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그림이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그림이 너무 예뻐요." 내용보기
여자아이라면 많이들 좋아하는 신데렐라입니다. 달리 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에서 <신데렐라>가 출시되었습니다. 디즈니 명작 속의 주인공의 모습의 신데렐라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신데렐라를 바로 알아보더라구요.   재투성이 신데렐라가 정말 아름다운 옷을 입고 무도회에 가는 장면을 딸들이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마치 디자이너가 되어 신데렐라의 옷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그림이 너무 예뻐요." 내용보기

여자아이라면 많이들 좋아하는 신데렐라입니다.

달리 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에서 <신데렐라>가 출시되었습니다.

디즈니 명작 속의 주인공의 모습의 신데렐라여서 그런지 아이들이 신데렐라를 바로 알아보더라구요.

 

재투성이 신데렐라가 정말 아름다운 옷을 입고 무도회에 가는 장면을 딸들이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마치 디자이너가 되어 신데렐라의 옷을 만들어주니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아주 다양한 드레스를 만들어 입혀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신데렐라>의 구성은

가장 먼저 명작 신데렐라 이야기의 줄거리를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신데렐라의 뜻이 무엇이고 신데렐라가 어떤 드레스를 입고 어떤 장갑, 왕관, 귀걸이를 했을지 상상하여 꾸며 볼 수 있게 합니다.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드레스 뿐 만 아니라 참 다양한 드레스를 꾸며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막연하게 드레스 패턴지를 주고 꾸며보렴! 했다면 아이들은 참 당황했을 거에요.

그런데 '이야기가 있는 16가지 신데렐라 의상'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참 근사하게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정 할머니가 만들어준  파란색 드레스 말고도, 마치 왕실에서 입었을 것 같은 황금색, 은색 드레스, 그리고 봄과 잘 어울리는 핑크색 드레스, 겨울에 입으면 좋을 외투, 결혼식때 입었을 것 같은 웨딩드레스, 크리스마스날 입었을 것 같은 드레스...정말 여자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예쁜 옷들을 만드는 기분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정말 환상적이에요.

각각 드레스마다 ○번 패턴지와 액세서리 스티커를 이용해 만들어 보면 좋을 거라고 친절하게 설명되 해주었네요.

 

 

우리 7살 꼬맹이와 11살 초딩 언니랑 서로 만들겠다고 해서 애먹을 정도랍니다.

결국 7살 꼬맹이가 차지했고, 초딩 딸은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발레리나 책을 사주기로 하고 합의 보았답니다.

아이라면 크든 작든 정말 좋아하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랍니다.

 

 

 

7살 딸이 꾸며준 신데렐라 드레스랍니다...

작은 백이랑 부채랑 스티커도 붙여주었네요.

멋쟁이 신데렐라의 모습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리]내가 바로 디자이너 - 디즈니 신데렐라 / 아이 손으로 디자인되는 멋진 공주옷^^
"[달리]내가 바로 디자이너 - 디즈니 신데렐라 / 아이 손으로 디자인되는 멋진 공주옷^^" 내용보기
미래의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꼭 만나봐야 할 그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여자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하나씩 있을법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그 중에서도 우리 꿈품씨와 만나게 된 책은 <디즈니 신데렐라>편이랍니다.ㅎㅎ   7살 꿈품씨는 요즘 공주놀이에 푹빠져 있기에 디자이너 시리즈 중에서도 신데렐라 편은 정말 안성맞춤이네요.
"[달리]내가 바로 디자이너 - 디즈니 신데렐라 / 아이 손으로 디자인되는 멋진 공주옷^^" 내용보기

미래의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꼭 만나봐야 할 그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여자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하나씩 있을법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그 중에서도 우리 꿈품씨와 만나게 된 책은 <디즈니 신데렐라>편이랍니다.ㅎㅎ

 

7살 꿈품씨는 요즘 공주놀이에 푹빠져 있기에 디자이너 시리즈 중에서도 신데렐라 편은 정말 안성맞춤이네요.

사실 디자이너 시리즈 중 발레리나도 탐났었는데,

공주옷을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 볼 수 있는 신데렐라편도 정말 좋아요.ㅎㅎ

더욱이 디즈니의 공주시리즈 중 하나인 신데렐라는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통해 여자아이들에게는 그 명성이 대단하지요?

그 명성에 맞게 표지에서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네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들이 모두 그러하듯 신데렐레 편 역시 제본스타일로 되어 있어요.

 

표지를 펼치면 먼저 신데렐라 의상디자이너인 아이의 이름과 사진을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여기에 이름과 사진을 붙이고 나면 자신만의 디자이너 북에 애착을 갖게 될 듯 해요.

신데렐라 동화의 간단한 줄거리도 2페이지에 걸쳐 소개되어 있네요. 이야기를 다시한번 상기할 수 있겠죠?ㅎㅎ

'재투성이'라는 신데렐라 이름의 의미도 알려주고, 이 책의 사용방법도 간단히 소개되어 있네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신데렐라>에는 디자인 패턴지 16장, 드레스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스텐실, 갖가지 색상의 장갑,

왕관, 귀걸이 같은 장신구와 배경, 소품 스티커가 들어 있답니다.

 

신데렐라 의상 만드는 방법이 아주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① 패턴지를 고릅니다.

② 스텐실을 떼어낸 다음 마음에 드는 모양을 골라요.

③ 패턴지 위에 스텐실을 대고 따라 그린 다음 예쁘게 잘라서 신데렐라 위에 붙여요.

④ 여러가지 장신구와 소품 스티커로 꾸며줍니다.

 

다음장부터는 신데렐라가 입었던 16가지 의상과 그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요,

각 의상에는 따라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나와 있어서 처음에는 따라해보다가,

좀더 실력이 나아지면 자신만의 의상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신데렐라의 평소모습 그러니까 새엄마와 언니들에게 구박받던 때 입었던 옷과,

왕자를 만나러 무도회가 갈때 입었던 드레스가 보이네요.

요걸 참고해서 더 멋진 드레스를 디자인하라는 의미로 소개된 것 같네요..

신데렐라는 뭘 입어도 예쁘네요..ㅎㅎ

 

12장의 색이 칠해진 기본도안과 8장의 색이 안칠해진 기본도안이랍니다.

색이 칠해지지 않은 도안에는 색연필등 다양한 미술도구를 이용해 배경을 꾸밀수도 있어요.

 

16장의 패턴지와 2장의 스텐실, 122개의 스티커를 이용해 신데렐라 기본도안을 멋지게 디자인하고 꾸며주면 되지요.

거의 전문 디자이너 수준이네요.. 우리 어릴적에 요런 책이 있었다면 나도 지금 멋진 디자이너???ㅎㅎㅎ

 

꿈품씨와 함께 <내가 바로 디자이너 - 신데렐라>를 꾸미면서 어릴적 해보지 못했던 멋진 공주의상 디자이너가 되어 봅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즐거워지는 책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한동안 우리 꿈품씨의 가장 소중한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c*******d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내가 바로 디자이너" 내용보기
옷을 만드는 취미를 가진 엄마를 둔 덕분일까요? ㅎ 엄마의 절대 '갑'인 딸램은 오늘도 이렇게요 저렇게요 본인이 디자인하신 각종 드레스 스케치를 엄마에게 내밉니다. 이렇게 똑같이 만들어 주세요. 하면서 주문서를 들이밀지요 ㅎ 그 드레스의 종류와 디자인은 또 얼마나 다양하고 정교한지 봉틀 경력 4년차인 엄마도 허를 내두를 지경이라지요^^ 장래 희망이 수시로 바뀌는 가
"내가 바로 디자이너" 내용보기

 


 옷을 만드는 취미를 가진 엄마를 둔 덕분일까요? ㅎ 엄마의 절대 '갑'인 딸램은 오늘도 이렇게요 저렇게요 본인이 디자인하신 각종 드레스 스케치를 엄마에게 내밉니다. 이렇게 똑같이 만들어 주세요. 하면서 주문서를 들이밀지요 ㅎ

그 드레스의 종류와 디자인은 또 얼마나 다양하고 정교한지 봉틀 경력 4년차인 엄마도 허를 내두를 지경이라지요^^

장래 희망이 수시로 바뀌는 가운데 이젠 패션 모델이 되고 싶다는 딸램씨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옷을 (만드는건 엄마가) 모델로 입어보고 싶다는 다부진 포부도 밝혀주셨습니다. ㅎ

 

그런 가운데 만나게 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신데렐라' ^^

이런 책이 있다는걸 알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달까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종류가 참 많기도 하더라구요.

 

여튼..

 

딸램 오기 전에 먼저 뜯어본 책은 그야말로 신세계~.~ 샤방 샤방. ㅎㅎ

 

패턴지 스텐실 스티커.. ^^

 

 

이렇게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무지 편리해요 ^^
 


신데렐라 줄거리가 간략하게 나와 있어요 ^^

 


그리고, 신데렐라가 동화(애니메이션이 더 맞겠네요)에서 입었던 각종 드레스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습니다. ^^

 

그 다음을 펼치면 이렇게 속옷만 입은? 신데렐라가 나와 있어요.

 

우리 어릴적 했던 종이인형 놀이가 생각나기도 하구요 ^^


이런 식의 신데렐라 본이 여러장 있어요. 여기다 대고 꾸미는것이지요 ^^

 

더 뒷쪽으로 가면 이렇게 색칠놀이나 꾸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

 

뒷장에 있는 각종 꾸미기 스티커에요.

 

여자아이들이 무지 좋아할만한 왕관, 귀걸이, 보석 등등 ^^

 

그리고 이건 패턴지입니다 ^^

 

이건 책에서 표현한대로 스텐실이라고 도ㅣ어 있어요. 플라스틱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요

 

이 스텐실로 위의 패턴지의 드레스를 오리고 잘라서 만드는거에요 ^^

 

작업 시작~.~  자기가 원하는 본을 선택해서 원하는 패턴지를 스텐실로 대고 그림을 그립니다^^

 

열심 열심 ^^

 

가위로 오려주구요


풀칠하여 붙이기 ^^

 

딸램은 원하는 스티커로 더 꾸며주고 싶다고 하네요

 

금색 원피스라서 금색 장신구로 장식하시겠다며;

 

번쩍 번쩍 금 팔찌 ^^ ㅋㅋ


완성 했어요 ^^ ㅎㅎㅎ

 


이 스텐실은 사용 후에 다시 끼워넣을 수 있어요

 

분실 우려 없겠지요? ^^

 


완성된 금빛 신데렐라.. ㅋㅋㅋ 이쁘네요 이뻐 ㅋㅋ

 

 

 

 

 

 

 

 

 

 

e****n 201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신데렐라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신데렐라" 내용보기
달리 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는 유치원생부터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우리집 막내도 이 책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이니 말이다. 언제나 이 시리즈가 새롭게 한권씩 출간될 때마다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신데렐라 역시 그 환상적임이 눈을 끈다.   지금까지 처럼 다양한 스티커가 꾸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신데렐라" 내용보기

달리 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는 유치원생부터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우리집 막내도 이 책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이니 말이다.

언제나 이 시리즈가 새롭게 한권씩 출간될 때마다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신데렐라 역시 그 환상적임이 눈을 끈다.
  


지금까지 처럼 다양한 스티커가 꾸미기 좋아하는, 하지만 다소 정교하지 못하거나 창의력이 부족한 우리 딸과 같은 유치원 아이들이 집착한는 스티커부분을 살펴보면 공주풍의 소품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매료시킨다.

그리고 스스로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기 어렵기에 저기에 있는 두장의 스텐실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가미되어 다양한 프린터의 의상들을 만들어 낸다. 책을 펴낸 작가가 의도한 방향으로, 때로는 패턴지의 방향을 바꾸어서 꾸미기가 되기도 한다.   


 이번 패턴지는 말그대로 공주풍이다. 비록 신데렐라가 재투성이일 때 잎는 앞치마차림의 패턴지가 있기는 하지만 그런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너무 잘 파악하여 이번호에 실린 패턴지는 대부분이 드레스용 패턴지이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시리즈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이미 패턴지에 패턴이 그려져 있어서 조금 더 어린(우리 아이처럼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부모의 도움 없이도 가장 예쁜 모양으로 의상을 디자인하여 잘라내고 무늬가 예쁘게 나오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부분이 이번 호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의상 또한 가장 화려해서 공주라면 사족을 못쓰는 딸아이들이 가장 혹하지 않을까 싶다.

신데렐가의 줄거리가 소개되어 있다.

물론 다양한 신데렐라의 의상도 소개되어 있고, 꾸밀 수 있는 다양한 페이지들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시리즈가 한권한권 추가 될 때마다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잘 살펴보고 필요한 부분들이 충족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놀이책이지만 이렇게 신경을 쓰고 수정해가는 출판사의 모습이 고맙게까지 느껴진다.

다음에는 어떤 새로운 가려운 부분을 긁어줄까 기대가 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신데렐라>편에서는 몇 개의 패턴지에 이미 패턴이 그려져 있는 것이 있어서 패턴지 활용을 잘 하지 못하는 조금 어린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의상을 꾸미게 도와주는 부분이 눈에 띄었다. 그 부분이 변화를 추구하는 듯하여 좋았다.


c******6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바로디자이너-신데렐라...딸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내가 바로디자이너-신데렐라...딸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내용보기
다양한 그림과 더불어 패터지와 스티커, 그리고 스텐실이 포함되어있어 유아부터 시작해 그림에 관심이 있는 아동들까지 함께 할 수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주로 되어있어 호감도가 배가 될듯합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2학년인데 공주를 아직까지 ^^;;;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래서 학용품을 살때도 항상 공주가 포함되어있고 책을 읽어도 공주이야기
"내가 바로디자이너-신데렐라...딸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내용보기

다양한 그림과 더불어 패터지와 스티커, 그리고 스텐실이 포함되어있어 유아부터 시작해 그림에 관심이 있는 아동들까지

함께 할 수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주로 되어있어 호감도가 배가 될듯합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2학년인데 공주를 아직까지 ^^;;;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래서 학용품을 살때도 항상 공주가 포함되어있고

책을 읽어도 공주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 걱정이기도 하지요. 그래도 그림그리는걸 무척 좋아하고 언니가 하는거면 따라하기도 해서 이 책을 보여주는 순간 너무너무 좋아해 하루에 한장도 넘게 공주에게 예쁜 옷을 그려서 만들어주기도 하고 스티커로 붙여주기도 하는 나만의 신데렐라를 만들어줍니다.

부모가 도와주지않아도 되는 "내가 바로 디자이너"ㅋㅋㅋㅋ 딸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j****7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