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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스티브잡스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프레젠테이션은 직장인이나 영업하시는 분들이라면,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 또는 스스로 개선할 점을 한번쯤은 느껴봤을꺼라 생각한다. 우연한 기회에 프레젠테이션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실시해보고 스스로가 무척 작아지는 경험을 다들 한번쯤을 해보았을 것 같다. 최근들어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되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는 잘 알지 못한다. 뉴스의 아나운서를 따라하는 것은 왠지 프레젠테이션과는 거리가 멀어보이고, 스티브잡스으 프레젠테이션을 보면 따라할수 없을것만 같은 좌절감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이색직업이라고 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전문인이라고 할 수 있다. 아쉽게도 한번도 강의하는 것을 본적은 없지만, 직장인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거나 준비해야할 때 느껴왔던 고민들에 대한 해답이 책의 곳곳에 담겨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공감했던 내용은 마치 영화처럼 스토리보드를 만들어서 미리보고 및 상의 후 작성하는 방법이었는데, 아마도 나와 같은 PPT를 만들어 봤던 초보자들은 PPT 1장 1장 만드는 것도 무척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상사에게 보고 후 무척 공들여서 만들었던 PPT를 그냥 폐기시켜야하는 수고를 많이 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한 스토리 보드를 제시함으로써, 대략적인 방향 및 내용에 대해 미리 상의한다면 효율적으로 PPT를 작성하는데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또한, PPT를 많이 작성하고, 더욱 효과적으로 청중이 이해할 수 있도록 고민해본 사람이 느낄 수 있는, PPT속에 주제어를 제시하는 방법이나 청중의 시선을 고려하여, PPT를 작성하는 법은 매우 유용할 꺼라 생각되었다. 실무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느끼는 고민과 포괄적인 해법을 제시한 점이 이 책의 특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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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다루는 일은 남의 일인줄로만 알았다. 실기 위주의 강의를 하는 나로서는 이론으로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보다는 내 손으로 하는 데모가 더 중요한 일이다. 그러기에 프레젠테이션을 능숙하게 다루는 일은 내게 그닥 중요한 일이 아니었다. 되려 대학원 수업을 받으면서 세미나식 발표 수업이 많았기에 그래서 필요했고 그제서야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세리 포럼의 '디프리'를 알게 되었고, 나는 버전 2003으로 처음 시작하여 버전 2007을 거쳐 이제 겨우 버전 2010에 익숙해지고 있다. 매달 디프리 정모를 참석하여 수업을 들으면서도 100% 다 흡수를 하기 보다는 오늘 강의에서 '나는 하나만 얻어도 된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그 덕인지 이제는 제법 애니메이션도 활용하며, 프레지도 접근을 하였으며(물론, 아직 프레지는 내게 무척이나 어렵다만~) 누군가가 만든 프레젠테이션을 감히(?) 평을 하기도 한다.
나는 이 책을 접하면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습득하기보다는 강의를 하는데 있어 변화가 없는 나의 마음자세와 마음가짐의 문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매학기 같은 혹은, 유사한 제목의 강좌로 반복되어지는 실기 수업이라서 매너리즘에 빠진 나의 모습을 반성하는.... 그리고, 현재 내가 하는 일이 프레젠테이션과 별 관계가 업다고 생각하던 나의 안일함을....
일류가 되는 사람에는 두 유형으로 나뉜다고 한다. 그 첫 번째는 타고날 때부터 공감력을 타고난 사람이고 두 번째는 '귀가 열린 겸손한 사람'이다. 공감력을 타고났다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이는 극소수이다. 따라서 우리는 두 번째 겸손한 사람을 모델로 삼아야 한다. 이는 우리의 후천적 노력으로 될 수 있으니깐...즉 프레젠터는 귀를 열어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보다 잘하는 프레젠터들의 장점은 다니면서 공부(프레젠테이션 스킬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열정까지도~)를 하고 쓴 피드백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슬라이드 마스터 정렬방법, 알마인드, 시선의 흐름 파악(요약은 위에서 아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즉, 요약은 위쪽에, 텍스트는 20~25포인트로....)등의 잔기술(?)을 습득하는 쏠쏠한 재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위에서 말한 것처럼...마음가짐을 되잡는 기회가 되어 참 다행이다. 마지막 감사의 글에서 저자는 '사랑에 빚진자 남기만'이라고 했다. '사랑에 빚진자....'너무나 마음에 드는 글을 읽게 되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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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 서서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은 그렇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성격이라도 어쩔 수 없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는 게 요새 세상이라는 것. 문제는 내가 후자에 속한다는 것이다. 말하기보다 듣기가 익숙한데 그저 말하는 것,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설득을 하거나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면... 아,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이런 상황, 상상만 해도 머리에 쥐가 나는 것 같다면 이 책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크게 다가온 메시지는 첫째, 청중을 잘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감동을 주는 스토리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다. 셋째, 프레젠테이션이 끝났다고 안도하고 부어라 마셔라 해서는 곤란하다. 철저히 분석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짚어나가야만 앞으로 더욱 웃을 수 있다는 것.
자료를 작성할 때도 청중을 깊이 배려하는 방법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뒤에 앉은 사람들이 보기 힘든 화면 아랫부분의 내용은 에니메이션 효과를 활용하여 하단을 설명하는 시점에 상단으로 올리는 기능을 쓴다는 것. 매우 유용할 듯 싶다. 당장 활용해보고 싶어졌다. 여백이 많다면 가운데에 메시지를 넣는 것, 왼쪽부터 넣는 것, 핵심을 부각하는 디자인 기법의 전후 예 등을 통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연습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었다. 많은 연습과 철저한 고민, 그 중심에는 청중을 둔다면 누구나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것.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하나하나 실천하는 것만 남았다. 제목 그대로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비결이 궁금하다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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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남편의 회사 일때문에 내게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한다. 남편은 거의 만드는 작업을 할 줄 모르고, 지시만 하려고 한다. 집에 있는 내게 실컷 부려먹으면서 잔소리만 하고 어떨땐 괘씸하고 어이가 없기도 하다. 하지만 남편의 무지한 부분을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에 통쾌하기도 하다. 그래서 그렇게 기분 나쁘지 않는 선에서 도와주고 있다. 도서관에서 몇일 빌렸었던 책과 친구의 기술을 보면서 배운 거라 세련된 스킬은 없고, 검증을 제대로 받은 적도 없다. 그냥 남편보다는 내가 낫기에 하는 것뿐이다. 하지만 점수를 매기고자 한다면 60점도 안될 것만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걸 깨우쳤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다른 사람앞에서 제작되고 완성된 자료를 발표하면서 나의 모든 것을 담아낼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나 중심이 아니라 청중 중심으로 반드시 제작하고 그들이 듣고자 하는 것, 이 시간을 통해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껏 자료를 만들어주면서 나 중심,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만 자료를 적고, 많은 글자를 담아내면서 그것이 얼마나 듣고 보는 사람에게 지겹고, 산만한 자료였음을 깨닫게 되었을 때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졌다.
다수의 사람앞에 서서 발표하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용기 뿐만 아니라 꾸준하고 피나는 연습과 노력이 뒷받침될때에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녹음을 하고,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활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또 청중을 바라보듯 카메라를 응시해서 다시 또 녹화해서 확인해보는 과정을 가지고, 말을 할 때에도 어느 부분을 청중에게 잘 들려야 하는지, 핵심단어는 무엇인지를 듣는 사람에게 느끼게 하는 것이 바로 정답이라는 것을 알게 될때 무릎을 치게 되었다. 아주 간단한 문제의 정답인데, 왜 이런 것을 놓쳤을까 생각했다.
애니메이션 효과같은 것을 많이 넣어서 화려하게 만드는 것보다 앞사람에 가려 뒷사람이 보기 힘든 하단의 글자나 그림을 터치한번으로 상단에 올려 보여주는 기술이 중요했고, 3초만에 한 슬라이드의 핵심을 청중이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 차트를 보기 쉽게 만드는법 등등 너무나 필요하고 중요한 것들을 찝어주니 다음에는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보도 물론 많이 전달해주는 책이었지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동기부여를 한다는 것에 있다. 나... 정말 제대로 한번 만들어보고 청중에게 인정받고 싶다라는 그런 다짐의 계기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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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 몸 담은지도 어언 10년째 접어드네요.
말재주도 없고 남 앞에 서기 부끄러워 하는 저에게 왜 그리도 프레젠테이션 기회가 자주 찾아오는지...
지옥 같았죠. 한 번 하고 나면 며칠씩은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고 재치있게 PT하는 동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내 아이템이 아무리 좋더라도 멋지게 포장, 전달할 수 있는 재주가 없다보니 늘 남 앞에 서기가 두려웠습니다.
실제 콘텐츠 제작도 거의 업체에 맡기다보니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잘 안될 때가 많고
거기에 몰두하다 보니 막상 발표 자리에선 연습이 부족해 많이 허술했죠.
이제 10년째 접어들면서 '나도 이제 뭔가 한 가닥 하는구나'하고 생각했는데
연수에서 만난 남기만 강사님의 이 책을 읽고나서 그 동안의 내 PT가 얼마나 허술했는지 깨닫게 되었네요.
그동안 PT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여러 권의 책을 접해왔는데 이 책은 말 그대로 실전서에요.
PT 기획부터 스토리보드 구성, 콘텐츠 제작과 실전 상황에 따른 대처법까지 제가 원하는 꼭 그대로의 레시피를 전수받은 느낌입니다.
강의에서도 얼마나 감흥을 받았는지... 앞으로는 이 책을 읽은 계기로 한 걸음 더 도약해보고자 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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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현재의 나와는 거리가 조금 먼 업무능력이다. 프레젠테이션은 대학시절 이후에 한번도 해 본 적이 없다. 그 당시 기억을 떠올리자면 좀 자신감이 있었다. 발표 자료 디자인이나 내용을 간략하게 만드는게 재밌기도 하고 했다. 하지만 청중을 휘어잡는 그 무언가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칭찬은 받았지만 1등은 하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달리 자신의 경험과 여러 사례들을 응용하여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재밌게 술술 읽었던 것 같다.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전과 개선 후의 결과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사진을 통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마치 내 앞에서 강의를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스티븐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제이미 올리버의 TED 프레젠테이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동영상 등 실제 프레젠테이션을 분석하여 프레젠테이션 방법을 설명해주어 더욱 재미있었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프레젠테이션을 해보았을 것이다. 자신있어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없어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신 없어 하는 사람이 이 책을 옆에 두고 읽고 연습하고 개선한다면 책의 저자처럼 명강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필요할 프레젠테이션 능력. 지금부터 연습해야 겠다. 청중들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릴 미래에 명강사가 될 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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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를 진행하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프리젠테이션을 해봤을것이다. 여러 직원이나 고객들 앞에서 인원의 수에 상관없이 우리가 원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것들을 말하는 것을 모두 프레젠테이션이라 칭할 수 있는데 특히 대학교에서 레포트를 프레젠테이션으로 대체해서 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우리와 밀접한 관계에 있지만 상대방에게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청중을 휘어잡는 것들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프레젠테이션은 자신만의 강점이 될만한 충분한 메리트가 있는 것중에 하나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메시지 전달능력인데 저자인 남기만씨는 프레젠테이션 자기계발 전문가로서 수없이 많은 강의를 통해서 얻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듬뿍 책을 통해 담았다. 그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잘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의미는 비슷하지만 그냥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에는 확연한 차이가 발생한다. 그리고 청중을 휘어잡을 수 있을 만한 능력을 키우라고 말이다.
실전프레젠테이션에서 성공하기 위한 다섯가지 단계가 있는데 기획에서부터 발표할 자료의 디자인과 콘텐츠의 제작, 그리고 연습 및 리허설, 그리고 현장에서 실전, 마지막으로 사후관리까지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모든 것들이 담아 있다고 생각이 든다. 저자의 경험이 뒷받침되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우리가 직면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노하우가 상당히 알차다고 할 수있다.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 사업의 성패가 갈라지는 경우를 많이 봐왔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과정에서부터 실전에 이르기까지 많은 연습과 많은 능력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바로 우리들의 능력을 제대로 키워주는 책이 있기 때문이다. 실전과같은 연습을 통해서 자신만의 회심의 일격을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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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은 10여년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고(故) 스티브잡스가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청중들을 매료시킨 프레젠테이션이 큰 화제가 되면서 관련 책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다. 문제는 이런 책들이 다른 책 프레젠테이션 책과 어떠한 차별성을 갖는지가 중요하다. <회심의 일격 프레젠테이션> 제목 그대로 청중들의 뇌리를 강하게 때릴 수 있는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어떤 책은 화면 구성에, 어떤 책은 스피치 기법에 치중하고 있다면 이 책은 청자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분석해서 청자의 요구사항을 확실히 만족시키도록 사전에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장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이 중요성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고객에게 어떠한 제품을 제공할 것인가?’보다 ‘고객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그들에 대해 철저하게 연구해야 한다. 이러한 고민이 사전에 철저하게 진행될수록 좋은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2장에서는 실전 프레젠테이션에 성공하는 5Step에 대해 설명하였다. 5Step이란 ‘튼튼한 기획 -> 발표 자료의 제작 -> 연습 및 리허설 -> 실전상황 -> 사후 조치’이다. 특히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PT이후에 해야 할 일에 대해 다룬 점이 다른 책과 달랐다. 특히 청중들에게 구체적인 결단을 할 것을 주장했다면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나서 반드시 3일안에 결정할 것을 재촉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이 결국 계약을 따내는 과정이라면 박수받는 프레젠테이션도 중요하지만 계약을 따내는 결과가 더 중요하지 않겠는가? 프레젠테이션은 후속 조치가 진짜임을 잊지 않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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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의 머리채를 확 휘어잡는 회심의 일격 프레젠테이션!
이책은 프롤로그에서 부터 인상깊다. 짜집기한 형태가 아니라
그래서 일까? 현재 강연&강의 활동을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쉴새없이 읽혀나갔다.
이 책은 이론적인 설명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설득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인상깊게 읽은 부분으로는
체계적인 설명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지만 독자들에게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도 있다. 하지만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을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섬세하게 체크해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어 꼼꼼히 읽어 볼 필요성이 있다. 프레젠테이션 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어보았지만
우리시대 프레젠테이션&스피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기업소개, 신제품발표, 강연&강의, 학교 발표 등. 어떻게 보면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듯 하다. 따라서, 프레젠테이션&스피치를 좀 더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배워할 필요성이 있다.
훗날 그리고 당장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야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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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프레젠테이션 책을 여러 권 봤어요. 그런데 제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책은 없었어요. 우리나라 얘기가 들어간 책, 정말 보통 사람들이 하는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이 딱이네요.
그리고 내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어요. 진짜 열심히 했나? 해볼만큼 해봤나? 궁리하고 연구해보고 도전해봤나?
이 책은 단순히 발표스킬 몇 가지 알려주고 마는 책이 아니라, 내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강력한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프레젠테이션으로 인생을 바꾸는 이야기와 그 실천방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 어디서 짜집기하고 주어들은 내용이 아니라 저자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살아있어서 더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지금까지 읽어본 프레젠테이션 책중에 가장 본질을 다루고 있고 실천 가능하면서도 확실한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책,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