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iko Iwashita 저 거실의 마츠나가 씨 05권 을 보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나이차 커플의 알콩달콩 연애 이야기입니다. 표지보다 내용 쪽 그림체가 귀엽고 예쁘네요. 잔잔한 줄거리라 편하게 보기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
| 거실의 마츠나가씨 5권 리뷰입니다. 진짜 너무 설렙니다. 호조가 서브남주인 것 같은데 그것조차 너무 좋고요. 그냥 마츠나가씨도 잘생겼고 하는 짓도 짱설레네요. 나이 차를 어떻게 해결해서 맺어질지 기대되네요… 앞으로 완결권까지 쭉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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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5권에서는 마츠나가 씨의 과거를 엿들어버린 미코는 열로 몸져누운 마츠나가 씨에게 감정을 주체 못 하고.. 성인 남자보다 더 혈기왕성하다는 표현을 굳이 이렇게 해야했나 싶지만 아무튼 저돌적인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포함되어있다. 주인공들의 서사 전개에 핵심적인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느낌이 들기에 거부감은 없었고 그냥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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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으로 보이는 사람은 술을 끊어야겠어요 항상 술을 마시고 미성년자에게 전화해서 본심을 말하네요 만화에 맥주캔 수가 그려져 있는데 미성년자 앞에서 술을 저렇게 먹어대는 인간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남자주인공을 오랜만에 봅니다 호불호가 갈릴 듯 해요 저는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유형이었습니다 왜 여자주인공이 반했는지 모르겠어요 얼굴 때문일까요 그 나이대에 그러기도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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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자와 여자고등학생의 연애이야기인데, 생각보다 거부감이 전혀 들지않았던 그런 만화? 유치하지만 전체적으로 가볍고 꽁냥꽁냥한 분위기. 나이차만 아니라면 남주 캐릭터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괜찮았던... 자기 일도 잘하는 능력자에 성격도 딱딱하지도 않고 장난스러운 어린아이의 면모도 보이지만, 무엇보다 상황에 맞게 적당히 선을 넘지않는 모습, 좀 으른이구나 싶었던.... 연애하면 재밌을 것 같은 남자. 좋다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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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에 살게된 여고생 미코가 그곳의 입주자 중 하나인 디자이너 마츠나가 씨를 알게되고 점점 좋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거실의 마츠나가 씨 어느새 5권까지 읽게됐네요. 주인공들의 나이 차가 10살이나 되고 한명은 고등학생이고 한명은 성인이어서 아무래도 자유로운 전개는 무리인듯 두 사람의 조심스런 모습만 계속 보이는 느낌입니다. 서로 마음이 있고, 배려하고 아껴주며 예쁘게 사랑하는 것 같지만 사귀지는 않는 공언된 사이가 아니다보니 이야기가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도는 느낌이예요.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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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하는 일이 의미가 있으려면, '이런 일들이 앞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가능성이 있지만, 특정 가능성에 위기감을 느낀다면 당장 행동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만약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예측은 아무 소용 없죠. (중략) 저는 학자로서 개연성 있는 청사진을 그릴 뿐이죠. 불안감을 느꼈을 때 어떤 행동을 취할지는 각자의 몫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