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원주민인 청소년들을 위한 책입니다. 미디어는 잘 사용하면 좋은 지식의 장이지만 동시에 개인 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는 양날의 검이라고 볼 수 있죠. <똑똑한, 이상한, 꿈틀대는 뉴미디어>에서는 그런 뉴미디어에 대해 소개하고 장점과 단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의 양이 많은 편이 아니고 중간중간 사진이 삽입되어 청소년들이 가볍게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
디지털 원주민인 청소년들을 위한 책입니다. 미디어는 잘 사용하면 좋은 지식의 장이지만 동시에 개인 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는 양날의 검이라고 볼 수 있죠. <똑똑한, 이상한, 꿈틀대는 뉴미디어>에서는 그런 뉴미디어에 대해 소개하고 장점과 단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의 양이 많은 편이 아니고 중간중간 사진이 삽입되어 청소년들이 가볍게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