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대학원생들이 논문 쓰려고 챕터별로 나누어 외국 논문 번역해 놓은거 다시 붙여놓은 듯한 수준의 번역이다.
이렇게 좋은 책은 이렇게 번역해 놓다니.
비영리 분야의 전략서들이 한참 부족한 실정에 나남 출판사에서 이렇게 총서를 내 준 것은 정말 칭찬할 만한 일이지만 번역 품질을 이렇게 관리하지 않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