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창업센터 4기 졸업을 앞두고 이 책을 읽고 가장 놀라웠던건 내가 그동안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갖었던 막연한 불안감과 제대로 된 정보없이 블로그에 있는 정보들로만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를 경험한 나로서는 이 책이야말로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는 물론이거니와 창업을 꿈꾸는 청춘들에게 아주 충실한 창업 기본서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창업을 한 선배인 이선영대표님, 홍난영 대표님께서 그간 겪은 경험을 토대로 써내려간 "창업학개론"을 읽고 있자면 우리나라에서 처럼 창업 인프라가 잘되있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다. 이 책을 토대로 앞으로 제 2의 티켓몬스터, 제 2의 페이스북을 넘어 세계를 아우르는 스타트업이 나오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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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청년창업1000프로젝트에 관심갖게 돼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 발견한 '대학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 이 책은 청춘들에게 많은 도전, 열정의 의지와 함께 실행에 대한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어 보는 내내 줄을 그어가며 한장한장 넘겼습니다. 올해초 결혼한 제가 요즘 특히나 더 관심있는 창업, 그 중에서도 큰 비용 들지 않고 손해를 많이 감수하지 않아도 되는 지식창업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두 저자님들이 지식,콘텐츠 분야에서 먼저 경험하신 분들이시더라고요. 게다가 본인들의 경험과 꼼꼼히 정리한 정보들을 과감하게 다 알려주셔서 놀랐어요. 이런 정보까지! 하면서 말이에요^^ 남편도 창업에 대해 많이 관심있었고, 정부지원사업에 대해서 늘 얘기는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떤 정보를 찾아봐야할지 막막했는데 그런 막막함을 조금은 해결해준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 인터뷰를 한 선배 창업자들의 이야기와 저자들의 경험들이 새롭게 열정을 느끼게 해줬고, 책장을 덮으면서 저도 얼른 시도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두 저자분과의 만남이 있다면 한번 신청해서 참여해봐야겠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멋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이 책은 창업을 이제 막 꿈꾸는 분들, 그리고 지식창업이나 콘텐츠분야에 관심있는 분들, 직장을 다니면서도 큰 위험부담없이 큰 비용들이지 않고 온라인 창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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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다? 없다? 난 처음 듣는 이야기다. 이런 좋은 정보를 알지 못해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을 것이다. 무조건 돈이 있어야 뭐든 하지? 라는 답답한 현실을 깰 대안이 여기있다. 론스트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다수의 창업을 시도한 창업가들이 창업가로서 지위를 오래 유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성공적인 벤처기업가들은 단일 창업에 성공하기보다는 과거의 창업과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제2, 제3의 창업을 시도하게 되고 그럴때 실패 확률이 줄어든다는 이론이라고 한다. 즉 실패는 성공의 어머리라는 말이다.
일단 사업을 시작하다보면 뜻하지 않게 새로운 기회를 만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본이 없어. 그럼 어쩌지?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꿈꾸지만 현실적인 자금 확보에서 더 이상 진전을 하지 못한다. 그런 이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매년 엄청난 예산을 편성애 창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가 5기를 맞고 있다고 한다. 즉 정부의 다양한 지원 사업과 각종 공모전을 활용하면 된다.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게 되면 무료 사무실 임대와 운영비 지원, 그리고 다양한 판로확보와 언론홍보, 다양한 우대혜택을 제공받으며 법률,세무, 특허등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요즘 남편도 세금 계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부럽다. 매해 세금 계산하는 방법이 바뀌어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할지 정리를 못하겠다며 아주 괴로워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저자와 홍난영 대표도 창업 3년차에 접어들기까지 강남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하면서 1년 동안 각자 3인석의 공동 사무실과 매달 최대 1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해에는 심사를 통해 상위 150개 기업에 선정되어 용산 청년창업플러스센터에 입주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1년 동안 각자 개인실을 배정받아 창업활동에 몰두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남편같은 경우도 사업자 등록을 몇년전 내면서 우리가 살고있는 아파트 지하실을 세내서 쓰고 있는데 거의 일은 밖에서 하는데도 한달에 세가 15만원씩 나가서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다.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에 지원 가능한 아이템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철저한 준비와 열정이 들어간 창업아이템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한다. 제조분야의 아이템, 일반 쇼핑몰 운영자나 당야한 유통 관련 아이템, 출판, 디자인, 작가드으이 경력을 바탕으로 한 1인 창업등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한다.
책을 보다보니 솔깃해지면서 지금 남편과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하나 더 꼼꼼히 살펴보면서 충분히 도움받을수 있을듯 하다. 요즘 남편이 가고 있는 회사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듯한데 남편과 이 책을 가지고 진지한 대화를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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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부가 되고 아이들을 다 키워놓은 지금, 뭔가 크게 도전할 필요도 없지만 아직까지 제게는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창업은 너무나 크게만 느껴졌는데, 그리고 솔직히 창업도 여러번 해본터라 이제는 뭔가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게 제게는 부담이었지요. 주변에 보니 정부지원으로 사업도 많이 한다고 하고 요즘은 인터넷으로 충분히 스마트한 방법으로 창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 책은 여성 저자님 두분이 써서 그런지 쉽게 이해가 되었고 술술 잘 읽혀져 갔습니다. 중간중간 도표나 정보들을 잘 정리해놓아서 한번씩 마무리하고 넘어가기도 좋았고요. 저같은 주부들도 쉽게 읽혀질 정도니 두 저자분께서 쓰실 때 상당히 고생좀 많이 하셨겠다 싶더라고요^^ 아, 그리고 뒤에 후이즈 홈페이지 만드는 쿠폰도 좋았어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작게 지금 게스트하우스와 같은 창업을 꿈꾸고 있는데 조금 용기를 내어볼까 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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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진짜 공짜로 창업하는 방법이 있단 말이야? 라는 생각 들지 않나요? 책 제목이 참 잼있고 기발합니다. 다들 창업하면 큰 돈이 든다, 많은 인프라와 사람이 필요하다 등등의 고정관념이 있을텐데요 그런 생각을 확 뒤집어준 '공짜창업'을 다룬 책입니다.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교과서와 같은, 웬지 수학의 정석과 같은 책이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일단 제목이 뭔가 정석같은 느낌이랄까요?^^ 얼마 전에는 저자님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이선영 저자님께서 먼저 20분 정도 가볍게 책을 어떻게 쓰게 됐는지, 그리고 본인이 어떤 길을 걸어오셨고 어떤 지원제도를 잘 활용해 무료로 창업이 가능했는지 등을 얘기해주셨어요. 아주 흥미롭게 잘 들었답니다. 간단히 두 분 소개를 좀 하자면 이선영 대표님은 스토리기획사 '신여성유랑단'을 운영하고 계시구요~홍난영 대표님은 소셜마케팅과 방랑작가를 지향하는 멋진 여성CEO분이세요~^^먹는언니컴퍼니 대표님이시죠. 홍대표님이 방랑작가의 꿈을 꾸게 된 계기와 그동안의 실패담, 그리고 작지만 점점 알차게 운영하고 있는 1인기업의 세계에 대해서 모든 것을 거의 다 오픈해주셨답니다. 리얼한 그녀들의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끝나고 다들 질의응답시간엔 오신 분들 서로가 각자 소개를 하고 어떤 것이 궁금한지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워낙 본인들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래서인지 마지막엔 서로 명함 주고 받고 하느라 안가시는거에요^^ 분위기 완전 화기애애했네요. 이런 저자강연회 처음 봤습니다. 두분의 능력에 감탄했어요^~^ 책을 보니 초보자 뿐 아니라 그동안 창업하면서 이런 것도 있었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알찬 정보들이 많습니다. 꼭 창업을 하지 않으셔도 홀로서기에 관심있는, 열정적인 청춘들과 직장인들에게 강추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큰 위험부담 갖지 않고 창업에 도전해볼수 있는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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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이 좋다고 하여 바로 창업성공으로 가는 경우는 드물다. 무엇보다 창업하기까지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동족' 즉 자신에게 호응해 주는 팬의 관리가 창업 성공의 방향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동족으로부터 창업 아이템을 테스트해보고 반응이 괜찮다고 생각되면 창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해보라는 조언을 해 주고 있다. 혼자서 창업하는 것은 매우 힘든 길이다. 무엇보다 창업하는 데 비용이 만만찮으며 창업하는데 있어 자문을 구하기도 만만찮다. 이 저자는 창업아이템이 있다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청년창업1000프로젝트' 참가해보라고 제시한다. 그리고 1인 및 소규모 창업 시작시 사업명 즉, 마이크로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기타, 사업계획서, 수익모델, 시장조사, 창업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교육, 플랫폼, 협업, 큰기업이 경쟁사로 뛰어들었을 때 전략 등을 제시하고 있으며 블로그, SNS, 스마트워크등을 통해 창업하는 데 큰 도움을 얻도록 많은 페이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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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부의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스스로 활용해 무료나 다름없이 창업한 방법을 일컬어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고 싶은 목표를 높이 잡으면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기회가 생긴다. 기기회들은 언제 어디에서 손을 내밀지 모르지만 분명 자신의 일을 확장시킬수 잇는 계기가 되어줄것이다
*1단계 창업시작전 점검 사항
1 자신의 열정과 소질을 결합한 아이템을 선정햇는가?
* 2단계 창업 1년차 점검사항
1.창업센터 입주 확정
* 3단계 창업2년차 점검 사항
1.청년창업플러스센터 입주
사업사이디어가 준비됫다면 자금은 정부지원금을 활용하라~!
* 실패시 위기대처법 1. 항상 리서치하고 검증하라
문제의식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면 사업아이템은 많다
현대인에게 발달된 블로그나 sns채널로 자신들의 브랜드를 알려 홍보하라 네트웍을 활용하고 인터넷 장부서비스를 이용할것이며 무료홈페이지를 활용하고 창업을 위해 필요한 물 사무실 임대와 운영비 체게적인 창업교육과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상담 홍보마케팅 창업아이템을 집중적으로 개발할수 잇는 개발비등을 공짜 혹은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지원받을수 잇으며 필요시 저금리의 자금대출도 받을수 잇는 제도가 잇기때문에 이를 잘 활용해야 할것이다.
창업에 관련해 깨알같은 정보로 책 구석구석에 실전에 예를 들면서 정보들이 쏟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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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창업? 처음에는 제목에 혹해서 구입했습니다. 표지도 눈에 띄었고 제목이 일단 확 와닿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공짜창업에 대한 정보를 주루룩 담은 그런 책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자들의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참 열심히 살았던 청춘들이었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부지원사업에 안그래도 관심있던 참이었는데 굉장히 생생한 정보들, 예를 들면 정부지원사업에 지원할 때 유의해야할 점이나 서류신청시 꼭 알아야할 점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하신 분들 중에 제가 아는 분이 나와 굉장히 반갑더라고요. 참 열심히 사는 청춘들을 마치 직접 만난 것 같아서 반갑고 좋았습니다. 그들의 열정이 저한테까지 느껴지는 것 같아서 책을 읽으면서 내심 흐뭇하더라고요. 참, 진짜 돈들이지 않고 홍보하는 스마트 홍보법이라던지 구글과 네이버의 다양한 비즈니스툴이라던지, 후이즈 대표님의 인터뷰라던지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나 창업을 꼭 하지 않더라도 직장을 다니면서 뭔가 큰 위험부담없이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되는 알찬 정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생각만으로 읽을 책은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쉽게 그러한 길로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지침서 같았습니다. 이땅의 모든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분들 언제 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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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힘들지만 창업은 더 힘든것같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공짜로 창업하기라는 제목은 참 끌리는 문구이다. 사실 정말 공짜로 창업을 하겠냐라는 의구심이 들면서 반만 믿고 책을 펼쳐보겠지만... 역시나 이책은 냉정하게 머리만 어지러울뿐 나처럼 단순한 사람이 제목을 믿고 공짜?? 어디? 어떤부분? 이런걸 찾아내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아이디어나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원론적인이야기에서 부터 sns활동을 통한 인맥과 그 인맥으로인한 협업은 크게 공감가지 않았다. sns가 인맥을 넓히는 수단은 될수 있지만 난 긍정적인면 만큼 부정적인것도 크고, sns활동이 생각만큼 일반사람에게 협업 네크워크가 된다고 생각지 않기때문이다. 또 정부정책과도 연관성을 높이라는것도 창업의범위를 좁히는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결국 내 아이디어를 지원을 받기 위해 정부정책에 맞추라는것인데 그렇게 따지면 제대로 되는것이 있겠는가? 물론 비슷한 사업을 구상했던 사람이라면 좋은 방법일수도 있지만 이런것들은 이미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고있는 내용일텐데.. 아쉽기만 하다.
결국 이책은 공짜로 창업을 하는 방법이라기 보다 보다 비용이 적은 여기저기 활용하면 좋은것들에 대한 팁정도라 생각하면 될것같다. 어떤 온라인 장부를 월 얼마에 사용할수 있다던가 사진이나 동영상등 콘텐츠를 이용하는 방법, 사이트등을 알려준다. 1인기업, 네이버웍스등의 활용사례등등 소소한 팁. 딱 이말이 어울릴것같다. 조금더 20대 청년들이 혹은 자본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대담하고, 알찬 정보가 들어있었길 바랬는데.. 조금은 실망감이 크다. 이책을 보고 공짜. 아예 돈 한푼없이 창업은 말도 안되지만 이 공짜라는 말이 주는 기대치 이상은 책이 보여줘야할것이 있어야하는데 그런것이 없었다.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책의 느낌은 어떨지 모르지만 내가 창업을 한다고 생각하면서 읽어보니 큰 감동은 없었다. 그래도 전혀 정보가 없던 막막했던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창업이라는 구상도에 보탬은 될수도 있을것같다. |