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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관찰 30년 한국이일본을이기는18가지이유
"일본관찰 30년 한국이일본을이기는18가지이유" 내용보기
일본관찰 이라는 큰 제목을 보고이 책도 일본 칭찬하는 책인가 시국이 어느땐데 하며 끌끌 했다가..뒤이은 제목을 보고. 아.. 아니구나. 하며 흥미가 생겨 구매하게 된 책.  우리나라 택배 는 정말 최고 ㅡㅋㅋ어제 오후쯤 결제했는데. 오늘 집에. 뙇..!!!우리나라가 이긴 18가지가 대체 뭘까하며읽기 시작해서일본의 상황을 제대로 알고우리나라가 그런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변화하고
"일본관찰 30년 한국이일본을이기는18가지이유" 내용보기

일본관찰 이라는 큰 제목을 보고

이 책도 일본 칭찬하는 책인가

 

시국이 어느땐데 하며 끌끌 했다가..

뒤이은 제목을 보고.

아.. 아니구나. 하며

흥미가 생겨 구매하게 된 책.

 

우리나라 택배 는 정말 최고 ㅡㅋㅋ

어제 오후쯤 결제했는데.

오늘 집에. 뙇..!!!

우리나라가 이긴 18가지가 대체 뭘까하며

읽기 시작해서

일본의 상황을 제대로 알고

우리나라가 그런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변화하고 배우고 나아가야겠단 생각을 했다.

 

추가로 대빵씨에게도 육아에도 도움 될 만한 내용도 깨닫고 ㅡㅎㅎ

 

역시 책은 뭐든 읽으면 좋다!!

 

역시나. 나는 오늘도.

차례부터 살핀다.

 

음.. 차례만 보고는 어떤 18가지일지

잘 모르겠다.

 

그치. 그치.

읽어 봐야알지~^^

 

 

 

나 역시 궁금했던거..

서점에 갈때면 나도 책을 사기보단 책을

읽으러 갈때가 더 많다.

 

서점이 곧 망할지도 모른다는 조심스런

오지랖 걱정도 했었다.

 

서점이 책을 파는 곳은 구시대적 이야기.

책을 읽는 문화를 보여주고, 그 문화에 물들며

2차적인 문화를 소비하게 하는 그런 곳.

오오ㅡ

지금 우리 사는 시대가 그렇겠다.

 

1차원적인 물건 판매를 넘어,

문화를 그리고 서비스를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게 하는 것.

 

사업을 한다면

이 부분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

 

- 보았느냐. 신랑아.

너의 사업에도 이런 소비가 더 해 질 수 있게 생각을 해 보렴~ 하고 내 신랑에게 한 마디 더 하고 ㅡㅋ

 

 

하..

그랬구나..

친일파 가 서로 다르게 해석 되었구나.

 

같은 말. 아니. 단어지만

의미는 확연히 다르다.

 

대화가 정말 안 통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 중 하나가 이럴 때.

 

상대와 나는 같은 단어를 쓰고 있지만

서로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하고

그 단어를 쓰는 경우.

 

작가도 예를 들었듯.

여자의 “영화보자”와

남자의 “영화보자”는 서로 다른 의미.

 

여자는 영화 보는 행위까지의 과정을 함께 하자는 것이고

남자의 영화 보자는 정말 영화를 보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

 

이렇듯 서로 다른말을 같은 말인 듯 착각하고

대화하는 사례는 비단

일본과 한국의 관계에서 뿐 아닌

실 생활에서도 왕왕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 신랑아, 사업 할 때도 그럴것이야. 대빵씨가 의도하는 바와 상대가 의도하는 바가 다를 수 있으니 시업상 대화는 항상 정확한 의미까지 함께 제시하며 하는것이 신뢰를 저버리지 않고 오래 거래 할 수 있는 좋은 팁이 될것이야. 라고 또 한마디 ㅋㅋㅋ ㅡ

 

 

책을 보며 반가웠던 한 페이지 ㅡㅋ

 

와 ㅡ

울 동네 있는 그 무인민원발급기 그 회사(?)

에니텍시스 ~~

오호 ㅡ

내가 아는 그 홍사혁 대표??!

물론 그 분은 날 모르시겠지만 ㅡㅋㅋ

 

그런데 우리 동네 있던 그 기계가 일본에도 있다고?

호오..

현대도 삼성도 두손 들고 나온 곳에서 어떻게 가능했지??

요 얘기가 궁금한데, 요 얘기가 자세히 없어서 좀 아쉽다 ㅠㅠ

 

이 책에 내가 쪼꼼 아는 얘기가 나오니 급 반가움 ㅋ

 

여튼, 에니텍시스에게도 이 저자가 꽤 좋은 파트너였을것이고.

이 저자 역시 IT 전문가로 한국의 좋은 시스템을 갖춘 회사를 알려 줄 수 도 있었으니

이 역시 좋은 파트너 였을 테지.

 

- 신랑. 대빵씨에게도 그런 파트너가 있길, 또 누군가에게 대빵씨도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길..

이렇게 또 한마디 ㅡㅋㅋㅋ

 

 

 

이 내용을 보고.

아..! 하는 순간이었다.

 

무엇이 좋은걸까.

이 책에선 긍정의 규칙을 행하는 일본의 실패 사례가 써 있었다.

 

이 부분을 좀더 생각 해 보고 싶다.

긍정의 규칙만 무조건 나쁘고 부정의 규칙만

무조건 좋다 할 순 없겠지.

 

긍정의규칙

부정의규칙

 

난. 엄마니까.

 

요 규칙을 잘 활용하면

육아에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부정적인것을 뇌가 인지하면

뇌는 “NO” 를 인식하지 못해서

먼저 안 좋다 한 그 자극만을 강하게 인식한다는

어떤 육아서에서 본 내용이 있어서

대화 할 때 조심했었는데

그것과는 또 다른 얘기겠지만.

 

차후 나는 요 부분을 좀 더 파고 들고 싶단

생각을 해 본다.

 

- 신랑아, 신랑은 요 규칙을 잘 활용해서 추후 사업에 잘 써먹으면 좋겠다. 직원을 뒀을 때 어떤 규칙을 활용할지를.. 요고 잘 생각해봐요. 대빵씨~

또 이렇게 대빵씨에게 한마디 더 하고..

( 근데 이 블로그를 안 보는거 아냐?? 이웃도 아닌데 ㅠㅠ ㅋㅋㅋ

 

일본에 진출하려는 사업가 뿐 아니라.

사업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 임엔 분명한듯 싶다.

 

일본을 예로 들었을뿐.

사업을 하려면 상대의 기호. 문화 등을

잘 파악해서 해야하는건 맞는 얘기니까.

 

또 외교관 혹은 외교분야 통역사도

한 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추천도 함께...

단어가 갖는 의미는 사전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외교분야에서라면. 그 단어가 갖는 문화적 의미까지

고려해서 통역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들을 꼭 한 번 살펴보면

좋겠다.

 

참참,

책 중간에 좀 놀라웠던 사실!!

 

일본엔 주민등록번호가 없었단다!!

헛. 뜨.

2016년. 마이넘버 제도. 우리나라 주민등록번호와

비슷한 제도를 시행하려고 하고 있다고..

 

내 증명서를 떼려면 내 살고 있는 곳에서만 가능하고

옆 동네서는 뗄 수 도 없다니..

인터넷뱅킹은 거기다 한 달 사용료가 4만원 전후라니..

우리나라는 무룐데?!!

심지어 급여 통장은 이체 수수료도 무료인데.

 

 

하..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다 앞서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오... 아니었어.

왠지 모르게.

대한민국 이 한 뼘 아니 두 뼘은 더 자랑스럽다 ㅎ

 

 

정말 책 한권을 순식간에 읽었다.

퇴근하고 저녁밥 하고.

그러고 읽었으니 두시간쯤 읽었나보다.

 

지은이는 30년의 시간을 꽤 오랜시간에 걸쳐

썼을텐데.

2시간 만에 휘뤽 읽고 뭐라 끄적이기가

미안해졌다 ..

 

그렇지만, 그런 의미에서

나는 책읽기가 참 좋다.

 

그리고 아픈 아이 이야기를 썼을 그 심정이

같은 부모로서.. 참 먹먹해졌다.

 

그래서 처음엔 이 내용은 빼고 끄적거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쓰는것이 맞을거 같아서 ..

 

오늘 공무원 채용공문에서 장애인 우선 채용 관련한 내용을 본 터라 더 생각에 남았다.

 

아마 이 책을 읽기 전이 었다면 조금은 다른 시선에서

그 공문을 이해 했을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내 생각의 폭이 한층 넓어졌을까?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고가의 휠체어 장비가 당연 시 지급되고,

의사 간호사의 방문 진료와 목욕 서비스가 있고

대중교통 시 도움 서비스가 당연한 것.

뿐만 아닌 교육과 그 뒤로 취업. 일자리 제공이 되는

그 곳.

 

그 곳이 일본 뿐 아닌.

대한민국에서도 가능 한 일 이기를 꿈꾸어 본다.

 

한국이 이기는 19가지 이유로 +1 하기를...

 

 

 

 

 

s*****4 2020.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일본에 관해 조금이라도 더 알게 된 느낌입니다
"일본에 관해 조금이라도 더 알게 된 느낌입니다" 내용보기
무엇보다 저자가 일본에서 30년을 사셨다고 하셔서이 책에 끌렸습니다. 최근에 롯본기 김교수님이 쓴 일본에 관한 책 2권을 막 읽은 후라서 은근히 비교도 해보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이 책은 비지니스적인 시각으로 일본을 더 많이 바라봤습니다.작년부터 시작된 일본의 경제보복 이후 일본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던 것 같습니다. 가장 크게 느낀점은 일본은 우리와 정말
"일본에 관해 조금이라도 더 알게 된 느낌입니다" 내용보기
무엇보다 저자가 일본에서 30년을 사셨다고 하셔서
이 책에 끌렸습니다. 최근에 롯본기 김교수님이 쓴 일본에 관한 책 2권을 막 읽은 후라서 은근히 비교도 해보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이 책은 비지니스적인 시각으로 일본을 더 많이 바라봤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일본의 경제보복 이후 일본에 대해 더 많이 생각
하는 계기가 됐던 것 같습니다. 가장 크게 느낀점은 일본은 우리와 정말 다르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생각부터 사고방식, 생활방식 등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들도 많지만 그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었던것 같습니다.

이런 책들을 읽으면서 일본에 대해서 좀 더 배우고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긍정적으로 크게 배울만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적을 알아야 대처를 잘 할 수 있기에 딱 거기까지만 알면 될 것 같습니다.
c*******3 2020.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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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도대체 왜 저럴까"라는 질문에 대한 갈증해소
"일본은 도대체 왜 저럴까"라는 질문에 대한 갈증해소" 내용보기
일본어를 전공하고 일본사람들을 많이 접하는 직업군임에도 항상 양면이 존재하고 친절한듯 냉소적이고, 성실한 듯 무책임한 일본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던 중 발견흔 책입니다. 그 고루한 일본인들 사이에서 한국인이라는 신분으로 이렇게 일본을 파악하기 적절한 책을 내 주시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열심히 지내셨을지 짐작도 하기 힘드네요. 중간중간 일본의 현상에 대해 역사적 사례를
"일본은 도대체 왜 저럴까"라는 질문에 대한 갈증해소" 내용보기
일본어를 전공하고 일본사람들을 많이 접하는 직업군임에도 항상 양면이 존재하고 친절한듯 냉소적이고, 성실한 듯 무책임한 일본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던 중 발견흔 책입니다. 그 고루한 일본인들 사이에서 한국인이라는 신분으로 이렇게 일본을 파악하기 적절한 책을 내 주시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열심히 지내셨을지 짐작도 하기 힘드네요. 중간중간 일본의 현상에 대해 역사적 사례를 들어주신 것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신사참배에 대한 일본인들의 인식이 놀랍네요. 책 잘 읽었습니다~
s****a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