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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이럴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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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을 보면 다들 고령화시대에 은퇴시기는 빨라져서 노후를 대비안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랑천사는 아직도 젊은편인지라 그런지 노후에 대한 생각이 절실하지 않지만요.. 하랑천사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 시집장가 보내고 나서 노후를 대비할려고 하시는걸 보니까 젊었을때 미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은퇴설계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여유자금이 없는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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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을 보면 다들 고령화시대에 은퇴시기는 빨라져서 노후를 대비안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랑천사는 아직도 젊은편인지라 그런지 노후에 대한 생각이 절실하지 않지만요..

하랑천사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 시집장가 보내고 나서 노후를 대비할려고 하시는걸 보니까

젊었을때 미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은퇴설계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여유자금이 없는데라는 걱정이 먼저 들더라구요..

아이를 키워서 낳아야하고 아이 교육도 시켜야하고 생활비로 지출해야하는 돈들도 있고

미래를 위해서 모으는 것보다 당장 쓸돈도 급한데라는 생각때문에 저축도 생각하기가 힘들었는데요..

100세 시대의 은퇴설계를 어떻게 하면 현재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노후를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도서라고 할 수가 있었습니다.

TV에서 보면 은퇴설계를 하다가 잘못해서 모은 전재산을 날린 사람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도

더러 들리는데요..

은퇴를 설계할때 반드시 막아야할 5가지의 적!
제로금리, 체감물가, 세금폭탄, 반 토막 난 부동산 그리고 100세 수명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달리 불안한 경기인지라 주식투자경제학자들 조차도 지금 앞날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주변의 말만 듣고 섣불리 투자했다가는 어렵게 모은 돈을 모두 날려버릴 수가 있으니

꼼꼼하게 따져보고 위험부담을 최대한 줄여야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 세대에서는 투자가치가 있었던 부동산 집이 요즘에는 반토막 시대라 투자의 가치가

사라졌습니다. 자가집에 대한 욕심은 오히려 부채를 유발할 수 있으니 조김해야할 것 같습니다.

은퇴설계를 잘하기위한 은퇴 5계명 또한 꼭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데요..

머리를 비우고 처음부터 다시 배워라, 제대로 된 은퇴설계를 하라, 놀고 있는 나의 자산을 찾아라,

은퇴자산을 나만의 은퇴계좌에 모아라, 이제부터 재산을 분산하기 시작하라~~~

요 5가지를 꼭 염두에 두고 은퇴설계를 꼼꼼하게 세워야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경제는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시대에 잘 맞는 재테크를 해야하는데요~

부모님 세대와 똑같은 방법으로 은퇴설계를 하다가는 망할 수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한번 은퇴계획을 세웠다고 해서 나는 노후가 든든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

매년 5년마다 정기적으로 다시 재검토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놀고있는 나의 자산을 찾아서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이자가 별로 없는 예금에 저축을 하는건 아닌지, 반토막난 주식에 아직도 연연하는건 아닌지,

보험이 과연 우리 집에 알맞는 것인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버릴건 버리고 그 돈으로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제대로된 은퇴설계가 될 것 같습니다.

젊어서부터 미리미리 준비해놓아야 말년이 편하다는 것!!

이 책을 통해 조금의 돈이라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i***r 2013.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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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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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수명은 시대가 지날 수록 늘어나고 있다. 보통 80세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현재의 수명이다. 아마도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의 수명은 100세까지 이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매체를 통해서 들은적이 있다. 이 책은 은퇴시기에 해당하는 분들이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 될 것이다.   현재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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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수명은 시대가 지날 수록 늘어나고 있다. 보통 80세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현재의 수명이다. 아마도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의 수명은 100세까지 이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매체를 통해서 들은적이 있다. 이 책은 은퇴시기에 해당하는 분들이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 될 것이다.

 

현재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 소장으로 역임중인 김진영씨는 금융업에 대한 폭 넓고 현실적인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은퇴설계서비스를 전파하기 위해서 많은 기고와 강의 활동을 하고 있는 분이다. 책 제목처럼 정말로 우리의 인생은 미리 준비하지않는다면 우물쭈물하다 코앞에 다가오게 될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준비된 자 만이 은퇴시점에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총5파트로 구성되었으며 1장은 은퇴 5년의 크레바스로 창업, 사기, 건강, 부부, 자식 에 대한 함정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2장은 은퇴의 5적이라 하여 제로금리, 체감물가, 세금폭탄, 반토막난 부동산, 그리고 100세 수명을 들었다. 이것이 아니었다면 은퇴후 노후관리는 어렵지 않을텐데 , 심각한 문제로 화두되고있다. 3장은 반드시 지켜야할 은퇴후 5가지 인데 은퇴하였다고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제대로된 은퇴를 설계하며 자신의 자산을 한데로 모아서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해야한다. 그리고 최대한으로 분산하여 추후 를 대비해야할 것이다. 4장은 은퇴의 자산관리의 틀이 변화되고 있으니 연금상품, 월 지급상품, 중 위험 중 수익 상품, 절세상품, 장기투자상품을 골고루 공부하여 투자하도록 해야한다. 마지막으로 5장은 은퇴를 준비하기 위한 명품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평생 모은 돈을 곶감처럼 한 푼 두푼 빼먹고 살 것인가? 아니면 후회 없는 후반생을 위해 빈틈없는 전략을 세울 것인가? 두가지의 기로에선 우리들에게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미래에 대한 전략을 제시해주고 있는 이 책은 우리 부모님께도 추천해드렸더니 자신은 먹고 살기 바빠서 그렇게 하기 힘들었다며 자식인 나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은퇴는 머지 않아 찾아온다. 지금의 지출보다 오히려 더 많이 들어갈 수도 있을것이다. 사람의 몸은 늙어가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미래를 편하게 살도록 하자.

 

l*******b 2013.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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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물쭈물하다 이럴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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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는 은퇴이후의 생활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경제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장인 저자는 은퇴 시에 빠질 수 있는 5가지 크레바스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크레바스는 빙하가 갈라져서 생긴 좁고 깊은 틈을 말하는데 한마디로 빠지면 죽듯이 은퇴자도 잘못하면 돌이킬수 없다는 걸 표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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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는 은퇴이후의 생활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경제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장인 저자는 은퇴 시에 빠질 수 있는 5가지 크레바스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크레바스는 빙하가 갈라져서 생긴 좁고 깊은 틈을 말하는데 한마디로 빠지면 죽듯이 은퇴자도 잘못하면 돌이킬수 없다는 걸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업 크레바스, 사기 크레바스, 건강 크레바스, 부부 크레바스, 자식 크레바스가 그것입니다.

은퇴하고 받은 퇴직금으로 치킨집 등 프렌차이즈를 차렸을 때 10개 중 7개는 5년이내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퇴직금으로 사기도 많이 당하고, 은퇴 후에 건강문제나 부부간의 갈등도 생길 수 있어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젊은 층이 취업이 어렵고, 결혼이 늦어져 나이 많은 자식을 돌보느라 은퇴를 해도 자식에게 들어가는 돈이 많다는 것입니다. 모두 맞는 말이고 수긍이 가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은행금리가 0%로 곤두박질 치는 과정이라 은퇴자금을 은행에 두고 이자를 타먹을수도 없고, 세금과 물가는 높아만 가고, 은퇴 후 100세까지 살아가야하는데 집 값은 반토막 나 있기 때문에 은퇴 후 이 세상에서 버티기 위해서 은퇴설계는 제대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머리를 비우고 다시 배우고, 제대로 된 은퇴설계를 해서 놀고 있는 자산을 찾고 나만의 은퇴계좌를 모아 현재 재산을 최대한 분산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은퇴5계입니다.

 

그리고 추천하는 은퇴상품으로 연금상품, 월지급식 상품, ETF/채권, 절세상품, 장기투자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 은퇴를 바로 앞두신 분이건 젊은 사회생활 초년병이건 모두가 언젠가는 은퇴를 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는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k***3 2013.05.1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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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 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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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구체적이었고 구입당시 공감하며 읽었었지요. 현재 나름 은퇴계획에 따른 준비는 되어 있는것같아 다행입니다.요즘은 경제도 망가졌고 코라나 때문에 경제가 어려워져서 걱정입니디만. ㅜㅜ은퇴전 40대들 에게는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물론 50대들 한테도 도움이 되겠지요. 미리미리 준비할수있는 젊은층들에게는 휠씬 도움이 되겠지만. 30대들이 이런종류의 책을 볼까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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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구체적이었고 구입당시 공감하며 읽었었지요.
현재 나름 은퇴계획에 따른 준비는 되어 있는것같아 다행입니다.
요즘은 경제도 망가졌고 코라나 때문에 경제가 어려워져서 걱정입니디만. ㅜㅜ
은퇴전 40대들 에게는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물론 50대들 한테도 도움이 되겠지요. 미리미리 준비할수있는 젊은층들에게는 휠씬 도움이 되겠지만. 30대들이 이런종류의 책을 볼까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b******7 202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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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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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장수시대에 살고 있는 오늘 은퇴시기가 다가올수록 직장인들의 목을 조여 온다. 사람의 시기는 3기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1기는 태어나서부터 결혼하기 전 까지 2기는 결혼 후부터 은퇴하기 까지 3기는 은퇴 후 여생을 다하기 전까지로 나눈다고 한다. 지금 현재의 은퇴 시기는 50대의 정년퇴직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베이비붐세대라 불리는 그들은 줄잡아 7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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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장수시대에 살고 있는 오늘 은퇴시기가 다가올수록 직장인들의 목을 조여 온다. 사람의 시기는 3기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1기는 태어나서부터 결혼하기 전 까지 2기는 결혼 후부터 은퇴하기 까지 3기는 은퇴 후 여생을 다하기 전까지로 나눈다고 한다. 지금 현재의 은퇴 시기는 50대의 정년퇴직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베이비붐세대라 불리는 그들은 줄잡아 700만 명, 평생 악착같이 벌었지만 돈이 그대로 있지만은 않기에 남은여생을 지탱하기가 턱없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결혼을 안 하고 가족들도 없어 독거노인으로 사는 사람들도 있고 돈을 벌고 평범하게 살았다가도 은퇴를 한 후에 돈을 벌지는 못하는데 돈이 나가기만 하면 잘 살다가도 돈이 다 떨어지기 마련이고 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불확실한 미래에 우물쭈물하거나 우왕좌왕하다가 결국엔 비참한 후반생을 맞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그들을 짓누르고 있다. 누구나 세월이 흐르면 은퇴를 걱정하고 그 후일은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은퇴를 해야 되는 시점에서 가장 걱정인 부분이 돈일 것이다. 살아오면서 저축도 하고 연금을 받기도 하지만 사건 사고가 터지거나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고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할 수도 있다. 건강으로 인한 돈이 많이 빠져나가면 그나마 남아 있던 돈도 쓰고 싶었던 부분에 못쓰고 다 쓸 수도 있다. 절망적인 이야기이지만 이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위한 자산 관리 참 어려운 부분인데 은퇴 후에는 남은여생을 부부간에 잘 보내기 위해서는 은퇴 앞에는 5개의 적이 도사리고 있다고 한다.

 

하나. 0%로 추락한 금리, . 10%로 치솟는 체감물가, . 30%달하는 세금폭탄, . 반 토막이 나버린 집값, 그리고 다섯. 100세 시대의 도래다. 안전하게 저축으로 돈을 불리고 싶은데 0% 가까운 금리, 물가는 지나갈수록 오르고, 가지고 있는 자산이 다 내 것이 아니고, 토막이 나버린 집값, 남은여생 살아갈 생각으로 고민이 이만 저만 아닌데 지금의 걱정에 대처 하지 못한다면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고 후회하게 될 텐데 후회할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묘비를 보게 되면 자신의 삶이 후회 없이 살았는지 어땠는지 묘비에 기록한 것이다. 젊은이들이나 중년층 또는 은퇴가 얼마 안남은 시점에라도 후반생을 위해 빈틈없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은 방법은 저자는 이렇게 정의를 하였다. 반드시 생각해야 될 점을 짚어주는데 하나. 시대착오적인 재테크 공식은 잊고 자기만의 은퇴설계도를 가져라 둘. 휴면자산을 샅샅이 뒤져 이를 현재의 자산에 보태 나만의 은퇴계좌를 만들어라 셋. 재산을 최대한 분산하라는 등의 조언이다.

 

앞으로의 삶에 당당하고 후회 없는 후반생을 위한 흑자은퇴 명품전략을 세워야하고 인지해야 된다 말해주는 것 같았다. 현대의 삶에 대해 노골적으로 말해 어떻게 보면 안 읽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떠한 일이든지 빨리 시작하라는 말 같다. 삶이란 것은 되새겨보고 또 되새겨보는 생각의 연속이 필요하며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을 하는 것이 좋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도 많다.

 

하지만 잘되지 않고 여러 힘든 연단에 연단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싸워서 이기고 자아를 완성하여 살아온 삶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하고 살아가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후회함이 없을 수 있도록 날마다 변화하고 이겼으면 한다.

 

w******m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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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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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00세시대!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1세 ~ 30세까지 인생1막, 30세~60세까지 인생2막, 60세 ~ 90세까지 인생3막이 시작된다고 해도 될만큼, 살아갈 시간이 더 많은 인생들이라 할 수 있겠다. 정말 내 묘비에 잘못하면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라고 문구를 적어넣지 않을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책을 읽어봐야겠다.      이 책은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장님께서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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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00세시대!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1세 ~ 30세까지 인생1막, 30세~60세까지 인생2막, 60세 ~ 90세까지 인생3막이 시작된다고 해도 될만큼, 살아갈 시간이 더 많은 인생들이라 할 수 있겠다. 정말 내 묘비에 잘못하면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라고 문구를 적어넣지 않을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책을 읽어봐야겠다.

 

 

 이 책은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장님께서 집필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페이지수도 많기도하고, 읽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렸다. 왜냐면, 글이 아~주 알찼기때문이다. 현실을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은 역시 현지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다. 교수들이 쓴다거나, 경험이 없는 사람이 쓰면, 사실 동떨어진 내용이 느껴질 때가 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거 독자가 잘 걸러서 받아들어야겠다.

 

 

 

 1장 반드시 넘어야 할 은퇴5년의 크레바스

 2장 반드시 막아야 할 은퇴5적

 3장 반드시 지켜야 할 은퇴5계

 4장 반드시 다뤄야 할 은퇴5품

 5장 오늘부터 당장 은퇴 준비를 시작하라

 

 

 지금까지 대부분 월급을 받아 저축을 하고, 대출을 껴서 집을사고, 차를사고, 부동산을 샀다. 그런데, 부동산이 주저앉으면서 집값은 반토막이 나게되었고, 팔지도 못하고 오히려 사는게 사는게 아닌 인생을 살게되는 사람들이 더러있다. 이것을 '리치푸어'라고 한다. 겉으론 부자이지만, 실제론 당장 현금화할수 없어 노후가 전혀 준비가 안된 사람들이다.  부지런히 모아서 아이들 뒷바라지를 끊지못하고, 퇴직후에도 계속 이어나가야하는 현실 속에서, 은퇴후 사람들은 여러가지 크레바스에 걸린다.

 

 

 58년의 개띠,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곧 퇴직을 코앞에 두고 계신다. 퇴직시기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현 시점에서 55세기준으로 퇴직을 한다면, 55세부터 연금이 시작되는 65세까지의 마의 공백기인 10년은 미리 준비해놓지않는다면, 생활비마저 없는 곤궁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다.  퇴직금으로 10년을 살아가실 수 도 있겠지만, 개개인마다 여러가지 여건속에서  창업크레바스 , 사기크레바스 , 건강크레바스 ,부부크레바스 ,자식크레바스  등..'마의10년'을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제3막의 인생의 시작은  퇴직금을 모조리 탕진하고, 노후엔 빈깡통을 찰 수 도 있다는 말이다.

 

 

 

 나역시 퇴직후엔 집에있으면 작은금액으로도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가지며 살았다. 그런데 그것은 모두 오해였다. 은퇴후에 집에있으면 오히려 더 많은 세금과 생활비가 소진된다. 그나마 현잰 65세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지만, 2050년엔 국민연금이 모두 소진되어 받는나이가 늦춰지거나, 지급이 어렵다고 하니, 참으로 비참한 미래이다.

 

 

 

 또한 앞으로 미국와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 역시 빠른속도로 0%금리의 시대에 뒤따라가고있다고한다. 이제는 예금금리 높은곳만 보며 단기투자하기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예금금리는 주기별로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 2%퍼센트 금리로 떨어진걸로 봤을때, 차후 조금씩 0%금리로 내려가게 될것이며, 개개인마다 금고를 가지게 될 날이 머지않았다고 필자는 설명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만 믿고 거래해서도 안되는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향후 10년후 물가의 상승을 고려해서, 지금부터라도 현명한 재테크를 노려야한다.

 

 

 

 가장 부를 많이 쌓은 세대는 50대 중반이라고한다. 1000만원을 넣으면 10프로의 복리금리를 주던시절이 있었고, 주택만사면 최대 16배까지 뛰어, 알아서 돈이 모아지는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현 시대는 다르다. 물가가 급속도로 오르면서, 내가 가진집을 팔고,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가려하면, 더 많은 돈을 준비해야하는 시대이다. 이렇듯, 은퇴후 내 생활에서도 물가의 상승을 고려해서, ELS의 월지급방식을 선택해서, 다시 재투자하는 복리투자를 해 나가야할 것이다. 또한, 중위험 중수익상품을 적극활용하여 너무 위험한 투자는 자제하고 원금은 손해보지않는 시점에서 6~7프로의 수익을 내는 것으로 나가야함을 필자는 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몰랐는데, 예전엔 개인연금을 예정이율로 은행에서 줬기때문에, 높은 이율로 장기적인 이자를 줬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연금이 공시이율로 하기때문에 높아야 3프로대의 금리를 준다고한다. 우리가 마의10년을 미리 생각했을때, 연금도 꼼꼼히 잘 따져보고, 나라에 내는 세금 또한 정책이 바뀌어 모르고 있으면 많은 세금을 추징할 수 있으니, 미리 증여를 해서 세금을 덜 내는것도 절세라고 하겠다. (증여공제금액 배우자6억원, 직계존비속 3천만원, 미성년자 1천5백만원,기타친족 500만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지금 당장,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 많은 공부와 연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은행에 저축만해서 노후를 생각하는 시대는 지난 듯하다.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금부터! 지금당장!! 공부를 시작하고!! 제2막의 인생을 다시 펼쳐보자!!

a******h 201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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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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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은퇴한 분들과 은퇴를 앞둔분들을 보면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마당에 제대로된 은퇴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은퇴후의 삶을 계획하는 은퇴자가 얼마나 있을까? 아마 10%도 채되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노년층의 사람들에게는 은퇴는 또 다른 삶의 장벽으로 다가오고 있다.   생명은 연장되었지만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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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은퇴한 분들과 은퇴를 앞둔분들을 보면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100세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마당에 제대로된 은퇴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은퇴후의 삶을 계획하는 은퇴자가 얼마나 있을까? 아마 10%도 채되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노년층의 사람들에게는 은퇴는 또 다른 삶의 장벽으로 다가오고 있다.
 
생명은 연장되었지만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 자체가 힘든 상황에 있다면 이 또한 매우 큰 사회적 부작용으로 다가 올 수 있다.
선진국의 경우 은퇴후의 프로그램이 잘 되어져 있거나 또는 복지 수준이 좋아서 은퇴이후를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젋을때만
열심히 생활하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의 경우 은퇴자의 생활 지원에 대해서는 매우 불안한 상황이다.
 
그렇기에 일반적으로 임대업을 하거나 또는 창업을 한다.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아는 사람이 많이 없다.
아니 알다하여도 뽀족히 다른 대안이 없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현실속에서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또 다른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책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는 이러한 은퇴계획에 있는 사람들 또는 은퇴를 한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제대로된 교육 시설 또는 프로그램이 없는 은퇴자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져 있다.
 
재미있는 내용이 있다. 은퇴전문가인 저자의 사모님은 오히려 저자를 과거에 많이 나무랬다고 한다.
중이 재머리를 못 깍는다는 표현이 있듯이 실제로 금융전문가인 저자 또한 실제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경제적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할때가 많으며 그 만큼 경제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힘든 것이 아닐까?
 
책의 주요한 내용으로 먼저 창업 리스크를 보여준다.
물론 방법이 없기에 창업을 한다하지만 어쩔 수 없는 창업이라 하더라도 창업의 리스크와 방안등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실제 데이터와 통계를 통해서 우리나라에서 소규모 창업자의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두번째는 경제의 확장이 우리에게 득과 실을 어떻게 전달해주는 가를 보여준다.
실제로 주가와 금리 및 부동산등을 통해서 과거 수십년간 어떠한 흐름을 보여왔는지를 보여준다.
물론 앞으로도 이와 동일한 성장을 하기는 분명 힘들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그리고 초보자도 쉽게 현재의 모습을 피부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부분이다.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 바로 어떠한 준비와 실행을 해야 하는가이다.
은퇴준비를 할 때 중요한 부분 그리고 여러가지 상품들이 주는 효과등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져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은퇴준비는 빠를 수록 좋음을 말한다.
여러가지 것들에 부딫히다보면 어느새 은퇴의 순간이 오는데 준비가 없는 상황에서는 잘못된 결정을 통해서
가지고 있는 얼마안되는 자금마져 탕진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았기 때문이다.
 
조금이나마 젋을때 본 책을 봄에 감사하며 좀 더 빠른 시점에 은퇴준비를 할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a******m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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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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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들의 은퇴와 함께 은퇴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삼성증권은퇴설계연구소의 김진영소장이 ‘100세 시대의 은퇴설계, 준비된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부제를 갖고 쓴 책으로 금융업분야에서 오래 일한 사람답게 재산증식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은퇴 후에 30여년을 살게 된다고 하니 자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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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들의 은퇴와 함께 은퇴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삼성증권은퇴설계연구소의 김진영소장이 ‘100세 시대의 은퇴설계, 준비된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는 부제를 갖고 쓴 책으로 금융업분야에서 오래 일한 사람답게 재산증식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은퇴 후에 30여년을 살게 된다고 하니 자산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궁금했던 점이 많이 해소되었다.


은퇴는 돈을 버는 것보다는 그동안 벌어들인 돈을 잘 풀어쓰는 방법이 중요하다. 벌어들인 돈을 잘 써야하는데 은퇴 5년내에 돈이 돌로 변해 수렁에 빠지게 하는 상황으로 창업과 사기, 건강, 부부, 자식이 함정으로 나타난다. 퇴직금등을 이용하여 창업에 나섰다가 실패하여 모았던 돈을 날리는 경우, 사기꾼들이 주로 은퇴자만을 노려 사기를 치어 돈을 날리는 경우, 부모나 자녀 또는 부부간에 건강이 문제가 되어 돈을 날리는 경우, 자녀가 결혼 등의 큰 일로 돈을 날리는 경우 등이 있는데 이를 반드시 넘어야 할 함정 5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반드시 막아야 할 5적으로 0%의 금리, 10%의 체감물가, 30%의 세금폭탄, 50% 떨어진 집값, 100세 장수시대가 있다. 이를 이기기 위해 ‘내가 누군데!’하는 착각의 노예가 되지 말고 제대로 된 은퇴설계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나만의 자산을 정리, 놀고 있는 자산을 찾고 현재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가 추천하는 배분방식은 먼저, 연금상품으로 최저생활비 구멍을 골고루 메우라는 것이다. 보통 200만원정도가 들어 갈 것으로 보이고, 여기에 각종 활동을 위한 월 생활비로 100만원정도 준비가 필요하다. 그 외 자녀의 결혼이나 의료비 등 은퇴생활 중에 별도로 들어갈 목돈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통 5년 만기의 목돈 마련 상품을 찾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사람마다 환경여건이 달라 딱 맞는 것을 찾기는 어렵지만 나의 형편을 따져 계획설계를 아내와 함께 해서 어려움이 적도록 준비해야겠다.

j*****o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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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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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크게 3막으로 나뉜다. 인생 1막은 태어나 결혼해 일가를 이루기까지다. 부모들에게 자식을 언제까지 돌볼 것인지 물으면 절반 이상이 결혼할 때까지라고 대답한다. 이는 자녀들도 마찬가지여서, 부모의 우산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자립을 하는 시기를 결혼 때까지로 본다. 인생 2막은 사회생활을 하다가 아이들을 출가시키고 둘 또는 혼자 남는 시기로, 가족들 먹여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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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크게 3막으로 나뉜다. 인생 1막은 태어나 결혼해 일가를 이루기까지다. 부모들에게 자식을 언제까지 돌볼 것인지 물으면 절반 이상이 결혼할 때까지라고 대답한다. 이는 자녀들도 마찬가지여서, 부모의 우산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자립을 하는 시기를 결혼 때까지로 본다. 인생 2막은 사회생활을 하다가 아이들을 출가시키고 둘 또는 혼자 남는 시기로, 가족들 먹여 살리느라 동분서주하면서 자기 삶의 공고한 토대를 쌓는 시기이기도 하다. 마지막 인생 3막은 은퇴 후부터 죽을 때까지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세상을 하직할 준비를 해야 할 시기다. 그리고 인생의 각 막은 드라마처럼 1막에서 2막을 준비하고, 2막에서 3막을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은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 소장인 저자 김진영이 은퇴자들이 알고 있어야 할 100세 시대 은퇴설계 노하우인 금융이론과 금융상품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재산도 대부분 큰 덩어리로 나뉘어 있기에 은퇴 후 풀어 쓰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산을 오를 때 근육과 내려올 때 쓰는 근육이 다르듯, 은퇴 후 자산관리도 이와 다를 바 없다는 말이다. 저자는 자식이 아주 튼실해 자식 등에 업혀 내려올 수 있다면 걱정 없지만 혼자 내려오려면 2배 이상의 준비와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사람의 일생은 삶과 죽음 두 가지로만 되어 있는 게 아니다. 삶과 죽음 사이에 우리가 애써 외면하고 있는 생즉비생(生卽非生),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시간이다. 그래서 사람은 삶을 살다사는 게, 사는 게 아닌 시간을 지나 생을 마감하는 것이다.”(p.9)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반드시 넘어야 할 은퇴 5년의 크레바스를 이야기 하는데 그것은 창업 크레바스, 사기 크레바스, 건강 크레바스, 부부 크레바스, 자식 크레바스로 은퇴 후 5년 내외인 과도기에 은퇴 생활 전체를 망칠 수 있는 다섯 가지 함정이다. 다섯 가지 크레바스 중 가장 피하기 어려운 게 자식 크레바스. 자식 크레바스는 자식이 결혼은커녕 취직도 못해 부모의 지원이 계속 필요한 상황을 일컫는다.

 

황혼이혼이 늘면서 부부 크레바스도 부각되고 있다. 저자는 직장과 가정을 동시에 잃은 상실감이 노후의 삶에 치명적 크레바스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창업 실패로 겪는 창업 크레바스’, 사기를 당해 퇴직금을 날리는 사기 크레바스’,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강 크레바스등도 은퇴 생활을 좀먹는 위험요소다.

 

사는 게, 사는 게 아닌시간을 지나면, 마침내 인생의 끝에 도착한다. 인생의 맨 끝에서 뒤돌아 본 내 모습은 어떨 것 같은가? 이 세상에 무엇을 남길 수 있으며, 내가 세상에 남길 마지막 말은 무엇인가?”

 

사람이 죽으면 그의 일생을 집약한 묘비명을 남긴다. 헤밍웨이의 묘비명은 일어나지 못해 미안합니다이고, 프랑스의 소설가 스탕달은 살았다, 썼다, 사랑했다’, 슈베르트는 음악은 이곳에 소중한 보물을 묻었다이며,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는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는 묘비명을 남겼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묘비명을 남길것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는 후회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될 것이다.



k*****6 201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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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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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범상치 않다. 솔직히 큰 아들이(16살 중3)이  책 제목을 보더니, 버나드 쇼의 말이군. 하지만 너무 과한거 아냐, 한마디 툭 던진다. 그만큼 우물쭈물 헤매지 말고 열심히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할 수 있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 준비된 사람만이 살아남는 시대입니다. 아직은 40대초반이지만 분명 우리의 문제이며 당면한 과제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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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범상치 않다.
솔직히 큰 아들이(16살 중3)이  책 제목을 보더니,
버나드 쇼의 말이군.
하지만 너무 과한거 아냐,
한마디 툭 던진다.
그만큼 우물쭈물 헤매지 말고 열심히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할 수 있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
준비된 사람만이 살아남는 시대입니다.
아직은 40대초반이지만 분명 우리의 문제이며 당면한 과제이기도 하잖아요.
이 책은  현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장이 전해주는
돈 걱정 없는 후반생, 은퇴자산관리 최고 전문가가 권하는 개인별 맞춤 설계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3막으로 이해된다고도 하는데
태어나서 결혼까지의 인생 1막, 사회생활을 하다가 은퇴할 때까지의 인생 2막,
은퇴 후부터 죽을 때까지의 인생 3막.
이 때를 미리 준비해서 '사는게,사는게 아닌 시간' 을 지나게 되는게 그때를 어떻게
보내야 하느냐를 미리 공부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치매나 중풍 같은 노인질환이 아니라 현실은 결국 돈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잖아요.
헤밍웨이의 묘비명은 '일어나지 못해 미안합니다',
프랑스의 소설가 스탕달은 '살았다, 썼다, 사랑했다',
슈베르트는 '음악은 이곳에 소중한 보물을 묻었다',
고대 그리스의 물리학자 아르키메데스는 특이하게도 자신이 발견한 공식을
원기둥 안에 구가 내접한 모양의 그림으로 남겼고,
미국의 위대한 사업가 앤드류 카네기는 '여기, 자신보다 현명한 사람을 주위에 모으는 기술을 알고
있었던 한 인간이 잠들다',
아르헨티나의 여걸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에바 페론은 '아르헨티나여, 나를 위해 울지 말아요',
교육자 페스탈로치는 '모든 일을 남을 위해 했을 뿐, 그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겔레스님 중광스님은 '괜히 왔다 간다', 94세까지 살았던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가 남긴 묘비명은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라고 했습니다.
어영부영하지않고, 우왕좌왕하지 않고, 우물쭈물 하지 않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사는게, 사는게 아닌'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며 멋진 노후를 보내야 하는지를 되새기게 합니다.
은퇴 이후에는 반드시 넘어야 할 은퇴 5년의 크레바스가 있는데,
창업, 사기, 건강, 부부, 자식 크레바스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반드시 막아야 할 은퇴 5적인 0%의 금리, 10%의 체감물가, 30%의 세금 부담,
50%  떨어진 집값, 100세 장수시대에 대한 현실적 대안이 함께합니다.
착각의 노예가 되지 말며, 반드시 지켜야 할 은퇴 5계는 가슴 깊이 새겨야 했습니다.
솔직히 과거의 일반적 은퇴 5계명이
1. 재산 문제는 누구도 못 믿으니 내가 직접 관리한다.
2. 예금과 부동산이 제일이다. 주식은 절대 안 된다.
3. 어떤 상황에서도 원금은 보장되어야 한다.
4. 나의 노후는 자식이 알아서 해줄 것이다.
5. 재산은 죽기 전까지 절대 자식들에게 미리 주면 안 된다.
여기에서 나도 솔직히 나의 노후는 자식이 알아서 해줄 것이다.
요건 믿지 않았지만, 4가지는 대부분 그런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으니
버려야 할 원칙이더군요.
-현대의 새로운 은퇴 5계명
1. 머리를 비우고, 처음부터 다시 배워라
2. 제대로 된 은퇴설계를 하라.
3. 놀고 이씨는 나의 자산을 찾아내라.
4. 은퇴자산을 나만의 은퇴게좌에 모아라.
5. 이제부터 재산을 분산하기 시작하라.
반드시 다뤄야 할 은퇴 5품(237쪽),과 오늘부터 당장 은퇴 준비를 시작하라(311쪽)
도 새겨보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은퇴후에도 스스로를 위해
계속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은 40대라 100세 시대에 노후는 나중 이야기라 치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는 이야기가 내 얘기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
후회 없는 후반 인생을 위해 미리미리 공부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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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