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이미 받았음에도
도쿄대학에서 연수하면서 도쿄대학의 학풍과 도서관의 자료에 감명을 받아
박사학위과정을 구태여 다시 도쿄대학에서 한 사람이다.
일본의 근대화 과정과 더불어 일본제국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원인과 이유를 밝혀나간다.
국내에서는 국내 저자가 다루는 것을 볼 수 없었던 주제를 다루는 책.
더불어서 저자의 전작인 '해군의 탄생과 근대 일본'이라는 책을 같이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