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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나 단체나.. 그런 이야기였나...
"동아리나 단체나.. 그런 이야기였나..." 내용보기
오늘은 이런 만화작품을 읽었다. 짜잔 공개합니다! 「프라이빗 타임즈」-1. 저자는 Sakura Fujisue 뭐라고 읽어야 하나? 사쿠라 뭔데. 쩝. 처음에 제목을 읽었을 때는 무슨 신문기자들의 애환을 그린 것인 줄 알았다. 타임즈라는 말이 들어간 건 전부 다 신문사 이름인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음. 일단 우물 안 개구리 신세는 면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오
"동아리나 단체나.. 그런 이야기였나..." 내용보기

오늘은 이런 만화작품을 읽었다. 짜잔 공개합니다! 프라이빗 타임즈-1.

저자는 Sakura Fujisue

뭐라고 읽어야 하나? 사쿠라 뭔데. .

처음에 제목을 읽었을 때는 무슨 신문기자들의 애환을 그린 것인 줄 알았다. 타임즈라는 말이 들어간 건 전부 다 신문사 이름인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 일단 우물 안 개구리 신세는 면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오바라는 이름의 소녀가 있었다. 현재 학생신분을 가지고 있고, 전에는 연예인이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힘에 의해서 연예인이었던 아오바였다. 그런데 그 아오바는 전혀 행복해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아오바라고 부르니까 예전, 아주 오래 전에 바야바라는 괴물이 등장하는 미국드라마가 생각이 난다. . 털복숭이 괴물 바야바. 그렇지만 이 작품 안에서 숨 쉬고 있는 아오바와는 너무 다르다는 것.

책을 대충 보니 산뜻하고 가벼워 보인다. 일단 안심하고 가볍게 읽어내려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작품이 좋은 작품이 아닌가 싶다.

 

일단 아오바는 중학교 시절까지는 연에인으로서 일을 했다고 한다. 일단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지금은 아이돌이라고 한다. 아이돌은 다 잘생기고 예쁘다. 그러고 보면 아오바는 그렇게 예쁘지는 않아 보인다. 내 눈에만 그런가 

그래도 공주 옷을 입혀놓고 보니 그럭저럭 예쁘게 보이나보다. 아이들이 그녀를 보고 공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말이다.

 

아오바와 사귀고 있는 남자 친구는?

사와다. 사이다는 아니니 안심하시길. 사이다였으면 끔찍했을 것 같다.

사와다와의 첫 만남부터. 그런 저련 이야기까지 다 들을 수 있었다,

 

프라이빗 타임즈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 

자세히는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자원봉사를 하는 것을 보면 나쁜 친구들의 집단은 아닌 것으로 판단이 된다. 아침 뉴스를 보니까 점점 더 나빠지는 10대 청소년들의 범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았다. 정말 무서운 10대들.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의 이들.

이들이 알아가는 과정에 대해.

조금 더 덜 상처를 받았으면 좋겠다.

 

 



p********p 201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