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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1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표지가 정말 예쁘네요!! 보는 내내 마후유 정체는 언제쯤 밝혀질까 하면서 봤네요. 이번권도 전체적으로 무척 재밌었습니다! 수학여행편 너무 좋았어요! 아직도 완결까지 14권이나 남은걸 생각하면 좋기도 하고 언제 다 보나 싶기도 하면서 보고 있네요 ㅋㅋㅋㅋ!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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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가 정말 마음에 드는 본좌 티처 15권입니다. 마후유와 2학년들은 수학여행을 떠나고, 학교에 남은 아키는 학생회 멤버인 코마리와 만나게 됩니다. 하필 사쿠라다와 만나게된 수학여행편도 웃기지만, 아키와 코마리 사건은 전체 본좌티처 길이를 생각하면 상당히 짧은 편이지만, 그 분량 속에서도 두 캐릭터의 성격이나 사건이 딱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서 꽤나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수학여행을 간 마후유와 아이들..그 곳에서 만나지 말아야할 녀석을 만나고 마후유는 정체가 들통날까 전전긍긍하는데ㅋㅋ그리고 드디어 코마리짱 등장이여요~귀요미 덕후인 저는 여자 인물 중엔 마후유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예요..사랑스러움의 극치죠ㅋ나중엔 시부야 껌딱지가 되는ㅋ어쩔땐 코마리처럼 말을 하지 않아도 뜻이 전달되면 편하겠다라는 생각도 한번쯤은 해봤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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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티처 15. 본좌의 뜻은 매우 거창하고 거룩하게 느껴진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선 교사의 권위가 무너지고 추락하고 말도 아니게 먼지가 되어 가고 있는데, 이 만화에서 주인공 남자 교사가 휘두르는 교권의 채찍은 매우 신선하고 공격적이다. 매우 멋지고 카리스마 있다. 내일부터 수학여행을 떠나는 나로서는 굉장히 부러운 면이기도 하다. 내일부터 수학여행, 잘 다녀와야겠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