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이 흥겨운 12월! 성탄절을 기다리며, 6살 손녀에게 성탄절의 참 의미를 가르쳐 주려고 구입했다. 산타가 오는 날, 선물 받는 날이 아니라, 우리 예수님께서 힘없는 아기의 모습으로 우릴 섬기러,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러,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을...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타셨던 어린 당나귀의 시선과 입을 통해 예수님의 고난을 보고 듣게 한다. 친구들에게 상처받은 라일리에게 할아버지는 당나귀 얘기를 들려주시면서, 손자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 친구들이 무슨일을 맡기든 만족하면서 최선을 다하거라. 모든 역할은 다 중요하단다!...하나님께서 맡기신 십자가의 죽음조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자기 백성인 우릴 구원하기 위해 기쁘게 감당하셨던 예수님처럼, 우리 손녀도 하나님 맡기시는 일에 늘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길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