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9권이다.
일단은 전자책으로 완결까지 났다는 점이 제일 좋다. 기다리던 책인데 이렇게 끝을 보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좋은 소설은 다양한 번역으로 읽어도 좋다.
바로 프루스트가 14년 동안 썼다는 이 책이 바로 그 작품이다.
아름답고 때론 슬프기도한 시같은 소설이다. 난해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바로 그 맛에 보는 소설이다. 잘봤고 다음 권도 기대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9권이다.
일단은 전자책으로 완결까지 났다는 점이 제일 좋다. 기다리던 책인데 이렇게 끝을 보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좋은 소설은 다양한 번역으로 읽어도 좋다.
바로 프루스트가 14년 동안 썼다는 이 책이 바로 그 작품이다.
아름답고 때론 슬프기도한 시같은 소설이다. 난해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바로 그 맛에 보는 소설이다. 잘봤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