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김영사/저학년도서]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 태민이와 마루는 정말 친구일까..?
"[주니어김영사/저학년도서]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 태민이와 마루는 정말 친구일까..?" 내용보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지은이 : 시미즈 치에 / 그림 : 야마모토 유지 / 옮김 : 안미연 주니어 김영사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책표지의 그림이 넘~~무 이뻐서 눈에 쏙 들어 옵니다. 울 호야에게 꼭 읽혀주고 픈 책~~!! 울 호야가 친구와 싸우는 아이는 아니지만, 두루두루 도와주면서 지내야 하는 학교 생활 더 나아가 사회생활 이니까요~~!!   책을 다 읽은 후 뒤
"[주니어김영사/저학년도서]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 태민이와 마루는 정말 친구일까..?" 내용보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지은이 : 시미즈 치에 / 그림 : 야마모토 유지 / 옮김 : 안미연

주니어 김영사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책표지의 그림이 넘~~무 이뻐서 눈에 쏙 들어 옵니다.

울 호야에게 꼭 읽혀주고 픈 책~~!!

울 호야가 친구와 싸우는 아이는 아니지만,

두루두루 도와주면서 지내야 하는

학교 생활

더 나아가 사회생활 이니까요~~!!

 

책을 다 읽은 후 뒤에는 이런 글이 있답니다.

친구와 왜 도우며 지내야 하는지

잘 알여주고 있지요~!!

 

그럼 본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1학년 1반이 된 강마루~~~

(착한남자네요*^^*)

마루이 짝은 태미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태민이는 웃거나 울기만 할 뿐 말을 잘 하지도 않아요~!!

입학식날에도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질 않았어요.

 

선생님과 마루의 엄마는

태산이를 잘 도와줘야 한다고 했어요^^

 

마루는 태산이가 먹지 않는 반찬도 먹어주고,

그림도 도와주고...

마루는 자기의 것을 하지 못해도 태산이를 먼저 도와주는 착한 아이예요.

 

하지만 태산이는 고맙단 말을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그저 웃을 뿐~~

 

(출처:인터파크)

 

태산이와 마루는 정말 친구일까요...?

태산이가 생각하는 것처럼 마루도 그렇게 친구로 생각할까요..?

 

이 책을 보고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해보세요!!!!

 

아이들이 그 느낌을 이야기 해보도록 해보세요!!!!

 

호야는 이 책을 읽고,

떠오르는 단어로 은 글짓기를 했고~~

진이는  이 책을 읽고,

떠오르는 그림을 그렸답니다.



 

호야가 어제 읽었고, 진이가 오늘 읽었는데...

진이 호야의 느낌은 비슷 한가 봅니다.

 

착한 아이라서...?

ㅎㅎㅎㅎ

 

좋은 책은 좋은 마음을 갖게하고,

좋은 생각을 하게 하지요~!

 

'괜찮아, 우리 친구잖아'

가 바로 그런 책인 듯 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타출판사의 '가방 들어주는 아이' 라는 책인 생각 났답니다^^

 

친구를 위해서...

처음엔 마지 못해 시켜서 했지만, 나중엔 마음에서 우러나

친구를 도와주는 멋진 아이~~!!

 

그런 부분에서는 서로 통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저학년 도서로 완전 강추하고 싶어지네요~~*^^*

g****0 2013.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태민이와 마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태민이와 마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내용보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는 나와는 조금 다른 친구와의 우정을 다룬 동화책입니다. 사실 이 이야기에서 장애아동인 태민이에 대해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어요. 다만 우리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장애아동임을 느끼게 되지요. 이야기 속에서 태민이는 장애아동이 아닌, 단지 우리와 조금 다른 친구일 뿐이었지요. 태민이를 장애를 가진 친구라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태민이와 마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내용보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는 나와는 조금 다른 친구와의 우정을 다룬 동화책입니다. 사실 이 이야기에서 장애아동인 태민이에 대해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어요. 다만 우리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장애아동임을 느끼게 되지요. 이야기 속에서 태민이는 장애아동이 아닌, 단지 우리와 조금 다른 친구일 뿐이었지요. 태민이를 장애를 가진 친구라는 편견을 주지 않기 위한 저자의 마음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책 정보에서 좀더 특별한 이유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시미즈 치에는 태어날 때부터 귀가 들리지 않는 장애 아동의 엄마라고 하네요.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그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자연스럽게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해서 편견을 갖거나 차별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 자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였으며, 장애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병’이 아니라 단지 조금 불편할 뿐이고 약간의 관심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책 정보 中)고 합니다. 그런 탓에 이야기 속에 태민이가 장애아동임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는 1학년에 입학하게 된 마루가 조금 특별한 친구인 태민이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을 태민이의 1인칭 시점으로 담아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1학년에 입학하게 된 마루는 교실 뒤쪽에 자기 엄마에게 찰싹 달라붙어서 울고 있는 아이를 보게 됩니다. 그 아이는 입학식이 끝날 때까지 제자리에 앉지 않았지요. 마루는 그런 아이가 이상했는데, 엄마는 부끄러움이 아주 많은 아이일거라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날, 태민이는 또 엄마와 학교에 왔고 마루의 짝이 되었습니다. 엄마에게 딱 붙어서 자신을 힐끔힐끔 훔쳐보기만 하는 태민이가 부끄럼쟁이인 것 같아서 마루는 사이좋게 지내자고 먼저 말을 걸었고, 그날부터 마루와 태민이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태민이는 날마다 엄마와 함께 학교에 왔는데, 엄마가 가시고 나면 아침마다 울었죠. 하지만 금세 마루의 이름을 부르며 입을 벌리고 헤헤거리면서 안기려고 했습니다.

 

 

태민이는 국어와 수학 시간에는 무지개 반에서 공부를 했고, 음악 시간과 미술 시간에는 마루의 옆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했습니다. 태민이는 엄청 큰 소리로 엉망진창 노래를 불렀고, 미술 시간에 마루는 태민이를 도와주느라 자신의 그림은 하나로 못 그릴 때도 있었어요. 그런 태민이는 마루에게 한 번도 고맙다고 하지 않았죠. 태민이는 잘 넘어지는데 달리기만 하면 금방 넘어지고 울어서 일으켜 줘야했고, 책가방을 정리할 때도, 체육복을 갈아입을 때도 도와줘야 했습니다. 당근과 피망을 못 먹는 태민이를 위해 마루도 좋아하지 않는 당근과 피망을 선생님께 들키지 않게 몰래 먹어 주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반 친구들과 함께 도서실에 책을 빌리러 가던 날 자신을 부르며 쫓아오는 태민이가 싫어서 일부러 계단을 뛰어 내려갔습니다. 그런 자신을 뒤쫓아 오던 태민이는 그만 발을 잘못 디뎌 계단에서 굴러떨어졌지요. 입에서 피가 막 쏟아지고 울면서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가는 태민이를 본 마루는 자신의 탓인 거 같아 무섭고 떨렸지요. 하지만 태민이는 죽을 물고기 페로를 화단에 묻어주고 슬퍼하는 아이었고, 태민이에게 화를 내지 않는 아이었고, 방긋방긋 잘 웃는 아이었습니다.

5월 운동회 연습이 시작되고 1학년은 춤을 추기로 했습니다. 모두 춤연습에 한창이지만 태민이는 그러지 못했죠. 마루는 점심시간에 축구를 포기하고 태민이에게 춤을 가르쳐줍니다.

드디어 운동회날, 떨리는 마루에게 웃음을 지어주는 태민이 덕분에 마루는 무사히 춤을 추었고, 태민이도 마루가 춤연습을 도와준 덕분에 무시히 춤을 추었지요. 점심시간에 자신 것보다 큰 딸기를 마루에게 툭 던져주는 태민이를 보면서 마루는 태민이가 고맙다는 말을 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의 마음이 통하고 있었습니다.

운동회날 발을 삐어서 학교를 결석 할 수 밖에 없었던 마루와 태민이가 한참 만에 만났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뛰어오는 태민이가 넘어져 울고, 그런 태민이를 향해 뛰어가던 마루도 넘어지고 말았어요.

 

 

"괜찮아?"

태민이는 이번에도 아무 말하지 않고 눈물이 가득한 눈으로 방긋방긋 웃고 있었어.

"있잖아, 태민이. 우리 진짜 닮았다, 그렇지?" (본문 80p)

 

우리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몸이 조금 불편할 뿐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동화책에서는 장애를 가진 마루를 편견없이 바라보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태민이는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의 관심이 더 필요한 친구일 뿐이지 우리와 틀린 친구가 아니었지요. 잘 웃고,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마음 착한 친구였어요.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는 태민이와 태민이의 마음을 알아가는 마루가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동을 주는 이야기였습니다.

태민이를 장애인이라 직접적으로 전달하지 않은 이 이야기에서 태민이는 그저 다른 친구의 도움이 조금 필요한 아이일 뿐임을 잘 전달해주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장애인을 바라보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괜찮아, 우리 친구잖아>>는 어린이들에게 태민이와 마루의 특별한 우정이야기를 통해서 서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법과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심어줄 수 있는 따뜻한 책이 되어줄 듯 합니다.

 

(사진출처: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본문에서 발췌)

s*****2 2017.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내용보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나(마루)의 초등학교 입학식 날, 처음 만난 내 짝 태민이는 좀 이상하다. 하루는 태민이가 귀찮아진 마음에 나는 도망 가 버리고, 나를 따라 계단을 뛰어 내려오던 태민이는 넘어져 다치면서 친구들에 대한 생각을 교 생활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통해 보여주는 동화이다. 1학년은 힘들다. 유치원을 마치고 들어와 다양한 친구들이 많아지는데 친구들에 대한 정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내용보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나(마루)의 초등학교 입학식 날, 처음 만난 내 짝 태민이는 좀 이상하다. 하루는 태민이가 귀찮아진 마음에 나는 도망 가 버리고, 나를 따라 계단을 뛰어 내려오던 태민이는 넘어져 다치면서 친구들에 대한 생각을 교 생활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통해 보여주는 동화이다.

1학년은 힘들다. 유치원을 마치고 들어와 다양한 친구들이 많아지는데 친구들에 대한 정확히 모르면서 친궁하 대하는 법도 모르면서 친구들을 사귀라고 하닌 아이들이 참으로 답답하다.장애아를 엄마가 어찌 대하는지도 친구를 사귀는 방법도 알려주지도 않으면서아이들을 떠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갓 초등학교를 입학한 마루에는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태민이는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로 감당하기 힘든 친구라는 것을 보면서 아이가 다니고 있는 상황들을 다시금 보았다.

우리 학교에서도 장애 학생이 다니고 그들을 접하는 인식들을 한번도 엄마로써 잘 알려주지 않은 것이다.

태민이처럼 다른 친구들보다 도움이 많이 필요한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우리는 편견이나 차별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좀 더 배려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장애 학생의 일상생활에서 장애인이 겪는 불편을 이 동화에서는 잘보여주고 있다

병이 아니라 단지 조금 불편할 뿐이고 약간의 관심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여기서는 알려주면서 마루와 태민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제각각 다른 생김새처럼 마음과 정신도 제각각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깨닫게 해주면서 감정을 한번 정리해주는 기회다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시작할 때 읽게 해주면 생각의 차이를 줄려 아이들이 힘들지않게 장애 친구의 다름을 인정해줄수 있는 견인적인 책이다.

j********1 201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내용보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시미즈 치에 글, 야마모토 유지 그림, 주니어 김영사 펴냄) 에는 이제 갓 학교에 입학해서 학교 생활에 적응해가는 아이들인 마루와 태민이가 나온다. 한 반이 되어서 서로를 처음 만나게 되고 인사하면서 친구가 된다. 마루는 태민이가 그저 부끄러움이 많아서 엄마 뒤로 숨고 인사도 잘 못하나 했었는데 점점 다른 친구들과 다름을 알게 된다. 마루는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내용보기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시미즈 치에 글, 야마모토 유지 그림, 주니어 김영사 펴냄) 에는

이제 갓 학교에 입학해서 학교 생활에 적응해가는 아이들인 마루와 태민이가 나온다.

한 반이 되어서 서로를 처음 만나게 되고 인사하면서 친구가 된다. 마루는 태민이가

그저 부끄러움이 많아서 엄마 뒤로 숨고 인사도 잘 못하나 했었는데

점점 다른 친구들과 다름을 알게 된다. 마루는 자기도 입학해서 학교 생활을 적응하기 힘든데

친구 태민이가 자기만 찾고, 또 선생님과 엄마 말씀을 따라 태민이를 도와줘야 하는

되다보니1학년 생활이 더 힘들게 느껴진다. 태민이가 넘어져도 일으켜 줘야하고

책가방 정리와 체육복 갈아입기도 도와줘야한다. 그리고 급식에 나온 당근과 피망도

선생님 몰래 대신 먹어줘야한다. 마루는 태민이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자신이 희생해야 하는 부분이 늘어나자 태민이의 존재에 부담를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태민이가 쫓아오는게 싫어서

태민이가 부르는 소리를 못들은척 하고 태민이는 마루를 쫓아가다가 계단에서 구르게된다.

태민이는 구급차에 실려가고 마루는 이 모든게 자기탓인것 같아서 괴로워한다. 태민이가 치료를 받고 다시 학교에 나오게 되자 학교 신발장에서 태민이 신발을 발견한 마루는 기뻐서 한달음에 달려간다. 그후 마루는 태민이의 일에 더 적극적이 된다. 운동회날이 다가오고 태민이가 1학년 춤을 못외우자 마루는 놀고싶은 마음도 참고 태민이를 도와준다. 그리고 그 모습에 반 아이들도 한마음이 되어 태민이를 도와준다.마루와 태민이는 이렇게 서로 우정을 쌓아가며 단짝친구가 되어간다.

태민이도 이제는 마루에게 고마움도 표현할줄 알게 된다.

장애를 가진 친구와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마루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친구란

무엇인지 느끼는 점이 생긴다.그리고 책의 제목처럼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하면서

 친구로서의 마음가짐을 스스로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다.

t****9 201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한 마루와 태민이의 우정이야기 사소한 일상이지만 많은 것들이 담겨있는 소중한 이야기네요 가장 진실한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는 아이들 여자도 남자도 공부나 외모나 모든것들이 선입견 없이 만날 수 있는 초등 1학년들의 우정이야기가 잔잔하지만 흐뭇한 감동이 됩니다.         태민이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친구지만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입학한 마루와 태민이의 우정이야기

사소한 일상이지만 많은 것들이 담겨있는 소중한 이야기네요

가장 진실한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는 아이들 여자도 남자도 공부나 외모나 모든것들이 선입견 없이 만날 수 있는

초등 1학년들의 우정이야기가 잔잔하지만 흐뭇한 감동이 됩니다.

 



 

 

 

태민이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친구지만 마루가 있어 요즘은 잘 웃어주기도 하지요

마루와 태민이는 국어와 수학을 다른교실에서 공부하지만 음악은 함께 공부해요

태민이는 마루를 너무 좋아해서 항상 함께 하길 바래요

그런 태민이가 부담스러웠던 마루..조금씩 태민이를 멀리 대하고 싶기도 했어요

 



 

 

 

마루를 보고 기쁘게 달려오던 태민이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도 태민이는 마루를 미워하지 않아요

작은거 하나도 소중하게 다루는 태민이를 보며 마루도 마음을 열고 태민이의 진정한 친구로 인정하기 시작했어요

 



 

 

 

5월 운동회 1학년이 꾸미는 무대 "우리들은 1학년" 무용을 연습이 한창이지만

태민이는 연습이 어떤건지도 모르는 듯 싶어요

태민이 엄마가 마루에게 태민이도 연습잘하는지 물어보시고 난 후 부터 마루는 점심시간 마다

열심히 마루에게 무용연습을 함께 해주기 시작하지만 외우려하지도 않고 연습도 안하는 태민이...

그 모습을 지켜보던 친구 아라도 다른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모두 태민이 곁에서 함께 연습을 도왔고

멋진 공연 모습에 많은 박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운동회날 다치게 되었던 마루의 한동안의 결석..

그로 마루는 항상 자신이 태민을 도왔다고 생각해왔지만 태민이도 마루에게 있어 꼭 필요한 친구임을 느끼게 된답니다.

 

책의 내용에는 태민이가 어떤아인지 직접적인 설명을 해왔던건 아니지만

지체장애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은 장애인 통합반이 보편화 되어 있어 한반에 한 두명 정도는 함께 수업을 받기도 하죠

 

그래서 그런지 마루가 보는 태민이는 장애인으로 대하기 보다는

곁에서 도움이 필요한 친구정도로 묘사해주고

그 친구에게 도움만 줘왔던 것이 아니라 내게도 좋은 친구가 되어줬다 생각하는 마루가 너무 대견한 이야기에요

 

나와 다르지 않음을..

진정한 친구가 되는 법을 마음을 나누는 법을 가르쳐주는...

참 따뜻한 이야기네요~~~ 

s*****6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성기르기에좋은책
"사회성기르기에좋은책" 내용보기
5살 , 딸내미 요즘 제일 자주 쓰는말이 괜찮아 , 괜찮아 ~ 우린 친구잖아 ~ 예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와 연계해서 나온 책이라고 하는데 유치원다니는 유아들도 사회성 기르는데 아주 괜찮은 책 같아요   글밥수는 5줄에서 ~15줄까지 많은 편이지만 , 그림체가 한눈에 무엇을 말하는지 알기 쉽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사회성기르기에좋은책" 내용보기

 

 

5살 , 딸내미 요즘 제일 자주 쓰는말이
괜찮아 , 괜찮아 ~ 우린 친구잖아 ~ 예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와 연계해서 나온 책이라고 하는데
유치원다니는 유아들도 사회성 기르는데 아주 괜찮은 책 같아요
 
글밥수는 5줄에서 ~15줄까지 많은 편이지만 ,
그림체가 한눈에 무엇을 말하는지 알기 쉽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자세한 후기는 개인블로그에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친구를 도와주는 것은 아주 멋진 일이야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친구를 도와주는 것은 아주 멋진 일이야" 내용보기
"내 짝꿍은 왜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짝꿍 태민을 마루는 언제나 도와주어야 한다. 설레는 초등학교 입학식 첫날 자기 엄마에게 찰싹 달라붙어서 울고 있던 아이가 태민이다. 태민이는 다음날도 엄마와 함께 학교에 와서 또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그런 태민과 인사를 하지만 태민이는 엄마 뒤에서 숨어서 태민을 힐끔거리면서 쳐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친구를 도와주는 것은 아주 멋진 일이야" 내용보기

 

"내 짝꿍은 왜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짝꿍 태민을 마루는 언제나 도와주어야 한다. 설레는 초등학교 입학식 첫날 자기 엄마에게 찰싹 달라붙어서 울고 있던 아이가 태민이다. 태민이는 다음날도 엄마와 함께 학교에 와서 또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그런 태민과 인사를 하지만 태민이는 엄마 뒤에서 숨어서 태민을 힐끔거리면서 쳐다볼 뿐이다.

 

 

짝꿍이 된 이후, 미술시간도 음악시간도 태민이로 인해서 힘들어졌지만 그럼에도 함께 지낼수밖에 없는 마루의 모습을 보고서 선생님은 둘의 사이가 좋다고 태민이를 마루가 도와주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신다. 태민이가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르지만 여전히 왜 그런지를 모르는 마루는 그 상황이 힘들게 느껴진다.

 

 

 

그날 이후 넘어지면 일으켜주기, 책가방 정리와 체육복 갈아 입기, 급식 먹기를 돕는것도 마루의 몫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4교시 독서 시간 반 친구들과 책을 빌리러 가던 마루는 태민이가 쫓아 오자 그날만큼은 왠지 싫어서 혼자 가버리고, 그만 태민이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결국 태민이는 구급차에 실려가고, 마루는 그 일로 인해서 두려움과 죄책감에 시달린다.  

 

그리고 다시 태민이가 등교한 날, 그동안 태민이가 자신을 원망하고 미워할까봐 걱정했던 마루는 태민이가 키우던 금붕어 페로가 죽게 되자 울면서 화단에 묻어 준다. 그 모습을 본 마루는 태민이가 착하고 좋은 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운동회 연습으로 1학년 춤 연습을 마루는 태민이에게 열심히 가르쳐 주게 되면서 서로 마음을 열어 간다. 운동회때 마루가 바구니 터뜨리기 게임에서 미끄려져 발을 다치고, 학교를 못 나가는 동안 급식 시간에 힘들었을 태민을 생각한 마루는 태민이가 보고 싶어진다. 그리고 며칠만에 학교에 간 마루와 태민이는 진심으로 서로를 위하고 걱정하는 우정어린 친구가 된다.

 

맨처음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태민이를 마루는 이해하지 못하고, 보통 아이들과 다른 태민이를 도와줘야 하는 상황이 힘들고 싫다. 하지만 금붕어 페로 사건을 통해서 태민이의 행동이나 모습이 아닌 마음을 알게 되는 과정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그려진 책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가 일반학교에서 다니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 커서 아이들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야 함을 생각해 보면 오히려 세상에 대한, 그리고 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는 아이때부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나와는 다른 모습을 자연스레 받아들일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김영사]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주니어 김영사]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이 책은 친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 해보도록 하면서 솔직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또 동물을 돌보는 방법과 생명의 소중함도 알게 해주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태민이와 마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마루는 태민이라는 조금 특별한 친구를 만났는데 부끄러움도 많고 혼자 할 수
"[주니어 김영사]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이 책은

친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 해보도록 하면서

솔직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또 동물을 돌보는 방법과 생명의 소중함도 알게 해주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태민이와 마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이다.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마루는 태민이라는 조금 특별한 친구를 만났는데

부끄러움도 많고 혼자 할 수 있는 일도 거의 없어

항상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 친구였다.

그런 태민이 때문에 조금 힘들었던 마루는

작은 사건들로 인해 태민이가 자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소중한 친구였음을 깨닫게 된다.

 

 

서로를 챙겨주며 알콩달콩 우정을 키워가는 마루와 태민이...

이 두 주인공의 우정 이야기를 읽고나서

우리 아들은 마루가 부러웠단다.

자신이 마루 같았으면 늘 챙겨줘야 하는 태민이가 귀찮아서 왕따시켰을 것 같은데

마루는 오히려 태민이를 더 걱정해주고 생각해줘서

그런 마음이 부러웠다고 하니

초 2인 우리 아들도 생각이 깊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초등 1~2학년 교과와도 연계가 되는 이 책,

단순히 학교 교과와 연계되기 때문에 읽는 책이 아닌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조금씩 벗어나

'우리'를 생각하는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인성교육을 위해서도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본다.

p*******k 2013.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김영사 -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초등저학년 -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요.
"[주니어 김영사 -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초등저학년 -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요."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초등저학년 -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요.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는 주니어 김영사의 초등저학년 도서에요.   제목에서부터~ 따뜻함이 느껴지죠? ^^               주니어 김영사에는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이라고 저학년용 책이 따로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처음 만나봤는데~ 다른 책들
"[주니어 김영사 -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초등저학년 -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요."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초등저학년 -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특별한 우정을 쌓아가요.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는

주니어 김영사의 초등저학년 도서에요.

 

제목에서부터~ 따뜻함이 느껴지죠? ^^

 

 

 

 

 

 

 

주니어 김영사에는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이라고 저학년용 책이 따로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처음 만나봤는데~ 다른 책들도 더 궁금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가끔 책을 선택할때~ 우리 아이에게 잘 맞을까?

또, 우리 아이가 읽기 적당할까 생각할때가 있는데~

요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네요..^^

 

독자대상과 핵심주제

그리고, 학교교과 연결까지..^^

 

여누가 보기에 완전 딱~~이에요..

 

 

 

 

 

 

전, 책을 볼때~

이상하게 글씨란 글씨는 모조리 보는 편이에요.

여누에게 책을 보여주기 전에 먼저 책을 봤는데~

글쓴이의 프로필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글쓴이 시미즈 치에는 귀가 잘 안들리는 아들을 키우면서 동활를 쓰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래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편견과 차별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마음이 책에서 느껴져요.

책을 보는 내내~ 마루의 도움을 받아야하는 태민이가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지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아요...

사실, 책을 보면서~ 전 궁금했거든요.

하지만, 책을 덮고 생각해보니~

그것 역시 저의 편견이아니였나 싶어요.

 

태민이는 어디가 아픈 아이가 아니라~

우리와 조금 다른 아이라는 걸...

우리는 모두 조금씩 다르잖아요.

 

 

 

 

 

 

주니어 김영사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의 주인공 마루에요..

 

마루는 입학식날 새 책가방을 메고

새로운 생길 일들에 가슴이 두근두근하죠..

꼭, 우리 아이들의 입학식 첫날 모습처럼 말이에요..

 

 

 

 

 

 

 

 

아이들이 입학식날 처음가면

뒤에 서 있는 부모님을 두리번 두리번 찾죠...

그리고, 눈이 마주치면 활짝 웃고~ 이내 안심을 하고요.

마루 역시,

마루를 보고 방긋 웃어주는 엄마를 보고 안심을 해요.

 

 

 

 

 

 

 

그런데, 교실에서 자리에 앉지 않고 울고 있는 아이가 있어요.

 

 

 

 

 

입학식날 울고 있던 아이는 엄마와 함께 다음날 학교에 와요.

그리고, 그 친구 태민이가 마루의 짝꿍이 되요.

 

마루는 짝꿍 태민이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달리다가도 넘어지고

체육복고 혼자서 못 갈아입고

당근과 피망도 못 먹고....

 

마루는 언제까지 태민이를 도와줘야하지?하면서도

태민이를 도와주면서 기쁨을 느끼는 듯해요.

 

급식을 다 먹어야 "잘 먹었습니다." 하고 말할 수 있는데

카레라이스가 나오면 당근과 피망을 못 먹는 태민이는

언제나 다 못 먹어요.

마루는 선생님께 들키지 않게 몰래 태민이의 당근과 피망을 먹어줘요.

마루도 당근과 피망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도 태민이를 위해 먹어줘요.

 

친구가 못 먹는다고 자기가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을 먹어주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마루는 태민이를 도와주면서 함께라는 기쁨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행복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 거 같아요.

 

 

 


 

 

 

 

 

5월 운동회 연습을 하는데,

1학년은 모두 함께 춤을 추기로 했어요.

태민이는 춤 동작을 따라하지도 않고, 외우려도 하지도 않았어요.

마루는 점심시간마다 태민이와 춤동작을 연습해요.

그러자, 다른 친구들도 마루와 태민이와 함께 연습을 해요.

아이들이 태민이와 마루의 모습을 보고~

무언의 무엇인가를 느끼지 않았나 싶어요.

행복은 느껴지고 전염되는 건가봐요..^^

 

 

 

 

 

 

 

운동회날 모두들 우리는 1학년 춤을 잘 추었어요.

태민이와 도시락을 같이 먹고 있는 마루에게

태민이는 마루 도시락에 큰 딸기 하나를 주어요.

태민이가 도시락에 있던 딸기 두개중에 가장 큰 딸기를 준거예요.

 

태민이는 말이 없이 방긋방긋 웃기만 했지만,

마루는 알고 있었어요.

태민이가 "고마워"라고 말하려는 것을....

 

 

 

 

 

 

 

'태민이와 마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늘 도와줘야하는 태민이지만

마루는 태민이에게 늘 주기만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아요.

 

 

요즘 엄마들은 학교와 교우관계등등 참 신경 쓸일이 많은 거 같아요.

특히, 이제 커가는 아이들에게 친구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지고

또 아이들에게 이제 부모보다 더 가깝고 소중한 존재가 되어가는 친구인데.

요즘은 워낙 무섭기도 하고 놀라운 일도 많이 일어나는 터라~

태민와 마루같이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도와가며, 우정을 쌓아갈 수 있기를 바래봐요..

 

 

 


 

 

 

 

 

 

주니어 김영사 ' 괜찮아, 우리 친구잖아'는

주인공 마루가 친구 태민이의 다른점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추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배려하고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이고 행복한 기쁨인지를

우리 여누도 알아가길 바래봅니다.

 

 

 

 

 

 

 

 

i******4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