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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베리는 호주의 SF작가라고 한다. 이 책은 공상과학이야기 같았다.  뉴욕타임즈의 추천사를 볼때만해도 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단어가 무기 취급되고, 빌런들이 문학 거장의 이름을 쓰는, 어둡고 매혹적인 디스토피아 작품 이라니~~하면서 신나게 페이지를 펼쳤지만 너무 어려워서 겨우 읽었네요읽다가 너무 어려워서 책 폰트를 귀엽게 바꿔서 읽었더니 조금 더 읽을만 했어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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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베리는 호주의 SF작가라고 한다. 이 책은 공상과학이야기 같았다.
 뉴욕타임즈의 추천사를 볼때만해도 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

단어가 무기 취급되고, 빌런들이 문학 거장의 이름을 쓰는, 어둡고 매혹적인 디스토피아 작품 이라니~~
하면서 신나게 페이지를 펼쳤지만 너무 어려워서 겨우 읽었네요

읽다가 너무 어려워서 책 폰트를 귀엽게 바꿔서 읽었더니 조금 더 읽을만 했어요
제 PC뷰어의 기본 폰트가 명조체였는지 너무 진지해서 초반엔 좀 힘들었거든요

주인공은 에밀리와 윌이네요 언어를 이용해 사람을 죽이고 살릴수 있고 그 집단을 시인이라고 표현하고
사실 그냥 테러범이나 아님 정보원 인데 시인이라고 표현한게 좀 신선했습니다.

g*********9 2020.04.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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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배리 저 렉시콘 리뷰입니다. 페이백 구매하기 전에 작가설명을 보니 이력이 특이해서 한번 구매해 봤어요. 말로 타인을 조종하는 시인이라는 설정이 듣도보도 못한 신박한 설정이라 쭉쭉 읽힐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진도가 안나가네요.. 뭔가 재밌고 흥미진진한데 안읽히는(?)글이라 사실 중도하차해서 결말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머리 좀 가벼울 때 다시 마저 읽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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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배리 저 렉시콘 리뷰입니다. 페이백 구매하기 전에 작가설명을 보니 이력이 특이해서 한번 구매해 봤어요. 말로 타인을 조종하는 시인이라는 설정이 듣도보도 못한 신박한 설정이라 쭉쭉 읽힐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진도가 안나가네요.. 뭔가 재밌고 흥미진진한데 안읽히는(?)글이라 사실 중도하차해서 결말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머리 좀 가벼울 때 다시 마저 읽으려고요.
y*****2 2020.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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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렉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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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카데미에서 언어의 힘으로 사람을 조종하는 법을 가르치고 이 아카데미를 졸업한 사람들은 시인으로 불리게 된다.언어를 가지고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이 판타지다운 소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도 악플로 인해 고통 받는 연예인들이나 사람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 그리 놀랍지도 않은 것 같다.  일반적인 sf 물과는 다른 색다른 설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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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카데미에서 언어의 힘으로 사람을 조종하는 법을 가르치고 이 아카데미를 졸업한 사람들은 시인으로 불리게 된다.

언어를 가지고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이 판타지다운 소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도 악플로 인해 고통 받는 연예인들이나 사람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면 그리 놀랍지도 않은 것 같다.

 

일반적인 sf 물과는 다른 색다른 설정이라 초반에 내용 파악이 어려웠는데, 중반부로 넘어가면서 몰입도도 상당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평소 같으면 사지 않을 장르의 소설이다

하지만 페이백으로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덕분에 재밌는 책도 읽고 한 명의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된 점이 좋았다.

앞으로 페이백으로 나올 작품들이 기대된다.

 

 

 

a*****2 2020.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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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시콘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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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장르의 책이 페이백 작품으로 선정되었길래 큰 고민 없이 대여해서 본 작품인데, 뭔가 기대보다는 그냥 쏘쏘한 느낌이었어요. 소재나 설정 자체는 나름 신박하고 흥미를 이끄는 부분들이 분명하게 있었지만 묘하게 잘 안 읽히더라구요. 시점의 변화나 과거-현재 등의 교차가 꽤 빈번한 편인데, 번역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리가 덜 된 상태로 진행되는 느낌이라 가독성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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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장르의 책이 페이백 작품으로 선정되었길래 큰 고민 없이 대여해서 본 작품인데, 뭔가 기대보다는 그냥 쏘쏘한 느낌이었어요. 소재나 설정 자체는 나름 신박하고 흥미를 이끄는 부분들이 분명하게 있었지만 묘하게 잘 안 읽히더라구요. 시점의 변화나 과거-현재 등의 교차가 꽤 빈번한 편인데, 번역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리가 덜 된 상태로 진행되는 느낌이라 가독성이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를 분류하자면 SF/스릴러이긴 하지만 로맨스의 비중이 꽤 큰 편이라 (로맨)스릴러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언어를 소재로 한 독특함이나 <시인>이라는 특수한 설정이 흥미로웠지만 잔인하고 가학적인 요소 등, 여러 가지로 취향탈 만한 요소가 다분한 작품이다 싶었습니다.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나름 재밌게 잘 읽었어요.

v********6 2021.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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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천원 페이백][대여] 렉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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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 배리 저자 [eBook] [5천원 페이백][대여] 렉시콘 리뷰입니다. 언어를 소재로한 독특한 스릴러에 페이백 이벤트가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줄거리는 미국에 있는 한 비밀스러운 아카데미에서는 재능 있는 학생들을 모아 언어의 숨겨진 힘과 타인을 조종하는 법을 가르친다. 졸업 시험을 통과한 학생은 시인으로 불리며, 고인이 된 유명작가의이름을 사용할 자격을 얻는다. 가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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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 배리 저자 [eBook] [5천원 페이백][대여] 렉시콘 리뷰입니다.

언어를 소재로한 독특한 스릴러에 페이백 이벤트가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줄거리는 미국에 있는 한 비밀스러운 아카데미에서는 재능 있는 학생들을 모아 언어의 숨겨진 힘과 타인을 조종하는 법을 가르친다. 졸업 시험을 통과한 학생은 시인으로 불리며, 고인이 된 유명작가의이름을 사용할 자격을 얻는다. 가상의 시나리오지만 언어에는 진정한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도 우리나라를 침략했을 때 한글을  없애고 일본말을 쓰게 한것을 보면 ...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s***1 2021.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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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의미뿐 아니라 그 단어를 인지함과 함께 신경화학 반응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서 특정 단어에 특정 행동을 이끌어내는 단어가 있다면 ,,, 그러니까 '아브라 카다브라' 혹은 '수리수리 마수리'같은 '주문'과 같은,, 그 단어는 말함으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마법과 같은 단어가 될 것이다.... 대략 이런 가정하에 만들어진 이야기. 그런 단어들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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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의미뿐 아니라 그 단어를 인지함과 함께 신경화학 반응을 불러 일으킨다, 그래서 특정 단어에 특정 행동을 이끌어내는 단어가 있다면 ,,, 그러니까 '아브라 카다브라' 혹은 '수리수리 마수리'같은 '주문'과 같은,, 그 단어는 말함으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마법과 같은 단어가 될 것이다.... 대략 이런 가정하에 만들어진 이야기.


그런 단어들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시인'들이 있고, 그들이 다루는 단어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성향을 넘어서 거의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마법같은 한 단어 - 날단어 - 가 있고, 그 단어를 가진 사람에게 파워가 생긴다. 그 단어로 인해 한 마을이 서로를 죽고 죽이는 일까지 일어나고 마을은 봉쇄된다. 하지만 그 중 한명, 날단어에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한 남자가 있고, 그 날단어를 마을로 가지고 들어갔던 여자가 있다.


아이디어도 흥미로웠고, 다 좋았는데, 상상력없는 내 독서력때문인제, 이야기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진지해야 하는데 유치하게 보인다고나 할까...ㅠㅠㅠ 특히나 마지막에 '사랑'이 최고의 날단어라는.... 사랑 운운하는 장면에서는,,,,,,,,,


인간이 '힘'을 가졌을때, 생각해 낼 수 있는 쓰임이 그정도라는데, 자꾸 실망하게 된다.


*밑줄

학교에서는 네가 관심 없는 것들을 가르치고 싶어 했겠지. 날짜, 수학, 죽은 대통령들에 대한 사소한 것들. 설득하는 법을 가르치지는 않았지. 인생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설득력인데, 학교에서는 그걸 전혀 다루지 않았어. 하지만 우리는 해. 그리고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학생들을 찾고 있어.


"그건 울프가 아주 설득력이 있다는 뜻이야."

"설득력이요? 그 여자가 설득력이 있다고요?"

"말했잖아. 시인들은 단어를 아주 능숙하게 써."


신경학적 관점에서 뜻하는 거야? 좋아. 단어는 조리법이야. 특정 신경화학 반응을 위한 조리법.


모두들 자신에 대한 웹 페이지를 만들고 있어요. 몇 억이나 되는 사람들이 여론 조사에 클릭하고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TV 쇼, 제품, 정치 성향을 날마다 입력하는 걸 상상해 봐요. 그건 이제까지 가운데 가장 큰 데이터 집합이 될 거예요. 그리고 자발적인 거고요.


"그게 어떻게 단어인지 이해가 안 가요. 단어는 사람들을 죽일 수 없잖아요."

"당연히 가능해. 단어들은 언제나 사람들을 죽여 왔어." 엘리엇은 기어 봉을 잡고 씨름했다. "인정해, 이 단어는 좀 더 직접적으로 그렇게 하지."


단어들은 단순히 소리나 모양이 아니야. 그것들은 의미야. 언어가 바로 그렇잖아.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약속. 네가 영어를 배울 때, 넌 네 두뇌가 특별한 소리에 특별한 방식으로 반응하도록 훈련시켜.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약속을 해킹할 수 있는 거지.


부러진 대퇴골 조각이 타이어를 펑크 내면 어쩌지? 아마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터였다. 차는 이미 거의 부서진 상태였다. 엘리엇처럼. 윌처럼. 지금 이 순간 그들은 죽음에 아주 가까이 다가서 있었다. 사방에 죽음이 널려 있었다.


당신이..잠깐이라도..내가 죽으러 간다는 단순한 사실에 고마워했으면 좋겠어요. 알았어요? 아마 나는 죽기 직전일 수도 있다고요. 나는 기꺼이 그렇게 할 거예요. 갈 거라고요. 괜찮아요. 난 단지...


"이 단어는 모두를 굴복시켜요." 에밀리가 말했다. "모두를요"


사람들의 말처럼 힘은 부패하지. 엘리엇, 날단어는 단지 절대적인 힘인 정도가 아니라 더 나빠. 그건 노력을 통해 얻은 게 아니야. 그걸 소유하기 위해 집어 드는 것 말고는 달리 뭔가를 할 필요가 없어. 난 그게 맘에 걸려. 나는 스스로에게 물어봤지. 만약 내가 날단어를 가지게 된 이후에도 나는 여전히 나일까? 아니면 그게 나를 타락으로 몰고 갈까?


"세계 공통어가 있으면 조직에 이익이 될 거란 점은 잘 아시리라 믿어요."

"물론입니다." 괴테가 말했다. "하지만 그 언어가 <영어>라니 비통할 따름입니다."


내용인즉, 버지니아 울프가 날단어를 훔쳐 브로큰힐로 간 것이 당신 설명처럼 젊은이의 욱하는 혈기로 저지른 짓이 아니라, 단어가 얼마나 강력한지 실험하기 위한 단어의 명령에 따른 거였단 것이지요. 현재 브로큰힐의 인구수가 0이라는 사실로 보아, 그 실험은 성공적이었다는 게 확실히 증명되었고요. 이건 그 자체만으로도 심란해요.


빠른 시간 안에 누군가를 잘 알게 해주는 네 가지 질문.

http://whuffy.com/relationships/articles/8we4y93457wer.html

1.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십니까?

2. 앞으로 1년밖에 살지 못한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3. 무엇이 가장 자랑스럽습니까?

4. 무엇을 원합니까?


돌이켜 보면 진정한 힘은 단지 세상을 다스리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세상에 표시를 남기는 데 있어.


사랑은 그 사람을 구부러뜨립니다. 사랑은 몸을 점령합니다. 날단어처럼요. 저는 사랑이 날단어라고 생각합니다.

f********r 2020.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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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배리 작가의 렉시콘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언어를 소재로 한 스릴러라는 소개에 매력을 느껴서 보기로 결정했는데 역시 흥미진진한 책이었습니다. 언어로 사람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 있고 힘들 지닌 단어와 그 힘에 대한 면역을 가진 자들이 있는 등 설정부터 한편의 잘 만들어진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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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배리 작가의 렉시콘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언어를 소재로 한 스릴러라는 소개에 매력을 느껴서 보기로 결정했는데 역시 흥미진진한 책이었습니다. 언어로 사람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 있고 힘들 지닌 단어와 그 힘에 대한 면역을 가진 자들이 있는 등 설정부터 한편의 잘 만들어진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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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과 회색으로 이루어진 표지의 눈이 꼭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사람 얼굴 입부분에 나비를 연상시키게 했다. 전혀 다른 디자인인데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디스토피아와 이런 파란 눈은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언어로 사람을 조종하는 특수 능력자가 나오는데 설정이 재미있다. 그렇지만 에피소드의 짜임새나 마지막 결말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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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과 회색으로 이루어진 표지의 눈이 꼭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사람 얼굴 입부분에 나비를 연상시키게 했다. 전혀 다른 디자인인데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디스토피아와 이런 파란 눈은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언어로 사람을 조종하는 특수 능력자가 나오는데 설정이 재미있다. 그렇지만 에피소드의 짜임새나 마지막 결말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소설이다.

YES마니아 : 골드 k*******r 2021.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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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배리 - 렉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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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특히 그 중에서도 이런 스타일의 소설들이 페이백으로 뜨면 진짜 기쁘고 꼭 구매하게 됩니다. 소설을 다채롭게 읽기란 요즈음에는 조금 힘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취미나 좋아하는 장르가 점점 확고해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읽던 취향만 읽고 그 밖의 것들은 잘 읽지 않게 되는데 이렇게 페이백 도서로 떠주면 한번은 읽게 되고 그러다보면 또 재미있는 책을 발굴하고 그렇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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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특히 그 중에서도 이런 스타일의 소설들이 페이백으로 뜨면 진짜 기쁘고 꼭 구매하게 됩니다. 소설을 다채롭게 읽기란 요즈음에는 조금 힘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취미나 좋아하는 장르가 점점 확고해지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읽던 취향만 읽고 그 밖의 것들은 잘 읽지 않게 되는데 이렇게 페이백 도서로 떠주면 한번은 읽게 되고 그러다보면 또 재미있는 책을 발굴하고 그렇거든요. 요거 괜찮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8 202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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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작가 맥스 배리의 스릴러소설이라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언어를 소재로 한 스릴러라고 해서 흥미로웠어요. 언어를 통해 초능력을 사용하는 집단이 등장하고 언어가 무기가 되는 사회죠. 힘을 지닌 날단어, 날단어에 면역력을 가진 치외자 등 새로운 단어와 설정이 신선해서 흥미로웠어요. 단어 하나를 둘러싼 음모와 추격전이라니 그 세계관이 참 독특해서 좋았어요. 잔인한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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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작가 맥스 배리의 스릴러소설이라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언어를 소재로 한 스릴러라고 해서 흥미로웠어요. 언어를 통해 초능력을 사용하는 집단이 등장하고 언어가 무기가 되는 사회죠. 힘을 지닌 날단어, 날단어에 면역력을 가진 치외자 등 새로운 단어와 설정이 신선해서 흥미로웠어요. 단어 하나를 둘러싼 음모와 추격전이라니 그 세계관이 참 독특해서 좋았어요. 잔인한 부분이 있었지만, 스릴러니까 괜찮습니다. 강력한 말의 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되네요.
y*****8 202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