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톤즈라는 프로그램으로 세간에 알려진 이태석 신부님의 전기를 그린 와이 피플입니다 아프리카의 슈바이쳐라는 별명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태석신부님의 숭고한 전기를 그린 와이책인데요. 와이 시리즈이므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학년에 걸쳐 읽기 좋고요. 특히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시금 이태석신부님의 숭고한 희생에 숙연해집
울지마 톤즈라는 프로그램으로 세간에 알려진 이태석 신부님의 전기를 그린 와이 피플입니다 아프리카의 슈바이쳐라는 별명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태석신부님의 숭고한 전기를 그린 와이책인데요. 와이 시리즈이므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전학년에 걸쳐 읽기 좋고요. 특히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시금 이태석신부님의 숭고한 희생에 숙연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