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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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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바꾼 경제 거인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인 ‘박태준처럼-목숨을 걸면 세계가 내 손안에’는 2010년 기독신춘문예에 동화 <천사와 할아버지>가 당선되면서 작가로 데뷔한 이경윤이 국내 최초 종합제철소 건설에 성공한 포항제철의 창업자 박태준 회장의 삶을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철강왕 박태준은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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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바꾼 경제 거인 시리즈다섯 번째 작품인 박태준처럼-목숨을 걸면 세계가 내 손안에2010년 기독신춘문예에 동화 천사와 할아버지가 당선되면서 작가로 데뷔한 이경윤이 국내 최초 종합제철소 건설에 성공한 포항제철의 창업자 박태준 회장의 삶을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철강왕 박태준은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바친 기업인이자 정치가였다. 포항제철 없는 한국의 산업화란 있을 수 없고 박태준 없는 포항제철도 있을 수 없다.

 

박태준 회장은 1970년 영일만 모래밭에서 제철소 건립 공사를 시작, 197369일 국내 최초의 용광로를 준공했다. 사람들은 이것을 영일만 기적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그의 피와 땀의 결과물이다.

 

박정희 당시 대통령은 모래바람 몰아치는 황량한 부지를 바라보며 한심한 생각이 들어 임자, 계속 추진하겠는가?”라고 물었다. 그러나 그의 결의는 단호했다. 훗날 그는 이 땅에 태어난 것 자체가 큰 인연인 만큼 우리가 속해 있는 국가와 민족에게 의무감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일관제철소 건설이라는 국가적 과업을 맡게 됐을 때 나는 회피할 수 없는 인생의 사명이라고 느꼈다고 회고했다.

 

FKI미디어는 군인이었던 박태준이 산업의 쌀인 철을 생산하기 위해 기업가로서 제철 사업에 뛰어든 건, 그에게 있어 마치 하나의 사명과도 같은 일이었다책을 통해 대한민국 건립 이래 최대 공사인 제철소 건설 현장에서 고군분투한 박 회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우리나라는 황폐해질 대로 황폐해졌으며 국민들은 가난에 허덕이고 있었다. 하루 빨리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경제를 살려야 했기에, 박태준은 국가 산업의 기초인 철강업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공업을 발전시키려 했다. 제철소는 고도화된 기술을 요하는 첨단 산업으로 당시 자금과 기술이 턱없이 부족했던 우리나라로서는 시도조차 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다른 어떤 자원보다, ‘박태준이라는 우수한 인력이 있었다. “한국은 제철소를 짓기에 시기상조라며 모두들 만류했지만 박태준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1968년 국내 최초로 고로(용광로)를 설치하며 제철소 건설에 성공했다.

 

이후 지속적인 확장으로 연간 생산 능력 2,100만 톤 규모의 생산 체제를 구축하며 포항제철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제철소로 만드는 기적을 일구었다. 또한 이것은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청사진을 그리고자 했던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두 사람이 아니었다면 우리나라는 자립 경제 구조를 갖추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박태준 회장은 청렴한 기업가로 국영기업인 포항제철을 운영하면서 한 번도 사사로운 욕심을 내보인 적이 없었다. 원칙을 중요시했기에 당시 관행처럼 굳어졌던 청탁 문화를 없애기 위해 솔선수범했다. “나라를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면서 2011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자신의 명의로 된 집을 가지지 않았으며, 단 한 주의 회사 주식도 챙기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박태준 회장의 좌우명을 가슴에 새기고 싶다. 첫째는,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둘째는, 절대적 절망은 없다. 셋째는, 나는 할 수 있다. 그것이 내가 이 땅에 태어난 뜻이다. 넷째는 무엇이든 세계 최고가 되자.

h*******0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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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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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처럼작가이경윤출판FKI미디어발매2013.05.01리뷰보기 박태준이라는 이름을 빼고 한국경제사를 논하는 것이 가능할까? 넘버원은 아니었지만 웬만한 넘버원보다도 강력한 추진력과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허허벌판에 세계적 수준의 제철소를 세워낸 그의 이야기다. 얼마전 다른 책을 읽다가 쌈짓돈으로 쓸 수도 있는 자금으로 포스코를 설립했다는 얘기를 듣고 감탄을 했었다. 좀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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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처럼

작가
이경윤
출판
FKI미디어
발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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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준이라는 이름을 빼고 한국경제사를 논하는 것이 가능할까? 넘버원은 아니었지만 웬만한 넘버원보다도 강력한 추진력과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허허벌판에 세계적 수준의 제철소를 세워낸 그의 이야기다.

 얼마전 다른 책을 읽다가 쌈짓돈으로 쓸 수도 있는 자금으로 포스코를 설립했다는 얘기를 듣고 감탄을 했었다. 좀더 알아보고 싶어 간략하게 나온 이 책을 읽어봤다.

 어렸을 때부터 어렴풋이 알고 있던 사람인데다가, 불과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사람인지라 그 거대한 존재감에 대해 별다른 의식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사람 알면 알수록 대단한 사람이다. 

 모두가 안 된다고 말리는 사업을 뚝심있게 밀어붙여 굉장히 빠른 속도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냈는데 그 과정에서 세심함을 잃지도 않았다. 예나 지금이나 아랫사람들을 완벽히 컨트롤하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인데, 문제가 생길 때마다 혹은 문제가 잠재해 있으면 발빠르게 대처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필요할 때마다 강경한 모습과 유화적인 모습을 조화시켜가며 포스코를 만들어낸 그의 인생은 정말 멋있다. 그 후대에서는 어찌 라면킹같은 새끼가 나왔는지.. 본인은 평생을 청렴하고 강직하게 살았다.

 포스코가 대단한 것 중 하나는, 설립 첫 해에 흑자를 냈다는 것이다.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장치산업에서 어찌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지금 봐도 신기하기만 하다. 둘째 해에는 매출이 2.5배, 순익은 7배 늘어나며 그야말로 기적을 창조해낸다. 

 중간중간 나오는 연도들을 보니, 그리 오래되지 않은 일들이다. 한강의 기적은 과거여서 가능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미래에도 지속시킬 수 있을 지도. 

 제2, 제3의 박태준은 어디 있는 걸까? 천리마는 유구한듸 인걸은 있고없고. 국가의 명운이라는 것이 있어 인재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면 분명 어딘가 있을 텐데


l******7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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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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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의 삶을 엮은 책으로 그는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위해 기초를 닦은 사람 중의 한사람이다. 그가 말하는 성공법칙 6가지는 중요한 일에 목숨을 걸어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자신감과 사명감을 가져라! '최대'의 꿈으로 '최고'에 도전하라! 항상 옳은 길을 가기 위해 노력하라!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   그가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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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의 삶을 엮은 책으로

그는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위해 기초를 닦은 사람 중의 한사람이다.

그가 말하는 성공법칙 6가지는 중요한 일에 목숨을 걸어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자신감과 사명감을 가져라! '최대'의 꿈으로 '최고'에 도전하라! 항상 옳은 길을 가기 위해 노력하라!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

 

그가 이룬 오늘의 포스코와 포항공대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는 최고의 기업이요

최고 품질의 철을 생산하는 곳이다.

이 책은 첫째 철에 목숨 건, 박태준의 사명. 둘째 최고가 되는,

박태준의 애국. 셋째 박태준 할아버지, 질문 있습니다. 의 3부로 엮여졌다.

그는 매사 일을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철저하게 일해 왔다.

 

사명1. 철들어야 부강해진다.

철은 산업발전의 기초분야로 철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산업에서 철이 차지하는

비중은 산업의 전부라도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그 쓰임새가 많다.

철이 없이는 산업을 얘기할 수 없다.

 

사명2. 영일만, 광양만 최고의 철강신화.

대통령의 종이마패, 부실공사를 폭파하라, 대출은 절대 NO.

 

사명3. 최고의 제철소, 최고의 대학.

단일의 철강소로는 세계 최고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포스코

최고의 유치원에서부터 최고의 대학까지 꿈의 대학, 포항공대...

 

오늘날 많은 재벌들에서 보는 비자금 조성, 탈법도 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다니 그가 이룬 업적은 전무후무할 것이다.

그리고 그곳을 가꾸고 발전시키면서 단 한주의 주식도 가지고 있지 않다니 ......

작금의 대한민국의 재벌들을 보면 부정축재, 탈세, 불법 비자금조성 등 많은 비리를 보면

얼마나 그가 대단한 인물이인지는 미루어 짐작이 간다.

 

k*****1 201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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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 5 {박태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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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 5 <박태준처럼> - 목숨을 걸면 세계가 내 손 안에 -         지은이 : 이경윤 감수자 : 조용경 발행처 : (주)FKI미디어 발행일 : 2013년 5월 1일 초판 1쇄 발행 도서가 : 12,500원   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 제5탄으로 발간된, 포항제철을 설립하여 굴지의 철강회사로 발전시킨 故 박태준회장에 대한 일대기를 접할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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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 5 <박태준처럼

- 목숨을 걸면 세계가 내 손 안에 - 

 

 

  

지은이 : 이경윤

감수자 : 조용경

발행처 : (주)FKI미디어

발행일 : 2013년 5월 1일 초판 1쇄 발행

도서가 : 12,500원

 

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 제5탄으로 발간된, 포항제철을 설립하여 굴지의 철강회사로 발전시킨박태준회장에 대한 일대기를 접할 기회가 생겼다. 워낙 많이 알려지신 분이기에 이 분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포항제철을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는 잘 몰랐었고 군인에서 경제인으로, 다시 정치인으로의 길을 걷게 된 그 과정 또한 어떠했는지 궁금했었기에 도서를 수령하자마자 단숨에 독파했다. 책 자체가 청소년이 읽기 쉽게 편집된 탓도 있지만 내용 또한 위인전처럼 업적위주로 흥미롭게 쓰여져 있어 금새 다 읽을 수 있었다.


 

 

박태준회장에 대해서는 항상 철저한 군인정신에 입각하여 어떤 일이든 해결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여 성사시킨 분으로 알고 있았고 책에서도 역시 그와 관련된 일화들을 많이 기술하고 있다. 이 분은 어린 시절에 부모님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대학에 다니던중 해방을 맞이하였다 한다. 이후 그는 대한민국의 기여하는 직업을 찾던중 군인의 길을 걷고자 육사 6기생으로 입교를 하였다 한다. 신입생도시절 박정희와 교육생과 교관의 관계로 만나게 되었으며, 이후 두사람은 박정희대통령 유고시까지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가게 되었다 한다. 5.16 이후 박태준은 박정희의 부름을 받아 군복을 벗고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경제분과 최고위원직을 맡게 되었다. 이후 '한일국교정상화', '대한중석 정상화', '종합제철소 건설 및 운영', '포항공대 설립'과 같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목숨 바쳐 일에 매진하였다 한다.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박태준이 군인시절부터 좌우명으로 삼았던 말이다. 포항제철 건립시 일화인 조상의 피와 땀이 어린 대일청구권 자금으로 시작하는 제철소 건설이니 실패하게 되면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어야 한다던 분이니만큼 당연한 좌우명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지금과 같이 개인주의 성향의 세대에게는 좀 와닿지는 않을 것 같다. 군인시절의 일화로 첫째 딸의 폐렴으로 급히 병원을 가야하는데 부대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교통편을 찾아보다가 늦어져서 결국 저세상으로 보낸일이 있다고 한다. 그만큼 공인의식이 투철하고 부정한 일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진 분으로 보여지는데 지금은 그러한 신념을 가진 군인, 경제인, 정치인이 얼마나 있을런지...

 

 

 

 

이 분에게서 기억남는 것은 하나가 정치인으로서의 행보인데 책에서는 12.12이후 후배의 요청에 의해 포항제철의 유지와 발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발을 담그게 되었다는 식으로 기술되어 있고 개인적으로는 그럴 수도 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81년 11대 국회의원, 88년 13대 국회의원, 90년 민정당 대표를 역임하였고, 92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포항제철 회장직에서 사퇴하였다. 이후 정치계를 떠났다가 97년 다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IMF사태로 벌어진 국가부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였고 그러던중 2000년에 32대 국무총리를 역임하게 된다. 군인에서 경제인으로, 다시 정치인으로서도 어느정도 출세로서는 성공적인 길을 걸어갔다 생각된다.

 

 

박정희와 박태준, 세간에는 두사람의 공통점으로 독재정치를 얘기하는데 그래도 박태준처럼 투철한 사명감과 공인의식을 가지고 어떠한 청탁도 받아들이지 않고 부정비리나 축재가 없는 그러한 정정당당한 분들이 지속적으로 나와 대한민국 정부, 경제계, 정치계를 이끄는 수장으로서의 역할을 하여 주었다면 지금과 같이 경제위기, 혼탁한 정치상황이 없는, 보다 더 나은 국가의 모습을 갖추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민주주의는 모르겠지만...

 

 

박태준처럼

작가
이경윤
출판
FKI미디어
발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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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201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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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박태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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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어려서 보지는 못했지만 예전부터 들어온 격동의 시기를 이겨내고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많은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살아왔습니다. 그중 포항종합제철 박태준회장은 세계 '철강 명예의 전당'에 오를 정도로 한국의 건설업에 기초가 되는 사업의 디딤돌 역활을 했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경제 협력에도 이바지 한바가 커서 초기 한국에 이득이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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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어려서 보지는 못했지만 예전부터 들어온 격동의 시기를 이겨내고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많은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살아왔습니다.

그중 포항종합제철 박태준회장은 세계 '철강 명예의 전당'에 오를 정도로

한국의 건설업에 기초가 되는 사업의 디딤돌 역활을 했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경제 협력에도 이바지 한바가 커서 초기 한국에 이득이

되도록 중재 역활 또한 업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런 분의 책인 "박태준처럼"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야기 하려 한다.

 

책의 저자는 이경윤씨로 청소년을 위해 삶의 지혜를 재미와 함께 풀어낸

'당의정' 같은 글쓰기에 몰두하는 분이고 감수자는 포항제철 홍보실 및

비서실 부장으로 있었으면서 박태준 회장을 오랫동안 곁에 보자한 분이다.

박태준회장은 무엇이던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라면 목숨을 걸고 달려든

사명감을 뽑을수 있을 것입니다.

1973년 6월 많은 사람들이 포항제철은 철강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고로에

불을 붙였고 기적을 일구어 내었던 것이다.

박태준회장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꿈을 크게 가지면서 사명감과 애국심으로

세계 최고의 제철소를 성공적으로 건설한 것에 꿈을 꾸었고 만들어 내었다.

저는 박태준회장의 옳은길을 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감명 하였다.

현대인들은 남을 이기려고 짓발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있으니

참 대조적인 모습이 아닌가 한다.

또한 급한일보다 중요한 먼 미래를 보고 사택을 건설하고 직원들을 교육하는

일에 투자를 하면서 다른 CEO의 모습과는 대조적인면을 보게 되었다.

 

이런 박태준회장의 먼 미래를 보는 안목과 앞에 있는 이익보다 중요한 사업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일반 회장들과의 차이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l*******9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