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CSS3
"CSS3" 내용보기
일단 제목에 "HTML5 + CSS3 디자인패턴" 이라고 되있는데말그대로 CSS 스타일시트 디자인에 대한 총망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저 개인적으로는 CSS3, HTML5의 신기술에 관심이 많아서 서점을 많이 돌아다닙니다만..시중의 HTML5, CSS3 서적들이 겉할기식의 레퍼런스적인 통상적인 설명들로 되있는 반면,이책은 실무위주로 구성이 괜찮은 편입니다.다만, 개발자분들이 원할만한 HTML5
"CSS3" 내용보기
일단 제목에 "HTML5 + CSS3 디자인패턴" 이라고 되있는데

말그대로 CSS 스타일시트 디자인에 대한 총망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CSS3, HTML5의 신기술에 관심이 많아서 서점을 많이 돌아다닙니다만..
시중의 HTML5, CSS3 서적들이 겉할기식의 레퍼런스적인 통상적인 설명들로 되있는 반면,
이책은 실무위주로 구성이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개발자분들이 원할만한 HTML5 API책은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상 독자는, "CSS 문법을 대충 한번 봤지만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하는분에게 추천합니다.

문법 설명이 꽤나 상세한 편이지만, 한번도 안보j고 보기엔 조금 무리가있는거같구요.

한번 다시 상기시켜줄정도의 설명은 되어있는 편입니다. 고급적인 내용도 다수 포함하고 있고요.


나름 HTML, CSS의 끝을 봤다고 생각하는 전데도..배울게 꽤 있었습니다..^^;;\


특히 IE관련 CSS도 잘정리 되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옛날 박수만씨 번역 3종세트를 능가하는 책이라고 과감히 말씀드립니다.



s****n 201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강 CSS 학습서
"최강 CSS 학습서" 내용보기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가장 넘기 힘든 벽이 CSS다.CSS는 문법이나 어휘 자체는 몇 쪽 되지 않을 만큼 단순하고 간단하여 금세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그러나, CSS 문법과 어휘를 매우 잘 설명해 놓은 책을 읽고 나도 원하는 모습으로 웹페이지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사실에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은 좌절한다.꽤 오랜 시간, 수많은 좌절을 겪고 수많은
"최강 CSS 학습서" 내용보기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가장 넘기 힘든 벽이 CSS다.

CSS는 문법이나 어휘 자체는 몇 쪽 되지 않을 만큼 단순하고 간단하여 금세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CSS 문법과 어휘를 매우 잘 설명해 놓은 책을 읽고 나도 원하는 모습으로 웹페이지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사실에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은 좌절한다.

꽤 오랜 시간, 수많은 좌절을 겪고 수많은 삽질을 하고 수많은 꼼수를 익히고 나서야 "아, 이제 CSS로 조금은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어찌어찌 CSS를 만들기는 했어도 원리는 모른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복사-붙이기해서 고치기도 힘들거나, 이리저리 클래스, 아이디가 꼬여 하나를 고치면 하나가 망가지는 경우도 생긴다. 어휘와 문법만 알아서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언어가 있겠는가? 해당 언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경험인 어법, 즉 패턴을 익혀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 CSS도 마찬가지다. 많은 CSS 책들은 어휘와 문법만 이야기했고, 인터넷에 떠도는 비법들은 체계없이 해법만 제시했기 때문에 그 많은 고생을 하고도 CSS를 유창하게 사용하긴 어려웠다.

이 책은 실재로 웹페이지를 만들 때마다 부딪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CSS 어법을 200개 가량을 제목처럼 사전처럼 찾아 쓸 수 있도록 주제 별로 잘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은 박스, 포지션, 이미지, 텍스트, 테이블 같은 기초 지식에서 고급 레이아웃, 정렬 같은 고급 기법까지 다루기 때문에 초심자에서부터 경험이 풍부한 개발자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각 패턴의 깊이도 꽤 깊다. 인터넷에 떠도는 비법을 모아 놓은 기존 "요리법"류의 책과 비교할 수 없다. 소프트웨어 공학 분야의 모든 패턴서가 그렇듯이 문제, 해결책, 장점, 한계, 응용, 관련 패턴을 잘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CSS 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CSS 어휘와 문법, HTML5 기초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웹 어플리케이션의 프론트앤드에 필요한 대부분 지식을 이 책 한권으로 익힐 수 있다.

감히 지금까지 봤던 CSS 학습서 가운데 제일 훌륭한 책으로 추천한다.



j******l 201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HTML5 + CSS3 디자인 패턴
"[도서]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HTML5 + CSS3 디자인 패턴" 내용보기
지극히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첫째, 두께는 좀 상당해요. 뭐 디자인이나 it계열은 좀 책이 두껍죠... 이동하면서(특히 지하철) 보기에는 손목에 상.당.히 무리가 가요  (내 손목은 그럴리 없다! 버틸수 있다! 이러신 분들은 들고 다니시면서 보세요~ 앉아있지 않는 한... 무리일거예요 )    둘째, 디자인, css관련된 책 치곤 흑백이라 뭔가 좀 2% 아쉬운 느낌?
"[도서]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HTML5 + CSS3 디자인 패턴" 내용보기
지극히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첫째, 두께는 좀 상당해요. 뭐 디자인이나 it계열은 좀 책이 두껍죠... 이동하면서(특히 지하철) 보기에는 손목에 상.당.히 무리가 가요 
(내 손목은 그럴리 없다! 버틸수 있다! 이러신 분들은 들고 다니시면서 보세요~ 앉아있지 않는 한... 무리일거예요 ) 
 
둘째, 디자인, css관련된 책 치곤 흑백이라 뭔가 좀 2% 아쉬운 느낌? 
  

 

셋째, 내용은 알차요! 꼼꼼하게 구성되어있어서 정독하시면서 예제 따라 작업하기엔 참 좋은 책이예요. 그부분은 정말 놀랬어요.
일단 정독하시면서 예제 따라해보시고 난 후에 자기만의 예제를 만들어 놓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읽다 보면 눈에 띄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자주 사용하는 그런것들? ㅎㅎ
하드를 들고가기 귀찮고, 블로그에 올리자니 번거롭고 잘 안되고.. 자주 사용하는 소스는 사이트에 올려놓고 쓰게 되더라구요. 거기에 좀 많이 추가 될것 같아요 ㅋㅋㅋ

개인 총점 : 4.3점! (5점 만점!)
좋은점 : 꼼꼼히 살펴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기초를 꼼꼼히 다지실분한텐 추천!
아쉬운점 : 흑백이요.. 기본적으로.. 눈이 즐거워야 읽기가 더 편한데.. 흑백으로만 되어있어 좀 많이 아쉽네요. 흑백인데도 4만원이라는 무시무시한 책값? ㅎㅎㅎ

 

p*****2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HTML5 + CSS3 디자인 패턴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HTML5 + CSS3 디자인 패턴" 내용보기
하코사 서평이벤트에 운좋게 당첨이 되었어요.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제목과 레고 표지가 맘에 들었습니다. HTML과 CSS를 더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패턴 미리보기, HTML, CSS, 패턴정리 4가지로 분류를 해놓았어요. 우선 패턴 미리보기로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HTML과 CSS 부분 코딩하는 부분의 속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HTML5 + CSS3 디자인 패턴" 내용보기

 

 

 

하코사 서평이벤트에 운좋게 당첨이 되었어요.

'사전처럼 바로 찾아 쓰는' 제목과 레고 표지가 맘에 들었습니다.

HTML과 CSS를 더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패턴 미리보기, HTML, CSS, 패턴정리 4가지로 분류를 해놓았어요.

우선 패턴 미리보기로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HTML과 CSS 부분

코딩하는 부분의 속성들을 진하게 표시 해 놓아서 보기에 좋았어요.

 

 

 


 

 

 

이 책은 문제, 해결책, 패턴, 장점, 단점, 팁, 코딩하면서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의 해결방법을 너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사실 코딩하면서 브라우저마다 똑같은 화면을 맞출때 너무 힘들었어요.

어느 브라우저는 패딩값이 차이나고 어느 브라우저는 위치가 차이가 났었요.

모든 속성과 속성 조합을 익스(6~9), 파이어폭스7, 크롬12, 오페라9, 사파리5 등 

모든 브라우저에서 테스트를 했다고 합니다.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에요.ㅎㅎㅎ

 



 

 

마지막에 있는 인덱스에서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코딩할 때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네이버 검색을 이용했었는데,

목차나 인덱스에서 내가 필요한 부분만 찾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말그대로 HTML5와 CSS3의 요소들을 사전처럼 바로바로 찾을 수 있게 해놓았어요.

 

 

 

 

HTML과 CSS 코딩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디자인 패턴이라는 문구만 보고 책을 선택하면 생소할 것이고

어느정도 HTML 지식이 있는 사람이 봐야할 꺼 같아요.

 

HTML과 CSS 기초를 가지신 분이 보시면

속성들을 한번 더 보면서 공부할 수 있어요.

책이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설명을 해줘서

테스트 하면서 공부하면 좋을꺼 같아요.

 

겉표지 보고 안쪽도 컬러가 있을 줄 알았는데 전부 흑백이라서

제목 정도는 컬러로 들어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y*****3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T
"IT" 내용보기
원래 HTML5와 CSS3에 관심이 많던 차에, 읽게 된 책. 무엇보다도 제목과 표지가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고 예뻐서 더욱 집고 싶어진 책이다.      책의 전체적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무엇보다도 세세하게 원하는 항목을 찾아서 볼 수 있다. 큰 챕터 하단에서 원하는 항목을 찾아 볼 수 있고 전체적으로 어떤 목록들이 있는지도 볼 수 있고, 자세해서 좋았다.       예
"IT" 내용보기

 

원래 HTML5와 CSS3에 관심이 많던 차에, 읽게 된 책.

무엇보다도 제목과 표지가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고 예뻐서 더욱 집고 싶어진 책이다. 

 

 

책의 전체적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무엇보다도 세세하게 원하는 항목을 찾아서 볼 수 있다. 큰 챕터 하단에서 원하는 항목을 찾아 볼 수 있고 전체적으로 어떤 목록들이

있는지도 볼 수 있고, 자세해서 좋았다.

 

 

 

예시가 알아보기 쉽게 나와있던 점이 정말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코딩 책이라는 점을 표현하기 위해 타이틀을 꺽쇄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넣은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흑백이다 보니 타이틀과 컨텐츠 영역이 불분명해 읽기가 조금 힘들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

 

 

 

코딩 예시로 나와있는 부분.

굵은 글씨로 포인트가 강조 되어 있어 편리하다. 다만, 실제로 코딩하게 되면 색상으로 속성끼리 구분이 되어 편리한데

책이 흑백이다 보니 역시나 그런 부분이 아쉬웠다.

 

 

책보면서 코딩해본 부분. 색상으로 속성끼리 구분이 되어 편리하다.

실습을 직접 해보면서 책을 읽는 것이 이해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코딩과 병행을 하며 책을 전체적으로 읽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설명이 굉장히 자세하다는 점이다.

 

 

 

속성이 자세하게 나와있는 경우, 사실 모든 속성을 다 알고 제대로 쓰기보다는

필요한 기능만 찾아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 완독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전체적인 속성을 훑을 수 있어 좋았고

특히 해당 코딩에 대한 문제와 해결책이 함께 제시되어 있는 점이 정말 좋았다.

네이버 지식인을 찾아보지 않아도, 이 해결책을 통해 실제로 해결도 보아서 너무 유익했다.

 

 

 

뒤에 전체적으로 나와있는 색인 페이지.

이 부분은 앞에 목록으로 나와있는 부분과 달리, 가나다 순으로 원하는 기능만을 찾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책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는 좋은 편이다.

무엇보다 html과 css에 살짝 발을 걸치고 있는 정도의 수준을 가진 나에게 있어서는,

이 책은 기초이론을 구축하기에 좋았고 특히 문제 해결점이 함께 제시되어 있어 해결능력까지 함께 제공해주는 유익한 책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앞에 기재한 것처럼 칼라 인쇄가 되었다면 좀더 컨텐츠 영역간의 구분이 잘 되었을텐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

 

html5와 css3에 발을 담가보고자 하는 분께 추천! 해드리고 싶은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13.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