 있는

공룡 트림의 책 표지 입니다~^^~

 

공룡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모두들 ....좋아하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 라서~~^^~ 이 책의 소재 자체 만으로도 너무도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 라는 것을 알수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찰리는 마법사에게 가서 그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그 해결책은 꼴까닥 섬에 있는 꼴까닥 산에 있는 가시 꽃의

열매를 구해 오는 것입니다. 찰리는 자신의 여자 친구인 나탈리와 함께

괴물 원숭이와 악어들이 사는 호수를 지나 꼴까닥 섬의 꼴까닥 산에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가시꽃의 열매를 구하게 되지만 ....

꼴까닥 산은 바로 활 화산이었습니다~~헉!~~

 

그래서 결국은 터지게 됩니다~~


 

 

화산이 폭발하자 마자 찰리와 나탈리는 산 아래도

도망쳤고 그 위에는 바로 굶주린 익용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찰리가 도와준 비키라는 익용이 친구 익용들을

동원하여 찰리와 나탈리를 도와 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공룡들의 트림과 방귀를 해결 하게 되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 맞추어서..

재미있는 소재인 배변을 소재로 재미있게

만든... 아주 신나는 동화 이야기 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스테기의 스트레스 체크 ! 체크! 를 통해서

찰리네 마을 사람들이 공룡 트림 때문에 신경질을 부린 이유가

바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평소에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는 표를 통해서 스트레스 지수를 진단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아주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로 웃음을

통해 상처난 마음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우는 동화 시리즈.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구리 구리 공룡 트림~~

아주 재미있고 코믹한 이야기와의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k******6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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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공룡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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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도 냄새나는 트림을 한다고?  웃음 폭발! 상상력 폭발! 원시소년 찰리의 공룡 트림 퇴치 작전!  이 책은 주인공 찰리와 찰리의 친구 제임스, 빌리, 나탈리 그리고 공룡들이 함께 벌이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공룡들만을 위한 음료수를 만들고, 이로 인해 공룡들이 트림과 방귀, 딸꾹질을 하자 치료약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기발한 설정과 속도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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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도 냄새나는 트림을 한다고? 
웃음 폭발! 상상력 폭발! 원시소년 찰리의 공룡 트림 퇴치 작전! 
이 책은 주인공 찰리와 찰리의 친구 제임스, 빌리, 나탈리 그리고 공룡들이 함께 벌이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공룡들만을 위한 음료수를 만들고, 이로 인해 공룡들이 트림과 방귀,
딸꾹질을 하자 치료약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기발한 설정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
상상력을 자극하는 괴물 원숭이나 악어 떼, 어딘가 수상해 보이는 마법사 같은
캐릭터의 등장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답니다~
 
찰리가 사는 원시시대 마을에는 인간과 공룡이 함께 어울려 살았습니다. 어느 날 찰리는
공룡들이 인간이 마시는 주스를 못 마신다는 걸 알고, 공룡들만을 위한 ‘거품 퐁퐁 공룡 주스’를
발명합니다. 찰리 입맛에는 영 안 맞았지만 웬일인지 스테기와 다른 공룡들은 보라색 거품꽃으로
 만든 이 공룡 주스가 더할 나위 없이 맛있었던 겁니다. 다음 날부터 찰리는 공룡 주스를 팔았고,
공룡 주스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정도로 치솟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부터 공룡들이 시도 때도 없이
꺼억 꺽 트림을 하고 방귀를 뿡뿡 뀌어 대고 갑자기 딸꾹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룡 주스 판매를
중단했는데도 공룡 트림은 멈출 줄을 몰랐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트림과 방귀의 시끄러운 소리와
지독한 냄새 때문에 밤에도 잠을 잘 못 자, 점점 예민해집니다. 결국 찰리는 삼총사 친구였던 빌리와
제임스에게도 외면당하자 미치광이 마법사를 찾아갑니다. 마법사는 공룡 트림을 멈추려면
‘꼴까닥 섬’에 가서 노란색 가시꽃을 가져와야 한다고 귀띔해 줍니다. 이에 찰리는
 꼴까닥 섬으로 당장 떠나고 위험천만한 모험을 하게 됩니다.   
 
 
책표지와 구리구리 공룡트림이라는 책 제목 또한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만한 내용인 것 같아요.
<구리구리 공룡 트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공룡과 트림, 방귀, 딸꾹질에 관한
아주 웃기고 재밌는 이야기였습니다. 활력 넘치고 엉뚱 발랄한 찰리와 공룡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랍니다~
특히나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밌고 유쾌한 이야기로,
웃음을 통해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우는 동화 시리즈라고 하니 요즘 그렇게
신나게 웃을 일이 많이 없는데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읽고 실컷 웃고 싶은 마음입니다.
두뇌가 한창 발달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주 웃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해요~
울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정서를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세상을 지혜롭고
유쾌하게 살아가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밌고 유쾌한 이야기로,
웃음을 통해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우는 동화 시리즈입니다.
 
p*******7 201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3권 구리구리 공룡트림-끄억!뿡!뿡!빵~뻥!뿡!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3권 구리구리 공룡트림-끄억!뿡!뿡!빵~뻥!뿡!" 내용보기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세번째 이야기 구리구리 공룡트림입니다. 아이에게 먼저 읽게 했더니 역시나 까르르~합니다. 엄마가 읽는 모습을 본 아이가 `엄마!재밌지?`하면서 `내가 제일 재밌는 장면을 알려줄께~`하네요.  책을 읽고 독서록을 씁니다. 스테기와 찰리가 사는 곳엔 왜 안가고 싶냐고 했더니 무서운 곳이 있어서 안간다고 해요. 책 뒷편에 나온 `스테기의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3권 구리구리 공룡트림-끄억!뿡!뿡!빵~뻥!뿡!" 내용보기

웃음을 주는 치유동화 세번째 이야기 구리구리 공룡트림입니다.

아이에게 먼저 읽게 했더니 역시나 까르르~합니다.

엄마가 읽는 모습을 본 아이가 `엄마!재밌지?`하면서 `내가 제일 재밌는 장면을 알려줄께~`하네요.

 책을 읽고 독서록을 씁니다.

스테기와 찰리가 사는 곳엔 왜 안가고 싶냐고 했더니 무서운 곳이 있어서 안간다고 해요.

책 뒷편에 나온 `스테기의 스트레스 체크!체크!`를 해보라고 주었더니

결과가 엄청나네요.

<경고! 과도한 스트레스는 위험해요>단계로 스트레스가 심한편으로 나왔어요.

제가 받는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푸는 경향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또 한번 반성하게 됩니다.

재미있게 책도 보고 스트레스도 푸는 아이에게 힐링이되는 행복한 책이랍니다~

g*******4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음을주는 치유동화 3권 구리구리 공룡트림 - 우리아이랑 비슷한 증상이.. 방귀뿡뿡~
"웃음을주는 치유동화 3권 구리구리 공룡트림 - 우리아이랑 비슷한 증상이.. 방귀뿡뿡~" 내용보기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구리구리 공룡트림 가나출판사 글 키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옮김 유지현 공룡팬티를 읽었을때 너무 재미있었서 다음편이 나오면 꼭 봐야지 했다. 아이도 재미있었는지 가끔 물어보곤 했는데 드디어 만났다. 드디어 구입했다. 아이는 신이 나서 보다. 엄마는 아이가 책 있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른다. 요즘 문제짐도 밀리지 않고 틀린문제도 잘 풀
"웃음을주는 치유동화 3권 구리구리 공룡트림 - 우리아이랑 비슷한 증상이.. 방귀뿡뿡~" 내용보기

(웃음을 주는 치유 동화) 구리구리 공룡트림

가나출판사

글 키아란 머타흐

그림 이지후

옮김 유지현

공룡팬티를 읽었을때 너무 재미있었서 다음편이 나오면 꼭 봐야지 했다.

아이도 재미있었는지 가끔 물어보곤 했는데 드디어 만났다. 드디어 구입했다.

아이는 신이 나서 보다. 엄마는 아이가 책 있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른다.

요즘 문제짐도 밀리지 않고 틀린문제도 잘 풀고 열심히 하고 있어서 기특하다.

만화책은 하루에 1권씩 읽게 하고 컴퓨터를 하고 싶으면 하루에 30분씩 티브이는 정글에 법칙과 주말에 보는것으로 잘 지키고 있다.

4학년이 되면서 책임감이 높아지고 있어서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찰리가 공룡의 팬티를 팔다가 더워서 음료수를 마시는데 공룡은 물만 마시는 것을 보고서

을료수를 만들어 주고 싶어서 보라색꽃으로 만들어준다.

그런데 그때부터 트림과 방귀를 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냄새도 엄청나게 난다.

여기저기서 민원이 들어오면서

찰리가 공륭의 트림을 고치기 위해서 가시꽃을 구해오는 책임감을 보여주는 책이어서 더욱도 반가웠다.

나탈리의 끝임없는 호기심과 끝임없는 탐험심이 우리집 작은아이같아서 아주 호감가는 캐릭터였다.

나탈리의 모습을 보면서 딸내미가 생각이 나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책에서 봤는데 하는 말투로 똑같다.

웃겨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진다라는 말이있다.

요즘 아이들이 웃을 시간도 없는것 같아서 미안하고 아쉽다.

구리구리 공룡 트림이 있어서 웃기도 즐겁고 행복했어요. ^^

k*****7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