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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모습이든 뭐든 카즈키의 등장이 빈번해졌고 그의 흔적들을 찾는 모습도 나왔으며 그를 알고있는 친척들도 등장하는 것을 보니 이제 슬슬 끝을 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토키는 카즈키와 쌍둥이이기 때문에 목소리 키 외적인 모습 모두 같아서 지금은 료타에게 선의의 거짓말로 잘 속이고는 있지만 진짜 아빠는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 진실을 알게 될 료타의 반응이 걱정되기도 하고 최선을 다해 애정으로 키우고 있으니 받아들일것도 같고 아무튼 다음권도 빨리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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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치의 누나가 하루 료타를 맡아준다고 나서줘서 낫치와 이즈츠는 생각하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