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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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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언론과 사회는 '핵무기가 위력적이다.  미사일이 우리들의 안전을 위협한다..' 라고 흔히 주장하고는 하지만, 실제로 나에게 있어서 핵무기와 장거리무기의 존재는'위험'이라는 심각한 인식보다는, 익숙하고 또 그 파괴력에 홀린듯한 느낌..일종의 '로망'에 비슷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러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것은 내가 미사일과 핵이 지니고 있는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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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언론과 사회는 '핵무기가 위력적이다.  미사일이 우리들의 안전을 위협한다..' 라고

흔히 주장하고는 하지만, 실제로 나에게 있어서 핵무기와 장거리무기의 존재는'위험'이라는

심각한 인식보다는, 익숙하고 또 그 파괴력에 홀린듯한 느낌..일종의 '로망'에 비슷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러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것은 내가 미사일과 핵이 지니고 있는 무서운

파괴력을 몸소 체험하지 못한 무지함과, 비디오 게임과 같은 존재에 등장하는 '절대병기'의

위력을 재미삼아 사용하고 또 그것에 이미 익숙해졌다는 것들이 혼합된 결과로 빚어진

결과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미사일의 존재는 가공하면서도, 효율적이고, 무엇보다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이미지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물론 현재 우리들이 사는 세계의 '높으신 분'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모양인지, 각 나라들은 자신들의 경제, 과학, 기술력이 지니는 모든것을

쏟아부어 로켓개발등의 최첨단 우주산업에 막대한 자금과 노력을 들인다.       물론 나의조국

대한민국도 나로호를 성공적으로 쏘아올림으로서 로켓기술에 대한 막대한 노하우를 축척하였고,

또 머지않아 자체적인 기술로 또 다른 위성로켓을 쏘아올릴 계획이다.       그러나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고리 라는 말이 있듯이 그 로켓의 기술은 원래의 평화적 목적 뿐만이 아니라,

군사적 목적으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며, 이는 마음만 먹으면 대한민국도 전세계를

겨냥하는 대륙간 탄도미사일 보유국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존재한다는 뜻이 된다.

 

이렇듯 각국은 예로부터 자신들의 이익과 '자기수호'라는 이유로 '탄도 미사일'과 '핵'이라는

무서운 기술을 습득하고 또 그것을 보유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 노력은 미국, 중국, 인도

등등의 대국들이 서로 핵미사일 보유 경쟁을 촉발했고,결국 인류는 지구를 7번이상이나

잿가루로 만들고도 남을 만큼의 핵무기를 보유하게 되었다.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이

광대한 지구를 한번도 아니고 수십번을 파괴할 그 양이면 이제 '충분하지 않은가?' 라는 결론이

나올법도 한데,  어째서 각 나라들은 지금도 핵무기를 가지지 못해서 안달인가?    역시

핵무기란  오늘날 '핵' 을 방패삼아 안하무인을 일관하는 북한을 통하여 알 수 있듯이

한 나라에 엄청난 권력과 힘을 부여하는 물건인 것일까?

   

이 책은 그러한 '권력'(힘)을 원하는 두나라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어째서 그들이 핵과

미사일을 원하는가? 하는 이유를 실존하는 사실과 나름대로의 견애를 동하여 책에 기록을

하였다.         핵을 원하는 공산국가 '북한' 또 전범국가 '일본'의 현재와 미래... 이 책은

그야말로 한편의 시사 다큐멘터리와 같은 흥미거리와 불편한 진실들로, 가득하고 또 그렇기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그에 버금가는 지식과 현실에 대한 정보를 전해준다.

q*******a 2013.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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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교수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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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교수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최근 동북아의 정세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촉발된 정세는 핵이라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을 가중시키기도 하고 막연한 낙관론에 근거해서 아무런 걱정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기도 합니다. 핵이라는 것이 전쟁 무기로 쓰일 경우, 대단히 위험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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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교수 북핵 일본핵을 말한다


최근 동북아의 정세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해 촉발된 정세는

핵이라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을 가중시키기도 하고

막연한 낙관론에 근거해서 아무런 걱정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쓰지 않기도 합니다.

핵이라는 것이 전쟁 무기로 쓰일 경우, 대단히 위험하다는 것을 들어 알고 있지만,

실제 핵이라는 것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핵무기나 핵의 이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내용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사실 일반인으로서는 그 파괴력을 짐작하기도 어렵고,

복잡다단한 정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냥 모른채로 넘어가기에는 사안의 중요성이나 문제의 심각성이 매우 크고

세계 정세가 곧 우리 민족과 국가의 생존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두 손 놓고 모른채로 가만히 있을 수 만은 없는 노릇입니다.

말로만 들었던 북핵과 일본핵에 대해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고,

현재 상황이 어떠한지를 알려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역할입니다.

제목에 나온 것 처럼 북핵과 일본핵이 가장 큰 주제이지만,

실제로는 일본핵에 대한 내용이 이 책의 70퍼센트를 넘어갑니다.

북한의 폐쇄성을 생각하면, 실제로 북핵에 대한 내용이 많지 않을 것임을 쉽게 알 수 있지만,

북한핵에 대한 현재까지의 정보와 자료들을 잘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큰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핵에 대한 내용이

동북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핵문제에 대한 또 다른 시야를 제공합니다.

일본핵의 경우, 과거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에 대한 이야기부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이르기 까지

일본과 관련있는 핵에 대한 이슈들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일본핵에 대한 내용중에서도 미국과 일본의 군사일체화라는 주제로 나오고 있는 내용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일본과 미국의 군사적인 동맹관계가

생각했던 것 보다 깊고, 오래된 것이라는 점에서

미,일의 군사적인 동향과 흐름을 알 수 있는 정보들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북핵, 일본핵이라는 한 마디로 말하고 끝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일본, 북한, 중국, 우리나라 까지

정치, 군사적인 다양한 흐름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의 성격상 현재의 상황을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어서 인지

과거와 현재의 현황이나 흐름을 뉴스와 같이 알려주는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전망 부분을 거의 찾을 수 없었다는 점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워낙 급변하게 변하는 내용이다보니 어설픈 전망을 내놓기 보다는

현실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하다는 점도 수긍할 수 있었습니다.

단편적인 뉴스 정보 보다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된 정보를 알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듯 합니다.

우리가 처한 국제적인 현실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를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3.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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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그리고 한미중일간 무력비교
"핵무기, 그리고 한미중일간 무력비교" 내용보기
두 달 전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위기 때 이 책의 저자를 TV프로그램에서 본 기억이 있다. 그만큼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핵무기 제조와 현실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나열되어 있어서 역시 전문가의 정보력이 대단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일단 저자도 이 책에서 일본의 핵무기 제조능력에 대해 처음 밝히게 되어 속 시원하다고 언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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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위기 때 이 책의 저자를 TV프로그램에서 본 기억이 있다. 그만큼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핵무기 제조와 현실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나열되어 있어서 역시 전문가의 정보력이 대단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일단 저자도 이 책에서 일본의 핵무기 제조능력에 대해 처음 밝히게 되어 속 시원하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일본의 핵무기 제조 능력은 충분하지만 핵무기를 만든 경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마음먹고 만들기 시작한다면 2년 이상 걸릴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원폭을 독자적으로 만드는 데는 우라늄 농축장치, 무기급 플루토늄 생산용 원자로, 핵연료 재처리 공장이 있어야 하는데 일본은 이 세 가지 설비를 다 가지고 있지만 곧바로 원폭을 제조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라 한다. 하지만 능력은 충분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또한 북한의 경우 플루토늄 핵폭탄 몇 개 정도는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면서 핵무기 소형화 작업이 꼭 필요하고 그 관건이 폭발렌즈의 무게를 어떻게 줄이느냐에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잘 몰랐던 사실들을 꽤 많이 알 수 있었다. 우선 우라늄 핵폭탄을 만들기 위한 90퍼센트 이상의 순도의 고농축 우라늄을 만들기 위해서는 통상적으로 수천 개의 원심 분리기가 필요하며, 이러한 원심 분리기를 만드는 데는 통상 고강도 알루미늄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 폭약이 폭발을 일으키는 충격파가 2개의 다른 폭약을 통과할 때 속도가 느려지도록 설계된 폭축렌즈가 플루토늄 핵폭탄에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원자력 발전 후 핵연료에서 재처리 과정을 거쳐 나오는 플루토늄 239가 핵폭탄의 원료로 이용될 수 있다는 것, 대공미사일을 추적하여 유도하는 레이더가 3기 밖에 없어 이 능력을 초과하면 공격을 당하는 게 이지스함의 약점이란 것 등이다.

 

 

특히 핵폭탄의 경우 100만분의 1초 동안에 온도가 상온에서 300만도까지 순식간에 상승해서 폭탄이 증발 되어 버리며 폭발하며, 실제로 핵 전체가 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동안에 폭발이 일어나 증발해 버린다는 사실이다. 또한 1940년에 일본이 원자폭탄 개발을 생각하게 되면서 추진했지만 실패로 끝난 군사기밀연구 2호, F연구의 뒷이야기 등과 미일 군사일체화의 과정과 역사, 그리고 잠수함, 요격미사일, 우주개발, 에너지 확보 전쟁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북한의 핵개발을 못 막으면 일본의 핵개발을 막을 명분이 없다든지, 독도를 둘러싼 한일간 무력 충돌시 우리나라 해군력과 공군력으로는 일본에 대항하지 못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대통령이 우주개발을 직접 챙겨야 하고, 대기업들을 로켓 개발에 적극 참여시켜야 우리나라 안보를 튼튼히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하다.

d****o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