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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자신의 삶속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멘토를 구하는 경우를 볼수있다. 어떠한 모티브로 인하여 자신의 인생을 보다나은 생활로 변화시킬수 있을지 동기부여를 할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귀한 찰라의 시간은 없을것이다. 어려운 역경속에서 자신이 처한 환경을 극복해서 결국 인증시스템을 개발하고 모바일티켓 전문회사를 경영하여 현재는 리버스원 주식회사 대표로 근무하고있는 혼다 도시노부는 그의저서 "내 영혼을 뒤흔든 한마디"를 통하여 누구나 현실상황에서 직면했을때 위험을 극복하려 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는 글로 총 10장에 걸쳐 130가지의 힘이 되는 실화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속 명언을 수록하여 놓고 있었다. 어려운현실이 눈앞에 다가왔을때는 아무리 좋은것이 있더라도 보이거나 들리지 않아 자신에게 수용되기 힘든것이 사실이지만, 이책에 실려있는 내용들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들이 자신에게 있었던 지난날의 사건에 연관되어 쓰여졌기에 보다 친숙히 피부로 다가올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생각은 많이 했었지만 몸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실천하는 용기를 심어주는데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갖게 함으로 시간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뒤우쳐져 불가능하다고 포기하려는 생각에서 좌절가운데 일어나 힘든상황을 긍정적인 마인들를 갖게 함으로써 자신의 삶에 희망찬 도전의식을 심어주므로 주변 이웃들에게 두루 권하고 싶은 서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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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설보다 짧은 명대사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된다. <내 영혼을 뒤흔든 한 마디>라는 책은 130개의 명언으로 되어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혼다 도시노부는 일본의 벤처 기업가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20대에 회사를 만들어 일본의 새로운 사업과 일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사업가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절을 뽑아 책으로 만들었다. 우선 이 책의 특징은 아주 쉽다는 것이다. 짧은 문장은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짧지만 짧은 문장 속에 깊은 뜻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그 말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작은 설명이 뒤따른다. 아마 누가 한 말인지 모르고 짧은 문장을 읽을 때와 그 말한 사람이 그 분야의 최고의 명장, 달인, 최고의 인물이라는 것을 안 순간 그 문장은 새롭게 보여 진다. 좌절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 저자는 책에서 얻은 구절들을 곱씹으며 자신에게 주는 귀한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며 명언에 대한 느낌을 기록을 했다. 명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도전과 용기를 준다. 그와 더불어 저자의 되새김한 명상의 글은 다시 그 명언에 실천 방향이 어디인지를 정해 준다. 이 책은 지하철에서 출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친구를 기다리는 카페에서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 줄 것이다. 이 책은 기차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줄 것이다. 이 책은 사업에 실패하여 낙심한 사람들에게는 도전과 용기를 줄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에 나온 문구들이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진리가 단순한 것처럼 이 책속에 나오는 문구들은 평상시 우리가 생각하던 문구들이고, 생각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우리가 알지만 써 놓지 않았던 생각들을 정리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구절을 단지 읽는 것만으로는 이 책의 가치를 이루지 못할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구절들을 자신의 다이어리에, 블러그에, 자기의 책상에, 자신의 마음에 써 놓은 사람은 더 위대한 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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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성공자들을 본다. 그리고 그들의 성공의 모습을 부러워하는한편, 배경과 과정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다. 이책에는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는 많은 성공자들의 이름과 그들의 명언이 담겨있다. 스티브잡스, 잭 캔필드, 월트 디즈니, 랄프로렌....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말 한마디속에 들어있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기억해야 할 말들을 저자가 한페이지가량 해석하여 풀어놓았다. 삶을 먼저 오래 산 선배로서 유명인들의 말 한마디에 들어있는 그들의 고생스러웠던 지난날들과, 성공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많은 좌절을 맛보아야 했던 시절들을 지혜롭게 풀어내어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유명인들의 말 한마디를 읽으면서도 삼십대 중반이 되니, 이런저런 생각에 깊이 빠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을 풀어서 해석해놓은 저자의 글을 보니, 때때로 가슴이 저리고, 또 때때로 가슴이 찔리기도 하고, 내 삶의 많은 부분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오늘 하루를 살기가 힘들때, 열심히 목표를 잡고 노력해왔으나 한발자국 더 내밀기가 힘들때, 모든것을 다 포기하고 집어치우고 싶을때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
"얼굴에는 자신의 모든 인생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법이에요. 따라서 자신의 얼굴에 긍지를 가질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의 영화배우 로렌바콜
어렸을때는 평안하고 온화한 얼굴의 성공자들이 무척 부러웠고, 또 얼마든지 나도 그렇게 해낼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삶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여기에 나와있는 많은 유명인들의 삶도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러나 그들은 이 한마디 말에서 보이는것처럼 나름의 신념과 긍지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했던것이다. 오늘 이책을 나의 삶에 선물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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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구성이 명사의 한마디+본인(저자)의 해석으로 이뤄져 있는데, 좀 본인만의 해석도 있고 하여 미묘한 부분이 있는 듯.
부분적으로 공감하지 못하는 내용, 과연 이것이 이런 뜻일까? 싶은 것이 있는 반면. 꿈보다 해몽,이라고 명사의 한 마디보다 해석이 더 좋은 경우도 있었다. 아마도 이것은 사람마다 처한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 싶은데, 도전/목표/성공/꿈 같은 카테고리로 엮는 것도 조금 작위적인 면이 없잖아 있는 듯도 싶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면은 여백... 여백의 미가 진하게 느껴졌던 점. 왼편에는 명사의 한 마디, 오른쪽에는 저자의 해석이라. 한 페이지에 차지하고 있는 글자의 수가... byte가...! 많이 신경이 쓰였다. 가볍게 가볍게 그냥 읽어도 좋겠지만, (1시간 남짓이면 다 읽는 듯) 덕분에 깊이감은 새털과 같이 가볍게 느껴진다.
그래도 머리를 살짝 refresh하기에는 딱 좋은 느낌이다.
상대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자신이 큰 사람이 되는 수 밖에 없으니까요. 당신은 지금 자신을 성장시켜 줄 큰 사람을 만나고 있나요? - p. 209 중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해석. 이렇게 꽤 와닿는 문구도 많이 있긴 한데, 약간의 깊이감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아! 대충 어떤 느낌인지 이제 알 것 같은게, mobile용 앱이 있다면 참 적절한 분량일텐데, 라는 느낌. 좀 더 얇고 handy하게 만들었다면 이런 책은 오히려 좋았을 텐데. 음식으로 치자면 애피타이저 같은 책이라, 묵직한 느낌보다는 가벼운 구성으로 작게 나왔다면 잘 어울렸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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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책을 읽다가 맘에 드는 구절이 나오면 줄을 그으며 읽고는 일기장에 그 글귀를 따로 적어두곤 했었어요. 글을 쓸 때도 알록달록 이쁜 색으로 꾸며놓고 애지중지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한창 예민한 시기이기도 하여 주로 친구들간의 우정, 사랑, 장래 희망에 대한 글을 많이 적어두고, 힘이 들거나 적었던 글들이 생각날 때마다 가끔씩 펼쳐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 친구들도 그러한 일이 많아 서로 바꿔 읽어보기도 했었구요.
대학 졸업 후 사랑의 실패로 힘들어 할 때 친구가 선물했던 메디슨카운티의 다리를 읽고 참 많이 공감했던 말..
누군가와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기로 결정한 순간 어떤 면에선...사랑이 시작된다고 믿지만 사랑이 멈추는 때이기도 해요....
라고 말했었던 여주인공 프란체스카 존슨. 영화에는 메릴 스트립이 열연을 했지요. 이 말에 실패한 사랑에 연연해하지 말고 기운내자 다짐했었던 지난 날이 생각이 웃음이 나네요..ㅎㅎ 이렇게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에 자신에게 강렬하게 다가왔던 글귀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내게도 큰 환경의 변화로 인해 인생의 고비가 있을 때마다 나를 지탱해주는 글들이 있었네요.
이 책은 살아가며 힘들 때나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할 때 기억에 담아두면 좋을만한 각분야의 인사들의 명언을 역경, 신념, 지혜, 습관, 행동, 뜻, 성공, 목표, 꿈, 도전으로 나누어 담고 있어요.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목차를 보고 나에게 지금 해당하는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어 좋아요. 한쪽 페이지에 위인들의 이름과 명언을 소개하고 다른 한 페이지에는 그가 말한 명언에 덧대어 저자의 생각을 담고 있어 가볍게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특히, 끝자락에 저자가 질문하는 물음에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몇몇 기억에 남는 것들이 있네요.
혹시 지금, 문제가 없는 작은 것에만 눈을 돌리고 있지는 않나요? 당신은 지금 자신의 내면에 숨어 있는 진정한 힘을 깨우고 있나요? 마음의 건강을 위해, 주위 사람들을 위해, 매일 의식적으로 웃고 있나요?
내게도 오래도록 기억해두면 좋을 듯한 부분이 많았지만, 특히 목표, 꿈을 다룬 부분은 중학생 딸아이에게 읽게해도 좋을 듯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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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정리가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선물입니다. 나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입니다.
무척 오랜만에 느껴보는 느낌이랄까요? 잠자리에 들기 전 잠깐 읽어봐야지 하고 책을 폈습니다. 그리고나서 잠자리에 들게 된 건, 책 마지막에 있는 감사의 말까지 다 읽고 난 뒤 입니다. 덕분에 다음날 기상시간이 평소보다 늦어졌습니다. 어느 한 페이지도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없을만큼 하나하나가 모두 훌륭한 책. '내 영혼을 뒤흔든 한마디'
세상에는 수많은 격언집, 명언집 들이 나와있습니다. 시대가 바뀌어 가면서, 명언들이 추가되기도 하고 잊혀지기도 합니다. 그만큼 명언이란 우리에게 일상적이면서도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는 개념인가 봅니다.
과거의 위인, 현자들이 세상에 남겨놓은 명언들은 지금도 우리들에게 교훈을 줍니다. 이 책은 130개의 명언들이 나와있고,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을만큼 소중한 유산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다른 명언집들과 비교해 볼까요? 단순히 명언들을 나열한 책들은 무수히 많지만, 이를 다시금 되짚어 볼 메세지를 던져주나요? 읽는 순간은 아! 하면서 뭔가 얻어가고 깨달은 것 같지만, 막상 책장을 덮는 순간부터 흐릿해지기 시작하며, 일주일이 지나면 몇개의 명언을 빼고는 기억이 안나지 않았나요? 저 또한 그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접해 본 명언들은 잊을 수 가 없을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이 무척이나 잘되어 있어서, 다시금 복습(?) 비슷한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명언이 나와있고, 그에 관한 작가의 해설? 주석? 등이 붙어 있습니다. 또한 그 주석의 마지막에는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끝이 납니다. 이를 통해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일반적인 명언집들이라면 휘리릭~ 하면서 순식간에 읽어나가겠지만, 이 책을 읽는대 밤을 홀딱 샌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일회성 명언이 아니라, 꾸준히 기억해낼 수 있고 체득할 수 있도록 아주 훌륭한 구성입니다.
책은 크게 10개의 커다란 주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역경,신념,지혜,습관,행동,뜻,성공,목표,꿈,도전 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그렇다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것이다!' 라면서 골라서 책을 펼치지 마세요. 어느페이지를 펼치던,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중의적인 표현을 한 명언을 중심으로 썻다고 보기보다는, 커다란 주제속에서 여러방면으로 갈라져서 개념의 확장이 가능한 명언들로 이루어져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역경에 관해서 조언을 얻고 싶다면 역경부분만을 읽는 것 보다는, 책을 모두 읽는게 훨씬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방금 딱 펴서 행동부분이 나왔지만, 이 또한 역경에 대한 조언이 됩니다. 위인,현자들은 무언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나봅니다.
딱히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싶기보다는, 글을 읽을 수 있는 모든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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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뒤흔든 한마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우위에 두는 가치는 다르겠지만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잃게 되면 자신이 그보다 우위에 두었다는 가치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지치고 힘든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한마디의 말. 헨리 포드, 마크 트웨인, 피터 드러커, 코코 샤넬, 아놀스 슈왈제네거, 마이클 조던, 괴테, 프랜시스 베이컨...... 이름만 대면 알법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유명 인사들의 따스한 조언이 넘친다. 목표를 세우고 꿈을 향해 달려가고 싶지만 우물쭈물 거리기만 할 뿐 아무것도 이루지 못해 자괴감을 느낄 때, 그런 경우에는 일단 첫걸음을 내딛고 무조건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어떤 일이든 즐겁게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인생에 환한 빛을 밝혀줄 등대와 같은 인물을 스승으로 삼으라 한다. 방향을 잃고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모를 경우에도 굳은 신념과 강한 목적의식은 인생의 항로를 흔들리지 않게 만드니 꿈과 목적을 가지라 한다. 마음의 건강을 위해, 주위 사람들을 위해 웃고 또 웃으라 한다. 아무리 혹독한 바람이 불더라도 끝까지 앞으로 보고 나아가라 용기를 주고 격려하는 글들. 누구 누구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니 한 번 더 보아지기도 하지만 글 자체가 지니는 따스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스스로를 다지고 행복하게 만드는 기반을 다져주는 책. 힘들고 지칠 때 친구가 되고 스승이 되어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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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몇 권의 책이 있다. 하나는 내가 직업을 선택하고 나서 슬럼프에 빠져버렸을 때 나를 구해준 책이다. 책을 접거나 책에 뭔가 적는 걸 대단히 싫어하는 내가 연필로 밑줄을 수십 곳을 그으며 읽은 책이다. 두 번째 책은 무분별하게 돈을 낭비하던 나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준 책이다. 간단한 실천 강령 하나로 이어진 행동들은 소비를 절제하고 소비를 통제하고 내 욕망을 직시해서 인생 전반을 주도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책 제목을 굳이 적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 책들이 준 충격과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 책에 밑줄을 긋거나 독서노트를 만들거나 어딘가에 따로 적어놓는다. 이런 것들을 한곳에 모아놓으면 어떨까? 그리고 내 것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것들도 함께 모으면 어떨까? 만약 할 수 있다면, 이미 자기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한마디, 그 사람의 인생을 뒤흔든 한마디를 모아보면 어떨까?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에 대한 지혜의 에센스. 그것이 바로 이 책, <내 영혼을 뒤흔든 한마디>다. 한 TV프로그램에서 <해결의 책>이라는 코너가 나온 적이 있다. 스마트폰 어플로도 나와 있는데, 이 책도 일종의 <해결의 책>이다. 어느 곳을 펴서 그것을 자기 인생의 가치관으로 삼아도 좋을 글들만 모아져 있다. 이 글을 쓰면서 정말 임의로 아무 곳이나 펴 봤다.
“나는 마음이 내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러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일단은 시작부터 해야 한다.” - 펄 벅
글귀 하나와 해설 한 쪽으로 구성되어 어느 곳이든 아무렇게나 펼쳐 읽어도 좋다. 요즘 이런 책이 눈에 많이 띄는 것은, 한 번에 긴 시간을 투자해 책을 읽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를 시작할 때 마음을 다지거나, 하루를 마무리할 때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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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하게 늘어 놓는 말은 가끔 듣는이로 하여금 딴 생각을 하게 만든다. 물론 한 마디 한 마디 귀울이기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이야기가 길어지기 시작하면 머릿속으로 다른 이야기가 들어 올 가능성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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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000의 어록'이라는 말이 있다. 유명 예술가나 정치인, 연예인, 스포츠 선수에서부터 심지어는 드라마 속 주인공의 어록까지 있으니 말이다. 그들이 전하는 말은 한 권의 책이 전하는 것보다 더 큰 감동과 깨우침을 전하다.
실제로 이런 이유로 그동안 우리는 앞서 이야기한 인물들의 어록이자 명언이라고 할 수 있는 글들을 모아 놓은 책을 많이 접해 봤을 것이다. 이 책 역시도 그런 류의 책들과 일맥상통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것에만 그치지 않고 혼다 도시노부라는 저자의 생각을 함께 담고 있다.
솔직히 나로써는 처음 들어 보는 인물이긴 하지만 일본 내에서는 나름대로 알려진 인물인것 같다. 게다가 저자 소개에 적힌 혼다 도시노부의 이야기를 읽어 보면 수많은 어려움을 책을 읽고 그속에 담긴 위인, 현인들의 말에서 도움을 얻었다고 하니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아마도 자신처럼 힘든 상황에 놓인 많은 이들이 자신처럼 그렇게 일어날 수 있음을 말하고자 함이 아닐까 싶다.
분명 이 책 속에 적힌 명언의 주인공은 대단한 인물들이다. 대통령, 철학가, 정치가, 디자이너, 영화배우, 운동선수, 사업가 등이며, 실제적인 이름을 보면 역사 속의 한 획을 그었다고 말할 수 있는 인물들이 대다수다.
설령 책속에 수록된 명언들이 누구의 것인지를 모르고 있는다고 해도 우리는 충분히 마음의 동요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네임 밸류(name value)가 그 명언을 더욱 의미있게 하는 것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결코 허투루 읽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이 책을 읽는다면 분명 마음의 평안이나 위로, 용기, 행동의 필요성을 이 책을 통해서 분명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책은 책 형태도 좋지만 왠지 탁자형으로 만들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어쩌면 후자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다만, 각계각층의 인물들이 전하는 한 마디 말고도 저자가 덧붙인 말이 있기에 그렇게 만들기는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유명인들의 이야기들을 탁자형으로 만들어서 부록이나 따로 판매해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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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는 리버스원 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있는 혼다 도시노부인데 많은 사업을 하면서 역경을 겪을 때마다 많은 책 속에서 위인과 현인들의 말을 발췌하고 실천하였는데, 직장인이나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여기에 설명을 더 하여 facebook에 올린 글들이 큰 호응을 얻게 되어 이 중에 반응이 좋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이 책을 만들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의 수첩 한켠에 적혀 있던 글들이 그에게 힘을 주고 다시 일어서게 했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역시 인생을 사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빛나게 되었네요
이 사람은 이렇게 많은 명언들을 적어놓고 따라 할려고 노력했으니 성공을 하엿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용은 위인들의 말 한마디와 그것에 따른 지은이의 생각을 짤막하게 쓴 글로 이루어져 있어, 읽는데 있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으며, 몇 줄의 글이지만 강렬하고 진한 인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글들이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끝나는데, 이 질문에 대해 내가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지, 인생을 살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목차에서 내가 좋아하는 위인이나 사람들을 찾아서 읽어 볼 수도 있고, 역경, 신념, 지혜, 습관, 행동등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그 카테고리를 찾아서 읽어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있는 읽기 방법이 되겠어요 많은 좋은 글들이 있지만, 그 중 마음에 들거나 내게필요한 글귀를 적어서 되뇌어 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전엔 다이어리에 시도 적어 넣고, 이런 명언들도 적어 놓고 보고 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그런 일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갑자기 그런 것들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읽으면서 차분하게 만들어지고, 내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는 이 책, 두고 두고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도 꼭 읽어보게 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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