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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면 바뀌는 요술 그림책 보실래요?~~ 우이아이 맘에 쏙!! 들었던
애플비의 신상 책이랍니다.
우리아이가 책을안보네요. 책에 관심이 없는듯해요. --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저는 당장. -- 서점가서 이책 구매하세요~~ 라구 말하고파요.ㅋㅋ
엄마가 , 누나가 봐도 너무너무 신기한책이에요. - 우리집에 요런책은 여태까지 없었다며.
애플비의 책들은 원색의 책들이 많아요. - 아이의 시각에서 책 표지 색감도 이렇게 디자인하신거라는 생각이 늘 든다는
꼭꼭 숨어라 재미있는 숨바꼭질 놀이중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에 하나지요~~ 귀여운 돼지, 강아지, 고양이.
무당벌레랑 나비, 벌들도 보이고~~
차뒤에서 꽥꽥꽤!! 소리가나는데. 누구일까요?~~
다음페이지에는 음머~~ 젖소도 나오고 양도 나오고~~ 그런데. 굴꿀꿀 소리가나요?~
볏짚뒤에는 누가 있는걸까요?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의성어, 의태어 소리도 따라해보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어디있는지도 찾아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보셨나요?~~~ 쭈욱 잡아빼면~~~ 돼지가 짜잔 하고 나와요~~
너무 신기해서~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어요~!
이건 누굴까?누구 책의 첫페이지인데요.
야구공을 들고 있는 한 아이가 있어요~~ 고개를 푹!! 숙이고 있네요~!!
누구지~?~
ㅎㅎ 개구쟁이 형아의 모습이랍니다.
씩씩한 형아도 만날수 있고. 공놀이 하는 형아랑 아이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우리왕자님 잡아 당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새책이라 아이가 혼자 하기엔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ㅋ 엄마가 살짝 도와주니 넘넘 좋아하는거에요.
잡아빼려고 힘쓰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당겨!! 당겨!! 하면서~~~~
일단은 책 페이지 끌어 당기고 밀어넣는거에~~~ 밀당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고나서
이제 책 내용이 눈에 들어오나와요~~ㅋㅋ
밀짚모자 쓴 사람은 할아버지라며. - 우리 할아버지는 밀짚모자 쓰시는 멋진 분이시거든요~~
이 책속에는 아빠에요~~ 주렁주렁 사과가 열린 사과나무를 따는 사람은 아빠!
우리집 진짜 아빠도 안경을 썼거든요~~ 00 탁탁탁 요리하는 엄마의 모습도 보고. 손으로 짚어가면서 엄마, 아빠, 누나, 자기 이름 되어가면서.
우리집 네가족을 생각하고 있는것같아요.
책 넘 재미있게 보고있지요~~^^
자기전에도 이책 ~~ 계속 보다가 잤어요. 책장에 꽂아주면서. 내일만나하고 코~~ 잠잤답니다.
우리집 대박책이에요!! 당분간 울 승콩이의 사랑을 듬뿍 받을 애플비의 요술책!!
동물친구들 찾아보고~~~
귀여운 동물친구들의 소리도~ 엄마랑 함께 내어보고오~~^^
진정!! 책 보내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는 26개월 울 왕자님이 푸욱 빠질수 밖에 없는
애플비의 신기한요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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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 당기면 바뀌는 요술 그림책] 나와라, 나왔다! / 누굴까, 누구?
엄마들 사이에서 굉장히 유명한 애플비에서 '당기면 바뀌는 요술 그림책'이라는 신간이 나왔어요.♪ 이름만 들어도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한 책일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정확히 어떤 책인지 많이 궁금했어요.ㅎㅎ
당기면 그림이 바뀐다니!! 우리 20개월 된 달링이가 무척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너무나 기대가 되는 애플비의 '당기면 바뀌는 요술그림책'이 도착했어요.♪
애플비의 당기면 바뀌는 요술그림책 '누굴까, 누구? & 나와라, 나왔다!' 총 2권이 도착했어요.
책 2권이 모두 안전하고 깔끔하게 비닐에 싸여져 도착했답니다.♪
책이 두 권 다 색감이 화사하고 그림은 앙증맞고 귀여워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더라구요. 당기면 바뀌는 요술그림책은 말 그대로 책장을 아래로 당기면 그림이 바뀌는 책이랍니다. 당기면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어요. '누굴까, 누구?' 책의 뒷표지 모습이예요. 책장을 잡아당기거나 밀어 넣을 때 지나치게 힘을 주면 파손의 우려가 있다고 하니 적당한 힘으로 부드럽게 조작해 주세요.^^ '나와라, 나왔다!' 책의 뒷표지 모습이랍니다. 두 권 모두 가격은 8,800원이고, 보드북 형태의 그림책이예요.
그럼 애플비 당기면 바뀌는 요술그림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께요.
[누굴까, 누구?]
수영 모자로 얼굴이 가려져 있어요. 누굴까요?
개구쟁이 누나였어요.ㅎㅎ
책장 아래 부분에 보시면 '아래로 당기세요!'라고 쓰여진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을 가볍게 당겨주시면 그림이 요술처럼 바뀌더라구요.ㅎㅎ
요리모자를 쓰고 요리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바로 다정한 엄마였네요.ㅎㅎ
뾰족뾰족 고깔모자를 쓴 사람은 누굴까요?
바로 나야, 나! ㅎㅎ
'누굴까, 누구?' 그림책을 보면 어푸어푸, 첨벙첨벙, 영차, 탁탁탁, 울룩불룩, 알록달록 등 여러 가지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수영장, 과줏원, 주방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찾아보며 형, 누나, 아빠 등 가족의 호칭을 익힐 수도 있답니다.
[나와라, 나왔다!]
창문 뒤에는 누가 있을까요?
사뿐 사뿐 고양이가 나왔네요.ㅎㅎ
폭신폭신 소파 뒤에는 누가 있을까요?
복슬복슬 강아지가 나왔어요.ㅎㅎ
'나와라, 나왔다!' 그림책을 보면 꽥꽥, 야옹, 꿀꿀 등 동물의 울음소리를 나타낸 의성어가 담겨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요.
오리, 돼지, 고양이, 강아지 등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이름과 울음소리를 즐겁게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 당기면 그림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책장을 아래로 당기면 종이가 스르륵 말아내려가면서 새로운 그림이 나타나요. 정말 요술 그림책이라는 말처럼 요술을 부리는 것 같아요.ㅎㅎ
책장을 당기기 전에는 등장인물이 살짝 가려져 있어서 가려진 부분 그림만 보고 전체 그림이 무엇인지 유추해 보면서 아이와 함께 맞춰볼 수도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데 더없이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현재 20개월의 달링이가 이 책을 보고 정말 엄청!! 좋아했어요.ㅎㅎ 원래 달링이가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이긴 하지만 이 책은 좀 유독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알록달록한데다가 아래로 책장을 당기면 신기하게 그림이 말려내려가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울 달링이 목욕하고 나오자마자 아빠와 함께 애플비의 당기면 바뀌는 요술 그림책을 보고 있어요.
직접 책장을 당기면서 그림이 바뀌는 신기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인지 달링이가 특히 더 좋아하더라구요.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조작해 볼 수도 있어서 아이의 손조작 능력도 길러줄 수 있고 여러모로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한 번 가지고 오면 연속으로 최소 5번 이상은 읽어줘야 하는 책이랍니다.ㅎㅎ 그 정도로 달링이가 너무나 아끼고 좋아하는 책이예요.
책장을 당길 때 그림이 변하는 모습을 보면 저두 처음에 신기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히히^^
직접 책장을 당겨보면서 그림이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신기하고 새로운 자극이 되어서인지 아이의 책에 대한 집중력도 더 높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당기면 번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길러줄 수 있는 재미난 요술 그림책!! 애플비의 '나와라, 나왔다!' / '누굴까, 누구?'
특별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정말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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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개월 요기맘 와코입니다. 애플비에서 이번에 신간이 나왔는데요. 애플비는 워낙 홈쇼핑 완판의 기록,전집 입체토이북 80종으로 잘 나가고 있죠!? 이 책은 요즘 팝업북이나 플랩북,사운드북에 완전 빠진 요기를 한차원 더 만족시켜줄 새로운 요술책이더라구요. 책을 읽어볼 기회가 생겨 얼른 요기에게로~
요렇게 두가지입니다. <누굴까,누구?><나와라,나왔다!> 빨강,노랑의 강렬하고 귀여운 그림이 눈에 띄죠~ 우리 요기의 미니 족발도....ㅋ
흥에 겨워하십니다. 비닐을 뜯어줬더니 더 좋아해요 ㅋㅋ비닐을? 얘야..책을 좋아해야지..
요기의 좋고 싫음은 일단 맛을 보는데서 시작합니다. 신중하게 맛을 봅니다. 딱딱하게 코팅된 두꺼운 종이라 좀 닦아주면 빨아도 안심^^찢어지지 않아요! 책 모서리도 세심하게 라운드 처리되어있네요.
이제 책이랍시고 펼쳐보는것정도는 수월하게 하네요~^^ 소리나는 책은 이제 누르기도 하는걸 보면..참 많이도 컸죠 ㅎㅎ 그런데.........거꾸로야 얘....................!!
먼저 <누굴까,누구?> 책을 보여드릴게요.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모습으로 시작하죠!? 오른쪽 네모난 창에 누구인지 의문이 가는 사람이 요리를 하고 있어요!
자,이제 책의 아랫부분을 실실 당겨주면!? 어멋,,근데 저 깜짝 놀랬어요. 저 완전 무지한 엄마였나봐요..ㅋㅋ 여태 책 그림 바뀌는건 그냥 내리면 뒤에 다른 밑그림이 그려진것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이렇게 무슨 창문에 치는 블라인드처럼 롤롤롤 그림이 바뀔줄은!? 저에겐 완전 신세계였어요 +ㅇ+; 엄마가 먼저 반하는 애플비 요술그림책 ㅋㅋ 우왕 요술이당 ㅋㅋ 여튼 바뀌는 부분이 잘 보이시죠?
짜잔! 다 당기면 이렇게 통통한 엄마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아이들이 몹시 좋아하면서 같이 요리를 하기 시작하는모습이, 당긴곳에서 새로운 스토리로 나와요~>ㅁ<
그렇게 당겨서 보여주니 집중력이 업업업! 책이 한페이지 더 생기고,그림도 바뀌고~요기에겐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와라,나왔다!> 책을 볼까요? 소파뒤에 누가 숨어있을까~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준 뒤...
꼬물꼬물 내려봅니다. 커튼처럼 예쁘게 말아내려가고~~ (앗! 뼈다귀가 두다리로 서서 웃고있어요 풉)
짜잔! 위풍당당 숨겨져있던 실체가 나타나고! 당겨진 밑부분엔 또 새로운 그림으로 강아지가 나왔음을 보여주네요~!
한번 쭉 정독을 해주었어요. 그러고 요기에게 책을 쥐어줬더니 ㅋㅋ 동영상을 보세요! 이녀석 어떻게 바뀌었었더라 하면서 책을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고.. 그림이 왜 안바뀌나 그림을 막 꼬집꼬집하고.. 뭘 알고 저러는걸까요? 신기하네요 ㅋㅋ
그래그래,내일도 읽고 또 그다음날도 읽자^^ 꼭 자극을 소리로만 줄것이 아니라 요런 작은 손짓으로 주는것도 굉장히 좋네요.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고 능동적인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요~~ 신기하니까 집중도도 그만큼 높구요~! 이제 요기가 스스로 잡아당겨 빼내어 보는날까지 계속 읽어주는일만 남았네요!
그럼 모두 즐거운 여름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