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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고 싶었지만 주변의 환경과 유혹들에 의해 시작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이 책은 채식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하루 한끼 채식 도시락>의 지은이 김선희씨는 비건 채식인으로 비건요리 전문가이다.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채식요리를 개발하고 각종 강좌에서 강의도 하고 있는 전문 비건인이다.
정갈하고 깔끔한 표지와 한 눈에 들어오는 맛깔스러운 도시락 사진은
<자... 이래도 채식하지 않을테얏?! >
하고 독자를 유혹한다.
크게 5파트와 플러스 스토리 및 플러스 레시피로 구성된 이 책은 도시락 용기 고르는 법부터 비건 식재료 안내,계량법, 밥, 국, 밑반찬, 양념 및 드레싱까지 채식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채식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도시락 사진과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레시피를 통해 처음 채식 도시락에
도전하는 사람이라도 명료하게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게 차분히 설명해 준다. 특히 채식이 단조로롭고 영양가 없는 "풀쪼가리"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선입견을 단박에 깨주는 다채로운 요리들은 채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마져 채식의 세계로 인도하는 묘한 설득의 미학을 담고 있다.
채식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과 평화, 공존을 위한 필수! 이다.
<하루 한끼 채식 도시락>과 함께 자신의 건강은 물론 함께 하는 모든 존재들을 위한 위대한 발걸음을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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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그다지 않좋아하는 저에게 딱인 도시락 메뉴더라구요. 신랑은 채식도시락이라는 제목에 채식하려고 라는 질문을 던지더라구요. 고기를 좋아하는 신랑으로써는 이해 안되는 요리라면서 그런데 자세히 내용을 보고 나면 고기를 대체하는 식품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이렇게 먹어도 내몸을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던져 주더라구요. 책이 참 아담해서 편하게 보기에도 좋고 말이지요. 요즘 현대인들은 서양 음식에 많이 익숙한 면이 있다는 뉴스를 들을 때면 그래도 우리집 신단은 다행히 서양식 음식이 많이 차지 않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더라구요. 고기를 대체할 수 있는 콩햄, 쏘이팜, 콩비엔나 정말 종류도 많더라구요. 누가 이것을 콩이라고 알겠냐는 생각을 하게 하니 말이지요.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들도 모르고 고기라는 생각으로 잘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대체 식품들과 조미료와 소스를 종류 별로 나와 있는데 많이 접하지 않은 것들이라 생소한 부분이 많이 있더라구요. 피클과 간단히 김치를 담을 수 있는 팁 부분이 있답니다. 피클은 그냥 사먹기만 해봤지 만들 보자는 생각은 안해봤서 말이지요. 간단하면서 아이들에 건강 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 이조에 효과 아이들도 책소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게다가 엄마가 만들어 준것이니 믿음이 가고 말이지요. 여러 가지 소스도 나오는데 정말 만들어 보고 싶은 소스가 많아서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먹이기 쉬운 소스부터 어른들도 좋아 할만한 소스까지 다양해서 골라서 만들어 보는 재미까지 있겠더라구요. ㅋㅋㅋㅋ 다양한 소스지만 만들기도 그리 어려운 부분이 아니더라구요. 솜씨가 부족한 저에게도 괜찮을 듯 했답니다. 감자스테이크는 정말 한번 도전 해보고 싶은 음식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채이기도 하고 접하기도 수월 할 듯해서 말이지요. 아이들이 감자에 고소한 냄세에 만하고 고기가 없더라구요. 이런 좋은 맛이 나는 것을 먹는 다면 정말 아이들에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될 듯하겠더라구요. 이번 주말에 아이들과 요리 실습을 계획이랍니다. 가끔 주말 나들이를 자주 하는데 이런걸 싸가지고 가면 간단하면서도 아이들과 만들어서 나들이를 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평소 보다 더욱 잘 먹어 줄듯 하겠더라구요. 간단한 재료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니 말이지요. 채식이라고 해서 거창 한 것이 아니라 손쉽게 나의 건강을 찾을 수 있는 습관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채식 도시락 레시피를 활용해서 건강한 입맛으로 돌아가 보려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 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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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 채식 도시락 <먹을수록 가벼워지는 진짜 비건 식단>
채식=건강 또는 다이어트 저에게 채식하면 떠오르는 단어에요. 둘 중 저는 건강쪽에 더 관심이 많아 이 책을 받아 보게 되었어요. 비건요리 전문가인 김선희님이 '채식은 맛이 없지만 건강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먹는 것'이라는 편견을 없애고자 출간했다고 합니다. 비건요리에 대해 잘 모르는 저이기에 비건요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봤어요. 엄격한 채식주의자라고 합니다.
책은 5개의 파트로 담고 있어요.
Part 1. 채식 초보를 위한 도시락 Part 2. 저칼로리/저염 다이어트 도시락 Part 3. 고기 부럽지 않은 든든한 도시락 Part 4. 바쁜 아침, 초간단 도시락 Part 5. 특별한 날의 도시락
그리고 중간 중간 PLUS STORY를 통해 알고 있음 좋은 내용들을 소개해주고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준비물인 도시락용기 고르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시작이 됩니다. 식재료, 계량법 등. 다양한 밥 짓는 방법도 나와있는데요, 현미로 정말 많은 밥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책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왜 채식을 하는 것일까요?
그 답은, 제가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이기도 해요.
사람들이 채식을 하는 이유은 매우 다양하게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건강'때문이 아닐 까 싶어요. 채식을 통해 몸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것이지요.
채식을 하면 영양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스런 마음이 들기도합니다. 하지만, 동물성 제품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채소나 채식 식품도 굉장히 많다고해요. 예를 들면, 잡곡류, 콩류, 견과류, 버섯류 등이 있어요. 책에 표가 있으니 참고하심 좋을 것 같아요^^
또, 채식을 실천하기 위한 일상생활 속에서의 실천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많은 레시피가 담겨 있지만 그 중, 좀 더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식단으로 몇 개 소개해드릴게요~^^
들깨버섯볶음도시락이에요.
왼쪽에는 재료에 대해, 오른쪽엔 만드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요.
정말 쉽지 않아요? 요리 초보인 제가 만들기에도 간단하고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겠어요^^
사진으로 완성되기전의 과정도 확인해봐요^^
다음은, 비건제육덮밥 도시락이에요.
20대 시절엔 일주일에 세,네번씩 고기를 먹은 적도 많아요. 이제 건강을 생각하게 되니 예전만큼은 먹기가 꺼려지고 먹고 싶어도 참게 되는데요, 버섯의 식감이 고기와 비슷해서 고기를 먹고 싶은 날은 버섯요리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밀고기도 비슷하다고 하네요. 매콤한 맛의 시판 양념밀고기에 채소와 고추장양념을 넣어 볶으면 제육볶음과 같은 맛이 난다고 하니 건강을 생각해 고기 대신 비건제육덮밥 도시락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밀고기는 물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양념에 물을 조금 넉넉히 넣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특별한 날의 도시락으로 캘리포니아롤 도시락 등, 채식요리로도 일반 요리에 비해 어렵고 까다로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채식요리가 알고 보면 특별히 어려울 것 없다는 것을 책을통해 알 수 있을 거에요.
채식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쉽지 않다고 느껴 포기하셨던 분들께 <하루 한끼 채식 도시락>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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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에 관심이 많아져서 채식 도시락을 싸가고 싶었지만 그게 쉽지많은 않았어요. 도시락을 쌀 때면 매일 김치와 김만을 싸가게 되고 도시락 메뉴 구성이 쉽지 많은 않았습니다. 시중 도시락 요리책들을 보면 왜 그렇게 고기요리가 많은지 채식인을 위한 도시락책은 손에 꼽을 정도니까요. 그래서 <하루 한끼 채식 도시락>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반가웠어요. 목차를 살펴보니까 채식 초보를 위한 도시락/ 저칼로리 & 저염다이어트 도시락/ 고기 부럽지 않은 도시락/ 바쁜 아침, 초간단 도시락/ 특별한 날의 도시락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레시피가 참 많아서 좋았는데요. 저자는 '채식은 맛이 없지만 건강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먹는 것이라는 편견을 없애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해요. 고기요리 대신 채식 가공식품을 이용한점은 아쉽긴 했지만 고기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겐 매우 유용한 레시피가 될 것 같아요. 다양한 밥짓기와 채수로 국 끓이기, 채식 양념과 소스 만들기 등이 소개된 점은 굉장히 알차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chapter 1에서 가장 만들어보고 싶은 다시마 연근튀김 도시락이에요! 영양은 가득하면서도 부담없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채식 도시락을 어떻게 싸야 맛있게 그리고 영양적으로 우수하게 쌀까 고민하는 분들이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정샷은 작지만 레시피 아래 꼼꼼하게 사진으로 알려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카레에는 돼지고기와 호박, 당근, 감자 등이 들어간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도시락이라 놀라웠어요. 토마토 곤약카레는 어떤 맛일까 무척 기대가 되었던 레시피 페이지입니다. 병아리콩과 녹두, 토마토와 곤약이 들어가서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훨씬 낮아지는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하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유용한 레시피가 될 것 같아요.
감자 고로케보다 더 간단한 감자 스테이크를 곁들인 감자 스테이크 도시락이에요. 감자 스테이크와 함께 콩 비엔나구이, 다미채 볶음, 데친 당근과 브로콜리, 잡곡밥 등으로 도시락을 구성해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도시락을 소개해주는 점이 좋았어요. 채식 가공식품 보다는 직접 재료를 이용해 만든 반찬들이 보다 많았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남아요.
이 책에는 각종 채식으로 즐기는 다양한 요리들이 실려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기대되는 도시락 중 하나에요. 바쁜 아침에 초스피드 하게 쌀 수 있으면서 맛도 좋은 크루통 샐러드 도시락인데요. 채식에 대한 어려움, 도시락 싸기의 어려움을 벗어나게 해주는 4번째 챕터 <바쁜 아침, 초 간단 도시락>편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도시락은 꼭 밥만 싸가야 한다는 편견도 벗어나게 해주는 레시피라 반가웠어요. 이 레시피를 보고 그래 이렇게도 도시락을 쌀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달까요..
채식하면 가장 생각나는 육식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햄버거에요. 두툼한 고기 패티와 씹히는 식감때문에 육식을 포기할 수 없게 만들죠. 육식버거보다 건강하면서도 영양가는 훨씬 높게 그리고 맛은 살린 비건 버거가 레시피로 실려 있어서 무척 반가웠어요. 비건 햄버거 빵과 콩 패티를 사용했다는데 비주얼도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샌드위치, 김밥 등 비건이면서도 무척 군침도는 도시락 레시피들이 가득해서 좋았어요. 비건 도시락을 싸고 싶은데 어떻게 쌀지 몰라 고민인 분들, 건강한 채소를 위주로 한 도시락을 싸고 싶으셨던 분들, 매일 똑같은 도시락 싸기가 지겨웠던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하루 한끼 채식 도시락> 책입니다. 건강과 영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도시락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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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의 저자인 김선희님은 비건채식인으로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동물의 고통이 사람의 고통과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생명을 살리는 일인 비건요리 연구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채식요리로 도시락을 구성한 이유는 도시락이기 때문에 꾸준히 실천할수 있다는 장점을 살리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누구나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채식에 도전할수 있도록 쓰여진 이 도서는 채식 초보를 위한 도시락을 시작으로
저칼로리/저염 다이어트 도시락과 바쁜 아침, 초간단 도시락까지 정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도서 중간에는 PLUS STORY라고 해서 왜 채식을 하는지 그리고 채식의 유형과 일상 생활에서 채식을 실천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조언까지 담아서 채식요리를 추천하고 있답니다.
이 도서를 통해서 그전에는 알지 못했던 비건 식재료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도시락이라고 하면 막상 어떻게 싸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이렇게 재미있으면서도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도시락의 매력에도 빠져들게 되었네요.
오랜 시간 비건요리 연구가로 활동해오셔서 그런지 맛과 영양을 고려해서 멋진 도시락 식단을 구성하셨더라구요.
보기에도 너무 이쁘고 맛도 깔끔한 도시락은 하루에 한끼는 채식으로 시작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PLUS RECIPE라고 해서 간단간식같은 레시피들은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채식으로 기존의 음식맛을 낼수 있는 간단 비법도 담겨있어요. 비건참치샌드위치같은 레시피는 콩햄을 으깨서 쏘이네지로 버무리면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하니 정말 신기했답니다.
선입견만 가지고 있던 비건요리! 이 도서를 통해서 그 또다른 세계에 빠져들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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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많은 채식 요리책이 출판되었지만 "하루한끼 채식도시락"은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채식 요리 서적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많은 채식요리들이 설명되어 있으며 간단한 도시락용 요리책이 아닌 일반 채식 요리책이라고 봐도 될거 같네요.
아쉽게도 요즘은 집에서 요리를 안하게 되어 피클 밖에 따라해보지 못했습니다. 책대로 따라해봤는데 정말 맛있는 피클이 되어서 신기했습니다.
이책을 보며 좋았던 점은 어렵지 않은 요리들이 단계별로 잘 설명되어 있다는점 이며 아쉬운점은 쉬운 단계의 사진이 생략된 경우가 있는데 사진이 더 상세하게 나왔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이책을 보시는 분들은 요리실력이 어느정도 있으실거 같지만 저 같은 완전 초보들은 글보다 그림을 보고 따라하는것이 더 쉽게 요리를 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모르는 단계는 검색해보면서 제 요리실력도 더 늘려야겠지요.
다음에 요리를 하게되면 이책의 "초간단 도시락"부터 다시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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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채식시작한지 1년정도 된거같아요. 엄격한 비건은 아니고..페스코..ㅎㅎ 계란이나 생선은 먹어요 ㅋ 자리에 따라서는 고기도 먹지만 집에서 제가 해먹는 요리에는 육류는 넣지 않죠 ㅋ
아시죠? 육류가 몸을 산성화?시켜서 장건강에도 안좋고.. 공장식 축산,비위생적인 도축, 항생제,성장호르몬 범벅인.. 현미와 콩으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도 남는 건강한 채식생활을 할수 있어요^^ 채식지향하는 생활을 하고 살이 7kg정도 빠졌고..몸이 정화됐다고 해야하나? ㅎㅎ 고기만 먹음 폭풍설사 ㅋㅋ 암튼 가벼운 생활과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있답니다.
이번에 남편이 이직을 하면서 회사에서 밥값을 안주는..--;;; 그래서 아직은 이르지만 눈치보다가 제가 도시락 가끔 싸줄려고요 ㅋ 근처에 오목공원이 있어서 거기서 먹어도 될거 같고 ㅎㅎ 왠지 드라마속 여주인공이 된듯한 착각 ㅋㅋ 도시락써서 같이먹어도 좋고 ㅎㅎㅎㅎ 밖에서 사먹는 음식..뻔하죠모..;가격은 비싸고 조미료 범벅에 싸구려재료로 만들어진 음식들.. 가뜩이나 신장도 안좋고 다이어트중인 남편한텐 정말 맘에안들어요..-,-;;
결혼전 타지서 직장생활때 매일 사먹은 MSG범벅인 식당음식으로 몸이많이 상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유독 조미료에 민감해요..조미료 탐지견..-,- 밥값도 비싸고 몸에도 안좋은 식당밥보다 이렇게 도시락싸서 다니는게 몸도 챙기고 돈도 절약하고 다이어트까지 되니깐
[점심도시락,소풍도시락 recipe -하루한끼 채식도시락(미디어 윌/김선희)]
제 완소 까페인 한울벗 채식나라에서 받은 책 소개해 드릴려고요 ㅋ 하루 한끼 채식 도시락~♬ 김선희씨라는 채식 전문가가 쓴 요리책인데요 채식은 맛이없지만 건강을 위해 어쩔수 없이 먹는것이라는 편견을 없애고자 출간한거에요 채식주의자가 아니더라도 하루 한끼 부담없이 채식을 시작할수있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수 있는 채식요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책내용은 도시락이지만 도시락통에 담으면 도시락이고 접시에 담으면 반찬인 ㅋ 집에서 쉽게 할수있는 나물,야채볶음,덥밥,샐러드,볶음밥,간식 등등 이 담겨져 있어요 ㅋ 반찬할때마다 네이년 검색하며 요리하는 저한텐 정말 넘넘 좋은 요리책이 아닐수 없어요^^
백미만 먹음 몸에 별루인거 아시죠? 현비밥, 현비콩밥,감자밥,기장밥,잡곡밥 등등 다양한 밥을 기본으로 국,피클,간단한 김치,유용한 밑반찬,양념 소스.드레싱등등 유용한 레시피가 잘 정리되있어요^^
전 보자마자 집에 냉장고에 있던 양배추,브로콜리로 채소피클을 담아먹었어요^^ 깔끔하니 상큼하게 잘담아먹었네요 ㅎㅎ
책보니깐 집에서 반찬으로 해먹을수 있는 요리가 넘많더라고요 두부강정,감자조림,두부양배추말이,고구마빠스 양념가지구이,양념가지말이,단호박고구마매시드 연근조림,비건제육볶음,견과볶음,콩자반 가지구이,감자스테이크,콩불고기볶음,라이스바,한입영양쌈.. ㅎㅎ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하나씩 해먹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ㅎ 왜 맨날 먹던것만먹게되잖아요 ㅋ 책보면서 이것저것 주부놀이 ㅋㅋ 영오도 책보면서 나이거해줘 이거해줘 주문하더라고요 ㅎㅎ 천천이 해줄께 ㅋㅋㅋ
같이 온 콩고기 재료로 콩불고기 볶음을 만들어 먹어봤어요 ㅋ 소스도 같이들어서 넘 맛있게 잘해먹었어요^^
베지푸드에서나온 콩고기와 콩불구이 양념이에요 ㅋ
하루한끼 채식도시락 책에도 콩불고기덥밥 도시락이 소개되있어요^^
집에있는 여러 야채와 콩고기로 불고기 반찬해먹어봤어요 ㅋ 마지막에 검은통깨를 솔솔 뿌려서 ㅋㅋ 정말 고기 부럽지않은 고단백 도시락 반찬이에요 ^^
주말에 장흥수목원다녀왔거든요^^ 책보고 해볼려고 새벽에 알람을 맞춰놨건만..눈이 늦게떠지는바람에 간단하게 호밀빵샌드위치하고 유부초밥이랑 미나리무침, 양배추피클이랑 싸서 먹고왔어요 ㅋ 경치도 넘좋고 ㅎ 도시락도 넘 맛있고^0^
유부초밥이 망가지는 참사가 ㅋㅋㅋㅋ 남편이랑 영오가 만들다가 주어먹다가 남는 부스러기를 담아왔네요 ㅎㅎ
샌드위치빵은 생협에서 우리밀로 만든 통호밀빵으로 만들었어요 ㅋ 시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딸기쨈이랑 토마토 넣어서 냠냠 ㅋㅋ 빵이 좋아서 그런지 속도 편하고 넘넘 맛나게 멋었어요^^
회사에서 도시락으로 피크닉 도시락으로 부담없이 다채롭고 맛있게~~ 채식도시락으로 건강도 잡으시고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시기 바래요 맛,건강,몸매,주머니 사정까지 챙겨주는 똑똑한 채식도시락이에요^^ 채식주의자가 아니더라고 하루 한끼정도 채식 도전해보세요^^ 몸이 말해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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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면 몸이 가벼워진다는 소리를 종종들었지만, 매일 먹던 고기를 단칼에 끊어버릴수가 없줘. 저희 친정엄마는 돼지,소,닭,오리를 비롯하여 참치,햄,우유등을 입에도 대지 않으십니다. 저희엄마가 좋아하시는건 채소류, 외식을 할때도 사찰음식같은 고기가 없는 식당으로 많이 가는편인데. 솔직히 나쁘지는 않습니다. 좋아하는 고기를 못먹는 아쉬움은 있지만, 기존에 잘 먹지 않던 채소류에 관련된 음식들을 맛볼수있고, 저절로 속이 좀 편해짐을 몸소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하지만 재료나 음식을 만들기위한 소스등을 구입할때 유제품이나 동물성 원료가 들어가 있는 제품들을 모두 피해야하기 때문에 고기를 끊어내고 채식을 한다는건 솔직히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건강해지려면 노력정도는 해봐야하지 않을까요? 그런생각을 하던참에 하루한끼 채식 도시락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제가 염려하고 있는 부분들을 콕 집어서 설명을 해주니 참좋더라구요. 집에 아이가 있기때문에 혹시 채식만 하면 우리가 섭취해야하는 다양한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동물성제품에 들어있는 영양소를 함유하고있는 채소나 채식제품이 굉장히 많다고 설명해주면서, 아예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식품들을 기호에 맞게 나열해주니 아이들에게 채식요리를 해줄때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듯하다. 그리고 채식요리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조리법이 까다롭지 않을까 싶었는데 동물성 재료들만 주의하면 된다고하니 조금 안심을 하면서도, 워낙 동물성재료가 들어있는 식품들이 많으니 ,초반에는 다소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고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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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해도 매달 똑같은 구내식당 음식이 질려서 간혹 도시락을 먹기도 했다. 미리 반찬류를 냉장고에 잔뜩 넣어두고 밥만 싸와서 몇일동안 먹었는데, 몇달만에 그것도 질려 다시 구내식당 혹은 사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다시 도시락이 먹고 싶어진다. 전과 달리 이제는 모든 음식을 내가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_-; 음식하는건 시간은 오래 걸리는데, 먹는건 순식간.. 왜 그리 허무한지.. 그래서 음식하는데 재미를 못붙이는지도 모르겠다.
근데 '진짜 비건 식단'이라 쓰여있어서 무슨 뜻이지? 했는데.. 책장을 넘기다보니 자연스레 이해가 되었다. 그래도 정확한 뜻을 찾아보니, <비건 ☞ vegan : 엄격한 채식주의자, 고기는 물론 우유, 달걀도 먹지 않음.> .... 콩고기와 콩햄.. 맛있을까?;;
와.. 비건 식재료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신기하다.
레시피들을 보다보니 요 채수가 참 다양하게 많이 쓰이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쓰는 다시마랑 멸치를 활용한 육수처럼 요 채수를 평소에 써도 괜찮을 듯!! ^0^
요즘 은근 주변에서 피클 만들기 열풍이 불고 있다. 너도나도 피클을 만드니.. 나도 괜히 만들어보고 싶다. 어려운 것도 아니고 쉽다고 하니 더더욱.. 만들어볼까? 말까? 고민만 몇차례.. 그런데 또 피클 레시피를 만나다니... 만들어보라는 걸까? >_< 안그래도 다음달에 캠핑 예정인데.. 만들어서 가져가볼까? (맛없으면.. 난감한데... -_-;;)
꺄~ 내가 좋아하는 버섯볶음 도시락! ^0^ 하나의 레시피만 캡쳐했지만, 뒷편에 나머지 두 반찬 레시피도 나와있다. 이런 도시락.. 먹어보고 싶긴 하지만.. 매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니.. 휴.. 가뜩이나 일찍 출근해야하는데 도시락을 싸려면... 그냥 집에서 먹는 걸로..;;
여러종류의 밥이나 도시락 싸기에 좋은 반찬 레시피들, 그리고 채식에 관한 이야기들이 중간중간 포함되어 있다. 채식만으로 필요 영양소가 안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채소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그렇지만.. 난 비건은 못 될 것 같다. 채식을 좋아하지만 궂이 비건 식재료를 찾고, 그것만으로 조리한 음식을 먹고 싶지는 않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게다가 이건 정말 집에서 조리하지 않는 이상 먹을 수 없는 음식이지 않나!!! 아무래도 비건 음식점은 매우 드물테니까...
왠지 다이어트를 할땐 요 책의 레시피들이 참 유용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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