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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베르토를 찾아서
"[서평] 베르토를 찾아서" 내용보기
베르토를 찾아서   - 아베테 델옴 지움 / 신타 아리바스 그림 / 성소희 옮김  -_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  자칫 횡단보도를 건너는 전설의 뮤지션, 비틀즈가 생각나는, <어린이 밴트 64분음표>!!왜 하필 64분음표지? 뭔가 거창한 이유가 있으려나? 라고 생각하면 책장을 펼쳐봅니다. ^^ 어헛!  그저 그림책이라 생각하고 넘겨본 책장에 갑자기 떠오르는 어마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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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토를 찾아서   - 아베테 델옴 지움 / 신타 아리바스 그림 / 성소희 옮김  -

_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

 

자칫 횡단보도를 건너는 전설의 뮤지션, 비틀즈가 생각나는,

<어린이 밴트 64분음표>!!

왜 하필 64분음표지? 뭔가 거창한 이유가 있으려나? 라고 생각하면 책장을 펼쳐봅니다. ^^

 

어헛!

 

그저 그림책이라 생각하고 넘겨본 책장에 갑자기 떠오르는 어마무시한 글밥!!

 

아직은 8살 아이가 읽기엔, 너무 글이 많아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웬걸!

 

아이는 오히려 흥미진진한 이야기속에 빠져 너무나 재미있게 책장을 넘기더라구요 ^^

 

뉴욕의 어느 교실, 선생님이 전해주신 깜짝놀랄 소식하나!

음악밴드를 만들어라!!!

 

선생님의 갑작스러운 제안에도 당황하거나, 얼굴 찌푸리지 않고!

즐겁게 밴드를 만들 멤버들을 모으는 아이들!

 

에릭, 미아, 저스틴, 사미라와 베트로!는 64분음표라는 밴드를 결성하게 되었는데요..

 

어라??!!!

 

그런데 베르토! 베트로가 어디 있지??

 

갑자기 사라진 베르토를 찾아 떠나는 음악여행!

사라진 베르토를 찾아 64분음표밴드 멤버들은 음악여행을 시작합니다 !

 

음악은 어떻게 우리를 돕고 있는지 알고 있었나요?

 

듣기능력뿐만 아니라 운동능력도 키워주고,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사람으로 우리를 만들어주고 있다는 것을!

 

베르토를 찾아 헤매는 숨은그림찾기?같은 책인줄 알았는데,

곳곳에 음악지식찾기가 숨어 있답니다 ㅎㅎㅎ

 

베르토를 찾다가 참가하게된 콜럼버스의 날 퍼레이드!

 

자연스럽게 라틴아메리카의 음악이 어떤건지 알게되네요

 

 

 조금은 생소하고 어려웠던 음악지식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아이에게 노출되고 지식을 쌓여가요.

 

사실 저도 음악은 그저 듣기만 하지 장르니 악기니 잘몰랐는데 ;;;

 

이렇게 아이와 함께 음악 지식을 넓혀갈 수 있어 참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

 

라틴음악뿐만 아니라 재즈, 클래식, 힙합, 뮤지컬등 다양한 음악장르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접해볼 수 있답니다 ^^

 

음악이 언제 어떻게 누가 만들었는지, 왜 그런 풍을 가지게 되었는지,

아이에게 쉬우면서도 재미나게 이야기해주는 책!

 

과연 베르토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책을 끝까지 읽지 않는다면 알 수 없는!

그래서 베르토를 찾다 음악 지식이 무진장 쌓이고 마는!ㅎㅎ

< 베르토를 찾아서>!

o****n 202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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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를 찾아서-초등학생 음악 지식 그림책
"베르토를 찾아서-초등학생 음악 지식 그림책" 내용보기
7세였던 작년 9월부터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규씨.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처음엔 다니기 싫어했어요.       하지만 이젠 피아노 잘 친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으쓱해진다며 독서 논술 문제집에도적어놨을 정도로 좋아하게 됐어요.   피아노 학원에서 수요일마다 특강을 듣는데베토벤, 베버, 슈베르트, 모차르트 같은 시대별 음악가와 다양한 악기, 오페라 등을새롭게 접하고 오더라고요.
"베르토를 찾아서-초등학생 음악 지식 그림책" 내용보기

7세였던 작년 9월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규씨.

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

처음엔 다니기 싫어했어요.

 

 

 

 

 

 

하지만 이젠 피아노 잘 친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

으쓱해진다며 독서 논술 문제집에도

적어놨을 정도로 좋아하게 됐어요.

 

 

피아노 학원에서 수요일마다 특강을 듣는데

베토벤, 베버, 슈베르트, 모차르트 같은

시대별 음악가와 다양한 악기, 오페라 등을

새롭게 접하고 오더라고요.

 

그렇게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된 규씨와

[베르토를 찾아서]라는 책을 읽어봤어요.

 

 

 

1. 64분음표 밴드 결성

2. 콜럼버스의 날 퍼레이드

3. 버드랜드 재즈 클럽

4. 뉴욕필하모닉

5. 할렘 힙합 페스티벌

6. 브로드웨이 뮤지컬

이미 차례만 봐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이 책에서 다룬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지은 '이베테 델옴'선생님이에요.

어린이들의 마음에 음악과 감성을 심어 주려고

온 마음을 다해 이 책을 썼대요.

 

그러고 보니 책에 등장하는

이베테 선생님이 이 분이셨네요~ㅋㅋ

 

온 마음을 다해 쓴 책을 허투루 읽으면 안 되겠죠!!

 

 

 

이야기를 살펴볼게요.

 

뉴욕의 한 음악학교에 다니는 다섯 주인공.

라틴 음악, 재즈, 힙합 등 모든 종류의 음악에

푹 빠져있는 친구들이에요.

 

가을 축제 공연에 나가기 위해

밴드를 결성하기로 하죠.

 

 

 

빨간 스카프를 좋아하는 에릭

트럼펫을 좋아하고,

팔 힘이 센 미아드럼을 좋아해요.

키가 제일 큰 저스틴

클라리넷을 좋아하고,

포니테일 머리의 사미라

색소폰 연주를 잘해요.

 

이들이 모여

 

64분음표 밴드가 결성됐어요.

아! 한 명이 빠졌네요.

바로 베르토!!

사라진 베르토를 찾으러 가야 해요.

 

글밥이 꽤 많은 책이지만,

 

예비 1학년 규씨와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을 한 명씩 찾다 보니

글이 많은 건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음악적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음악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항상 우리 주변에 있었다는 걸 먼저 알려줘요.

 

1. 음악을 이용하면 무엇이든 쉽게 배울 수 있어.

 

2. 음악은 우리가 새로운 언어를 배우도록 도와줘.

3. 음악은 우리가 건강해지도록 도와줘.

이 이야기를 듣더니

갑자기 피아노로 가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어요.

 

♬ 4분음표 1박자~ 2분음표 2박자~

점2분음표 3박자~ 온음표 4박자~♬

 

 

피아노 학원에서 배워온 노래인데,

 

1. 음악을 이용하면 무엇이든 쉽게 배울 수 있어.

이 내용에서 음표를 노래로 배운 게 생각났나 봐요.

 

 

 

본격적으로 베르토를 찾아 나선

에릭, 미아, 저스틴, 사미라.

음악을 좋아하는 베르토는

음악이 있는 곳에 있을 거란 결론을 내렸죠.

 

그때, 트럼펫과 드럼 소리가 들렸어요.

 

 

 

뉴욕에서 해마다 10월에 열리는

콜럼버스의 날 퍼레이드 소리였죠.

 

라틴 아메리카 곳곳에서 온 사람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모여서 노래하고

춤추며 문화를 자랑하는 행사예요.

 

이런 행사가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베르토를 찾기 위해 퍼레이드 행렬 속으로

들어간 4명의 친구들.

쿠바 음악의 리듬에 맞춰 노래도 부르고

쿠바 소녀와 살사 춤도 췄어요.

 

 

사미라는 탱고를 추는 행렬 사이에서

 

 

같이 춤을 추고 있었고요.

 

이제 축제의 끝이자 절정인

삼바 춤을 추는 시간이 됐어요.

 

그런데!!

 

베르토를 찾으며 축제를 즐기던 네 친구에게

경찰들이 다가오고 있었어요!!!

 

"저스틴, 에릭, 미아....!

 

도오마앙쳐어!"

 

 

 

 

 

 

규씨는 거침없이 누룽지를 먹으며

책에 집중했어요.

 

 

경찰들은 왜 친구들을 쫓아오지?

 

베르토는 찾았을까?

 

제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4명의 친구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악기들이 등장하는지

눈으로 열심히 쫓느라 바쁘더라고요.ㅋㅋ

 

 

제가 잠깐 다른 일을 하면

 

빨리 와서 읽어달랠 정도였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라틴 음악을 접하고,

다음 이야기로 진행되기 전

자연스럽게 라틴아메리카 음악에 대해알려줘요.

 

라틴아메리카가 어디인지

 

지도와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핵심만 추려 소개하고 있어요.

 

 

 

나라별 악기 소개 코너도 있어서

나라마다 리듬을 만드는 대표 악기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친구들은 베르토를 찾기 위해

뉴욕의 재즈클럽도 가고,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리허설하는

링컨센터에도 가고,

할렘의 힙합페스티벌과

브로드웨이까지 가게 되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재즈와 클래식 음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게 되고,

꼭 알아야 할 음악 용어나 바로크 시대의 바흐,

낭만주의 시대 쇼팽 등 시대별 음악가도

만나볼 수 있어요.

 

 

음악을 잘 모르는 엄마

음악에 막 관심을 가진 아들

푹 빠져서 본 [베르토를 찾아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음악적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개성 있는 그림으로

흥미를 유발해 끝까지 집중력을 높여줬어요.

 

64분음표 밴드 친구들과의 음악 모험!

강력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j****g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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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를 찾아서
"베르토를 찾아서" 내용보기
<베르토를 찾아서>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이베테 델옴 지음, 신타 아리바스 그림, 송소희 옮김, 봄나무 출판사 작품 이랍니다.음악을 주제로 한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그림이 독특해요. 검정 붉은색 푸른색 흰색의 4가지 정도의 색만으로 표현이 되었어요. 아마도 판화 형식으로 만들어 진것 같아요. 이베테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음악 밴드를 만들라고 합니다. 반 아이들은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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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를 찾아서>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이베테 델옴 지음, 신타 아리바스 그림, 송소희 옮김, 봄나무 출판사 작품 이랍니다.


음악을 주제로 한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

그림이 독특해요. 검정 붉은색 푸른색 흰색의 4가지 정도의 색만으로 표현이 되었어요.

아마도 판화 형식으로 만들어 진것 같아요.



이베테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음악 밴드를 만들라고 합니다. 반 아이들은 밴드의 이른을 64분은표밴드라고 정해요.

친구들과 밴드를 만들기로 했는데 베르토라는 친구가 없어요

아이들은 베르토를 찾아 떠납니다 베르토를 찾아 가는 길에 여러가지 음악이 있어요

콜롬버스의 날 퍼레이드 - 라틴 아메리카의 음악 / 재즈 클럽 - 재즈

뉴욕 필 하모닉 - 클래식, 오페라, 심포니 오케스트라  / 할렘 - 힙합 페스티벌, 가스펠

브로드웨이 뮤지컬 - 영화속 음악

이런 순으로 친구를 찾아 떠나면서 여러 음악 장르를 접하게 됩니다.

전 세계의 음악과 고전음악에서 현대 음악까지 소개 하다 보니 양이 많은 것 같지만 찬찬히 읽다 보면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음악을 소개 했어요. 어른인 저도 잘 모르는 부분도 많았네요. 특히 클래식하고 재즈요.


표지는 귀여운 아이들이 길을 건너네요. 이것 비틀즈의 표지에 이런것이 있던것 같은데 오마쥬 일까요? 








이런 색감으로 많은 악기를 표현 해 낸것이 신기 하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음악하면 춤이 빠질수 없죠.  힙합 하면 저는 춤이 더 먼저 생각이 난답니다.

영화속 음악까지 다뤄 주니 정말 폭 넓은 음악의 세계를 접했습니다.

영화 음악이야 말로 사람의 머릿속에 가장 오래 남는 것 가타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키스 해링의 책을 소개하네요.  저 집에 있는데 반갑네요.

그의 작품을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 화가 이름을 몰랐는데  동화책을 읽고 나서는 더 팬이 되었어요.

<키스 해링> 책도 추천해 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y*******4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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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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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간되는 아이들의 책들을 살펴보면 다양하지만 유독 음악에 관련된 책은 흔하지 않다. 그래서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베르토를 찾아서-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을 읽어보았다. 이 책의 작가 이베테 델음은 자신이 만난 음악을 개성 있는 해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려는 꿈이 있다고 한다. 베르토는 누구고,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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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간되는 아이들의 책들을 살펴보면 다양하지만 유독 음악에 관련된 책은 흔하지 않다.

그래서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베르토를 찾아서-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을 읽어보았다.

이 책의 작가 이베테 델음은 자신이 만난 음악을 개성 있는 해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려는 꿈이 있다고 한다.

베르토는 누구고,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음악 여행을 하면서 뉴욕으로의 여행은 덤이다.

이 책은 목차는 다음과 같다.

이야기는 뉴욕의 솔판디음악학교에서 시작된다.

이베테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음악 밴드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

아이들은 밴드명을 놓고 고심하다가 '64분음표'로 정한다.

그런데 베르토가 교실에 없다.

베르토는 덜렁대는 아이라서 아이들은 베로토가 또 어딘가에서 꾸물거리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 아이는 특이한 아이였는데 아침마다 플라멩코 음악을 듣고 라틴음악, 재즈, 힙합 등 모든 종류의 음악에 심취해있었다.

아이들은 베르토를 찾아 음악 여행을 떠나게 된다.

콜롬버스 퍼레이드를 보게 된 아이들,

이 책은 이야기 중간에 음악에 관련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이 부분에서는 라틴음악에 관련된 자료를 그림과 함께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라별 악기들이 아기자기한 삽화를 통해 나와있어 한 눈에 살펴보기 편했다.

아이들은 뉴욕의 재즈바에도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이 곳에서도 베르토를 찾을 수 없었다.

대신 재즈에 관한 정보를 머리 속에 쏙쏙 담아갈 수 있게 된다.

책의 한 면에는 재즈 아티스트와 대표곡도 나와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들어볼 수 있었다.

베르토를 찾아나선 64분음표 밴드는 뉴욕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리허설을 하는 링컨센터에도 방문한다.

그 곳에서는 클래식과 오페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64분음표 밴드 친구들은 그랜드센트럴 역에서 내렸다.

화려한 불빛의 타임스퀘어를 가로질러 브로드웨이에 도달한다.

뮤지컬 포스터 사이에서 <캣츠> 배우를 뽑는 포스터를 발견하고,

아이들도 오디션에 참가하게 되는데...

오디션 합격자 발표와 동시에 아이들은 베르토를 찾게 된다.

오디션에 통과한 아이가 바로 베르토 라미레스였다.

드디어 64분음표 밴드 아이들은 베르토를 찾았다.

베르토가 푹 빠졌던 뮤지컬의 탄생과 발전, 유명한 작품을 살펴보면서 이 책은 끝이 난다.

참 즐겁고 흥미로웠던 음악 여행을 한 권의 책으로 마쳤다.

아이가 얼마 전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아이는 시간이 날 때면 건반 앞에 앉아 뚱땅거리면서 피아노를 쳐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대로 된 음을 칠 수 있게 되었는데 너무 즐거워한다.

왜 피아노가 좋냐고 물으니 피아노를 치는 동안에는 안 좋은 감정들이 사라져서 행복하다고 한다.

이 책의 초반에 보면 음악은 우리가 건강해지도록 도와주기도 한다고 나와있다.

"음악 치료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데다가

불안을 없애도록 도와줘." (p. 7)

음악은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해주는 요소임에 틀림이 없다.

이 글을 쓰는 이 순간도 음악과 함께... :)

 

YES마니아 : 로얄 l***2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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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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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베르토를 찾아서>아이랑 함께, 요 1권의 책을 통해서~즐겁게 음악을 익히며^^뉴욕으로 여행을 다녀 왔네요책 내용을 간략히 보면,뉴욕 솔판디음악학교에서 4분음표도 아닌, 8분음표도 아닌, 32분음표도 아닌64분음표 밴드가 결성이 되요~~^^밴드 구성원은 총 5명으로 에릭, 미아, 저스틴, 사미라, 베르토 이랍니다~ 한 자리에 모여,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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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
<베르토를 찾아서>


아이랑 함께, 요 1권의 책을 통해서~
즐겁게 음악을 익히며
^^뉴욕으로 여행을 다녀 왔네요


책 내용을 간략히 보면,
뉴욕 솔판디음악학교에서 4분음표도 아닌, 8분음표도 아닌, 32분음표도 아닌
64분음표 밴드가 결성이 되요~~^^


밴드 구성원은 총 5명으로 에릭, 미아, 저스틴, 사미라, 베르토 이랍니다~ 한 자리에 모여, 학교 가을 축제에서 할 공연 이야기를 나누는지 ^^베르토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리죠~


이제, 그 녀석^^ '베르토'가 있을 법한,
뉴욕의 음악이 있는 유명 장소들을 찾아다니며
'그를 찾아서' 친구들이 다니지요~


콜럼버스의 날 페레이드,
버드랜드 재즈 클럽,
뉴욕필하모닉,
할렘 힙합 페스티벌,
브로드웨이 뮤지컬~!!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라틴, 재즈, 클래식, 힙합, 뮤지컬'의 핵심 지식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뉴욕으로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가시기 전에 '여행 안내책자'와 함께
<베르토를 찾아서>도 챙겨서 보신다면~
^^더 풍성하고 멋진 여행이 될 듯 해요!

hueproject_02-2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멋진 음악 교양서^^네요!

q*****5 202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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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지식책/베르토를 찾아서
"음악지식책/베르토를 찾아서" 내용보기
베르토는 어디로 사라졌을까?뉴욕에서 만나는 흥미진진라틴 · 재즈 · 클래식 · 힙합 · 뮤지컬 대탐험! 64분음표음악의 모든것 뉴욕음악지식책코로나로 심각해진 요즘은 집안에서 꼼짝달싹할 수 없는 실정이다.아이들도 작은 집안에서 이리저리 궁리를 해봐도  재미는 금방 사그라지고 만다.그렇게 3개월을 맞는 겨울방학중.방문 선생님도 오지못하는 실정에 집에서 엄마와 하는 음악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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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뉴욕에서 만나는 흥미진진
라틴 · 재즈 · 클래식 · 힙합 · 뮤지컬 대탐험!

 

64분음표

음악의 모든것 뉴욕

음악지식책



코로나로 심각해진 요즘은 집안에서 꼼짝달싹할 수 없는 실정이다.

아이들도 작은 집안에서 이리저리 궁리를 해봐도  재미는 금방 사그라지고 만다.

그렇게 3개월을 맞는 겨울방학중.

방문 선생님도 오지못하는 실정에 집에서 엄마와 하는 음악수업이

재미 있을리 만무하다. 바깥외출도 쉽지 않은 요즘은 책에 매달리는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오늘은 음악 지식책이다.



<<베르토를 찾아서!>>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이라는 부재를

가진 책을 골라보았다. 

세상을 바꾸고 싶어서 음악을 선택했다는 작가 이베테 델옴 의 재미있는

이야기속으로 모험을 떠나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딱히 흥미를 끌지 못했다.

12살과 8살 아이들이 이제 겨우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 실정에서

음악에 대해 흥미를 갖기에는 많이 부족했고, 궁금해 하지도 않는 

일반적인 아이들이다.


읽게 되면 흥미로울 수 있으나 그 처음이 쉽지는 않았다.

다행히도 신타 아리바스  라는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이 간결하고

시선을 끌어당겨 책앞으로 모이는건 어렵지 않았다.

또한 또래 아이들이 음악 밴드를 만들고 갑자기 사라진 친구를 찾아 떠난다는 

부분에서 혹의심도 불러 일으켜 주었다.

함께 보는 엄마 입장에서도 음악관련 지식책은 처음이었다. 이런 시도를 


봄나무 에서 출판해 주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음악이란 무엇일까? 아무래도 8살 딸아이가 더 궁금해 했다.

가수들의 뮤직 비디오를 보면서 밴드에 대해 알게 되어 설명이 좀 더 쉬웠다.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고 있으니 박자에 대한 설명도 쉬웠던것 같다.

그런데 그런 음표로 밴드이름을 만든다니 아이들이 박장대소를 한다.

책을 읽기전 음원하나를 검색해 보았다.

가수들도 있지만 연주하는 악기들을 알아보았고, 아티스트의 이력중에

미국 줄리어드를 나온 작곡가를 보게 되었다.



책속에서도 64분음표 밴드가 결성되고 멤버인 친구 베르토가 사라져

찾아나서면서 미국뉴욕에서 만나는 라틴, 재즈, 클래식, , 힙팝, 뮤지컬등의

음악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이다.

우리는 어디서 음악을 배우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고 음악은 공부만이 아니라

살아움직이는 모험을 즐길 수도 있다는걸 

작곡가의 프로필에서 본 미국학교외에 나라별 음악학교를 알아 볼 수도 있고

뉴욕을 기준으로 음악이 어떻게 즐겨지고 완성되는지도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검색창을 통해 궁금한걸 토막토막 알아냈다면 

베르토를 찾아서는 한권을 통해 음악 전반의 모든것을 알게 해준다.

물론 초등학생교 3학년 이상이라면 꼭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다.

64분음표밴드 친구들의 담임선생님이신 

이베테 선생님이 화자가 되어 설명도 해주시지만

우리가 알아보면 좋을  뮤지컬 영화목록과, 유튜브를 통해 찾아볼 꺼리들을

알려준다.

이론처럼 설명되고 나열되는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유연한 일러스트로 짐작하게 되고 직접 찾아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졌던 부분은 '뉴욕필하모니'였다. 예전에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관람한 경험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현재 배우고 있는 악기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째즈는 엄마아빠가 가끔 듣어서 인지 어른들의 음악인것 같다고 한다.

음악은 나이, 국적, 성별 불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에겐 아직 나이, 성별을 구분하며 정하는 것 같다.


뉴욕하면 생각나는 뮤지컬이 어른들에게는 하나씩 있다고 아이들에게

말해 주었다. 문화예술로 오래된 나라도 있지만 

추척된 시간과는 다르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다보니 문화예술의 

특정지역이 되기도 한다고 

코로나로 심난한 현재 우리집은 어떤 특정구역으로 만들지

아이들과 고민해보기로 한다.



문화예술과는 아주 멀리 벗어난 "엉망진창 우리집"이면 좋겠다고 한다.


i******9 202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르토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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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토를 찾아서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이베테 델옴 지음시타 아리바스 그림성소희 옮김64분음표 친구들이 겪은 음악 모험과 끝없는 음악이야기브로드웨이 뮤지컬과 할렘 힙합 페스티벌뉴욕 필 하모닉이야기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알려주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쉽게 풀어나서 좋습니다.뉴욕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음악지식이 풍부해짐을 느낄수 있
"베르토를 찾아서" 내용보기

베르토를 찾아서


어린이 밴드 64분음표와 떠나는 뉴욕 음악 탐험


이베테 델옴 지음


시타 아리바스 그림


성소희 옮김



64분음표 친구들이 겪은 음악 모험과 끝없는 음악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할렘 힙합 페스티벌


뉴욕 필 하모닉이야기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알려주기 힘들었던 이야기를 쉽게 풀어나서 좋습니다.


뉴욕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음악지식이 풍부해짐을 느낄수 있다.


음악은 어느곳이나 우리 주변에 흐르고 있음을 느끼면서


이 책을 읽었다.


간결한 삽화와 함께 음악을 함께 듣는 듯한 기분으로 책을 끝까지 읽을수 있었다.


추천합니다.

 

s*********8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