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참 좋아하는 시리즈다
본인이 읽고 재밌다고 친구들에게 소개도 하고..
책장에 꽂아두고 흐뭇하게 바라보며 아끼는 시리즈 중 하나다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에게 만화 dvd를 보여주고 글밥 한 줄 짜리 그림책을 보여주고 들려주며
영어라는 언어의 첫 걸음을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 년이 지나고..
챕터북을 거쳐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거침없이? 읽고 있으니..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