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상드르 뒤마(아버지)가 지은 소설 [삼총사] 리뷰합니다.프랑스의 워낙 유명한 소설인데 제대로 원작을 읽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번역은 큰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문제는 삽화입니다.삽화가 예전 프랑스에서 나온 삽화가 아니고마치 어린아이가 그린 듯한 조악한 삽화라서 몰입이 확 깨집니다.그래도 원작 소설 자체가 워낙 재미있기에 돈값은 확실히 합니다.뮤지컬로도 봤는데 뮤지
알렉상드르 뒤마(아버지)가 지은 소설 [삼총사] 리뷰합니다. 프랑스의 워낙 유명한 소설인데 제대로 원작을 읽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번역은 큰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문제는 삽화입니다. 삽화가 예전 프랑스에서 나온 삽화가 아니고 마치 어린아이가 그린 듯한 조악한 삽화라서 몰입이 확 깨집니다. 그래도 원작 소설 자체가 워낙 재미있기에 돈값은 확실히 합니다. 뮤지컬로도 봤는데 뮤지컬과는 줄거리가 많이 다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